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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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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1

먼저 만나는 내 작가의 신작!

오직 예스24에서만! 매달 "이 달의 작가"로 선정한 작가의 짧은 소설이나 에세이를 공개합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담은 작가들의 이야기 〈최근담〉 시리즈를 지금 만나보세요.

최근담 03. 천선란의 「기특한 나」 보러 가기

  •  〈최근담〉 시리즈는 무료 전자책으로 공개합니다.
  •   위의 연결 페이지에서 "0원 결제" 하시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혜택2

내 작가에게 ♥ 보내기

1. 페이지 하단에 함께 소개한 책을 2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디퓨저>를 드립니다. (포인트 차감)

2. 응원하는 작가의 소개글 아래 ♥를 눌러주세요.
① 매달 참여하신 분들 중 300분을 추첨해 예스포인트 1천원을 드리고,
②♥ 상위 1~5위 작가는 7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후보로 우선 선정합니다. (~2021 1위 작가는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  사은품 재고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마음을 씻어내는 파랑의 기운

보통 사람들의 작고 단단한 선의와 빛나는 용기가
무엇을 이루어 내는지 궁금하다면?
작가 천선란의 이야기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소설가 천선란

작가이미지

#너랑_나의_찬란한_연대

#선한_마음을_믿는_세계

1993년 인천에서 태어나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지구를 꿈꾼다. 작가적 상상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언제나 지구의 마지막을 생각했고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꿈꿨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일들을 소설로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시간 늘 상상하고, 늘 무언가를 쓰고 있다. 없는 세계를, 없는 인물을 만들어낸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껴 소설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2019년 9월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썼고,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에서 『천 개의 파랑』으로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노랜드

<천선란> 저

한겨레출판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저

허블

나인

<천선란> 저

창비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저

아작

2문 4답

Q1)‘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작품 의뢰를 드렸는데요, 이 이야기를 선택한 계기나 이유가 있나요?

A1)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나를 좋아하기’였어요. 어느 순간 제가 저한테는 엄청 야박하게 굴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 별 것 아닌 일에도, 아주 조그만 성취에도 스스로를 충분히 칭찬해주고 사랑해주자, 라고 생각하며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요즘 제 최애는 ‘나’같더라고요. 어떤 순간에서도 ‘내가 나를 챙기는 일’을 놓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의미로, 올해 제가 저를 가장 칭찬했던 순간을 떠올렸고 그래서 쓰게 됐어요.

A2)

또 하나는 ‘일’인데, 일을 좋아한다고 하면 어쩐지 재수없는 느낌이 들어서 ‘소설’이라고 할래요.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정말 좋아한다는 걸 요즘 많이 느껴요. 없는 세계를, 없는 인물을 만들어낸다는 거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Q2)'좋아하는 말'이 궁금합니다. 어떤 말을 좋아하시나요? 이유도 들려주세요.

A1)

좋아하는 단어는 ‘재미’예요. 요즘 저의 모토가 ‘어떤 것이든 재미가 없으면 하지 말자’거든요. 일의 난이도나 능숙함과 별개로 그 일에 어떠한 재미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일은 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말하는 재미란 오락적인 재미도 있지만 성취감이나 도전 정신 등등을 다 포함해서요. (더보기)

A2)

또, ‘그래서’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대화를 할 때, ‘그래서 어땠어?’ ‘그래서 좋았어?’ ‘그래서 슬펐구나.’ 하고 감정을 보충해주거나 관심을 표현할 수 있어서요. 유독 대화할 때 타인에게 ‘그래서’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좋아하나봐요.

작가의 문장

“그리운 시절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거야.” _『천 개의 파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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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밀려나는 건 온몸으로 막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한 명이 막는 것보단 여러 명이 막는 게 더 좋다는 것, 무른 흙도 밀리고 밀리다 보면 어느 순간 아주 단단해진다는 것. _『나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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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끔 이유 없이 누군가를 미워해. 그냥 상처 주고 싶어 해. 그러니까 저 사람이 왜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지 네가 생각할 필요 없어.” _『어떤 물질의 사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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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우리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깨는 것이 오류로부터 벗어나는 첫걸음이었지. _『무너진 다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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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 번 다시 어떤 것도 빼앗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노랜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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