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평화선을 다시 본다
공유하기
소득공제
국가와 인권의 관점에서

평화선을 다시 본다

최영호 | 논형 | 2021년 03월 31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9,000원
판매가 29,000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52*225*30mm
ISBN13 9788963572475
ISBN10 8963572471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성균관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학위(Ph.D) 논문 제목은 『전후 재일조선인 커뮤니티의 민족주의 운동 연구』였다. 1997~2020년 영산대학교 일어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 정문학원 이사 등을 담당하고 있다. 단독 저서로, 『재일한국인과 조국광복』(1995년, 글모인), 『현대한일관계사』(2002년, 국학자료원),... 성균관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학위(Ph.D) 논문 제목은 『전후 재일조선인 커뮤니티의 민족주의 운동 연구』였다. 1997~2020년 영산대학교 일어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 정문학원 이사 등을 담당하고 있다.

단독 저서로, 『재일한국인과 조국광복』(1995년, 글모인), 『현대한일관계사』(2002년, 국학자료원), 『전향』(2005년, 논형), 『한일관계의 흐름 2004-2005』(2006년, 논형), 『한일관계의 흐름 2006-2007』(2008년, 논형)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전반적으로 해방 이전의 한반도 어업 상황, 1945년 일본인의 본국 귀환의 움직임, 1948년부터 단행한 맥아더라인 침범 어선에 대한 나포, 1952년 1월 ‘평화선’ 선포와 한일회담 어업교섭 과정, 그리고 1965년 6월까지의 한일 어업협정 체결 과정을 주된 내용으로 하여, 약 20년간에 걸친 해방 후 해양주권 국가건설 과정을 외교교섭 측면과 민간인 동향 측면에서 기술하고 있다. 서론에서는 넓은 시야에서 해양 주권을 둘러싼 식민지 종주국과 신생 국가 사이의 정책 차이로 보아야 한다는 논점을 제공하고 있다. 종래의 연구에서는 대체로 ‘평화선’ 문제를 이승만 대통령의 개인 리더십을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1950년대 한국이 국제정치적으로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를 연구 중심이 놓여 있는 것과 같이, 이 책도 ‘구조적인 접근’을 보다 중요시하고 있다. ‘평화선’ 문제는 정부 수립 후에 국내사회에서 민족주의에 팽배한 대중들에게 있어서 정치적 지도자로서는 대체로 내놓았을 주장이다.

다만 이때 독도를 ‘평화선’ 직선기선 안에 끌어들인 문제와 함께, ‘외국인 수용소’에 일본인 어민을 1년 이상 억류한 일, 그렇다고 하여 이들이 중노동에 처한 일도 없었고 대체로 ‘평온’한 수용소 생활을 보내게 했던 일, 등은 부분적으로 ‘구조적 문제’였다고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 책에서는 종래의 어업관행을 유지하고자 하는 일본의 수산업자에 대해 신생 한국정부가 주권을 ‘선언’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구조 속에서 일본인 어민의 억류라고 하는 비인간적 사건은 독립 국가의 논리와 개별 인간의 생존 논리가 상호 충돌하면서 비극을 빚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국가와 민간의 ‘역사적 화해’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역사 구조를 깨트릴 어느 국가나 개인도 없다.

이 책은 첫째, 필자는 식민지 해방과 국가 독립에 관한 일본인 어민과 한국인 어민과의 인식 차이를 설명하고 이러한 민간 인식의 차이가 국가 정책 측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논하고 있다. 과거 식민지 시기 조선총독부 체제 하에서 관리되던 어족자원 보호에 대한 입장이 해방 이후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를 언급하고 있다. 급격한 변화와 함께 과거로부터의 관습에 따르기 쉬운 인간의 모순을 한국인 어민은 물론 일본인 어민에서 찾아나가고 있다. 나아가 식민지 해방에 대한 양국 어민의 상호 인식 차이를 맥아더라인 관련 자료를 통해 규명하고 있다. 아울러 일반 공개된 외교 사료를 통하여, 한일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일본정부의 기본방침을 양국 어업 담당자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있다.

둘째, ‘평화선’ 문제의 배경으로서 부산 ‘외국인 수용소’의 발단과 경위를 살펴보고 있다. 일본 패전 직후 한반도 거주 일본인의 체계적인 일본 귀환과 민간인 권익 보호를 위해 탄생한 「일본인 세화회」는 미군 점령기 내내 일본인의 보호를 위해 활동했다. 이 기구는 38도선 이북 지역을 통과하여 일본으로 귀환해 가는 일본인 전재민에 대한 인도적 구호를 내걸고 활동했다. 또한 맥아더라인 안에서 일본인 어민을 비롯한 어족자원에 대한 보호 움직임도 강했다는 점을 함께 밝히고 있다. 또한 휴머니즘의 시각에서 ‘외국인 수용소’가 애초에 일본인 부녀자와 아동들의 귀국 대기소로 활용되었다는 점과 ‘평화선’ 선포 이후에 일본인 어민의 일시 대기소로 사용되었다고 하는 점을 규명하고 있다.

