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승자의 뇌 WINNER EFFECT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승자의 뇌 WINNER EFFECT

뇌는 승리의 쾌감을 기억한다

이안 로버트슨 저/이경식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08월 02일 | 원서 : The Winner Effect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25건) | 판매지수 1,1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승자의 뇌 WINNER EFFECT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8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738g | 153*224*30mm
ISBN13 9788925551012
ISBN10 8925551012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현재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상심리학으로 시작해 ‘마음’과 ‘뇌’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오면서 자연스럽게 뇌과학 연구로 입문했다. 40여 년에 걸친 그의 연구 궤적은 현대 뇌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와 다름없을 정도이다. 그는 다양한 정신적 질환을 치료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과연 좋을...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현재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상심리학으로 시작해 ‘마음’과 ‘뇌’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오면서 자연스럽게 뇌과학 연구로 입문했다. 40여 년에 걸친 그의 연구 궤적은 현대 뇌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와 다름없을 정도이다. 그는 다양한 정신적 질환을 치료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과연 좋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르렀고, 뇌가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연구하면서 ‘유익한 스트레스’의 효능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냈다.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Te Stress Test』에는 스트레스의 원인, 누군가에게는 해악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에너지가 되는 이중성 등을 면밀하게 밝혀 스트레스를 이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글래스고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신경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 로트먼연구소의 객원과학자이자 아일랜드왕립아카데미 회원으로 250여 편의 과학 논문을 「네이처」「브레인」 등 유수의 과학 저널에 발표했다. 10여 권의 과학 서적을 집필하고 편집했는데, 이중 다수가 인지재활 분야의 교과서로 뽑힐 만큼 유명하다. 현재 사람의 뇌가 경험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가 하는 주제로 폭넓은 집필및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승자의 뇌Winner E?ect』, 『마음을 조각하다Mind Sculpture』, 『상상하라 그대로 이루어진다The Mind’s Eye』, 『집중력을 잃지 마라Stay Sharp』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문샷》 《스노볼》 《두 번 째 산》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 《신호와 소음》 《소셜 애니멀》, 쓴 책으로 《1960년생 이경식》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나는 아버지다》 외 다수가 있다. 오페라 <가락국기>,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연극 <춤추는 시간 여행> <동팔이의 꿈>, TV드라마 <선감도> 등의 각본을 썼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문샷》 《스노볼》 《두 번
째 산》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 《신호와 소음》 《소셜 애니멀》, 쓴 책으로 《1960년생 이경식》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나는 아버지다》 외 다수가 있다. 오페라 <가락국기>,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연극 <춤추는 시간 여행> <동팔이의 꿈>, TV드라마 <선감도> 등의 각본을 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 363

출판사 리뷰

“무엇이 승자와 패자를 만드는가?”

왜 이기는 사람만 늘 이길까?

지위나 인기를 갑자기 얻은 사람에게 종종 “뜨고 나니 사람이 변했네.”라는 말을 한다. 그 말을 듣는 당사자는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실제로 맞다. 사람이 승리를 경험하거나 권력을 얻으면 실제로 그의 뇌가 바뀌기 때문이다. 경쟁사회에서 시합의 승자가 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승자와 패자를 결정짓고 성공의 지표인 권력은 인간의 행동과 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신경심리학계 세계적 권위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승자의 뇌』(원제: Winner Effect)를 통해 ‘승리’에 대한 다섯 가지 흥미로운 미스터리를 최신 뇌신경과학, 인지발달 심리학, 정치학, 경제학 속 여러 사례를 통해 노련한 솜씨로 펼쳐낸다.
왜 어떤 사람은 권력을 얻어도 품위 있고 어떤 사람은 개처럼 타락하는가? 이는 단지 자기수련의 문제일까? 결혼 생활이나 정치 활동에서 나타나는 온갖 변덕스럽고 악의적이며 추잡한 행동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는 어떤 개념이나 과학적 원리는 없을까?
이 책의 원제인 ‘승자 효과’는 생물학에서 종종 쓰인다. 이는 동물을 약한 상대와 싸우게 하면 쉽게 이기는 것은 물론이고, 다음 싸움에서 강한 상대를 만나도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론이다. 예를 들면 자기보다 덩치가 작은 녀석과 닷새 동안 생활했던 물고기는 덩치가 큰 녀석과 생활했던 물고기보다 더 강한 공격성을 보인다. 그런데 이 이론은 인간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미국의 권투 프로모터인 돈 킹은 이러한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던 듯하다. 그는 ‘승자 효과’를 3년간의 수감생활을 마친 마이크 타이슨에게 적용한다. 권투계에서는 중요한 경기에 대비해 쉽게 이길 수 있는 약한 상대를 은어로‘토마토 통조림’이라고 부르는데, 타이슨의 첫 번째 토마토 통조림은 피터 맥닐리였다. 경기는 시작된 지 89초 만에 타이슨의 승리로 싱겁게 끝났고 두 번째 복귀 무대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세 번째 무대에 서는데 이번 상대는 ‘토마토 통조림’이 아닌 WBC 세계 챔피언이었다. 하지만 타이슨은 상대를 3회에 눕혔고 결국 다시 한 번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다.
경쟁에서 우리가 거두는 결과는 그 과제를 수행하기 직전의 마음상태나 호르몬 활동상태뿐만 아니라, 과거의 승리 경험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타이슨에게 일부러 약한 상대를 붙여주어 좀 더 강력한 상대와 싸울 때 보다 큰 힘과 용기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했던 돈 킹의 전략은 확실히 통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주변에는 돈 킹과 같은 전략적 프로모터가 곁에 없다. 그렇다면 무엇이 승리의 확률을 높여줄까? 타고난 유전자일까, 아니면 후천적 환경이나 운일까?

