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그림으로 맛보는 조선음식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그림으로 맛보는 조선음식사

주영하 | 휴머니스트 | 2022년 09월 0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69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4,700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그림으로 맛보는 조선음식사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84g | 150*220*17mm
ISBN13 9791160808933
ISBN10 1160808937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음식을 문화와 인문학, 역사학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연구하는 음식인문학자. 한국 음식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음식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세계사적 맥락을 살피는 연구를 하고 있다. 마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역사학을,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1998년 중국 중앙민족대학교 민족학·사회학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민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담당 교수로 재직... 음식을 문화와 인문학, 역사학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연구하는 음식인문학자. 한국 음식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음식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세계사적 맥락을 살피는 연구를 하고 있다. 마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역사학을,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1998년 중국 중앙민족대학교 민족학·사회학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민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장서각 관장을 맡고 있다. 2007~2008년 일본 가고시마대학교 심층문화학과, 2017~2018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아시아학과에서 방문교수로 지냈다.

《음식전쟁 문화전쟁》, 《차폰 잔폰 짬뽕》, 《음식 인문학》, 《식탁 위의 한국사》, 《장수한 영조의 식생활》, 《밥상을 차리다》,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 《조선의 미식가들》, 《백년식사》, 《음식을 공부합니다》, 《한국인, 무엇을 먹고 살았나》(공저), 《조선 지식인이 읽은 요리책》(공저), 《음식 구술사》(공저) 등을 쓰고, 《중국 음식 문화사》를 우리말로 옮겼다. ‘식탁 위의 글로벌 히스토리’ 시리즈(총 10권)를 감수하고 한국어판 특집글을 썼으며, 《옥스퍼드 음식의 역사》를 감수하고 해제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그림으로 맛보는 먹음직스러운 음식 이야기!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해설, 그림을 읽는 즐거움까지
-조선시대 회화 속 조선 사람들의 식생활을 엿보다


믿고 읽는 음식인문학자, 35년이 넘도록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다채로운 저술 활동을 선보여온 주영하 교수의 신작이 출간됐다. 『백년식사』에서 한국 음식문화의 근대부터 현대까지 100년의 역사를 추적했다면 『조선의 미식가들』에 이은 이번 『그림으로 맛보는 조선음식사』는 조선으로 그 시기를 더욱 거슬러 올라가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저자만의 독보적인 음식문화사 읽기를 이어간다.

저자가 그림을 통해 과거 음식문화와 풍속사를 처음 읽어낸 『그림 속의 음식, 음식 속의 역사』(2005)를 출간했을 당시, 그 신선한 시도와 음식인문학자로서의 다각적인 해석, ‘전통’ 음식의 실제에 대한 문제 제기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다양한 성격의 사료 중에서도 그림을 통해 조선의 음식문화를 읽어내는 이유와 그 의의는 무엇인가? 우선 과거의 음식문화를 밝히는 일의 어려움은 무엇보다도 사실성 파악에 있다. 저자의 말처럼 “요즘 우리가 먹는 배추가 100여 년 전의 요리책에 나오는 배추와 같다고 누가 단언할 수 있겠는가?” 문헌의 내용이 실제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따져보고, 시차가 벌어진 현재와 얼마나 같고 다른지 견주는 작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더군다나 전근대라는 시대적 특성상, 의존할 수 있는 사료는 종류와 양에 있어 근본적인 한계를 지닌다.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와 같이 조선을 대표하는 방대하고 충실한 기록에도 음식과 관련된 기사는 기대와 달리 소략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때 우리는 당대 식생활과 음식의 사실성을 가장 잘 묘사하고 있는 ‘그림’ 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그림으로 맛보는 조선음식사』에서 그림의 사료적 성격을 분명히 하기 위해 작가와 시기가 분명한 자료를 신중히 추리고, 왕실과 사대부들의 행사를 기록한 궁중 기록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분의 일상적 풍경을 담은 풍속화를 두루 살펴 조선의 음식문화를 다채롭게 조망하고자 했다. 책을 읽는 독자가 그림을 꼼꼼하게 뜯어보는 저자의 시선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한 편집 역시 이 책의 특징이다. 장의 초입에 회화의 전도를 널찍하게 싣고, 본문엔 글줄마다 설명하고 있는 부분의 그림을 확대해 긴밀하게 배치했다. 이로써 그림에 담긴 음식문화와 풍속 이야기를 읽어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몸을 가누지 못하는 관원을 하인이 부축하고 있다. 아마도 항아리에 담긴 것이 술이었던 모양이다. 이 그림은 조선시대 궁중 행사 장면을 그린 기록화 중에서 참석자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유일하다. 이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1장 ‘「중묘조서연관사연도」 경복궁 근정전 앞마당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 중에서(17쪽)

