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10월 혜택 모음
네네
싱가포르
북클러버
모바일 리뉴얼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거짓 선동과 모략을 일삼는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에게 보내는 레드카드

마이클 만, 톰 톨스 저/정태영 | 미래인 | 2017년 06월 05일 | 원서 : The Madhouse Effect: How Climate Change Denial Is Threatening Our Planet, Destroying Our Politics, and Driving Us Crazy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25건) | 판매지수 1,197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92g | 145*210*15mm
ISBN13 9788983948199
ISBN10 8983948191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상세 이미지 2 상세 이미지 3 상세 이미지 4

저자 소개 (3명)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대기과학과 교수 겸 지구과학센터장.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물리학과 응용수학을 전공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지질학-지구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과거 1천 년간 지구 온도 기록의 급격한 상승 추이를 나타낸 ‘하키스틱 곡선’으로 세계적인 기후과학자 반열에 올라섰다. 이 곡선이 치명적인 지구온난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의 집중적인 공격에 시달려왔다. 200...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대기과학과 교수 겸 지구과학센터장.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물리학과 응용수학을 전공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지질학-지구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과거 1천 년간 지구 온도 기록의 급격한 상승 추이를 나타낸 ‘하키스틱 곡선’으로 세계적인 기후과학자 반열에 올라섰다. 이 곡선이 치명적인 지구온난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의 집중적인 공격에 시달려왔다. 2001년 발간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3차 평가보고서에 필진으로 참여했으며, 2012년 미국지리학회 올해의 논문상, 2012년 유럽지구과학협회 한스외슈거상, 2013년 미국자연보호상, 2014년 미국 과학교육센터 지구의 친구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끔찍한 예측: 지구온난화의 이해』, 『하키스틱과 기후전쟁』이 있다.
[워싱턴포스트] 시사만평가. 진보적 시선이 빛나는 시사만평으로 1990년에 퓰리처상을 받았고, 2003년에는 미국만화가협회 시사만평상을 수상했다. 주 관심사는 정치 분야이지만 기후과학, 그리고 기후변화의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수많은 미국 정치인들도 수시로 다룬다. [워싱턴포스트] 시사만평가. 진보적 시선이 빛나는 시사만평으로 1990년에 퓰리처상을 받았고, 2003년에는 미국만화가협회 시사만평상을 수상했다. 주 관심사는 정치 분야이지만 기후과학, 그리고 기후변화의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수많은 미국 정치인들도 수시로 다룬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CBS 사회부 기자가 되어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푸르메재단 간사로 공익 병원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기도 했다. 지금은 딸 둘을 키우는 아빠 마음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긴다.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아라비아의 로렌스』, 『노터리어스 RBG』, 『밀수꾼의 나라 미국』, 『이슬람 불사조』(공역) 등을 번역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CBS 사회부 기자가 되어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푸르메재단 간사로 공익 병원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기도 했다. 지금은 딸 둘을 키우는 아빠 마음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긴다.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아라비아의 로렌스』, 『노터리어스 RBG』, 『밀수꾼의 나라 미국』, 『이슬람 불사조』(공역) 등을 번역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 175-176

출판사 리뷰

기후변화는 더 이상 과학적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저자들은 기후변화를 부정하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이 불필요하다는 주장을 ‘6단계 부정론’으로 요약하고 이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해나간다.
1)지구의 온도가 상승하지 않는다? 1990년대의 부정론자들은 극초단파 측정장비(MSU)를 이용한 측정 결과, 대기 저층부에서 온난화가 전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2005년 다른 과학자들이 MSU 데이터를 재분석한 결과, 이는 엉터리 분석으로 조작해낸 가공품임이 밝혀졌다. 그러자 부정론자들은 엘니뇨 현상 탓에 이례적으로 따뜻한 해였던 1998년을 시작점으로 잡고 10년 안팎이라는 아주 짧은 기간에 걸쳐 기온 변화 곡선을 산출해내고는 유의미한 기온 상승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런 셈법은 3월 27일이 4월 9일보다 따뜻하다는 이유로 올해는 봄이 안 온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과 같다. 일시적인 ‘멈춤’ 현상일 뿐인 것이다.

