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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고은 소설집

윤고은 | 창비 | 2014년 06월 25일 리뷰 총점6.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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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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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08g | 153*224*14mm
ISBN13 9788936437312
ISBN10 893643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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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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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소설가. 라디오 디제이. 여행자. 지하철 승객. 매일 5분 자전거 라이더. 길에 떨어진 머리끈을 발견하면 꼭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 사람. 책이 산책의 줄임말이라고 믿는 사람. 라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를 진행하고 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 소설가. 라디오 디제이. 여행자. 지하철 승객. 매일 5분 자전거 라이더. 길에 떨어진 머리끈을 발견하면 꼭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 사람. 책이 산책의 줄임말이라고 믿는 사람. 라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를 진행하고 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해적판을 타고』, 『도서관 런웨이』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거상 번역 추리 소설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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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우라가 걷힌 채 전시되는 삶들

신예로서의 기발함과 패기로 주목받았던 윤고은은 어느덧 등단 11년차의 짧지 않은 경력을 쌓았다. 한권의 소설집, 두권의 장편을 출간하는 동안 증명되어온 그의 독보적인 상상력은 『알로하』에 이르러 이제 그 자체로서 빛이 날뿐만 아니라, 서사와 인물의 개연성과 단단히 결합하여 주제의 완결성을 견인한다. 신랄하게 현실을 고발하기보다는 세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황을 슬쩍 끼워두는 세련된 서사 운용력 역시 그의 필력이 단단하게 여물었음을 증명한다. “다들 하나씩 거래처가 정해지고 있어요, 다들.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애들이 줄어들고 있다니까요. 이년이 지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주든가, 아니면 자르든가, 둘 중의 하나로 결판이 나야 되는 거 아니에요?”(「해마, 날다」 144면)라며 연애와 결혼을 비정규직과 정규직으로 빗대어 말하는 장면이 등장하는가 하면, 회사에서 반강제적으로 시행한 내시경검사의 부작용을 겪게 된 주인공에게 “회사에서 단체로 검사를 한 건 문제가 되기 힘듭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정해진 시간 안에 해파리를 배출했으니까요. 배출 못한 건 장형준 씨 개인사예요. 그래서 저희는 장형준 씨에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P」 180면)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는 사회의 부조리나 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피해가 결국 그것을 운 나쁘게 피하지 못한 개인의 책임으로 고스란히 전가되는 우리 사회의 씁쓸한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윤고은은 자본주의의 허울과 그것의 내부에서 본질이 좀먹는 사태를 직시해왔다. 그런 그의 눈에 띈 것은 우리 사회가 ‘전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내밀한 가치인 가정조차 시간 단위로 전시되고(「사분의 일」), 하객을 고용한 결혼식을 전시하고(「월리를 찾아라」), 부동산 값을 올리기 위해 소설의 배경이 되기로 작정한 도시는 모든 공간을 소설에 맞게 부수고 세워 전시한다(「Q」). 그런가 하면 록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살았던 집에 우연히 세를 든 「프레디의 사생아」의 주인공은 집을 전시공간으로 만들어 프레디 머큐리의 가짜 소지품을 전시하는데, 작품의 마지막 문장은 자못 깊은 울림을 남긴다.

이제 그 집에는 모든 것이 있다. 단지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만 없을 뿐이다.(40면)

프레디 머큐리를 규정하는, 그를 감싸고 있는 아우라의 본질은 분명 그의 목소리다. 그러나 자본의 짙은 그림자 아래 개체의 고유한 아우라가 모두 지워지는 것, 본질과 비본질이 뒤바뀌고 가품이 진품의 자리를 가로채는 아수라장이 바로 윤고은이 바라본 세계의 초상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아한 인생의 선율

『알로하』의 아홉 작품은 주인공들이 존재증명을 위해 벌이는 처절한 싸움의 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의 고유한 개성이 그다지 지켜져야 할 가치로 자리매김하지 못하는 사회에서 주체들은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거나 잊힐까 전전긍긍할 뿐이다. 이 세계에서 잊히지 않기 위해, 남들과 분별되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기 위해 인물들은 외로운 싸움을 계속한다. 능력은 초 단위로 평가되고 사회에 유익한 존재가 아니라는 판단이 내려지는 즉시 생존은 위협받는다. 그 누구도 평온하게 존재하지 못한다. 「P」의 주인공 ‘장’은 회사에서 내쫓기며 도시 안에서 자신을 증명해주던 주소 ‘P259'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자신을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는 불안에 휩싸인다. 결국 그는 그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동료를 배신하고 자신을 내쫓은 회사로 되돌아가 새 주소 'P1765'를 부여받는다. 그런가 하면 회사에서 내쫓기고 책 광고를 하는 새 직장에 들어간 「요리사의 손톱」의 주인공 ‘정’은 지하철에서 최대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책을 읽어야 한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사람들의 시선이 책에 꽂히길 바라지만 역설적으로 그 책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는 건 정이 선로 위로 투신한 뒤다.