셋째, 한국정부의 ‘평화선’ 선포에 이르는 정책결정 과정과 함께, 일본어선 나포에 이르는 과정을 영상자료와 관련자 인터뷰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때 당면한 북한과의 전쟁과 대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취약한 정부였지만, 샌프란시스코 강화회의에 따른 일본의 독립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과거 식민지 문제에 대한 해결에서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에 따를 수밖에 없는 한국정부의 고뇌를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평화선’ 선포 이후 일본 어선의 나포 상황과 일본 어민의 억류 통계를 분명히 하고, 이들을 외교적인 카드로 하여 한일회담의 청구권 교섭에서 유리한 입장을 견지하고자 하는 한일 양국의 외교 교섭 상황을 다루고 있다.

넷째, 부산 ‘외국인 수용소’에 억류된 일본인 어민 문제에 대해서 비극적인 역사를 돌아보고 있다. 오늘날 일본사회 일부에서 지나치게 한국을 비하하는 혐한(嫌韓) 움직임이나, 한국사회 일부에서 지나치게 일본을 비난하는 반일(反日) 움직임에 대해서, 이를 정면으로 맞서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1950년대에 있어서 일본사회에서 일본인 어민의 억류 상황에 대해 그들의 석방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단체 활동을 통해 한국인에 대한 배척 운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하는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사회에서 어족자원의 보호를 중시하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일본에 대한 응징과 일본인 어민의 억류를 주장하여 한일회담을 유리하게 이끌어내고자 했던 움직임들을 정리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한일 양국 사회의 양극화 움직임에 따라 일본인 어민 피해 당사자의 견해를 부각시키는 한편, 재일한국인과 재조일본인과 같은 중간자적 존재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을 논하고 있다.

다섯째, 제4차 한일회담 재개의 계기가 된 1957년 상호석방을 위한 외교 각서 교환이 실질적으로 외교관계와 억류 피해자 문제에 대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실증하고 있다. 이 각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1953년 10월 제3차 한일회담에서 교섭이 중단된 이후, 경색된 관계에서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한국과 일본의 반공전선을 재확인하는 외교적 활동을 이해해야 한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상호석방 문제는 휴머니즘을 강조하는 한일 쌍방의 정책적 이슈가 되었고, 미국은 어업전문가를 포함하여 여러 옵서버를 일본에 파견하여 인도적인 차원의 억류문제를 최우선으로 다뤄야 한다고 제안하기에 이르렀으며,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일 것을 주문하고 한국에 대해 회담 재개에 나설 것을 종용했다. 이러한 배경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제4차 회담의 재개를 설명하기 어렵다. 일본의 오무라(大村) 수용소에 억류된 재일한국인 문제와 한국의 외국인 수용소에 억류된 일본인 어민 문제가 회담 재개를 위한 외교적 실마리가 된 것을 이해해야 한다.

여섯째, 1958년부터 1965년에 이르기까지 어업협정의 변화과정을 조사하여 결과적으로 한국정부 일방의 ‘평화선’이 소멸되고 국교정상화에 따르는 한일 쌍방의 어업협정으로 대체되는 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한일회담 속에서도 어업협정 교섭을 중심으로 하여 상호각서의 이행과정과 4.19혁명 이후 제5차 제6차 회담에서 어업문제를 둘러싸고 한일 간의 외교 교섭 과정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순탄하게 진전되지 않는 한일회담 가운데, 어업협정 교섭 중에도 끊임없이 어선의 나포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오무라 수용소와 외국인 수용소의 억류 문제는 종식되지 않았다. 이러한 우여곡절 과정을 거쳐 어업 관계자와 ‘평화선’ 관련 전문가에 의한 교섭이 이뤄지는 과정을 언급하고 있다. 아울러 제4차 회담에서 제6차 회담에 이르기까지 회담 자료를 분석하여 막바지 어업협정 교섭 내용을 밝히고 있다.

마지막으로 결론 부분에서는 13년간 이상에 걸친 ‘평화선’과 한일회담을 통해 얻어진 어업협정에 대한 재평가, 즉 우리에게 국교정상화 움직임이 무엇이었는지 이를 양국 사회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논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평화선’이 어족자원 보호라는 명분 아래 일본인에 대한 국민적 혐오를 조장하고, 일본사회도 일본인 어민의 억류라고 하는 구실 아래 한국인에 대한 국민적 혐오를 불러일으키는 상황을 서술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한국에 억류된 일본인 어민의 현실을 가능한 소개하고, 일본사회 일각에서 혐한 감정을 극대화하는 사회적 부조리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1950년대에 일본인의 억류 피해자 단체와 일본정부가 주장해 온 일본인 어민의 한국 억류 현실을 직시하는 가운데, 일본의 시민단체와 한국정부가 공통적으로 문제시 했던 재일한국인의 일본 억류현실이 존재했음을 언급하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한일 양국에 커다란 논쟁이 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1951년부터 1965년까지 예비회담에서 제7차 한일회담에 이르기까지 청구권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되었고 그 다음으로 어업문제가 양국 외교의 협상 대상이 되었다. 이와 함께 이 책은 한일 양국의 외교적 공방 속에 간과하기 쉬운 문제로 비인도적 측면의 민간인 억류 실태가 가려져 있었다고 하는 사실을 부각시키고 있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