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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 (부산)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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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 명륜 3학년 장나예 | 2020-09-04
2020년 22회 대회
[도서] 책 먹는 여우 + The Fox Who Ate Book (영문판) 세트
프란치스카 비어만 | 주니어김영사(전집) | 2011년 12월

책 먹는 여우를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은 책을 먹던 여우가 책을 살만큼 돈이 없어서 가구를 맡기고 돈을 받았는데 이제는 책상과 의자밖에 없어서 길모퉁이서점에 갔. 책을 빌려서 먹고 며칠뒤 또 길모퉁이서점에 갔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누가 책을 먹었다는 관련얘기를 했다 여우는 그냥 지나쳤다. 도서관사서가 여우가 책을 빌리고 반납을 안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 도서관사서는 여우의 행동을 눈여겨보았다.

여우가 러시아 문학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거기서 특별히 멋진 책을 꺼내더니 빠르게 후

추와 소금을 꺼냈다. 책에 양념을 톡톡 뿌리고 책을 입으로 덥썩 물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도서관사서가 보았다. 도서간사서가 당장 그 주둥이를 우리 책에서 떼지 못해요!” 라고 말

했다. 그렇게 여우는 길모퉁이서점에 출입이 금지되었다. 그 뒤로 여우는 길거리에서 나눠

주는 광고지, 공짜생활정보신문을 먹으며 겨우겨우 버텼다. 심지어는 집뒤에 있는 헌 종이 수거함을 뒤지기도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고급지고 윤기있던 털도 점점윤기를 잃어갔다. 며칠뒤 모자를 쓰고 가방을 메고 길모퉁이서점으로 갔다. 서점에 가서 가방에 책20권을 넣어라고 하고 아니면 물겠다고 의협을 줬다. 그렇게 집에와서 책을 먹을려고 할 때 초인종이 울렸다. 띵동! 문을 열어주었는데 초인종을 누른사람은 경찰이었다. 경찰이 여우를 강도범으로 체포하고 여우는 감옥에 갔다. 천번만번 빌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제 먹을거는 물과 빵밖에 없었다. 여우는 난 사흘하고 반나절도 더 살지 못할겨야.” 라고 생각했다. 여우는 좋은생각이 났다. 여우는 교도관 빛나리씨에게 꾀를 부렸다. 꾀를 부려 연필과 종이를 얻었다. 연필로 종이에 글을 썼다. 생각이 줄줄 나왔다. 글을 쓴 종이는 점점 늘어서 감방에 가득차서 잠 잘 자리도 없을 정도였다. 2주일후 드디어 책이 만들어졌다. 무려 923쪽이나 되는 책이었다. 빛나리씨가 여우에 책을 살짝 엿 보았는데 아주 재미있었다. 빛나리씨가 연필도 뾰족하게 깎아 주는 훌륭한 조수 노릇을 해줘서 여우가 감사의 뜻으로 빛나리씨에게 제일 먼저 책을 보여줬다. 교도관은 책을 읽는 다고 이틀동안 일하러 가지 않았다. 여우가 쓴 글을 읽고 깨달았다. 그 여우, 굉장한 작가인걸! 라고 교도관이 말했다. 교도관이 감옥에 가기전에 잠깐 어디를 들렸다. 여우가 자신이 쓴 글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교도관이 책을 내자고 하였다. 아까 교도관이 들렸던 곳은 복사가게였다. 교도관은 교도관일을 그만두고 출관사를 차렸다. 여우의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17나라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다. 여우는 슬그머니 감옥에서 풀려났고 여우는 책을 실컷 살 만큼 부자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낌점은 교도관이 여우의 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출판사를 차린게 재미있었다. 작가는 힘들고 아이디어가 많아야 된다는걸 느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실제로 책을 먹는 여우는 없지만 그런 아이디어를 상상한게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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