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월 상품권
1월 혜택 모음
모바일
네네 혜택주의보
유시민 선출간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초격차 : 리더의 질문

위기는 기회다!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리더십 질문.

초격차 : 리더의 질문

권오현 저 | 쌤앤파커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허삼관 매혈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허삼관 매혈기

[ 개정판 ]
위화 저/최용만 | 푸른숲 | 2007년 06월 20일 | 원제 : 許三觀賣血記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282건) | 판매지수 10,065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2쪽 | 491g | 153*224*30mm
ISBN13 9788971847244
ISBN10 897184724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저 : 위화 (Yu Hua,ユイ.ホア,余華)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단편소설 〈첫 번째 기숙사〉(1983)를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1988) 등 실험성 강한 중단편소설을 잇달아 내놓으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소설 『가랑비 속의 외침』(1993)을 선보인 위화는 두 번째 장편소설 『인생』(1993)을 통해 작가로서 확실한 기반을 다졌다. 장이머우 감독이...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단편소설 〈첫 번째 기숙사〉(1983)를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1988) 등 실험성 강한 중단편소설을 잇달아 내놓으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소설 『가랑비 속의 외침』(1993)을 선보인 위화는 두 번째 장편소설 『인생』(1993)을 통해 작가로서 확실한 기반을 다졌다. 장이머우 감독이 영화로 만든 『인생』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고, 이는 세계적으로 ‘위화 현상’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이 작품은 중국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으며, 출간된 지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중국에서 매년 40만 부씩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순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허삼관 매혈기』(1996)는 출간되자마자 세계 문단의 극찬을 받았고, 이 작품으로 위화는 명실상부한 중국 대표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이후 중국 현대사회를 예리한 시선으로 그려낸 장편소설 『형제』(2005)와 『제7일』(2013)은 중국 사회에 첨예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전 세계 독자들에게는 중국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어주었다. 산문집으로는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등이 있다.

1998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 Premio Grinzane Cavour, 2002 제임스 조이스 문학상 James Joyce Foundation Award, 2004 프랑스 문화 훈장 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2004 반즈앤노블 신인작가상 Barnes & Noble Discovery Great New Writers Award, 2005 중화도서특별공로상 Special Book Award of China, 2008 쿠리에 앵테르나시오날 해외도서상 Prix Courrier International, 2014 주세페 아체르비 국제문학상 Giuseppe Acerbi International Literary Prize, 2017 이보 안드리치 문학상 The Grand Prize Ivo Andric, 2018 보타리 라테스 그린차네 문학상 Premio Bottari Lattes Grinzane을 수상하였다.
1967년 생으로, 1990년에 한림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에 북경대학교 중문과 대학원에서 당대문학(當代文學)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가랑비 속의 외침』, 위화의 산문집 『영혼의 식사』 등이 있다. 1967년 생으로, 1990년에 한림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에 북경대학교 중문과 대학원에서 당대문학(當代文學)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가랑비 속의 외침』, 위화의 산문집 『영혼의 식사』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둘이 읽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소설
허순용(sellavy@yes24.com)
고등학교 때의 수업 중에 지금도 특이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게 있다. 별명이 마징가 Z인 국어 선생님으로부터 『춘향전』을 배우고 있었는데, 그 날은 교실 분위기가 뭔가 이상했다. 남자 고등학교란 대개 싸움과 음담으로 해를 넘기고, 수업 시간이면 자거나 딴짓하는 놈들이 부지기수인 법이다. 그런데 평소 침을 흘리며 자던 아이들이 그날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책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다들 책에 정신이 팔려 이상한 열기가 교실에 감돌았고, 많은 사람이 한마음이 되었을 때의 그런 힘찬 기운조차 느껴졌다. 모두들 『춘향전』에 매료되었던 것이다! 선생님은 신이 나서 열강을 하고 우리도 점점 더 『춘향전』속으로 빠져들었다. 다 아는 이야기였지만 그 절묘한 단어구사와 리듬과 해학이 우리를 사로잡았던 것이다. 이윽고 선생님이 '너무 많이 했으니 그만 하자'고 했다. 그 때 50명이 넘는 경상도 머슴애들의 입에서 똑같은 말이 터져나왔다. "안됩니더. 더 하입시더! " 마징가 Z는 놀라고 감동하였으며, 우리는 모처럼 우쭐거렸다. 학생이 공부를 더 하자고 선생님에게 떼를 쓰는 걸 그날 이후 나는 본 적이 없다.