2)상승한다 해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부정론자들은 백악기 초기나 중세 온난기의 예를 들어 인류가 어떤 영향을 미치기 이전에도 따뜻한 기후가 존재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중세 온난기의 경우 활용 가능한 최선의 근거를 살펴보면, 비록 따뜻한 일부 지역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밖의 지역은 오히려 더 추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실 당시 지구 전체의 평균 온도는 오늘날 평균 온도보다 낮았다. 한편 백악기 초기의 따뜻한 기후는 오늘날 지구온난화를 야기한 것과 똑같은 메커니즘, 즉 높은 CO2 농도에 의해 기온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의 높은 CO2 농도는 아주 느린 지질학적 변화 과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100여 년에 걸쳐 급속도로 진행되어온 오늘날의 온난화와는 큰 차이점이 있다.

3)인류가 초래했더라도 그 영향은 미미하다? MIT의 대기과학자 리처드 린젠을 비롯한 일부 과학자들은 자연에는 온난화에 개입해서 그 충격을 제한하는 ‘자기수정’의 메커니즘(음성 피드백)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압도적 다수의 과학자들은 전체적으로 볼 때 최초의 온난화를 증폭시키는 양성 피드백이 음성 피드백을 이긴다는 데 의견 일치를 보이고 있다.

4)어쨌든 우리에게 좋을 것이다? 부정론자들은 기후변화의 충격이 미미하며, 심지어 이롭다고까지 주장한다. 가령 식물이 CO2를 아주 ‘사랑’하므로 CO2 농도가 높고 재배 가능 기간이 늘어나면 농사가 잘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는 열대지방에서 온도가 조금만 높아져도 곡물의 생산성이 곤두박질친다는 것이 과학적인 연구 결과다. 또한 그린란드 얼음판이 녹는다면 인간이 개척할 수 있는 신대륙이 생긴다는 주장도 있는데, 이는 지구의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얼음이 녹아 드러난 땅의 면적보다 훨씬 넓은 땅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것이다.

5)무엇이든 행동하려면 너무 비싸다? 부정론자들은 행동에 나서지 않는 것이 가장 저렴한 기후변화 대책이라고 주장한다. 기후변화에 맞선 행동에는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럴 경우 여타 긴급한 문제의 해결에 쓸 자원이 부족해진다는 것이다. 특히 그들은 ‘에너지 빈곤’을 들먹이며 에너지에 대한 접근성 부족이 특히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주요한 위협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기후변화는 이미 식량, 물, 건강, 토지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세계은행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후변화의 충격은 훨씬 많은 사람들을 빈곤으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크다.

6)간단하고 돈도 덜 드는 기술적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최근 부정론자들은 지구 시스템에 개입해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중화시키는 저렴한 기술적 해법에 힘을 쏟고 있다. 가령 거대한 거울을 우주에 띄워서 햇빛을 우주로 반사시키거나, 화산 분출 상황을 흉내 내서 막대한 양의 미립자들을 대기 중에 쏘아 올리거나, 많은 양의 철분을 바다에 쏟아 부어 ‘기름지게’ 만들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지구공학 계획들 역시 근본적으로는 탄소 배출 규제를 비판하기 위한 핑계에 불과하다. 실현 가능성도 높지 않고 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무엇보다 위험한 부작용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지구의 복잡한 기후 시스템과 그것이 지탱하는 생태계 그물망을 함부로 만지작거리다가 어떤 사태가 발생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추악한 ‘과학과의 전쟁’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압도적 다수의 지구촌 과학자들이 의견 일치를 보고 있는데도, 그 파국을 막기 위한 정책적 실행은 지지부진하기만 한 실정이다. 왜일까? 저자들은 그 배후에 ‘과학과의 전쟁’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이 존재한다고 폭로한다. 과거 담배산업 및 화학산업이 유해성 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전방위적으로 펼쳤던 로비 활동 및 허위정보 유포작전이, 이번에는 기후변화 논쟁의 장에서 화석연료산업계의 주도로 치밀하게 재현되고 있다는 것이다.

