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열한 계단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열한 계단

나를 흔들어 키운 불편한 지식들

채사장 | 웨일북 | 2016년 12월 08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97건) | 판매지수 9,0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tvN [어쩌다 어른] 출연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506g | 140*205*30mm
ISBN13 9791195677153
ISBN10 1195677154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2014년 겨울에 출간한 첫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2015년 국내 저자 1위를 기록했다. 차기작으로 현실 인문학을 다룬 『시민의 교양』과 성장의 인문학을 다룬 『열한 계단』, 관계의 인문학을 다룬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까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책과 동명의 팟캐스트 [지대넓얕]은 장기간 팟캐스트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정치... 2014년 겨울에 출간한 첫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2015년 국내 저자 1위를 기록했다. 차기작으로 현실 인문학을 다룬 『시민의 교양』과 성장의 인문학을 다룬 『열한 계단』, 관계의 인문학을 다룬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까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책과 동명의 팟캐스트 [지대넓얕]은 장기간 팟캐스트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정치 내용 판도의 팟캐스트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2015년 아이튠즈 팟캐스트 1위를 기록,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2억 건을 넘어서며, 방송이 끝난 지금도 여전히 지적 대화를 목말라 하는 청취자들의 끝없는 지지를 받는 중이다.?성균관대학에서 공부했으며 학창시절 내내 하루 한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지독하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문학과 철학, 종교부터 서양미술과 현대물리학을 거쳐 역사, 사회, 경제에 이르는 다양한 지적 편력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얻은 경험들은 오늘 그가 책을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지적 대화를 통해 기쁨을 느끼고, 주변 사람들과 넓고 얕은 지식의 공통분모로 대화하고자 이 책을 썼다. 모두가 자신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타인과 대화하는 즐거움을 찾기를 바란다. 현재는 글쓰기와 강연 등을 통해 많은 사람과 만나며 삶과 분리되지 않은 인문학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열한 계단]
2015년, 2016년 인문학 분야 최고의 화제 작가 채사장
한 명의 새로운 지식인이 탄생하기까지, 치열한 지적 여정

작은 질문 하나가 인생의 각도를 조금씩 비틀고, 결국 한 사람의 생을 좌우한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잘 정리할 수 있지요?”
“무슨 책을 읽고, 무엇을 공부하고, 어떻게 살아왔기에 오늘에 이르렀나요?”
지난 2년간 채사장 작가가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그럴 만도 하다.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필명의 첫 책으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었으니. 공부를 많이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천재도 아니고, 얼핏 보면 그저 남들처럼 부단히 헤매며 열심히 살아온 평범한 인간일 뿐인데.
그런데 조금 들여다보면, 특별한 점이 있다. 저자 채사장은 치열하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꼴찌를 겨우 면했던 고등학교 시절부터 재수생 시절, 먹고사느라 책을 한 권도 읽지 못했던 사회생활과 큰 교통사고 후의 절박한 순간 속에서도.

아주 멀리도 아니고, 학창시절까지만 돌아가 보자. 내가 어떤 아이였든 내 안에는 질문이 있었을 것이다. 섬세하게 생각해보지 못했을 뿐, 그 질문은 내 삶의 각도를 조금씩은 비틀었을 것이다. 채사장 작가는 그 질문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기억한다. 그리하여 인생의 굽이마다 만난 질문들을 정리했는데, 거기서 길어 올린 공통점이 바로 ‘불편함’이었다.

깨달음과 깨부숨의 반복, 평범한 한 인간이 질문을 통해 나아가는 치열한 과정

무료한 일상의 어느 날, 인생에 대한 목표도 궁금함도 없이 방 안에 누워 있던 한 소년이 태어나서 처음 책을 집어 든다.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길고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난 후 소년은 깨닫는다. 이제 자신은 전과 같을 수 없음을. 고여 있던 내면에 파도가 일고, 소년의 세계는 부서진다.

