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천희란 | 문학동네 | 2022년 03월 24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1,41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한정판매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364g | 131*200*19mm
ISBN13 9788954685771
ISBN10 895468577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매혹적인 여성 서사의 소설집] 강렬한 문장과 이야기, 세대와 장르에 구애 않는 다채로운 여성 서사가 돋보이는 소설집. 여기 사랑이 할퀴고 간 자리에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안은 이들이 여전히 다른 한 손으로 사랑을, 삶을 붙들고 있다. 그 끝에서 오롯한 나 자신의 모습으로 마주하는 사랑의 알맹이가 단단하게 빛난다. -소설MD 박형욱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201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영의 기원』, 경장편소설 『자동 피아노』가 있다. 2017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1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영의 기원』, 경장편소설 『자동 피아노』가 있다. 2017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64 「지속과 유예」 중에서

출판사 리뷰

허를 찌르는 강렬한 이야기를 통해
통념을 비트는 매혹적인 여성 서사


소설집의 문을 여는 「카밀라 수녀원의 유산」은 세계 최초의 여성 뱀파이어 ‘카르밀라’를 그린 소설 『카르밀라Carmilla』를 현재의 시각에서 다시 쓴 작품이다. 갈 곳 없는 여성들의 안식처 ‘카밀라 수녀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고딕 소설은 ‘카르밀라’(여성·퀴어·괴물)의 처형을 통해 가부장제를 공고히 하는 원작의 고루한 결말을 전복한다. 어머니에게서 끊임없는 감시와 착취를 당해온 딸 라우라가 어떻게 “가부장으로부터 고통받는 불쌍한 아내/어머니의 운명”(해설, 294쪽)에서 벗어나는지를 놀라운 반전으로 보여주는 이 흡인력 있는 작품은 새로운 여성상을 발견해내는 여성 서사이다.
이처럼 허를 찌르는 강렬한 이야기를 통해 통념을 비트는 여성 서사의 발견은 이번 소설집을 관통하는 천희란의 커다란 주제이다. 천희란의 소설에 등장하는 또다른 여성들을 살펴보자. 「피아노 룸」의 주인공은 유명한 피아니스트를 남편으로 둔 여자로, 남편이 참혹하게 살해된 현장에 있었던 유일한 목격자이다. 충격에 빠진 그녀는 트라우마로 인해 그 당시의 기억을 상실하고 사건은 곧 미궁에 빠진다. 그러나 평생 남편의 곁에서 이른바 ‘내조’를 해오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으로 지내온 그녀가 지니고 있던 남모를 상처가 드러나는 이야기의 절정부에서 다시금 팽팽한 긴장이 감돈다. 끝내 그녀가 누설하지 못한 남편의 죽음에 대한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피아노 룸」이 역사에서, 사회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어떻게 지워져왔는지를 보여준다면, 표제작인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는 과거를 딛고 현재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야심찬 여성 서사이다. 주인공 ‘나’는 한때 스무 살 많은 남자를 사랑했다. ‘나’는 그러한 과거의 자신을 ‘그녀’라는 3인칭으로 호명하면서 감정을 철저히 배제한 채 남자와의 관계를 복기해나간다. 이러한 형식은 만남과 헤어짐을 일방적으로 주도하고 자신을 정신적으로 착취함으로써 감정의 극단을 오가게 했던 남자의 가스라이팅 방식과 그 자체로 반대 지점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나’는 과거의 자신을 어리석었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 남자를 사랑했던 마음의 진실함을 부정하지도 않는다. 이 자기 확신은 “고통에 끝이 있다는 희망”(해설, 289쪽)과 함께 감동적인 여운을 전한다.

이 희망은 또다른 절망이 찾아왔을 때 혼자 내버려진 게 아니라는 단단한 믿음이 되어줄 것이다. 그러니 자신을 불신하고 사랑을 두려워하게 된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올 것이라 낙관할 수 있다. 이때 낙관의 원천이 ‘그의 진심’으로부터 오는 위안이 아니라, ‘내 사랑의 확신’에서 발원하는 당당한 자기 서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해설, 같은 쪽)

내 사랑이 진심이었는지 더는 저울질할 필요가 없었다. 그가 나를 한순간이라도 진심으로 사랑했었는지는 더욱 궁금하지 않았다. 내가 사랑한 것이 그였는지 그가 내게 준 고통이었는지도 되묻지 않았고, 내 사랑이 자기기만의 결과였는지 광기였는지도 중요하지 않았다. 나는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았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다만 그 사랑을 인정하자 내가 그에게 했던 말을 거두고 싶었다. 나는 이제 그가 생이 끝나는 순간에 절대로 내 얼굴을 떠올리지 않기를 바랐다. --- p.109~110쪽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작가로서
천희란이 남긴 사랑의 유산


