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이벤트
12월 혜택 모음
북클러버
청춘 응원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철鐵의 폭풍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철鐵의 폭풍

제국의 버림받은 섬, 오키나와 83일의 기록

오키나와타임스 편/김란경, 김지혜, 정현주 역/정선태 감수 | 산처럼 | 2020년 10월 25일 | 원제 : 鐵の暴風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63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8,000원
판매가 25,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750g | 153*224*35mm
ISBN13 9788990062956
ISBN10 8990062950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 역사 기획전 태극기 텀블러 증정
    선착순 사은품 기획전

    역사 기획전 태극기 텀블러 증정

    이벤트 대상 도서 포함 역사 도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증정 (포인트 차감)

    2020년 08월 07일 ~ 2021년 04월 30일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5명)

오키나와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는 일간지. 전시 중 유일한 신문이었던 『오키나와신보(沖繩新報)』의 편집 동인들이 중심이 되어 1948년 7월 1일 창간(단, 창간 이틀 전 통화 전환을 특종 보도한 호외를 발행한다). 언론 활동을 통해 정신 부흥을 도모하고자 창간호부터 사설을 게재했다. 문화·교육에도 힘을 쏟아 창간 1주년을 기념하여 오키텐(沖展, 오키나와 최대 미술전시회)을 개최했고, 다음 해 1950년에... 오키나와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는 일간지. 전시 중 유일한 신문이었던 『오키나와신보(沖繩新報)』의 편집 동인들이 중심이 되어 1948년 7월 1일 창간(단, 창간 이틀 전 통화 전환을 특종 보도한 호외를 발행한다). 언론 활동을 통해 정신 부흥을 도모하고자 창간호부터 사설을 게재했다. 문화·교육에도 힘을 쏟아 창간 1주년을 기념하여 오키텐(沖展, 오키나와 최대 미술전시회)을 개최했고, 다음 해 1950년에는 주민이 겪은 오키나와 전투를 기록한 『철의 폭풍』을 발간했다. 또 1957년에는 지방자치, 산업 · 경제, 문화 등 지역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들을 기리는 오키나와타임스상을 마련했다.
독문학을 공부했다. 마을번역학교 ‘시냇물’에서 만나 일본어 번역을 공부하면서 『영속패전론』을 김지혜, 정현주와 함께 번역했다. 독문학을 공부했다. 마을번역학교 ‘시냇물’에서 만나 일본어 번역을 공부하면서 『영속패전론』을 김지혜, 정현주와 함께 번역했다.
의류학을 공부했다. 마을번역학교 ‘시냇물’에서 만나 일본어 번역을 공부하면서 『영속패전론』을 김란경, 정현주와 함께 번역했다. 의류학을 공부했다. 마을번역학교 ‘시냇물’에서 만나 일본어 번역을 공부하면서 『영속패전론』을 김란경, 정현주와 함께 번역했다.
역사학을 공부했다. 마을번역학교 ‘시냇물’에서 만나 일본어 번역을 공부하면서 『영속패전론』을 김란경, 김지혜와 함께 번역했다. 역사학을 공부했다. 마을번역학교 ‘시냇물’에서 만나 일본어 번역을 공부하면서 『영속패전론』을 김란경, 김지혜와 함께 번역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글로벌 인문대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개화기 신문 논설의 서사 수용 양상》, 《심연을 탐사하는 고래의 눈: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그 외부》, 《근대의 어둠을 응시하는 고양이의 시선: 번역·문학·사상》, 《지배의 논리 경계의 사상》 등이 있으며, 역서는 《동양적 근대의 창출: 루쉰과 소세키》, 《일본 문학의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글로벌 인문대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개화기 신문 논설의 서사 수용 양상》, 《심연을 탐사하는 고래의 눈: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그 외부》, 《근대의 어둠을 응시하는 고양이의 시선: 번역·문학·사상》, 《지배의 논리 경계의 사상》 등이 있으며, 역서는 《동양적 근대의 창출: 루쉰과 소세키》, 《일본 문학의 근대와 반근대》, 《가네코 후미코: 식민지 조선을 사랑한 일본 제국의 아나키스트》, 《일본어의 근대》, 《도조 히데키와 천황의 시대》, 《기타 잇키》, 《쇼와 육군》, 《영속패전론》(공역), 《속국 민주주의론》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오키나와 전투, 그 참혹한 실체를 밝히다

