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믿는 인간에 대하여

역사 속, 신을 믿은 인간의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믿는 인간에 대하여

한동일 저 | 흐름출판

마케팅 텍스트 배너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오타니 아키라 저/김수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8월 20일 | 원서 : 完璧じゃない,あたしたち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95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388g | 128*188*24mm
ISBN13 9791191766332
ISBN10 1191766330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1981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맛있는 술과 BL과 영화를 위해 일하는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소설가다. 1981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맛있는 술과 BL과 영화를 위해 일하는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소설가다.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 겸 프리랜서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소설 『트라페지움』과 『미래의 미라이』, 『신의 카르테 2 : 다시 만난 친구』,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벚꽃 같은 나의 연인』, 『도시의 세계사』, 『신의 카르테 4 : 의사의 길』 등이 있다.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 겸 프리랜서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소설 『트라페지움』과 『미래의 미라이』, 『신의 카르테 2 : 다시 만난 친구』,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벚꽃 같은 나의 연인』, 『도시의 세계사』, 『신의 카르테 4 : 의사의 길』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당신을 생각하면 쓸데없어진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남자들은 죽었거나, 죽은 척하고 있거나, 어제 도망쳤거나
귀엽고 끔찍한 유리 구두를 벗어던진 여성들


온통 젊고 앳된 얼굴을 한 문학 속의 여자들. 젊지도 아름답지도 날씬하지도 착하지도 않은 현실의 여자들이 등장하는 소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12살에 레즈비언임을 커밍아웃하고 직장에서도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소설가 오타니 아키라의 소설집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서로 맞물려 달캉달캉 빙글빙글 분주하게 움직이는 톱니바퀴들의 발 언저리에서 외따로 굴러가는, 어디에도 결합되지 않은 작은 구슬. 하루에는 자신의 인생을 그렇게 인식했다.
--- 「하루에의 톱기어」 중에서

포플러사 웹 플랫폼 ‘Webast’ 연재 후 일본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단행본으로 출간된 23편의 소설은 오로지 여자 주인공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실이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던, 버스 정거장에서 마주쳤을 법한 평범한 인물들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녹아들지 못한다. 성별에 따라 구별되는 일인칭에 저항하고(「고자쿠라 다에코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남자들과 달리 성에 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없어 답답하다(「헤픈 여자 명인전」). 작가는 “다들 거침없이 즐겁게 타는 자전거를 혼자서만 못 타는 기분”으로 소외되어온 여성들의 내면과 욕망을 비춘다.
누군가는 “개인적인, 하찮고 우스운 고민”이라고 하겠지만 이들에게는 “무척이나 심각한” 문제다.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견과 관습을 떨치기 위해 소설 속 여자들은 자꾸만 떠난다.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와 오빠가 없는 늪지로(「늪지 괴물이 된 친구」), 십수 년이나 성적 학대를 가한 남편을 죽이고 감옥으로(「양산 할망구」), 자신을 착취하는 가족을 떠나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곳으로(「육지가 없는 바다」) 완전한 자유를 향해 간다.


“우정과 사랑은 애매한 거지. 그러데이션이야.”
어쩌면 시작일지도 모를 이 길을 천천히 걷는다
사랑의 속도에 맞추어


이 중에도 어쩌면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날 좋아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 그 로맨스의 그림자를, 조용한 시그널을 발견할 수 있는 날이 언젠가 오기는 할까?
--- 「조용한·시그널·실루엣」 중에서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라는 제목은 사회가 여성을 호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과 목소리를 찾아가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지만, 동성 커플들이 서로 호칭을 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드러내기도 한다. 여자친구를 안고 싶지만 안기고 싶진 않은 두 레즈비언이 섹스에서 겪는 어려움이나(「Same Sex, Different Day.」), 이성애자를 둘러싼 레즈비언들의 귀여운 견제와 질투는(「조용한·시그널·실루엣」) 독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낸다.
“100퍼센트 우정이거나 100퍼센트 사랑이거나, 그런 건 없잖아.” 소설 속 대사처럼 우정과 사랑 사이를 헤매는 이들에게도 다정한 손길을 내민다. “내가 남자였다면 분명, 고베니가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꿈에서 본 맛」) 남자와의 섹스에서 만족하지 못하며(「열 번째 처녀」) 연애 같은 쓸데없는 짓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당신을 생각하면 쓸데없어진다」) 여자들의 세계를 넓히는 건 다름 아닌 같은 여성들이다.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르는 이들의 관계는 각자의 속도에 맞추어 우정과 사랑의 스펙트럼 위를 천천히 걷는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과감하고 솔직한 23편의 짧은 소설


