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상품권
청춘 이벤트
북클러버
싱가포르
올해의 책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바쁜 것이 게으른 것이다
공유하기
소득공제

바쁜 것이 게으른 것이다

이문재 산문집

[ 개정판 ]
이문재 | 호미 | 2009년 01월 20일 리뷰 총점8.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1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seyPay seyPay 첫등록시 2,000 포인트 지급 (첫가입+결제수단 등록시)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페이북 경유, 금요일 9시 1500장 한정)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20g | 153*224*20mm
ISBN13 9788988526866
ISBN10 898852686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1959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생태적 상상력’의 시인으로 김달진문학상,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산책시편』, 『마음의 오지』, 『제국호텔』,『지금 여기가 맨 앞』이 있고, 산문집으로는 『내가 만난 시와 시인』, 『바쁜 것이 게으른... 1959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생태적 상상력’의 시인으로 김달진문학상,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산책시편』, 『마음의 오지』, 『제국호텔』,『지금 여기가 맨 앞』이 있고, 산문집으로는 『내가 만난 시와 시인』, 『바쁜 것이 게으른 것이다』 등이 있다. ‘시사저널’ 취재부장과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강의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이문재 시인의 첫 산문집, 문명과 불화할 수밖에 없는 시인의 문제의식과 문명 통찰을 군더더기 없이 풀어놓다

「이문재 산문집」은 시인 이문재가 시인으로서 활동한 지 25년 만에 내는 첫 산문집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움베르토 에코가 자신이 대중 매체에 쓰는 칼럼은 일기라고 한 말에 기대어, 시인 이문재는 “일기를 쓰듯이”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원고 청탁에 응하였고, 그리하여 그런 “청탁 불문”의 결과로 나온 이 책 「이문재 산문집」은 90년대부터 최근까지 여러 지면에 실은 수많은 글 가운데에서 오십여 편을 가려 묶은 것이다.

책은 크게 네 묶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첫 묶음은 ‘나는 아날로그다’, 두 번째 묶음은 ‘몸의 노래’, 세 번째는 ‘미래주의보’이고 마지막 묶음은 ‘이 음식이 어디서 오셨는가’이다.

이문재에게 “시와 산문은 아주 가까운 혈연이다.” 그래서 “시작 노트 같고, 시 해설 같기도 하다”고 밝힌 이문재의 산문이 품은 메시지는 한결같다. 그것은 시인으로서의 저자가 오랫동안 견지해 온 시각이니, “반인간적인 문명의 급소를 발견하고, 그 급소를 건드리는” 것이다. 곧, 반인간적인 진화를 거듭하는 산업자본주의 문명의 문제를 시인/선각자의 날카로운 눈으로 통찰하고, 인간다운 삶을 회복할 그 문명의 급소, “이를테면 느림이나 단순함, 걷기, 언플러그드 슬로 푸드, 농업”을 간절한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일기 쓰듯이” 나날의 일상에서 보고 듣고 말하고 마음으로 느끼는 바를 시인의 예리한 통찰로 써나간 이문재의 산문들은,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문장, 꾸밈없고 쉬운 글쓰기로, 때로는 가슴 뜨끔하게 또 때로는 오월 논물처럼 따뜻하게 읽힌다. 성실히 살아온 사람의 ‘자기 풍부’를 바탕으로 한, 산문의 미덕이 큰 책이다. “나는 아직 언어의 힘, 문장의 위력을 신앙하고 있다”고 고백한 저자의 말이 이 산문집에 대한 소감으로 그대로 돌아온다.

