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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의 언약

신영복 | 돌베개 | 2016년 02월 22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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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70g | 145*195*30mm
ISBN13 9788971997116
ISBN10 897199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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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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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신영복 (Shin, Young-Bok,申榮福)
우리 시대 대표적인 진보 지식인. 1941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출생했다. 서울대 경제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후 숙명여대와 육군사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다. 육사에서 교관으로 있던 엘리트 지식인이었던 신영복 교수는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징역형을 받고 대전 · 전주 교도소에서 20년간 복역하다가 1988년 8 ·15 특별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1976년부터 1988년까지 감옥에서 휴지와 봉함엽서 ... 우리 시대 대표적인 진보 지식인. 1941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출생했다. 서울대 경제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후 숙명여대와 육군사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다. 육사에서 교관으로 있던 엘리트 지식인이었던 신영복 교수는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징역형을 받고 대전 · 전주 교도소에서 20년간 복역하다가 1988년 8 ·15 특별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1976년부터 1988년까지 감옥에서 휴지와 봉함엽서 등에 깨알같이 쓴 가족에게 보냈던 편지들을 묶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큰 고통 속에 있는 인간이 가슴 가장 깊은 곳에서 길어올린 진솔함으로 가득한 산문집이다. 1989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 한국사상사, 중국고전강독 등을 가르쳤고, 1998년 3월, 출소 10년만에 사면복권되었다. 1998년 5월 1일 성공회대학교 교수로 정식 임용되어 2007년 정년퇴임을 하고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14년 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2016년 1월 15일, 향년 7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1968년 통혁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받은 저자가 20년 20일이라는 긴 수형 생활 속에서 제수, 형수, 부모님에게 보낸 서간을 엮은 책으로, 그 한편 한편이 유명한 명상록을 읽는 만큼이나 깊이가 있다. 그의 글 안에는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 수형 생활 안에서 만난 크고 작은 일들과 단상, 가족에의 소중함 등이 정감어린 필치로 그려져 있다.

'일요일 오후, 담요 털러 나가서 양지바른 곳의 모래 흙을 가만히 쓸어 보았더니 그 속에 벌써 눈록색의 풀싹이 솟아오르고 있었습니다. 봄은 무거운 옷을 벗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던 소시민의 감상이 어쩌다 작은 풀싹에 맞는 이야기가 되었나 봅니다.'슬픔이 사람을 맑게 만드는 것인지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울타리 밖에 사는 우리보다 넓고 아름답다. 시인 김용택의 "아름다운 역사의 죄를 지은 이들이 내어놓은 감옥에서의 사색은 사람들을 해방시킨다"는 글귀가 공감되는 부분이다.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모로 누워 칼잠을 자야 하는 좁은 잠자리는 옆사람을 단지 37도의 열덩어리로만 느끼게 합니다. 이것은 옆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 나가는 겨울철의 원시적인 우정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형벌 중의 형벌입니다. 자기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미워한다는 사실, 자기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미움받는다는 사실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이렇듯, 수형 생활 중 자신이 직접 겪으면서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와 사색들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현실 사회주의가 무너져내린 뒤 자본의 전일적 지배가 강화되고 포스트모더니즘과 정보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이 세기말의 상황 속에서 그가 찾아낸 희망은 여전히 인간에 대한 애정과 믿음이다. 『나무야 나무야』에서 그는 '신발 한 켤레의 토지'에 서서도 푸르고 굳건하게 뻗어가고 있는 '남산의 소나무들'처럼 '메마른 땅을 지키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연민을 보낸다. '인간'의 입장에서 바라본 오늘의 자본주의문화에 대한 그의 시각은 냉엄하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는 사상한 채 상품미학에 매몰된 껍데기의 문화를 그는 통렬히 비판한다. 그리고 '정보'와 '가상공간'에 매달리는 오늘의 신세대 문화에 대해서도 그것이 지배구조의 말단에 하나의 칩(chip)으로 종속되는 소외의 극치일 수 있음을 우려하면서, '진정한 지식과 정보는 오직 사랑과 봉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으며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서서히 성장하는 것'임을 갈파한다. 또한 단순히 비판에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문명에 대한 근본적 성찰로 이어진다. 그는 소나무보다 훨씬 많은 것을 소비하면서도 무엇 하나 변변히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삶을 반성하면서 자연을 오로지 생산의 요소로 규정하는 현대 문명의 폭력성을 질타한다. 이러한 근본적 성찰의 밑바닥에 가로놓여 있는 것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와 연대에 대한 옹호이다. 그는, 화사한 언어의 요설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삶으로써 깨닫고 가르칠 수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20년 수형 생활을 통해 얻은 가르침과 동양고전을 통해 유연한 세계 인식의 틀을 설명한 『담론』은 부제 그대로 그의 마지막 강의록이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고, 가슴에서 끝나지 않고 발까지 이어질 때 비로소 세계와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공부가 된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사람은 다른 가치의 하위 개념이 아니며, 사람을 키우는 일이야말로 그 사회를 인간적인 사회로 만든다고 역설한다. 책 속 곳곳에 세계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가르침이 그득 담겨 있다.