선로 아래로 몸을 던진다기보다는 책 속으로 무게중심을 기울이다가 삶 자체가 기울어버린 것처럼 보였다. 그 영상이 뉴스에 나간 후 『민달팽이의 집』을 읽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 확실한 것은 정의 죽음이 『민달팽이의 집』을 유명하게 만들었다는 점이었다. 그 책을 양손으로 꼭 쥔 여자의 투신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224면)

정은 그렇게 생을 버리는 순간 세상에 각인된다. 개인의 존재증명에 대한 윤고은의 고민은 「월리를 찾아라」에 보다 첨예하게 드러난다. 주인공 ‘제이’는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캐릭터 월리 분장을 하고 행사에 참여한다. 사람들은 붐비는 인파 속에서 월리를 찾아 몸에 스티커를 붙여주고, 스티커를 많이 받은 단 한명의 월리는 좋은 일자리를 보장받는다. 최고의 월리가 되기 위해 벌어지는 이 촌극은 결국 유혈사태로까지 번지는데, 이 다툼의 과정은 군중 속에서 유일무이한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개개인의 고투를 완벽하게 형상화한다.
수록작 중 비교적 최근작인 「알로하」와 「콜럼버스의 뼈」, 「해마, 날다」는 고독한 개인에 대한 윤고은의 고찰이 새로운 지점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세 이야기는 모두 ‘기억’의 문제를 환기한다. 개인의 존재와 정체성은 실상 타인의 기억 속에서 완성된다는 것, 그러므로 누군가의 기억에 스며 있다는 것이 바로 우리의 존재증명에 다름 아니라는 것이다. 고독한 개인들은 공동의 기억 안에서 구원된다. 이 몇편으로 윤고은의 서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하는 것은 조금 억지스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 이 파괴되어가는 세계에서 저마다의 싸움을 하는 개인들이 서로를 구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나직한 희망의 메시지가 아닐까.

당신이 내게 말해준 이야기들은 정작 당신의 것이 아니었다. 당신의 이야기는 대부분 당신이 겪은 것이 아니라 읽은 것이었다. 당신이 읽은 이야기들은 모두 거리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신문지에 몇줄로 남은 인생들을 당신은 덮고 자다가, 깔고 앉다가 읽게 되었고, 읽은 말들을 기억하게 되었다. 말은 말과 만나 더 크게 몸을 부풀렸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는 그 말이 원래 누구의 것이었는지 불분명해지고 말았다. 그래서 그 말들은 다시 당신의 것이 되었다.(「알로하」 64면)

나의 말이기도 하고 당신의 말이기도 한 그 이야기들. 윤고은은 서로 얽히고설켜 분리가 불가능해진 우리의 이야기들을 부려놓는다.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온몸으로 악다구니를 쓰는 것조차 우아하지 않느냐고, 어쨌거나 삶은 우리 모두가 완성해야 할 저마다의 악보가 아니겠느냐고 말을 거는 듯하다. 그리고 하루하루 힘들게 스스로를 지켜내는 삶들에게, 알로하, 하고 조심스레 인사를 건넨다.

추천평

윤고은의 이름을 보면 드는 생각이다. 이번엔 또 뭘까. 매번, 탱탱, 소리를 낼 듯한 상상력이다. 수면 바로 아래에서 꼬리를 치며 쉼 없이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이야기를 물면 놓지 않는다. 악착같이 물고 바닥까지 내려간다. 여기, 술 마신 사람들의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 외로운 목소리를 받아 고독의 수심으로 내려가는 사람이다. 그전에는 혼자 밥 먹는 것을 익히기 위해 학원에 다니던 사람이 있었고, 또 그전에는 어느날 갑자기 여러개의 달이 뜬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또 여기, 지구가 둥근 것은 누군가를 잘 미끄러지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윤고은이다. 마침내 책 속의 행간이 되기까지 하는, 줄과 줄 사이에서 배 속에 바늘을 삼키고 헤엄치는, 그래서 날카롭고 묵직한 윤고은이다. 나는 어느새 이 작가의 다음 소설을 기다린다. 다음엔 또 무엇이 올 것인가. 이야기의 끝에 딸려오는 것이 삶이 아니겠는가. 존재 전체의 무게가 아니겠는가.
김인숙(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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