동벽에 앉은 사람은 청나라 관리의 옷을, 서벽에 앉은 사람은 조선 임금의 옷인 곤룡포(袞龍袍)를 입고 있다. 사실 조선시대에 임금의 모습은 초상화인 어진(御眞)에는 그렸지만, 일반적인 기록화에는 왕을 숭상한다는 의미에서 묘사하지 않고 자리를 비워두었다. 그런데 조선의 임금이 그림에 담긴 이유, 게다가 청나라 관리에게 상석을 양보한 사연은 무엇일까? - 4장 ‘「전연」 조선에 온 청나라 사신, 일곱 잔 술에 공연히 취하다’ 중에서(59~60쪽)

조영석은 자신이 선비이기 때문에 그림 솜씨로 이름나기를 원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사제』 화첩의 표지에 “남에게 보이지 말라. 범하는 자는 내 자손이 아니다(勿示人 犯者非吾子孫)”라는 문구를 적어놓았다. 하지만 그의 그림이 남아 있던 덕분에 그림이 그려진 순간으로부터 20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는 조선시대 사람들의 우유 짜는 모습을 사진처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 5장 ‘「우유 짜기」 조선시대, 궁중에서 우유를 짰다’ 중에서(79쪽)

한눈에 들어오는 500년 조선음식사!
-시대순으로 촘촘하게 살피는 조선시대 음식문화사의 변화상


『그림으로 맛보는 조선음식사』는 무엇보다도 통시적인 관점으로 조선시대 음식문화의 변화상을 조명한다는 점이 가장 돋보인다. 이를 위해 서민, 궁중, 관리 등 주체, 혹은 상황이나 음식의 종류에 따른 차례가 아닌 16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시대순으로 나눠 총 4부로 구성했으며, 각 시대를 개설하는 머리글을 실었다. 또한 조선 전기인 16세기의 회화를 비롯해 시대상을 보여줄 수 있는 그림을 고루 안배하여 공백을 메우고 시대상을 더욱 촘촘하게 살폈다. 이로써 더욱 유기적이고 맥락 있는 ‘조선음식사’ 읽기가 가능해졌다.

1부 ‘새로운 왕조, 새로운 입맛’은 16세기부터 17세기 초반까지의 음식사를 다룬다. 불교를 숭상하여 육식을 기피했던 이전 고려 왕조와 달리, 태조를 위시한 조선 건국 세력은 고기와 술을 애호하여 술로 정치를 펼쳤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였다. 이러한 풍경은 『수운잡방』 등의 음식 문헌뿐만 아니라 「중묘조서연관사연도」, 「기영회도」 같은 그림에 생생하게 반영되어 있다. 2부 ‘전쟁과 대기근, 그 후의 밥상’은 17세기 중반부터 18세기 후반까지 살피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그리고 잇따른 대기근은 조선 사회의 정치·경제뿐만 아니라 음식문화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그 와중에도 영조와 청나라 사신의 연회에 오른 음식과 궁중에서 우유를 짜는 장면, 농민들이 벼를 수확하고 새참을 먹는 일상적 풍경까지 그림 기록이 두루 전한다. 3부 ‘세도가의 사치, 백성들의 굶주림’에서 묘사하는 시기는 18세기 초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로, 한양을 중심으로 부유층이 형성되어 빈부격차가 심해지던 때다. 식생활의 풍요와 사치를 누리는 인물을 생동감 있게 담고 있는 「주사거배」, 「야연」부터 동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백성의 일상이 녹아 있는 「대쾌도」, 「어장」, 「생선 채소 장수」까지 다수의 그림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4부 ‘이국과 근대와의 조우’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음식사를 보여준다. 근대적 조약을 잇달아 맺으며 문호를 개방한 조선은 본격적으로 세계 식품 체제 속에 편입되기 시작했고, 타자와의 접촉으로 ‘조선적인 것’을 자각하기 시작했다. 이국의 음식이 등장하고 서양식 작법과 시선이 투영된 「한일통상조약체결기념연회도」, 「국수 누르는 모양」 같은 그림은 이러한 시대의 물결 속에서 탄생했다.