그 밖에 다른 저서로는 『손잡고 더불어』『나무가 나무에게』 『강의: 나의 동양 고전 독법』『청구회 추억』, 『다른 것이 아름답다』(공저), 『여럿이 함께』, 『한국의 명강의』(공저), 『느티아래 강의실』(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외국무역과 국민경제』, 『사람아 아! 사람아』, 『노신전』(공역), 『중국역대시가선집』(기세춘 공역, 4권)이 있다. '더불어숲' (http://www.shinyoungbok.pe.kr) 홈페이지에서 저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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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사람과 삶」중에서

출판사 리뷰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하여”
시대를 정직하게 품었던 스승, 신영복의 아름다운 사색

“한 사람의 일생을 평가하는 데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거예요. 그 사람이 세속적 가치에서 얼마나 뭘 이뤄냈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인생에 시대가 얼마나 들어와 있는가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시대를 정직하게 호흡하고, 시대의 아픔에 함께하는 삶,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삶이 가치 있는 삶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_ 어느 인터뷰에서

당신의 굳센 시작을 격려하는 신영복의 따듯한 성찰, ‘처음처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은 늘 처음을 맞이한다. 어젯밤 덮고 잔 이불 속에서 오늘 아침을 맞이한다. 매일 매일이 언제나 새봄, 새날, 새아침이다. 우리의 일생은 처음과 함께 시작하고 처음과 함께 끝을 맺는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 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그렇다면 신영복 선생이 이야기하는 ‘처음처럼’은 무엇인가? 내 삶의 자리를 끊임없이 반성하고 살펴보겠다는 다짐이다. 수많은 처음을 살펴보고 만들어내는 까닭은 바로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될 무수한 역경을 꿋꿋이 견뎌내기 위해서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했던 일관된 주제가 있다면 아마 역경(逆境)을 견디는 자세에 관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역경을 견디는 방법은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며,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수많은 처음’을 꾸준히 만들어 내는 길밖에 없다고 할 것입니다.” _수많은 ‘처음’ 중에서

선생의 글은 늘 내 삶으로 들어와 내 방식대로 해석된다. 이는 선생의 글과 그림이 삶의 현장에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자주 말씀하신 서삼독(書三讀), 즉 ‘책은 반드시 세 번 읽어야 한다. 먼저 텍스트를 읽고, 다음으로 필자를 읽고, 마지막으로는 독자 자신을 읽어야 한다’는 뜻과도 같이…. 수많은 처음을 시작하며 힘들고 어려울 때 선생의 글을 읽노라면, 어느새 나를 위로하는 글이 되고 또 나를 성찰하는 계기가 된다. 굳세게 지금의 ‘처음’을 잘 버티고 이겨 나가라고 어깨를 다독이며 든든한 당부의 말을 남긴다.