산업계 이익집단들은 각종 싱크탱크나 어용단체, 유력 정치인들에게 막대한 지원금을 쏟아 붓는 한편 과학자 용병들을 고용하여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를 공격해왔다.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은 화석연료업계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수많은 기관 또는 어용단체들과 제휴관계를 맺고 그들로부터 돈을 받는다. 저자들은 그 대표적 부정론자들에 관한 숨겨진 진실을 폭로한다.

저명한 물리학자 프레더릭 사이츠는 담배에 대한 공격을 방어한 대가로 거대 담배기업 R. J. 레이놀스로부터 50만 달러가 넘는 돈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이후 엑손모빌 등 여러 이익집단들로부터 후원금을 받고 기후변화의 위협을 하찮은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S. 프레드 싱어는 오존층 파괴와 기후변화, 담배 등 환경 및 보건상의 위협을 둘러싼 과학의 정체를 밝힌다는 목표 아래 과학·환경정책 프로젝트(SEPP)라는 싱크탱크를 설립했는데, 필립모리스와 몬산토, 텍사코 등 이해관계가 얽힌 기업들로부터 상당한 후원금을 받아왔다. 『회의적 환경주의자』라는 책으로 유명세를 떨친 비외른 롬보르는 빈곤층에 대한 걱정과 ‘에너지 빈곤’에 대한 우려를 설파하고 있지만, 그 역시 코크 형제를 비롯한 석유업계 거물들이 자신이 세운 코펜하겐 컨센서스 센터(CCC)를 후원하는 덕분에 매년 77만 5,000달러나 되는 연봉을 흔쾌히 챙기고 있다.

물론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자칭 ‘과학’의 신봉자라는 사람들이 이럴진대 정치권과 언론계의 사정이 어떠할지는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렇듯 화석연료산업계와 과학자-정치인-언론의 커넥션으로 유지되는 부정론 진영의 집요한 공세에도 불구하고, 탄소 배출 규제와 청정·재생 에너지 경제로의 이동을 위한 기후 행동은 국제적 차원에서 갈수록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2014년, 현대 역사상 최초로, 탄소 배출량의 증가 ‘없이’ 지구촌 경제가 성장을 이루어냈다. 지구촌 경제와 화석연료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들이밀 수 있는 강력한 반증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명쾌한 과학적 해설과 촌철살인의 만평이 어우러진 이 책은 기후변화에 관심 많은 이들에겐 기후 행동에 대한 확신을, 둔감하거나 의구심을 품는 이들에겐 결정적인 생각 전환의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추천평

기후변화를 믿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사서 선물하라. 그리고 그가 책을 다 읽을 때까지 기다려라. 설사 그가 읽지 않는다 해도 최소한 그림은 볼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나오미 오레스케스 (하버드대학 교수)

탐욕스러운 권력자들이 수세기 동안 진실을 숨겨왔지만, 진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지구는 둥글고, 기후는 변한다. 저자는 ‘기후변화 부정 산업’을 비판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진실을 직시하고 행동에 나서도록 돕는다.
-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배우, UN 평화대사)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기후변화의 80% 이상이 인간의 행동에서 기인한다”고 답한 교사가 절반에 못 미친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기후변화 회의론에 기업이 경제적 이익을 위해 뒷돈을 대고 정치인과 언론이 맞장구를 친 결과다. 그런 노력이 성공을 거두어 교실까지 회의론이 스며든 것이다. 과학교사를 무지하다고 비판하기 전에, 이 책을 선물하자. 다음 세대에게 과학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잘 가르쳐달라고 부탁하면서.
- 앤 레이드 (미국 국립과학교육센터 사무국장)

인간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 정치에 미치는 충격을 신선한 관점으로 살폈다. 기후변화에 관해 지난 20년 동안 무수한 책이 나왔지만, 간단명료한 과학적 해설과 재치 만점의 만평이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단연 눈에 띄는 책이다.
- 가디언

과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 기후과학 같은 과학 주제로 책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만과 톨스는 각자의 재능을 합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데 성공했다. 글 솜씨는 놀랍고, 만평은 꼭 필요한 풍자적 관점을 보충해준다.


스켑티컬 사이언스

회원리뷰 (2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6% (19건)
5점
24% (6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0% (15건)
5점
36% (9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