『허삼관 매혈기』는 그에 필적할 만큼 재미있는 소설이다. 그 능청스럽고 해학에 찬 말투는 시종 웃음을 짓게 하며, 좀스럽지 않고 시원시원한 문장은 책장 넘어가는 속도에 불을 붙인다. 묘사의 호쾌함과 대화의 생생함은 따를 자가 없고, 포복절도할 장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려내는 그 의뭉스러움 또한 견줄 이가 없다. 이를테면 허삼관의 마누라가 아이를 낳는 장면은 거의 『춘향전』수준이다. 대담한 생략, 살아있는 육두문자. 그렇게 낳은 아이들 이름은 또 좀 웃기는가? 첫 아들은 일락이, 둘째 아들은 이락이, 그럼 셋째 아들은? 그렇다 삼락이다. 이들 허삼관네를 비롯하여 이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평범하기 짝이 없다. 그들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닮아 있으며, 나와 비슷하거나 나보다 조금 못한 것처럼 여겨져 마음이 편한 그런 종류의 인물들이다. 그들은 싸우고 바람피고 게으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선하고 다정하며 동정적이다. 요컨대 그들은 그냥 사람인 것이다.

책 전체에 걸쳐 이야기는 황하처럼 넘실대며 삶의 희노애락을 담고 흘러간다. 이야기가 너무 자연스러워 그 물결을 바라보고 있자면 저절로 마지막 페이지에 달하지만, 소설은 허삼관이 그 고비마다 피를 팔게 되는 사연을 박아둔다. 허삼관은 아홉 차례에 걸쳐 피를 판다. 장가 갈 밑천을 마련하기 위해 처음으로 피를 팔아본 뒤, 돈이 꼭 필요할 때마다 피를 팔러 간다. 그 사연을 여기 다 옮길 수는 없다. 그것은 오직 이 소설의 풍성한 이야기와 플롯 속에서만 감동을 지니기 때문이다. 다만 그때마다 허삼관은 조금이라도 피값을 더 벌기 위해 오줌보가 터지도록 물을 마시고, 피를 팔고 난 뒤에는 몸의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반드시 돼기고기 볶음과 황주를 마셔야 하며, 최소 석달이 지난 후에 피를 팔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규정을 때로는 어길 수밖에 없었다는 내막을 전해 두기로 하자.

역사가 어떻고 민족이 어떻고를 얘기하지만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기 허삼관과 같다. 그러기에 이 작품 속에서는 문화혁명조차도 지극한 일상 속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인생에서는 '살아간다는 것 자체를 넘어서는 그 어떤 논리도 없다'는 것이 작가 자신의 인생관이기도 하거니와, 피를 팔아서 일락이에게 국수를 먹이는 허삼관 앞에 문화혁명은 한갓 종이쪼가리에 불과한 것이다. 마치 영화 <모던타임즈>처럼 허삼관의 삶을 기록하는 작가의 붓끝은 너무나 활달하고 빠르지만, 그 위트와 해학은 고난의 깊이와 욕망의 소박함으로 인해 더욱 숭고하고 아름답게 화하는 것이다. 살기 위해 피를 파는 사정 자체가 그러하지만, 알고 보니 자기 아들도 아니었던 일락이를 진정한 자기 아들로 받아들이고, 나중에 그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몸을 망쳐가며 피를 파는 허삼관이 차가운 강물을 사발에 떠서 마시고 벌벌 떨 때, 그의 인간적인 품격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다.

이 작품은 위화(余華)의 최대의 베스트셀러로서 중국 뿐 아니라 프랑스, 이태리 등 여러나라에서 크게 성공하였다. 전작인 『살아간다는 것』은 장이모에 의해 영화화되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나라에서 <인생>이란 제목으로 상영되었다.(『허삼관매혈기』도 <햇빛 쏟아지는 날들>, <귀신이 온다>를 만든 지안 웽 감독에 의해 영화화될 것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국내에는 그의 중단편집까지 출간되어 있는데, 『내게는 이름이 없다』는 현대 중국의 소시민 열전이라 할 만하며,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는 폭력과 죽음의 세계를 그린 것으로 중국 현대사에 대한 하나의 은유로 읽힐 수 있다. 여러 작품에서 드러나는 그의 놀라운 이야기솜씨와 문장력은 이문구에 의해 '문림(文林)의 고수'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허삼관과 우리가 인생을 헤쳐나가는 방법
도서1팀 김성광(comma99@yes24.com) | 2015-06-09
1. 『허삼관 매혈기』는 고단한 인생을 피를 팔며 헤쳐나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오줌보가 터지기 직전까지 물배를 채워 피를 파는 남자.

