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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면 역사가 보인다

김봉규 | 담앤북스 | 2014년 07월 30일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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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3쪽 | 563g | 150*210*20mm
ISBN13 9788998946319
ISBN10 899894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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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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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영남일보 기자로 조선 선비들의 삶과 불교문화를 연구하는 칼럼리스트다. 1959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났으며,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생명과 한국조폐공사 등을 거쳐 1990년 영남일보에 논설위원으로 입사한 후 31년 동안 언론인의 길을 걷고 있다. 영남일보 논설위원과 편집국 기자 및 부장을 거치며 문화부에서 가장 오래 근무했다. 현재는 문화부 전문 기자로 있다. 여러 부서의 기자와 부장, 전문 기자로 있으... 영남일보 기자로 조선 선비들의 삶과 불교문화를 연구하는 칼럼리스트다. 1959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났으며,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생명과 한국조폐공사 등을 거쳐 1990년 영남일보에 논설위원으로 입사한 후 31년 동안 언론인의 길을 걷고 있다. 영남일보 논설위원과 편집국 기자 및 부장을 거치며 문화부에서 가장 오래 근무했다. 현재는 문화부 전문 기자로 있다. 여러 부서의 기자와 부장, 전문 기자로 있으면서 한국의 전통 사상과 문화에 관한 글을 주로 써 왔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의 전통 사상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요리책 쓰는 선비, 술 빚는 사대부》, 《현판기행》, 《조선의 선비들, 인문학을 말하다》, 《조선 선비들의 행복 콘서트》, 《불맥, 한국의 선사들(공저)》, 《마음이 한가해지는 미술 산책》, 《한국의 혼, 누정(공저)》, 《길따라 숲찾아》, 《머리카락 짚신》, 《석재 서병오》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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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부록」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 글자에도 역사와 문화가 있다

장면 하나
사찰의 전각이나 일주문에는 유독 조선의 왕이 쓴 글씨[御筆]가 눈에 띈다.(불국사 대웅전, 마곡사 영산전, 선암사 대복전 등) 유교를 숭상하던 서원에서도 흔하지 않은 풍경이다. 왕이나 왕의 친척의 명복을 빌던 원당이 사찰 안에 세워졌던 경우 외에도 이런 일은 흔했다. 숭유억불의 시대 사찰은 심심하면 유생들이 가서 행패를 부리던 곳이다. 이런 폐해를 조금이라도 막아보기 위해 사찰은 앞다투어 왕이나 왕의 친척(대원군 등)이 쓴 글씨를 내걸었다.

장면 둘
밀양의 영남루는 그 규모가 정면 5칸 측면 4칸에 불과하지만 한때 300개에 이르는 현판이 걸려 있는 ‘현판 경연장’이었다.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누각으로 꼽혔던 이곳에는 글씨나 학문으로 이름 깨나 날렸던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의 글씨를 내걸었다. 지금도 조윤형, 이황, 이색, 문익점 등 당대 학자와 명필들의 글씨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현판은 ‘영남루嶺南樓’와 ‘영남제일루嶺南第一樓’라는 글씨다. 1843년 각각 7세와 11세가 되는 소년들은 자신의 키보다 더 큰 현판의 글씨를 거침없이 써 내려갔다. 이 현판 앞에 당대 명필의 글씨는 가뭇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장면 셋
2008년 2월 10일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한다. 불은 거침이 없었고 금세 모든 걸 삼켜버릴 기세였다. 모두 손을 놓고 있을 즈음 다급한 명령이 떨어진다. “현판을 사수하라!” 추사 김정희도 서울에 들르면 그 앞에 서서 한참을 올려다봤다는 숭례문 현판은 누가 보아도 명필이었다. 소방대원 두 명이 다급히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 10여 분의 톱질 끝에 현판을 땅으로 떨어뜨렸다. 현판이 떨어지고 10분쯤 지나 숭례문은 완전 전소되었다. 현판도 사람의 목숨도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태로운 순간이었다. 여하튼 그 덕분에 숭례문의 옛 현판만은 지금도 복원된 숭례문 위에 걸려 있다.

이렇듯 이 땅에 남아 있는 ‘현판’에는 많은 사연이 담겨 있고, 남아 있다. 혹자를 이를 ‘역사’라 하고 혹자는 ‘문화’라고 부른다.
저자는 이런 역사의 현장, 문화의 현장을 하나하나 발로 답사하고 글로 그리고 사진으로 남겼다.

