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배송 서비스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어나더커버 에디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창비시선-452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어나더커버 에디션)

정현우 | 창비 | 2021년 01월 15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8,03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2,000원 (1만원 이상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어나더커버 에디션)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198g | 128*188*9mm
ISBN13 9788936424527
ISBN10 893642452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첫시집 #슬픔을노래하다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소멸하는 밤」중에서

출판사 리뷰

잘못을 들키면 잘못이 되고,
슬픔을 들키면 슬픔이 아니듯이


정현우의 시는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지울 수 없는 슬픔”(「오,라는 말은」)의 실체가 무엇인지는 뚜렷하게 드러나진 않지만 “잘못을 들키면 잘못이 되고 슬픔을 들키면 슬픔이 아니듯이”(「슬픔을 들키면 슬픔이 아니듯이」)라는 표현에서 보듯, 드러나는 순간 사라지거나 부정되고 마는 슬픔의 존재만 느껴질 뿐이다. “내가 태어났을 때/세상의 절반은/전염병에 눈이 없어진 불구로 가득했다”(「세례」)고 말하는 시인은 심지어 “본 적 없는 장면을 슬퍼”(「세례」)하기도 한다. 그렇듯 “슬픔을 가진다는 것”이 “인간이 되기 위한/경우의 수”(「유리 주사위」)라면 “모든 슬픔을 한꺼번에 울 수는 없나”(「꿈과 난로」)라고 되묻는 시인은 “말할 수 없는 슬픔”을 “말할 수밖에 없는 슬픔”(김언, 해설)으로 가슴에 새기며 삶의 고통과 슬픔을 참고 견디어낸다. 그리하여 “각자의 슬픔으로 고여 있는 웅덩이와 그림자일 뿐”(「슬픔을 들키면 슬픔이 아니듯이」)인 삶의 그늘진 풍경 속에도 “불탄 혀로 슬픔을 핥”는 “사랑과 기쁨”(「겨울의 젠가」)의 온기가 스며들기도 한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슬픔을 깨뜨려야/사람이 인간이 될까”(「유리 주사위」). 시인은 기존의 언어로는 설명할 길 없는 내면의 슬픔 속에서 “잘못 태어난 것들을 떠올”(「빙점」)리며 자신의 기원을 찾아 어두컴컴한 미로의 세계를 탐색해 들어간다. “잠은 둘이 자는데/왜 두가지 성을 가질 수 없을까”(「침례 1」), “사람이 죽으면 여자일까 남자일까”(「여자가 되는 방」)라는 의문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묻는 시인의 번민은 종내 그치지 않는다. 시인은 기존의 체계와 언어의 굴레에서 벗어나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색” 중에서 ‘나’로서 “살아 있으려는 색”(「컬러풀」)을 품고자 한다. 그것은 시인의 당면한 현실이자 가장 절실한 실존의 문제이기도 하다. 시인은 “빛을 오리는 검은 가위질”로 “여자와 남자를 구분하는 시간”(「인면어」)의 경계를 허물어뜨리고 문득문득 “사려 깊은 여성이 되어”(「항문이 없는 것들을 위하여」)보기도 한다.

정현우의 첫 시집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는 “멍든 것들로 가득 차 있”(「멍」)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영혼들의 상처를 위로하는 비가(悲歌)이자 인간 존재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고해록이다. 시인은 이 시집으로 “믿지도 않는 신”에게 드리는 “죄 없는 기도”(「용서」)로써 고해의식을 마친 셈이다. 그러나 이대로 돌아서거나 여기서 멈춰서지는 않을 것이다. 현실은 “잘한 것보다 잘못한 것이 많아지는 밤”(「여자가 되는 방」)처럼 암울하고, 고통의 연속인 삶은 “빛이 들지 않는 미래”(「세례」)라 할지라도 “위태로운 것은 아름답”(「항문이 없는 것들을 위하여」)기에 시인은 “덫에 걸린 나의 안쪽을 오래도록 들여다보”(「덫」)면서 세상의 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거룩한 천사의 음성으로 슬픔을 노래할 것이다. “이름을 받지 못해 엉킨 채로 서글프게 떠도는 허공의 회로들과 한 몸이 되어 쓰고, 서로를 태우고 살아갈 것이다.”(이병률, 추천사)

정현우 시인과의 짧은 인터뷰 (질의: 편집자)

―첫번째 시집을 출간한 소회를 듣고 싶습니다.

만지지 못하는 사람과 존재 들을 시 속으로 모두 불러낼 수 있어서 기뻤고, 정말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뭉클합니다.