신영복 선생의 ‘언약’을 담은 글과 그림의 고갱이 215편

선생이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감옥에서 쓴 옥중 서간의 귀퉁이에서부터였다. 이 편지를 읽을 어깨너머의 독자들, 유용이 주용이 화용이 민용이 두용이, 어린 조카들에게 편지 한 모퉁이에 예쁜 그림을 선물로 그려주던 것이 신영복 그림의 시작이다. 이후 『나무야 나무야』와 『더불어숲』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렸다. 선생이 그림을 그린 까닭은 언어의 관념성과 경직성 때문이었다. 선생이 그린 그림으로 인해 선생의 글은 쉽고 구체적이며 정감적으로 다가온다. 선생이 생전에 이야기한, 문사철의 좁은 그릇을 뛰어넘어 시서화의 자유로움으로 사유할 수 있는 방편인 셈이다.
『처음처럼』은 신영복 선생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 가운데 그 고갱이들을 가려 모은 잠언집이다. 선생의 평생의 사상이 압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제 ‘신영복의 언약’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신영복 선생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言]과 약속[約]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록 저자는 이 세상에 없지만 새로운 독자는 끊임없이 탄생하며, 저자는 책과 함께 독자들의 삶에 동행인이 될 터이다. 선생은 생전의 한 인터뷰에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무기수의 옥중 서간이라면, 이 책『처음처럼』은 다시 쓰고 싶은 편지라고 하였다.
이 책에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진심어린 성찰’이 담겨 있다. 관계론을 바탕에 둔 신영복의 철학이 담겨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잃어버린 현대인에게 사색하는 삶을 살아가라는 큰 울림의 언어가 담겨 있다.

신영복 선생이 마지막으로 손수 추려낸 희망의 메시지

이 책은 처음 선보이는 책은 아니다. ‘신영복 서화 에세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지난 2007년에 초판이 출간되어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근 10년 만에 새로이 펴내는 ‘개정신판’ 『처음처럼-신영복의 언약』은 바뀐 부제만큼이나 내용과 구성에서 많은 변화를 꾀했다. 2015년 11월에 새로 선생께서 추리신 ‘처음처럼’ 원고가 편집자 손에 전해졌다. 초판본에 실리지 않은 새로운 글과 그림을 대폭 추가해 주셨다. 그 당시 이미 선생의 병환이 위중해서 더 이상 집필이 어려운 상태였다. 하지만 선생은 병환 중에도 이 원고를 놓지 않고 몸이 허락하는 한 문장을 다듬고 그림을 모아 주었다. 이 책은 생전의 선생이 마지막까지 손수 정리한 유작인 셈이다.

“책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기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생각하면 모든 텍스트는 언제다 다시 읽히는 것이 옳습니다. 필자는 죽고 독자는 끊임없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_[담론-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서문 중에서

새로이 편집하면서 마치 저자의 처음의 자리를 마주하는 듯했다. ‘깊은 진리를 간결하게 표현한 말이나 글’이라는 뜻대로 선생의 아포리즘은 참되고, 직접 그린 그림은 정겹고, 글씨는 다정하였다. 비록 선생은 돌아가셨지만 선생의 ‘언약’은 새롭게 출간되는 이 책과 더불어 새로운 독자의 탄생을 기다린다. 생전의 선생이 즐겨 읊은 구절,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처럼 선생의 전언은 수많은 독자의 마음에서 마음으로 강물처럼 흐르고, 꽃처럼 피어날 것이다.

역경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신영복의 간곡한 격려

이 책은 모두 4부 215편의 단장(短章)으로 구성되었으며, 초판본과 비교하면 90편 가까이 새로운 원고가 추가되었다. 병상에 계신 저자가 새로 추리고 수정, 보완하여 건네주신 원고를 바탕으로 돌베개 편집부에서 새로이 엮고 꾸몄다. 선생께서 제목을 바꾸거나 내용을 부분 첨삭한 글, 그림을 교체한 경우도 많다. 첫 글 [처음처럼]과 마지막 글 [석과불식]만 그대로 두고 전체 구성을 대폭 바꾸었다.

1부 ‘꿈보다 깸이 먼저입니다’에는 삶에 대한 사색, 신영복 특유의 깨우침과 성찰의 잠언들을 모았다. 2부 ‘생각하는 나무가 말했습니다’에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가치,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진리 등 신영복의 주옥같은 에스프리를 담았다. 3부 ‘공부하지 않는 생명은 없습니다’는 머리부터 가슴, 그리고 가슴에서 발까지 가는 머나먼 여행길, 곧 우리 삶의 공부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이 장에는 20년의 엄혹한 수형 생활을 ‘나의 대학 시절’이라 명명하던 신영복 선생의 감옥 일화들이 담겼다. 이 글들은 초판본에서는 실리지 않은 것이다. 4부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는 신영복 선생의 주요 사상인 관계론, 연대와 공동체에 대한 호소, 현재 한국 사회의 삶에 대한 연민과 그 해법이 주조를 이룬다.

덧붙여, 선생님과의 별리 후 새 책 출간인 터라 그 자취를 기리기 위하여 초판에 한해 ‘청년 신영복’의 아름다운 육필 산문 「청구회 추억」 영인본을 만들어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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