오키나와 전투는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첨단 무기가 난무한 입체전이자, 전후방이 따로 없었던 잔혹한 근대전이 가장 압축된 형태로 진행된 전쟁이었다. 미군의 입체적인 육해공 공격에 일본군 수비대는 지하 전술로 일관했다. 미군은 압도적인 과학 병기의 파괴력으로 오키나와를 공격해왔고, 비전투원인 오키나와 주민들은 오키나와어로 가마(ガマ)라고 불리는 자연 동굴이나 무덤에 숨어 굶주림에 시달리며 우왕좌왕하다가 포탄과 폭탄의 헛된 희생양이 되었다. 주민들은 동굴에서 동굴로, 무덤에서 무덤으로 죽음의 방황을 이어갔다. 포탄과 폭탄이 멈춘 틈을 타 먹을거리와 물을 찾으러 동굴 밖으로 나왔다가 다치거나 죽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오키나와 전투가 끝났을 때, 특히 격전지였던 오키나와섬 중남부에는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도 남아 있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겨우 죽음을 면한 사람들은 극도의 긴장과 영양실조, 동굴에서의 불편한 생활 탓에 살아 있으되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였다. 죽기를 강요당하고, 끊임없이 죽음의 공포에 소스라치며 살아남으려 발버둥친 인간의 최악의 모습이었다. 이렇듯 막다른 곳까지 내몰린 인간의 모습들을 이 책 『철의 폭풍』은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오키나와 전투

1945년 오키나와 전투는 종전이 되었지만 오키나와는 1972년까지 27년 동안 미군정의 지배하에 있었다. 미군은 토지를 수탈하고 오키나와 전체를 기지화했다. 미군 기지로 인해 오키나와인들은 여전히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며, 불안에 떨어야 했다. 1972년 ‘오키나와 반환’으로 오키나와는 일본에 편입되었으나 일본 내의 미군 기지화로 인해 오키나와는 계속 전쟁이 끝나지 않고 진행 중인 것이다.

『철의 폭풍』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이제까지의 전쟁 기록이 군의 작전상의 움직임에 중점을 둔 것에 비해, 비전투원인 주민들이 겪은 전쟁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의 전쟁 기록은 대부분 군의 작전상 움직임이나 국제 정세, 피해 규모 등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하고 있는데, 이 책은 오키나와 전투라는 지옥의 시간을 살아낸 비전투원인 주민들의 눈에 비친 전쟁의 적나라한 모습을 그려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기존의 전쟁 기록과는 확연히 다른 독자적인 성격을 확보하고 있다.

이 책은 오키나와 전투에서 일본 제국이 오키나와 주민을
어떻게 차별적으로 희생시켰는지, 그 참상을 고발하고 있다!


오키나와에 미군이 상륙하여 전쟁이 시작되자, 오키나와 주민들은 일본군에 의해 총알받이로 내몰렸고, 끝내는 옥쇄(玉碎)를 강요당하여 희생되었다. 오키나와 전투가 끝난 뒤 일본 정부는 오키나와 주민들을 강제 징집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자원입대했던 것이라고 하고 있으며, 더욱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옥쇄 같은 것은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철의 폭풍』 제2부 「집단 자결」 편을 보면, 도카시키섬 온나가와라 계곡에서 있었던 집단 자결을 다음과 같이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여기저기서 수류탄이 터졌다. 무시무시한 굉음이 잇따라 골짜기에 울려 퍼졌다. 순식간에 ―남녀노소, 아기까지― 살점이 사방으로 튀며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이 되었다. 단번에 죽지 못하고 목숨이 붙어 있는 사람들은 서로 곤봉으로 치거나, 면도칼로 자신의 목을 긋거나, 괭이로 혈육의 머리를 내리쳐 깨부쉈다. 이렇듯 세상에 다시없을 무시무시한 광경이 여기저기에서 동시에 펼쳐졌고, 온나가와라의 계곡물은 피로 물들었다.”(본문 51∼52쪽) 적군의 포로가 되어 굴욕을 당하느니 깨끗하게 목숨을 끊으라는 ‘설교’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광기 어린 ‘집단 자결’을 택하게 되는데, ‘집단 자결’의 현장을 『철의 폭풍』은 이처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것이다.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