―문학과 음악 두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 시를 쓰는 일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시인의 악기 상점’이라는 팀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시가 안 써지면 음악으로 음악이 안 써지면 시로 이동하며 살고 있습니다. 요즘엔 시인의 정체성이 강하다보니 작곡 능력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이참에 작곡은 저의 다른 팀원에게 맡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웃음)

―첫 시집을 엮으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나 특징은 무엇인가요?

호명받지 못하고 소외받는 존재들을 대신해 말해주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가난에 편을 들어주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고, 가난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오면서 느꼈던 감정과 환상들이 시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이번 시집에서 특별히 애착을 느끼는 작품이 있다면 소개와 이유를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시작하는 「세례」라는 시와 마지막 「후쿠시마」라는 시 입니다. 지금 사회는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헐벗은 상태잖아요. 인간의 가장 강한 무기는 눈물이라고 생각해요. 돌이나 나무가 아닌, 인간이니까 수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잖아요. 힘들 때는 죽을힘을 다해 슬퍼했으면 좋겠어요. 종교적인 의미를 초월해 지금 상황이 빨리 씻겨 내려가길 바라는 마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많이 뭉클해지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시를 오래도록 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 잠시 멈춰있는 음반 작업도 열심히 하게 될 것 같고요.

시인의 말

죽지 마 떨어지지도 마 아무것도 없는데
한여름에 먹는 수박 맛도 느낄 수 없잖아
우리는 죽기 직전까지 어떤 마음을 선택해야 하고
밤이 되면 슬픈 눈을 갖게 되는 것도
천국이 있다는 아름다운 말을 믿는 것도
너는 아니, 인간에게 울음은 왜 있는 걸까, 네 슬픔에 기대도 될까
버스를 타고 오는 창문에 입김을 불었어
네 눈동자를 그려봤어 자꾸 지워지는데 그런 슬픔은 잔인하지

(…)

시간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공간은 어디에서 끝날까
어둠과 빛 사이에 무릎을 꿇게 만드는 것들
찬란한 애수, 검은 기쁨들……
내가 듣고 말하는 것이 모두 썩어 없어진다면
그냥, 서글픈 이파리, 눈이 부시다가
바람결에 날아가도 좋아
그냥, 이런 하찮은 마음 같은 거, 그러니까
이건 나의 마지막 편지
더이상 네게 묻지 않을게
네 슬픔을 기도하는 것도 안도하는 것도

나는 아직 사람이 되지 않았는데
너는 그래서 사람이 되었어?
네가 있는 곳에도 눈이 올까?
나는 미친 듯이 궁금해
너는 아니, 어떤 질문이든 뭐가 필요해
됐어, 견뎌내느라 애썼어, 너의 눈동자 같은 기쁨으로

추천평

이 시집은 고해록이다. 생의 여분을 거역할 수 없기에 청년 이전의 시간들에 대해 고해하고, 태어났으되 갇혀버린 몸과 명점(命點)에 대해 고해한다. 시인은 조준선 끝에, 그리고 감각의 연장선 위에 신(神)의 선택을 받거나 받지 못한 자신의 운명을 배치한다. 그와 그와는 다른 낯선 자신, 그 둘은 공모하여 그에게 사람의 일이 아닌, 시를 쓰라고 책상에 앉혔다.

시 속에 ‘엄마’가 수많이 등장하는 이유는 자신을 빚어놓은 대상에게 붙들려 살지도, 대상을 폐기하지도 못한다는 사실일 것이고, “신을 받지 않는 내가”(「인면어」) “작두날을 얼굴에 대고 연풍을 돈다”(「강신무」)는 진술은 시인이 첫 시집으로 지은 세계가 발광하는 빛으로 지붕을 올린 날것의 사원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다. “위태로운 것은 아름답”(「항문이 없는 것들을 위하여」)기에 “나의 안쪽을 오래도록 들여다”(「덫」)볼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따뜻하고 부드럽게, 억세고 질기게 자신의 혈맥에 호소한다. 그 호소력은 자기다움의 소실점을 따르고 있다.

정현우 시인은 이 시집 한권으로 고해의식을 마치고도 경로를 지속하여 더 낮은 것들을 노래할 것이다. 이름을 받지 못해 엉킨 채로 서글프게 떠도는 허공의 회로들과 한 몸이 되어 쓰고, 서로를 태우고 살아갈 것이다.
- 이병률 (시인)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6% (6건)
5점
14%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6% (6건)
5점
14%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