2. '피'를 팔아 살아간다는 점에서 피는 '노동력'이고, '돈'이다. 허삼관에게 피 파는 법을 처음 알려준 방씨는 이렇게 말한다. "자네가 논밭 일을 하거나 백여 근쯤 되는 짐을 메고 성안으로 들어갈 땐 힘을 써야 한단 말씀이야. 이런 힘은 다 피에서 나오는 거라구 " 이쯤되면 피는 직접적으로 노동을 의미한다.

3.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피'는 노동 그 이상이다. 노동이 일상적이라면, 허삼관의 매혈은 '사건'적이다. 피를 팔아 헤쳐온 인생이라지만, 그가 피를 파는 것은 일생에 열 번이 되지 않는다. 그는 인생의 중요한 혹은 절실한 순간에 피를 판다.

4. 모든 작품은 독자 나름의 경험으로 재해석 된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팔게 되는 것'으로 요즘의 사람들에겐 '신용'만한 것이 없다. 신용을 팔아 우리는 부채를 얻고, 그 부채로 등록금을 내고 결혼도 하고 집도 얻고 아이도 키운다. 허삼관이 피를 팔아 하는 일과 거의 완벽하게 동일하다. 게다가 '신용'은 자본주의 경제의 혈액이 아니던가. 이 작품은 '피'라는 매개를 통해 인생과 세상을 동시에 끌어들인다...고 하면 너무 기계적이겠지만 그 겹침이 확실히 묘하다.

5. 중국에도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라는 속담이 있을까. 허삼관은 혈색 좋고 살집 좋은 '혈두'에게 피를 팔고 난 후엔 꼭 '돼지간볶음'을 황주와 곁들여 시켜 먹는다. 벼룩이 간을 뺏기고 난 분노를 (혈색 좋고 살집 좋은) '돼지' 간으로 해소하는 것 같다. 분노를 맨 정신에 토해 낼 자신은 없어서 술기운을 빌리려는 것인지 꼭 황주를 곁들이는데, 짐짓 호기로운 척 테이블을 두 번 쾅쾅치면서 주문한다.

6. 작가 위화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이것은 평등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평등은 '불평등이 없는' 평등이 아니라, '너나 없이' 불평등을 겪고 있다는 얘기로서의 평등으로 다가온다. 노동과 부채로 삶을 꾸려가는 한편, 돈줄을 쥐고 있는 사람 앞에서는 속으로 분노를 삭히고만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이토록 많지 않은가. 이 소설이 익살로 무장하고 있음에도 끝내 큰 공감과 감동을 주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을까.

책 속으로

--- pp.322-323
--- p.162
--- p.207
--- p.111.
---p.167

출판사 리뷰

중국 ‘제3세대 소설가’여화(余華)의 장편소설 《허삼관 매혈기》는 《살아간다는 것(活着)》이후 4년 만에 발표된 여화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출간 직후부터 중국 독서계를 뒤흔들며 여화를 중국의 대표적인 반체제 작가 목록에 올려놓은 문제작으로 독일·이탈리아·프랑스 등에 소개돼 격찬을 받은 바 있다. 이 소설은 특별히 잘나지도, 그렇다고 선량하지도 않은 허삼관이라는 한 가난한 노동자가 삶의 기본 양식(樣式)과 양식(良識)을 지키고 양식(糧食)을 구하기 위해 아홉 차례에 걸쳐 피를 파는 사연을 기둥 줄거리로 한다. 작가는 서사 진행의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교차 반복시키는 전략을 구사하며 이 비극적인 여로(旅路)의 흐름을 원만하게 한다. 국공합작과 문화혁명으로 이어지는 중국 현대사의 거센 물살을 배음(背音)으로 살아가기 위해 그야말로 목숨 건 매혈 여로를 걷는 한 남자의 고단한 삶을 희비극이 교차하는 구조적 아이러니로 드러내면서 한층 정교하고 심화된 주제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회원리뷰 (28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8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2% (148건)
5점
39% (111건)
4점
7% (20건)
3점
1% (2건)
2점
0% (1건)
1점
편집/디자인
39% (111건)
5점
46% (130건)
4점
13% (38건)
3점
1% (3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3건) 있습니다.

한줄평 (3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