누구에게나 그런 때가 있다. 삶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 너무 오래 한 곳에 고여 있어 썩어 들어가는 것만 같을 때. 자신을 깨고 내면을 박차고 나가려 하는 것, 우리는 이것을 ‘성장’이라고 한다. 성장은 외부의 힘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 외부의 힘은 하나의 사건이 될 수도 있고, 한 명의 스승이 될 수도 있고, 단 한 권의 책이 될 수도 있다.

작가 채사장은 책을 통해 불편한 질문을 만났다. 그 질문은 자신의 평화로웠던 세계를 깨부쉈다. 이후 그는 계속 불편함을 찾으며 성장의 계단으로 자기 삶을 밀어 올렸다. 깨달음과 깨부숨의 반복, 그 치열한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 조금은 단단한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어떤 독서는 한 인간의 지평을 넓히지만, 어떤 독서는 오히려 그를 우물에 가둔다
채사장은 그래서 ‘불편한’ 책을 권한다. 책이란, 많이 읽는 게 다가 아니라서 어떤 독서는 한 인간의 지평을 넓히지만 어떤 독서는 오히려 그를 우물에 가둘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지식만이 굳어 있는 내면에 균열을 일으켜 나를 한 계단 성장시킬 수 있다. 채사장 작가는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은 독서광으로 알려져 있지만,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다. 그의 독서가 어디서 시작해 어디를 지나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 독서의 방향이 그를 말해준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자신을 깨고 나아가는 방향이다.

인문학의 최전선에서 독자와 가장 가깝게 만나온 채사장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책이, 그리고 인문학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지 몸소 보여준다. 한 인간의 생생한 경험과 질문이 어떻게 엮여서 삶을 바꾸는지 말한다. 누구라도 자기만의 계단을 하나씩 밟아나가면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나아가고 결국 새로운 자신을, 색다른 인생을 만날 수 있다고 말이다.

질문하라, 불편함은 삶을 밀어 올리는 정반합의 과정이다
[문학-기독교-불교-철학-과학-역사-경제-예술-종교-초월]

채사장 작가가 올라온 불편한 계단은 문학, 종교, 철학, 과학, 역사, 경제학뿐 아니라 예술의 영역까지 아우른다. 낯선 지식과 대면할 때 느끼는 불편함이란 자신의 내면에 기존하던 ‘정(正)’이 그와 모순된 ‘반(反)’과 대면할 때 느끼는 ‘위기’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그 위기를 딛고 올라 ‘정’도 아니고 ‘반’도 아닌 새로운 정신으로 성숙하는 것이 바로 ‘합’이며, 그 합은 다음 계단을 위한 ‘정’이 된다. 그리고 그는 지금껏 우리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유형의 新지식인으로 여물어, 다음 계단 앞에 서 있다. 그를 따라 계단을 오르는 동안, 독자는 자기 안의 질문들과 만나며 자신만의 계단 앞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올해의 책 추천평 (6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불편하다는 것, 세상을 더 넓게 본다는 것
cor***** | 2021.11.02
2021
추천
nev***** | 2021.11.01
2021
나를 되돌아보게 된 책
mau***** | 2021.11.01
2021
인생을 생각하며
seb***** | 2021.10.31
2021
머리가 띵 이렇게 매끄럽게 설명이 가능한겁니까
ckd***** | 2021.10.31
2021
생각을 넓혀준 채사장, 읽고 눈물 흘린 유일한책
ggr***** | 2021.10.25

회원리뷰 (9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9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6% (64건)
5점
29% (28건)
4점
4% (4건)
3점
0% (0건)
2점
1% (1건)
1점
편집/디자인
66% (64건)
5점
28% (27건)
4점
5% (5건)
3점
0% (0건)
2점
1%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열한 계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9*****j | 2017-03-02

요즘 말하는대로 버스킹을 통해 핫한 (이미 이전부터 지대넓얕 책을 통해서 핫한) 채사장님의 최근 책 
열한 계단에 대한 간단한 서평 및 나으 생각을 옮겨 놓는다. 

