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월 상품권
1월 혜택 모음
모바일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전종환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노벨문학작가와의 대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우리 시대 문학의 대가들은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노벨문학작가와의 대화

사비 아옌 글/킴 만레사 사진 | 엠비씨씨앤아이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평화로운 죽음을 위한 작별 인사

재닛 웨어 저/유자화 | 인물과사상사 | 2017년 08월 02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하나/외환카드 하나/외환카드 4000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8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02g | 128*188*30mm
ISBN13 9788959064519
ISBN10 895906451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 하이츠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나, 삶의 대부분을 시카고 교외에서 살았다. 그녀는 간호사(registered nurse)로 22년을 일했고, 그중에 17년은 호스피스 환자와 그 가족을 돌보는 데 바쳤다. 현재는 말기 환자와 임종 환자에게 호스피스 완화 돌봄을 제공하는 전국적인 조직인 하버라이트호스피스(Harbor Light Hospice)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미국신지학협회(Theoso...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 하이츠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나, 삶의 대부분을 시카고 교외에서 살았다. 그녀는 간호사(registered nurse)로 22년을 일했고, 그중에 17년은 호스피스 환자와 그 가족을 돌보는 데 바쳤다. 현재는 말기 환자와 임종 환자에게 호스피스 완화 돌봄을 제공하는 전국적인 조직인 하버라이트호스피스(Harbor Light Hospice)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미국신지학협회(Theosophical Society of America), 치유적접촉국제협회(Therapeutic Touch International Association), 미국홀리스틱간호사협회(American Holistic Nurse’s Association) 회원이다. 일리노이주 뒤파제카운티의 노숙자를 위한 자선단체인 사렛자선기금(Saret Charitable Fund) 이사회에서도 활동한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일리노이주 롬바드에서 살고 있으며, 성인이 된 세 자녀와 두 양자녀를 두었으며, 손자와 손녀가 여덟 명이다. 자연과 정원 가꾸기, 가족과 시간 보내기와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남편과 함께 위스콘신주에 직접 지은 산장에 찾아가 종종 고독을 즐기기도 한다.
대학에서 간호학을,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에서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펍헙 번역그룹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착각일 뿐이다』, 『조안의 죄의식』, 『관계 회복의 기술』,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단순한 삶』,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욕망의 아내』, 『나쁜 생각』, 『어머니를 돌보며』, 『잊을 수 없는 환자들』, 『비행기의 역사』, 『최고의 리더십... 대학에서 간호학을,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에서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펍헙 번역그룹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착각일 뿐이다』, 『조안의 죄의식』, 『관계 회복의 기술』,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단순한 삶』,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욕망의 아내』, 『나쁜 생각』, 『어머니를 돌보며』, 『잊을 수 없는 환자들』, 『비행기의 역사』, 『최고의 리더십』, 『나는 왜 성경을 읽는가』,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선택하라』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69~270

출판사 리뷰

“나는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사라는 아름답고 유쾌하며, 현실적이고 재치가 있었다. 게다가 용감하며 교양과 품위까지 갖추었다. 대장암과 폐섬유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녀는 죽음에 대해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나는 내가 곧 죽을 것을 알아요. 그래서 더는 할 수 없게 되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하느라 정말로 바쁘답니다.” 그녀에게 오로지 남은 것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마치고, 주변을 정리해야 한다는 마음뿐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녀는 먹고 마시는 일을 완전히 끊는 선택을 했다. 음식을 먹지 않고 물을 마시지 않기 위해서는 엄청난 원기와 결단력이 필요하지만, 사라는 강인한 본성과 이제 그만 천국으로 돌아가야겠다는 강한 욕구로 버텨냈다.
사라가 음식을 먹지 않은 지 여드레째에 혼수상태로 들어갔고 임종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라는 이제 그날 밤을 넘길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 사라의 몸을 씻긴 후에 로션을 발라주고 머리를 빗겨주었다. 사라의 상태는 극적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호흡이 잠시 멈추는 시간이 길어졌고 급하게 얕아졌다. 피부도 창백해졌
고, 손발은 차가웠다. 그것은 작은 촛불이 꺼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과도 같았다. 불꽃이 점점 더 작아지다가 마침내 조용히 꺼지는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그렇게 사라는 온화하지만 굳센 태도로 우리에게 존엄하게 죽어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말기 단계의 악성 흑색종을 앓고 있는 스물일곱 살의 데이비드는 이제는 병이 너무 진행되어 일주일 정도밖에 살 수 없을 거라는 말을 들었다. “일주일은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렇지만 제 장례식을 계획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에요.” 이제 막 삶을 시작한 젊은이가 바로 코앞까지 닥친 죽음을 그렇게 평화롭게 받아들인다는 것은 한편으로 경외심이 들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을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면서 “괜찮겠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데이비드는 죽기 직전 특유의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서 “호스피스를 이용하세요. 그들은 죽는 것을 기쁨으로 만들어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가고 있어요, 아버지”