이 화첩에서 주목해야 하는 장면은 제2폭이다. 조선시대 어느 기록화에도 보이지 않는 ‘숙설소(熟設所)’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 이쯤에서 남성 요리사 일색인 그림의 묘사가 이상하다고 여길 독자도 있을지 모르겠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부분의 사극에서는 여성 나인들이 음식을 만들지 않았던가? …… 이것은 전근대 왕실의 벼슬 체계에서 비롯된 것이다. 전근대 사람들은 남성이 공식적인 일을, 여성은 비공식적인 일을 맡아야 한다고 믿었다. 따라서 궁중의 공식적인 직책 대부분은 남성들 차지였으며, 여성들은 단지 왕을 보조하는 일을 맡았을 뿐이다. 많은 사람이 조선시대 요리사 하면 대장금 같은 여성 나인만을 떠올리곤 한다. 「선묘조제재경수연도」에서 보이듯이 조선시대 왕실의 핵심 요리사는 남성이었다. ‘요리=여성’이라는 인식이 오늘날의 편견일 수 있다는 점을 이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다. - 3장 ‘「선묘조제재경수연도」 102세 노모 경수연에 남성 궁중 요리사가 나선 이유’ 중에서(46~51쪽)

사실 왕실에서 금주령을 내린 이유는 오로지 멥쌀을 아끼기 위해서만은 아니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과음한 사람들 간엔 싸움이 잦았다. 『혜원전신첩』의 「유곽쟁웅(遊廓爭雄)」이란 그림에는 색주가 문 앞 골목에서 술에 취한 두 사대부를 말리는 별감의 모습이 나온다. 신윤복은 「주사거배」에서 중노미의 시선을 빌려, 술 제조로 인한 사대부들의 곡물 낭비와 풍기 문란한 세태를 못마땅하게 바라본 것은 아닐까? - 12장 ‘「주사거배」 느슨해진 금주령, 그래도 찾아간 술집’ 중에서(159쪽)

식탁 위 길쭉한 나이프와 포크, 스푼이 놓여 있다. 이 외에도 흰색 도자기 주전자, 흰색 막대가 여러 개 들어 있는 그릇, 뚜껑이 덮인 육각형 그릇, 굽이 달린 흰색과 짙은 색의 잔 여러 점, 그리고 낮은 굽의 쟁반이 놓였다. 그림을 자세히 뜯어볼수록 여느 조선시대 회화에서 보기 힘든 이국적이고 낯선 조합이 묘한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도대체 무슨 일을 기념하기 위한 연회였을까? - 19장 ‘「한일통상조약체결기념연회도」 식탁 위의 서양 음식이 말하는 것’ 중에서(231쪽)

김준근의 화법은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와는 사뭇 다르다. 그림의 선이 유려하고 인물과 사물의 묘사가 분명하여 자못 숙련된 화가임이 틀림없어 보이지만, 18~19세기 중반의 풍속화 화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김준근은 당시 조선을 찾은 서양인들이 요구한 ‘가장 조선적인 모습’을 그려주었던 화가였던 것 같다. 이 때문에 김준근의 명성은 국내에서보다 오히려 서양인들 사이에 자자했던 모양이다. - 20장 ‘「국수 누르는 모양」 국수틀에 사람이 올라간 사연’ 중에서(242~243쪽)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2
새로운 시선
zho***** | 2022.10.25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