" 열한 계단의 의미는 나(저자)를 찾아가기 위한 성장 과정을 의미한다. 
  고로 열한 번의 깨달음을 통해 자기 자신을 만나는 여정을 뜻한다. "

이 성장 과정은 헤겔의 변증법 정, 반 합의 이론을 통해 저자의 생각은 발전하고 성장함을 보여준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다른 지식을 통하여 깨지기도 하고 보탬이 되기도 한다. 
문제는 나는 끊임없이 생각의 폭을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 

채 사장님은 불편한 책과 익숙한 책 모두 나에게 도움을 주지만, 되도록이면 불편한 책을 잡으라고 권면한다. 
"불편함이란 성장의 신호, 삶의 체험 속에서 얻는 소중한 깨달음이다." p.20

1. 첫번 째 계단, 문학 - 죄와 벌 

고등학교 때 까지 지극히 평범하고 열정 없는 열여덟,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을 읽는다.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삶을 바꾸게 된 계기가 있었으니 
그것은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고전인 문학 책을 읽고 나를 찾아가는 첫번 째 계단에 오르게 된다. 

"인간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존재임을,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결연한 의지와 실천이 따라야 함을 깨달았다."P39

채사장님은 이 책을 통하여서 의무론과 목적론의 중요성 보다.  나는 나 자신을 바꿀수 있으며, 그 변화는 의지와 실천이 있을 때 
가능함을 깨닫는다. 로쟈와 소냐의 두 행동을 통하여서 무엇이 옳고 그름보다는 자신의 내면에 행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였으며 실제로 나를 찾기 위한 한 걸음의 모습을 보게 된다. 

2. 두번 째 계단, 기독교 [신약성서]

 직업인 목사인 나의 입장에서 이 챕터를 보았을 때는 크게 이 사람이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해 
그리고 깊이 있게 성서를 연구하고 보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된다. 
첫번 째 계단을 통하여서 로쟈가 소냐를 통하여서 요한복음 11:19-44절의 나사로의 부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채사장이 읽고 고민한 대목은 예수님의 십자가 베드로와 예수님의 대화이다. 
두번 째 계단을 통하여서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 깊이 공감갈 대목을 소개한다. 

"당신이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임을 인정하는지 아닌지의 여부로 개인의 삶 전체와 구원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독선적인 종교가요. 
정말로 하난님은 당신의 지위를 믿지 않지만 평생을 이타적인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보다, 당신의 지위를 믿지만 평생을 이기적으로 살아온 사람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건가요?"

이 대목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틀렸다. 다른 것이 아니라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앙인의 삶을 사는 것은 신에 대한 존경과 사랑과 동시에 이웃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고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믿고 안다면, 이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7~39

이 말씀 말고도 이웃에 대한 사랑의 말씀이 너무나 많다. 채사장님께 그 대목을 알려주고 싶다 

세 번째 계단, 불교 [붓다]

붓다<싯다르트>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안정된 왕자의 자리 즉 속세를 떠나 인도로 향하였다. 
그 곳에서 바라문과 사문 두 사상을 수용한 후 가르침을 전파한다. 
            믿음     진실
세계 : 항상함  - 무상 
자아 : 영원함 - 무아 
          영혼
' 어떤 죄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할 것,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정화할 것'
'싯다르트는 무엇을 그리 알고 깨닫고 싶어한 것일까? 그리고 나는 무엇을 얻고 싶고 깨닫고 싶기에 이 길을 걷는 것일까? 