21세기 도심 한가운데에서 찾은 생태적인 삶, 유능한 ‘일 중독자’에서 느린 ‘산책자’가 되다

유능한 ‘일 중독자’로서 이삼십대를 보낸 저자의 삶은 “이 땅의 산업화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나 비슷한 그 무엇(들)이 정신없이 살았다”는 저자의 돌아봄처럼 그 시기를 지나오면서 저자는 자기 자신과 두절되었다. 그것은 곧 느린 삶, 생태적인 삶과의 단절이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도시의 아들’로 자란 저자는 자연,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의 달콤, 씁쓰름함을 고루 맛보았다. 그러한 비생태적인 삶에서 저자가 살피는 디지털 문명의 그늘들이 서늘하다. 1950년대 말에 태어나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온 저자의 삶이 이 땅의 여느 사람들과 다르지 않기에 저자가 꿈꾸는 생태적인 삶은 더욱 공감대가 크다. 저자가 말하는 생태적 삶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가 가까웠던 날”, “‘나’와 자연이 가까웠던 날! ”, “‘나’가 온전히 ‘나’로 있던 날” 들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해야 하는 또는 할 수 있는 생태적 인식과 그 방편들을 제시한다. 이 책이 ‘느림’을 다룬 여느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21세기 도심 한가운데에서 찾은 생태적인 삶이라는 점이다. 유능한 ‘일 중독자’에서 느린 ‘산책자’로 “자발적 망명”을 선택한 저자의 삶과 생각이 담긴 「이문재 산문집」은 일분 일초가 아까운 이 시대에 ‘느림’을 평화롭고 지속적으로 자신과 그 일상에 적용한 책이랄 수 있다.

글은, 부채나 에어컨, 골목길, 음식, 휴대 전화, 디지털 카메라, 백화점 등등 주변에서 늘 마주치는 소재에서 비롯하고, 또 각각의 글들이 저자의 체험에서 녹아 나온 글과 생각이어서, 흥미와 공감을 잃지 않으며 독자를 흡인한다. 이를테면,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거나 아흔아홉 칸 송소고택을 찾고, 딸아이와 함께 전주-군산 간 달리기 대회에 참석하거나, 지리산 팔백오십 리 도보 순례를 통해 잃어버린 인간의 속도 ‘시속 5킬로미터’를 찾는 대목 등이 그러하다. 사물이나 현상을 생태적으로 통찰하는 방식이랄지 그 표현이 시적이면서도 정확한 문체로 씌어져, 글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생태적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도 있다.

저자의 통찰력과 문장력은 문단 안팎에서 ‘발문가’로 잘 알려진 이력에서도 알 수 있다. 이 책 한쪽에는 소설가 김훈의 산문집 「내가 읽은 책과 세상」에 붙인 저자의 발문도 있다. 저자는, 연필로 원고지를 꾹꾹 채워나가는 소설가 김훈에서 아날로그와 느린 삶을, 「토지」의 박경리 선생이 저자에게 따 준 고추 이야기에서는 생태적인 삶을, 마루야마 겐지에게서는 풍요로운 삶을 건진다. 저자가 지금까지 놓지 않는 꿈이 왜 ‘단순한 삶, 깊은 생각’인지 알 수 있는 대목들이기도 하다.

도시인들이 ‘실천 가능한’ 느림의 전략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태적인 삶

저자에게는 “인터넷 채팅으로 대화하고, 디카로 세상을 보는 딸아이”가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남이다. 이 낯선 만남에 아날로그 세대인 저자의 고민이 있다. 이는 이 시대 많은 아빠의 고민과 다르지 않다. 자신이 도시에서 낳은 아이들에게 인간에 대한 이해와 소통, 자연 친화적인 삶을 ‘선물’하려 애쓴다. 아이들과 텃밭 가꾸기, 딸아이와 전주-군산 간 마라톤 대회, 식솔들과 아흔아홉 개의 방이 있는 송소고택에 간 까닭이다.