아무나 쓰지 못했던 현판 글씨

현판 글씨는 다른 글씨와 다르게 대단한 공력과 실력이 요구된다. 그런 만큼 아무나 쓸 수 없었다.
중국 삼국 시대의 대표적 서예가로 위탄韋誕(179~253)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여러 글씨에 뛰어났는데 특히 현판 글씨가 백미였다고 한다. 위탄이 제서를 쓴 일과 관련해 유명한 일화가 전한다.
위나라 명제가 높은 누각을 짓고 이름은 ‘능운대凌雲臺’라고 정한 뒤, 글씨를 쓰지 않은 현판을 걸어 놓았다. 그러고는 위탄에게 커다란 바구니에 들어가게 한 뒤 도르래를 이용해 지상에서 25자(약 7.5미터)나 되는 허공에 매달아 놓고 거기서 글씨를 쓰게 했다.
위탄은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큰 공포를 느끼며 혼신의 힘을 다해 글씨를 써야 했다. 그런데 위탄이 글씨를 쓰는 순간을 지켜본 사람들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다. 그의 머리카락이 삽시간에 하얗게 변해버리는 것이었다. 위탄이 얼마나 엄청난 기력을 쏟았는지를 말해 주는 일이라 하겠다. 위탄은 이 일이 있은 후 다시는 현판 글씨를 쓰지 않았다 한다. 그리고 후에 후손이 지켜야 할 가문의 법도를 적은 항목을 남기면서, 자손들은 절대 현판 글씨를 배우지 못하도록 한 항목을 넣었다 한다.
물론 일부는 후대 사람들이 가감한 이야기겠으나 현판 글씨를 쓰는 것이 얼마나 많은 공력과 실력을 요구하는지 알려주는 일화라고 하겠다.
하지만 이런 역사적 문화적 가치에 비해 현판은 홀대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판이 국보나 보물 등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경우는 단 하나도 없다.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것도 추사 글씨인 봉은사 ‘판전板殿(서울시유형문화재 제84호)’ 현판과 명종 글씨인 영주 ‘소수서원紹修書院(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30호)’ 현판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현판 글씨는 특히 금석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대大자 글씨의 특별한 서체와 서풍을 다양하게 살필 수 있다. 그런데도 그 가치는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선조들은 건물이 화재나 풍수해 등으로 소실되거나 파괴될 때도 현판만이라도 구하기 위해 발을 동동 굴렀다. 밀양에 영호루 현판이 대표적이다. 특히 영호루는 건물이 소실된 이후에도 현판 하나가 있었기에 다시 복원되는 역사를 갖고 있기도 했다.

처음 떠나는 ‘현판기행’
옛 현판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룬 교양서로는 처음

그동안 궁궐의 현판이나 사찰의 주련 등에 대해 다룬 책은 한두 권 출간된 적이 있다. 하지만 궁궐, 고택, 사원, 사찰, 정자, 누각 등 우리의 옛 현판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양서로는 이 책이 처음이다.
비록 ‘기행’이라는 이름을 달기는 했지만 이 책은 정설과 야사를 포함한 ‘역사’ 그리고 당대 학문의 흐름과 서체의 발달 등 ‘문화’에 대해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옛 현판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유산’을 누릴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라고 말한다. 글씨 자체가 가진 가치뿐 아니라 그 문구가 담고 있는 의미가 주는 가르침, 그 현판에 담긴 일화, 글씨를 쓴 서예가의 예술혼 등 유무형의 값진 유산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게다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범위 역시 다양하다. 신라의 명필 김생의 글씨에서부터 일제강점기 조선 총독도 인정했던 김종호의 글씨까지. 사찰, 서원은 물론 유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에서 마음에 점을 찍던 정자까지 우리나라 현판의 역사를 모두 훑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특히 부록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서, 예서, 행서 등 서체의 종류와 변천사에 대해서도 친절히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현판이 걸린 장소에 따라 네 개의 장으로 나뉜다. 첫째 장인 「정자와 누각에 걸린 현판」에서는 옛 선비들이 올라 자연의 풍광을 감상하던 ‘정자’와 ‘누각’에 걸린 현판을 살펴보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둘째 장인 「서원과 강당에 걸린 현판」에서는 조선 유학의 산실인 서원과 강당에 걸린 현판을 소개한다. 선비의 삶과 정신이 오롯이 담겨 있는 현판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셋째 장인 「사찰에 걸린 현판」에서는 전국 각지의 절과 암자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다양한 현판을 소개한다. 넷째 장인 「더 알아보는 현판 이야기」에서는 고택이나 궁궐, 중국 자금성 등에 걸린 현판을 소개하며 이야기를 이어 간다.
모두 35곳의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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