네 번 째 계단, 철학[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당시 나에게 철학이라는 분야는 막연하고 손에 잡히지 않는 미지의 대상이었지만 그럼에도 그 속에는 진리가 숨어 있을 것만 같았다" p.133 

"나는 무엇 때문에 이리도 책을 읽으려 하며 지식을 쌓으려고 하는 것일까? 진리를 찾기 위해? 지식을 얻기 위해? 무엇으로 하여금 책을 접하는 고수들의 삶을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것일까? 현재의 결론은 좋은 목사, 지식있는 목사, 유식한 목사가 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무엇인가 내가 성취했다는 성취감이 나를 이끄는 것 같다. 작가처럼 이런 생활이 나에게 무엇인가 소중한 보물이 숨어 있을 것만 같다. 내 미래의 인생의 답이 있을 것만 같다..."

니체는 형이상학적인 세상, 이데아를 굼꾸는 당시의 근대사회를 비판했다. 그리고 사회가 질병을 갖게 된 결정적 요인은 "그리스도교 중심"과  "이성중심주의"다. 니체에게 그리스도교는 대중화된 플라톤주의였다. 니체는 허상,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는 삶이 아닌 현실에(구체적인) 돌아오라고 제안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초인을 강조한다. 초인은 독일어(오버멘쉬), 영어로는 (슈퍼맨, 오버맨)이다. 초인은 삶의 태도를 바꿈으로써 자기 자신을 극복한 존재를 말한다. 
"영원회귀" - 똑같은 것이 그대로의 형태로 영원에 돌아가는 것이 삶의 실상이다. 

'니체는 영원을 사는 것이 아닌 현재 지금을 사는 것을 추구한다. 그러나 그가 잘못 알고 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서는 영원의 세계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영원의 것을 사모하지만 천국은 이 땅에서 이뤄진다는 말씀을 그는 모르고 있는 듯 하다.' 나의 생각이 너무 편파적인것인가?


다섯번째 계단, 과학 [우주]

과학적 방법론 - 1. 경험(귀납법), 2. 수학(연역법)
우주의 시작과 끝 그리고 우주의 존재 자체는, 어쩌면 인간의 의식에 종속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해. 

"과학은.. 나에게 참 과분하다...."


여섯 번째 계단, 이상 [체 게바라]

1928년 5월 14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생 
본명 에르네스토 라파엘 게바라 데라 세르나. ...........ㅋㅋㅋㅋㅋ 보통 에르네스토라 불렀음 
체(Che)'어이, 이봐, 친구, 동지' 이다. 

남미여행 칠레,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를 여행  그에게는 세상을 보고자 하는열정이 있었다. 
오토바이가 고장난 후 예상치 못한 도보 여행이었지만, 남미 토착민들의 삶 깊숙이 들어서는 기회가 있었고 현실이 세밀하게 눈에 들어왔다. 
토착민들의 가난함과 비참함, 현지의 인부들을 착취하는 거대 자본주의에 대해 정치적 투쟁을 가슴 깊이 새겼다. 
그러나 상황은 칠레 뿐만이 아니라 남아메리카의 전반적인 모습이었고, 미국과 손잡은 군사정권이 장악하고 있었다. 

그는 평등의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 하고 결론을 얻었다. 남아메리카의 문제는 미국의 제국주의에서 기인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산주의 사회로의 이행이 필요하다. 유일한 방법은 무력을 통한 혁명뿐이다. p.219

그의 나이 26세 때 그는 과테말라로 떠났다. 당시 과테말라가 사회주의적 변화를 이뤄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감한 개혁 정책 - 농지개혁법이 시행, 사회보장제도가 마련) 

But 미국의 개입이 시작 되고, 과테말라 정부 압박, 친미적 독재 정권이 들어서게 되었다. 

체게바라는 생각했다. 미국의 제본주의적 자본주의 이것이 문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은 인간성의 적이다."
무력 투쟁을 다짐하며 그는 멕시코로 떠난다. 
당시 멕시코는 혁명적인 사람들의 집합소였다. 망명자들과 사회주의 지식인들이 활발히 교류하던 곳이었다.
에르네스토는 멕시코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 쿠바 혁명군에 가담한 유일한 외국인이었다. 