임종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닫히는 감각은 청각이다. 임종 환자는 의식이 또렷하지 않더라도 옆에 있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의 다른 사소한 일들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 죽음을 앞둔 환자가 잠을 자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그들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해야 할 일을 처리하는 중인지도 모른다. 의사가 열흘을 버티기 힘들 거라고 한 어느 임종 환자는 2주일을 넘기고도 며칠이 지났지만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것은 아들이 중국에 살고 있는데, 예약이 가능했던 비행기가 24시간이 지나야 도착하기 때문이었다. “저, 가고 있어요, 아버지. 아버지, 사랑해요. 금요일 저녁 8시에 도착해요.” 그는 아들과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기다렸다가 저녁 9시에 숨을 거두었다.
수정처럼 파란 눈에 눈처럼 하얀 머리카락이 곱슬곱슬한 모습의 제임스는 심부전증이 심각한 상태여서 침대에서만 지냈다. 가끔씩 그는 정신이 명확하지 못하고 불안 증상을 보였다. 그는 몹시 초조해하면서 침대에서 몸부림을 치기도 했다. 그가 조용히 속삭이는 소리로 말했다. “나, 정말로 2층에 좀 가야 해요.” 그의 집에는 2층이 없었다. 제임스는 임종에 가까운 것으로 보였지만, 여전히 머무적거리면서 더욱 안절부절못했다. 그는 그의 죽음을 확인받기를, 떠나도 좋다는 허락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제임스, 이제 2층으로 올라가도 좋아요.” 그 즉시 그의 초조한 행동은 멈추었고, 한 시간 후 그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에 올라섰다.
로저는 흔히 루게릭병이라고 불리는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 말기 상태에 있었다. 때때로 그는 분노했고 병으로 꼼짝할 수 없게 되자 우울해하거나 원망하기도 했다. 로저는 이미 음식을 급식관으로 섭취했고 몸은 완전히 마비가 된 상태였다.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왼손 집게손가락뿐이었다. 로저는 자신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당신은 죽어가고 있어요. 그렇지만, 로저. 거기 가면 아주 아름다울 거예요.” 그는 천천히 눈을 한 번 깜박이는 것으로 그 말을 이해했다는 표시를 했다. 그러고 나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면서 외쳤다. “당신 말이 옳았어요. 그곳은 정말 아주 아름다워요.” 그의 얼굴은 자기가 본 것이 무엇이든 그것에 대한 숭고함과 감사함으로 빛이 났다.

“누가 당신을 데리러 왔는데요?”

간호사 리사가 월트의 침대 옆에 앉아 간호 일지를 적고 있었다. 그러자 월트가 “미안하지만, 지금 좀 나가주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리사는 월트에게 그녀가 나가주기를 원하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물었다. 월트는 별일 아닌 듯 대답했다. “그들이 나를 데리러 왔어요.” 리사는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어 “월트, 누가 당신을 데리러 왔는데요?”라고 물었다. 월트가 왼쪽으로 몸을 돌려 그의 왼손을 아무도 없는 빈 공간을 가리키며 “이 사람은 제 아내 오드리예요”라고 말했다. 리사는 가방과 서류를 챙겨들고 병실을 나왔고, 15분 후에 다시 병실로 가서 그가 잠들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월트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고, 아마 아내가 그를 데리러 온 모양이었다.
레티는 결혼한 적이 없었고 자녀를 두지도 않았다. 아파트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고, 유일한 친척인 개빈이 그녀가 건강을 잃었을 때 의료적인 문제를 결정하고 경제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대리인이었다. 그녀는 퉁명스러웠고, 위협적이었다. 그녀는 혈압을 잴 때마다 손을 찰싹 때렸고, 혈압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재라고 명령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무런 명백한 이유도 없이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새 사람이 된 레티는 자주 웃었고, 긴장을 늦추고 삶을 즐기기 시작했다. “내가 그동안 좀 많이 못되게 굴었어요. 그래도 당신은 내게 정말로 친절했어요. 나는 당신이 정말로 좋아요. 하지만 월요일에는 내가 여기 없을 거예요. 나는 내일 세상을 떠날 거니까요.” 레티는 다음 날 정말로 잠을 자다가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임종이 가까워진 루이는 며칠 동안 혼수상태에 있었다. 눈을 뜨거나 소리를 내는 일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눈을 뜨고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더니 “저것은 하나님이 말하는 소리예요!”라고 말했다. 그런 다음 방을 둘러보고는 차례차례 자녀들을 옆으로 오라고 손짓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를 지으면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그는 눈을 감았고 다시는 뜨지 않았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나요?

죽음을 곁에서 지켜본 저자는 임종 환자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몹시 재미있는 말과 생각을 많이 들려주었다. 가끔씩 그들은 호스피스가 죽음에 관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천국에 관한 전문가이기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천국에 도착하려면 몇 광년이나 걸리는지 아세요?” “나는 예전처럼 강하지 않아요. 내 날개 무게는 얼마나 나갈까요?” “천국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아무 색깔 옷이나 입을 수 있나요? 나는 흰색이 어울리지 않거든요.” 또는 느닷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호스피스 일을 하려면 치러야 할 특별한 시험이 있나요?” “간호사 면허 시험 같은 거 말씀하는 거예요?” “아니요, ‘착한 사람 시험’ 같은 거요.” “왜 시계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에셀?” “그래야 내가 죽었다는 사실에 익숙해질 때까지 듣고 있을 게 있죠.”
저자는 언제나 오늘을 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임을 깨달았다. 용서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자애롭고 즐겁게 살면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매일에 감사하는 것이 좋다고 말이다. 인생의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그림자에 빛을 비추어 좀더 긍정적인 것으로 바꿀 선택권이 우리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리고 자신이 임종 환자를 돌보았지만, 그것은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이기도 했다고 말한다. 죽음을 앞둔 임종 환자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무엇일까? 사랑하고 사랑받는 방법이며, 용서하고 용서받는 방법이며, 기쁨을 찾고 그 기쁨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방법이다. 그들은 우리에게 그 시간을 어떻게 소중하고 귀중하게 보낼 수 있는지도 가르쳐준다. 그래서 온전히 육체와 정신이 하나가 되어 평화롭게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아마도 모든 사람의 죽음은 다른 사람이 ‘잘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90% (9건)
5점
1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0% (8건)
5점
2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