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월 상품권
1월 혜택 모음
모바일
주말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전종환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노벨문학작가와의 대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우리 시대 문학의 대가들은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노벨문학작가와의 대화

사비 아옌 글/킴 만레사 사진 | 엠비씨씨앤아이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독후감 찾아보기

검색

이름, 학교명, 책제목, 독후감 제목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YES24 어린이 도서
YES24 유아 도서
어린이 추천도서
YES24 어린이 독후감 어린이 독후감 대회 소개 학교별 독후감 보기 가나다순 독후감 보기 지역별 독후감 보기 단체상 수상학교 보기 각 회 별 수상작 보기
>
> YES24 어린이 독후감 > 어린이별 독후감 보기
어린이별 독후감 보기
서울방이 (서울) 어린이
기본순 최근순
앨리스와 나 서울방이 6학년 홍주희 | 2010-09-25
2010년 7회 대회
[도서]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살림어린이 더 클래식01
루이스 캐럴 글/앤서니 브라운 그림/김서정 역 | 살림어린이 | 2009년 12월

앨리스 와 나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토끼를 따라서 토끼굴로 들어간다.
그 토끼굴은 앨리스가 실제로는 없는 신기한 세상으로 가게 해주는, 꿈의 세계로 가는 통로일 것이다.
앨리스는 토끼굴을 따라 신기한 세상으로 간다. 이곳에서 만큼은 앨리스가 현실
세계에서 짊어진 책임감이나 의무감 같은 것들을 모두 다 덜어냈을 것이다.
그렇기에 어린아이처럼 순진하면서도 천진난만하게 그 곳을 구경할 수 있었을
것이다.

나도 딱 한 가지일을 할 때만은 이상한 나라에서의 앨리스처럼 아이같고 천진난만하다. 그 일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인 빅뱅을 볼 때이다. 빅뱅을 볼 때만큼은 아무런 걱정이 없고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다.
내가 짊어져야 했던 부모님의 기대감이나 책임감 같은 것들을 내려논 기분이 든다. 앨리스에게는 토끼굴이 꿈의 세계로 가는 통로인 것처럼, 나에게는 빅뱅이 꿈의 세계로 가는 통로인 셈이다.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가는 것은 다 꿈이였다. 꿈에 무언가가 나타나는 것은
그것을 간절히 빌거나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앨리스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꿈을 꾼 것이라고 생각한다.
앨리스가 꿈에서라도 현실에서 벗어나 이상한 나라로 간 것처럼 나는 빅뱅을 만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나는 항상 빅뱅을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간절히 빌어서 그런지 실제로 꿈속에서 빅뱅을 만났었다. 꿈의 내용도 내가 상상했던 대로였다. 앨리스가 꿈속에서 꾼 내용들은 아마도 앨리스가 상상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앨리스는 성격도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다. 앨리스는 처음보는 사람과도
친하게 지내는데, 나도 처음보는 사람과 친하게 잘 어울린다. 또 호기심이 많아서 여러 가지를 물어보는 것도 비슷하다. 하지만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 것처럼 사람이 똑같을 수는 없다. 앨리스는 절대 군주인 하트 여왕에게 잘못을 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그러질 못한다. 나는 어른들을 대하기가 왠지 어색한 것 같고 잘못하면 혼날까봐 무섭기도 하다. 그래서 어른들의 잘못을 알고서도 쉽게 말을 못 꺼내는 편이다. 이런 점에서 나는 앨리스를 닮고 싶다. 앨리스처럼 누구이든 당당하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 

  끝에서 앨리스의 언니는 앨리스가 앨리스의 어린 시절과 행복한 여름날을 기억하며 아이들의 단순한 슬픔을 함께 느끼고, 아이들의 단순한 기쁨을 느끼며 즐거워하길 바랬다. 이 말은 즉 아이들이 점점 커가며 아이들의 순수함을 잃어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것 같다. 이 말에 나도 동감을 한다. 내가 어렸을 때는 듣도보도 못한 쌍욕들을 요즘은 3~4학년만 되도 다 알고, 다 사용하고 다닌다. 또 내 주위에 있는 남자아이들은 벌써부터 야동(야한 동영상)을 본다. 이런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깝다.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옛날엔 안그랬댄다. 벌써부터 이런 것을 아는 아이들을 보면 왠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디지털 세계가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는 한다.

앨리스와 나 서울방이 6학년 홍주희 | 2010-09-25
북극이 흘리는 눈물 서울방이 6학년 홍주희 | 2010-09-25
처음이전1다음끝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