쿠바혁명 체의 나이 29세 쿠바 상륙작전을 감행했다. 

"의약품인가, 탄약인가? 나는 누구인가? 의사인가, 혁명가인가?" 
체는 주저하지 않고 탄약상자를 선택했다.

체는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항상 전투에 압장 섰다. 혁명을 위해. 

(아직 다 작성 하지 못했음)

일곱 번째 계단, 현실[공산당 선언]

<공산당 선언>의 구성
1장 -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2장 -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
3장 - 사회주의, 공산주의 문헌
4장 - 기존의 여러 반대파에 관한 공산주의자의 입장 

부르주아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가 바로 국가다.p.262


여덟 번째 계단, 삶 [메르세데스 소사]

Gracias a la vida (삶에 감사해)

삶에 감사해, 내게 너무 많은 걸 주셨어


메르세데스 소사의 애칭은 다양하다. '라 네그라'(검은 여인), 침묵하는 다수의 목소리, 고난받는 이들의 어머니, 
라틴 아메리카의 목소리라 불린다. 

1960년에 누에바 칸시온 운동이 확산되고 있었다. '새로운 노래'라는 뜻의 이 운동은 남아메리카의 민속음악을 발굴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민중 스스로가 미국의 억압에 저항하게 하는 다분히 정치적인 문화 운동이었다. 소사는 이 운동에 영향을 받았다. 노래로 하나된 칠레의 민중 ' 이래서 민중가요가 중요한가 보다. 어떤 정신과 사상으로 만들어졌느냐를 통해 나라를 변화 시키기도 한다.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와 태도는 결국 나에게 달려있다. 메르세데스 소사의 삶은 정의를 외치고 사회의 부조리를 외치며, 외로움의 존재가 되었지만 그 사건을 통ㄷ해 또 다른 삶의 계획이 있었다. 그녀 뿐만이 아닌 나라에 대해서도, 결과가 처참할 지라도 내게 주신 삶에 대해 감사하는 모습 , 그녀의 태도, Gracias a la vida (그라시아스 아 라 비다)



아홉 번째 계단, 죽음 [티벳 사자의 서]

생각해보면, 세상에 정말 힘든 일 같은 건 없다. 두가지 조건만 충족되면 된다. 충분한 시간과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우리는 어떤 어려운 문제든 처리할 수 있다. p.323

치카이 바르도 - 죽음의 순간
초에니 바르도 - 중간 상태
시드파 바르도 - 환생의 길 

열 번 째 계단, 나 [우파니샤드]

베다는 지식과 지혜를 의미한다. 
우리는 자신이 체험한 만큼의 시야 안에서 세상을 해석하며 살아간다. 
책은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정리하지 못했던 것들을 언어화해줄 뿐입니다. 
우파니샤드는 범아일여의 깨달음이 영원한 자유에 이르게 할 것이다. 그것은 윤회의 고리를 끊고 너를 놓아줄 것이다. p.391

열한 번째 계단, 초월 [경계를 넘어서]

"젊은이, 다음 계단은 어디에 있나?"


자신의 계단을 오르는 당신이 건강하기를,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여행의 중간 어딘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대해본다. p.405



나의 불편함을 깨닫게 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삶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내리고 싶은 때가 언제였던가?
연명하기 위해서가 아닌 진짜 삶을 살아가고 싶었던 때가 언제인가?

무엇이 내 삶에 자극을 주고, 공부하게 하고, 깨닫게 하였나.
나도 지금 이 순간 그 답을 찾아가기 위해 여행길을 시작한 나그네와 같다. 
인생의 답은 있다 말해야 하는 내가 , 답을 정해놓고 진짜 답을 찾기 위해 짐을 쌌다. 
그리고 그 답을 내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야 할 나를 응원한다. 
깨달음의 끝이 어디인지 알 수없지만 
지금 뗀 이 발을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 
정해진 답의 해답을 찾기 위해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5 댓글 1 접어보기

한줄평 (25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