앞선 소설들이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여성의 안간힘과 의지를 보여주었다면,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눈 내린 산장 주변에서 낯선 남성으로부터 반복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여성의 모습을 그린 「살인자의 관」, 익숙한 일상을 의심하고 잃어버린 것을 찾는 와중에 또다른 ‘나’의 목소리의 틈입을 겪는 「잃어버린 것」은 문학적 실험을 통해 자신과 타자를 무대로 세우는 도정의 순간을 그린 듯하다.
「천진한 결별」은 사십 주년 결혼기념일에 아내로부터 이혼을 요구받는 노인 남성 ‘나’의 이야기이다. ‘나’는 겉으로 보기에 꽤 괜찮은 남편이었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마음 깊은 데에서는 자신의 성정체성을 여자로 인식해왔다. 아내 또한 그것을 알고 있는 듯 보인다. 오랜 시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비밀, 그리고 그 비밀로부터 비롯된 고요한 파국은 사람이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천진한 결별」이 끝내 어긋나버린 관계의 ‘막다른 길’을 보여준다면 「숨」은 육십대 ‘해옥’과 칠십대 ‘정희’라는 두 노년 여성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낸다. 한시도 자식 걱정을 놓지 못하고 가족에 매여 사는 해옥과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로서 평생을 홀로 살아온 정희의 모습을 통해 현실에서 들여다보기 어려웠던 노년 여성들의 삶과 이 두 사람의 이름 붙이기 어려운 관계를 섬세하게 살필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해옥과 정희가 수영장에서 서로에게 의지해 발장구를 치며 수영을 하는 모습은 이 소설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 중 하나로 꼽을 만하다.
한편, 「기울어진 마음」은 자식처럼 기른 조카 ‘기호’의 여자친구 ‘혜원’의 혼전 임신 소식을 들은 ‘승은’의 이야기이다. 승은은 이제 이십대 초반밖에 되지 않은 혜원의 처지를 걱정하지만 뜻밖에 혜원이 아이를 낳겠다고 선언하자 당혹감을 느낀다. 그 일은 오래전에 승은 자신이 임신중절을 선택했던 과거를 환기시키고, 혜원이 오래전의 자신과 같은 선택을 해주기를, 그럼으로써 과거의 자신이 틀린 선택을 하지 않았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 세대가 다른 두 여성이 지닌 입장 차이, 그 마음의 결을 세세하게 따라가는 이 소설은 여성 연대란 갈등 없이 매끈한 이해로 봉합되는 해피엔드만은 아님을 보여준다. 서로를 향한 정답 없는 질문을 괄호로 남겨둠으로써 양쪽의 선택을 그 자체로 존중해주는 이야기는 감동적인 여운을 남긴다.

서스펜스 스릴러, 알레고리부터 리얼리즘을 오가는 다채로운 서사, 이십대부터 칠십대까지 다양한 세대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는 목소리, 성차별과 같은 폭력적인 사회 문제를 대면하는 깊고 너른 시선을 보건대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는 그간에 천희란이 얼마나 진지하고도 치열하게 글쓰기를 해왔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작가로서”(강화길 소설가) 천희란이 남긴 사랑의 유산이 어디로 가닿을지 지켜보는 것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이 시기에 더욱 설레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허구를 쓰고 있는 자신의 존재를 설득하기 위해 쓰지 않는 시간의 존재를 허구라 몰아붙여야만 했던 내 삶의 아이러니를 생각한다. 이제 나는 쓰지 않고 살아가는 자신을 상상할 수 있고, 비로소 내가 맞서왔던 욕망이야말로 허구였다는 것을 안다. 나는 더는 글쓰기가 두렵지 않다.” _‘작가의 말’에서

추천평

천희란의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를 기억한다. 화려하고 촘촘한 문장들 사이에 비정한 마음 과 끝없는 외로움이 숨겨져 있었다. 지금, 천희란의 소설을 다시 읽는다. 여전히 찬란하고 선명하며, 애틋하고 섬세하다. 역시나 이번에도 나는 자주 무너져내렸다. 지독하게 쓸쓸한 사람들. 그러나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죽음을 생각하지만, 끝없이 시도하지만, 결코 끝을 상상하지 않는 사람들. 삶을 포기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 지독하게 묘사된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어떻게 온전할 수 있을까. 그 슬픔과 기쁨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데 말이다.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는데 말이다. 어떻게 위안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이제는 안다. 천희란의 유산이 나의 유산이 되었음을. 바로 그것이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작가로서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라는 것을. 이제는 악몽이 두렵지 않다. 이 사랑은 모두의 유산이 될 것이다.
- 강화길 (소설가)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