저자가 일상에서 찾은 ‘실천 가능한’ 느림의 전략으로, 저자는 우선 ‘걷기’를 든다. 저자 또한 걸어서 출퇴근을 한다거나 ‘지리산 팔백오십 리 도보 순례’에 참가한다. 그리고 잘 먹을 것을 권한다. 저자가 말하는 이 음식은 공장에서 생산된 음식이 아니라 자연이 깃든 순박한 음식을 말한다. “이 음식이 어디에서 오는가. 먹을 때마다 이 질문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 삶의 방식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소개한 음식에는 매생이국, 보리밥 이야기, 봄 두릅, 가을 송이, 가을 전어 등이 있다. 인스턴트 식품의 아버지랄 수 있는 라면에서 ‘느린 삶’을 건져 올리는 시각은 매우 새롭다. 이러한 슬로 푸드에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복원의 길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좋은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또 가끔 휴대 전화(전원)를 끄고 자기 ?! 黴탔막? 온전히 돌아가기를 권한다. 이처럼 저자가 책에서 제시하는 느림의 전략들은 지금 당장,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곧 이 책은 속도에 대응하는 ‘느림의 병법서’이자 한 시인의 생태적인 삶에 대한 ‘따뜻한 권유’이다.

느린 삶을 말하는 책, 경쾌하게 읽기

「이문재 산문집」의 각 꼭지는 대부분 원고지 분량으로 십여 매 정도이다. 가장 긴 글도 일곱 장을 넘지 않는다. 십여 분만 집중하면 금방이라도 두세 꼭지를 읽을 수 있어, ‘느림’을 삶의 중요 덕목으로 꼽는 바쁜 도시인들에게 특히 권할 만하다. 시인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과 사물에 대한 생태적인 시각이 독특하다. “산업 사회가 진전하면서, 여행은 급격하게 관광으로 전락 …… ‘사유/참여 하는 시선’은 관광객의 ‘구경/소비하는 눈길’” 같은 구절은 현대 소비 문명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 예리하고 명쾌하다. ‘화살 기도’나 송소고택 이야기 같은 가족사에 얽힌 생태 이야기도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이 느림, 생태, 산업 문명의 과잉과 결핍, 디지털 등 읽어내기 만만찮은 주제들을 다루면서도 펼치는 순간 두세 꼭지 훌쩍 넘길 수 있는 이유

강운구의 소나무 사진

책 사이사이에 다큐멘터리 사진가 강운구의 사진을 더했다. 평소 저자의 글에 대해 마음 깊이 지지해온 강운구 선생은 그런 애정어린 마음의 표시로 이 책을 위하여 쾌히 사진을 내준 것이다. 책에 들어간 ‘강운구의 소나무’ 사진은 1993년부터 2002년 사이에 서울 북한산, 경주, 보성, 합천, 영월, 고부 등지에서 찍은 것으로서 아직 세상에 내놓지 않은 소나무 사진도 있다. 한국 문단의 중견 시인으로서의 이문재와 한국 작가주의 사진가 제1세대 강운구를 동시에 만날 수 있기에, 특히 두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놓칠 수 없는 책이다. 글과 사진 면은 따로 배치하여 서로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글쓴이의 말처럼, “저마다 홀로 서서 마침내 더불어” 사는 셈이다. 흙과 나무처럼 상생하는 두 작가의 어울림이 순하고도 아름답다.

추천평

속도 숭배의 세상에서 느린 삶과 슬로 푸드를 권하는 시인의 생태학적 상상력의 예찬이자 실천이다.
조선일보
이문재는 문단이 인정하는 미문가다. 이 책은 고스란히 게으름을 찬양하는 데 바쳐졌다.
중앙일보
이문재의 산문에는 일상적인 듯하지만 아무도 찾아낼 수 없는 절묘한 깨달음이 곳곳에 녹아 있다.
매일경제
우리 시대 최고의 에세이스트, 이문재의 글들을 읽는 이의 가슴을 두방망이질치게 만든다.
노컷뉴스

회원리뷰 (1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 (5건)
5점
45% (5건)
4점
9%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6% (4건)
5점
55% (6건)
4점
9%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