100퍼센트 여성의 이야기. 이걸 셀링 포인트로 삼기엔 요즘 소설이 많이들 그렇지 않나 하는 의문이 잠시 들었지만 페이지를 넘기다 깨달았다. 이 작가, 여자에 정말로 진심이구나.
- 김규진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작가)

김규진 작가가 추천의 말에서 밝혔듯 여성의 이야기라는 것만으로 이미 유수의 여성 문학을 접해온 독자의 눈길을 끄는 것은 쉽지 않다. 독자들에게는 더 빛나고 매력적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작품이 필요하다. 오타니 아키라는 이러한 요구에 기꺼이 응한다. 시대와 배경을 가리지 않고 소설에서 희곡까지 장르의 경계도 가볍게 뛰어넘는다.
세포를 활성화시켜 젊음을 되찾는 ‘유스 메이크’가 성행하는 근미래의 이야기부터(「옐로 체리 블로썸」) 새로운 행성에서 삶의 터전을 꾸린 ‘헌터’가 황폐화된 지구에서 여성형 로봇을 만나고(「자매들의 정원」) 끈덕지게 달라붙는 남자를 교자 만두로 만들거나(「꿈에서 본 맛」) 남편에게 좀비가 되는 도시락을 먹이는 좀비 아포칼립스 희곡(「속이 시커먼 열 명의 여자들」)까지 독자에게 골라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여자) (사랑) (우정) ( )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책을 만나
자기만의 언어를 책에 더한 독자들


이 책은 전국 독립서점을 기반으로 한 위즈덤하우스 사전 독서 모임 ‘SSA(Story Security Agency) 비밀요원 프로젝트’를 통해 여름의 초입에 독자들을 먼저 만났다. 100명의 비밀요원들은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구하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사건 파일 콘셉트의 스페셜 에디션 가제본을 읽고, 비밀기지(독립서점)에 모여 여성의 삶과 욕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선뜻 말을 꺼내기 어려운 주제였지만,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공간에서 연대를 나눈 독자들이 SSA 본부로 전달한 추천의 말을 책에 함께 실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의 말

사랑을 하거나, 이별을 하거나, 살인을 하거나, 살아남는 사람들. 이 모든 사람이 여자라는 사실이 주는 기묘한 해방감이 있다._김윤정

이성애자의 시선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여성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 동성 간의 사랑을 다른 차원의 것인 양 느끼게 하지 않는, 그런 글을 읽고 싶었다. 책에 담긴 소설은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다._쟈니

새롭고 신선하고 엉뚱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책. 여성이 서사를 이끌어가는 소설은 이유 불문 응원하고 싶은데 이 책은 추천하고 싶은 이유들이 분명하다._다다

그녀들의 목소리는 앞으로 살아갈 나의 날들에 버팀목이 될 커다란 고목나무의 씨앗을 심어주었다._손현녕

이야기의 다채로움과 매력에 깜짝 놀랐다. 그리고 기뻤다. 이런 이야기를 누구보다 먼저 읽을 수 있음에 심장이 두근거렸다._겸다

추천평

‘여성’의 이야기인 동시에 너무나도 확실히 여성의 ‘이야기’들로 묶인 이 책. 나는 이런 얘기를 좋아하지 않는 법을 모른다.
- 김규진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작가)

기다려왔던 ‘그것’이 마침내 나타났다고 친구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고 싶었다.
- 이종산 (『커스터머』 작가)

규범들이 만들어낸 정형화된 삶의 모양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이들은 어느 날 낯선 방향으로 몸을 틀었다.
- 조우리 (『내 여자친구와 여자 친구들』 작가)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