태어나면서부터 이기는 핏줄과 지는 핏줄이 정해지는 것일까?
세계적으로 특출 나게 성공한 삶을 살았던 유명인의 자식들은 대체로 삶의 방향이 2가지로 나뉜다. 부모의 후광을 이어받아 어느 정도 무난한 삶을 살아가거나, 부모의 그늘에 가려 평생을 불행하게 사는 경우이다. 아인슈타인의 첫째 아들은 저명한 수역학공학자였으며 워런 버핏의 자식들은 투자와는 상관없지만 농부, 음악가 등으로 활동하며 사회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는 전자의 경우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후자가 많다. 미국의 석유재벌 폴 게티의 아들은 아버지의 유산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자식이 납치되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광경을 목격해야 했고, 세계적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아들은 평생을 술주정뱅이로 살아야 했다. 특히 피카소의 아들은 아버지의 파트타임 기사로 일하다가 가정이 풍비박산이 난 뒤 아버지 집에 거주하며 비서 겸 운전사로 일했는데 그런 아들을 피카소는 평생 못마땅해하며 경멸했다고 한다.
가난한 집에서 ‘개천에 용 나는 상황’은 있어도 특출 난 부모 밑에서 부모를 뛰어넘기란 매우 힘든 일인 듯하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을 제기할 수 있다. 그렇게 뛰어난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면 그 수준에 맞추어 자식도 진화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책에 따르면 천재 부모를 둔 사람일수록 자신의 기대치에 못 미칠 때의 스트레스가 매우 치명적어서 잠재력을 발달시키는 데 오히려 해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똑같이 훌륭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는데 어떤 자식은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어떤 자식은 나락에 빠지나?
하버드대학교의 저명한 심리학자 데이비드 맥렐런드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본인이 추구하던 것의 대부분을 성취한 사람, 즉 승자는 대체로 골디락스(언제나 알맞은 정도를 선택하는 영국의 전래동화 속 소녀)처럼 죽이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임을 발견했다. 원하던 것을 대부분 이룬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 능력에 맞는 적절한 수준의 도전적 목표, 즉 쉽지는 않지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꾸준하게 설정했다. 눈높이를 지나치게 낮게 잡지도, 너무 높게 잡지도 않는다. 그런데 대단한 성공을 거둔 부모의 자식들은 대체로, 야망의 목표를 골디락스의 영역에 설정하는 것, 즉 적절한 수준의 야망을 설정하는 것을 무척 어려워한다고 한다. 특히 부모 두 사람이 모두 천재라면, 이런 부모를 둔 자식은 부모가 이룬 성취 수준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부모가 이룬 그 어마어마한 업적과 비교해서 사소하게 보이지 않을 어떤 것을 목표로 설정해야 하는데, 그 일을 자식이 해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책에 따르면 흔히 부모가 아이에게 쉽게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칭찬할 때 “똑똑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려면 어떤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 그 아이가 얼마나 끈기 있게 노력했고 또 창의성을 발휘했는지 말해줘야 더 효과적이다. 그렇지 않고 “똑똑하다”고만 할 경우, 유전자적 숙명론의 저주(이를 테면 “난 똑똑하니 남보다 더 노력하지 않아도 돼.”“난 똑똑하니까 항상 1등을 해야 해.”같은)가 무의식적으로 그 아이에게 내려질 수 있다.

운이나 우연은 승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하루 몇백 달러의 돈이 오가는 금융시장에서 투자자의 IQ 지수는 별 영향을 못 미친다. 조직에서 ‘줄을 잘 서야 한다’는 것은 결국 어떤 쪽에 서야 내 성공을 위한 운이나 우연의 확률이 높아질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다. 특히 스포츠 경기는 이런 운이나 우연의 결정판이다. 단시간의 승패 결과로 돈과 명예를 얻는 속성 때문인지 매번 중요한 경기에서는 판정시비나 승부조작 등이 끊임없이 나온다.
앞에서 소개한 타이슨 사례를 좀 더 과학적 측면에서 살펴보자. 타이슨이 오랫동안 쉬었는데도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이전 승리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출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테스토스테론은 공격적 성향을 담당하는데 이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하면 동기부여를 담당하는 남성호르몬수용체, 그리고 쾌락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도 함께 증가한다고 한다.
영국 더람대학교의 연구진은 아테네 올림픽에서 객관적 전력이 비슷한 두 선수(세계 랭킹으로 확인)가 빨간색 셔츠와 파란색 셔츠를 각각 입고 싸우는 경기 결과를 분석해서 셔츠의 색깔과 승패의 영향을 연구했다. 분석 결과, 빨간색을 입은 선수의 승률은 62퍼센트였고 파란색을 입은 선수의 승률은 38퍼센트였다. 빨간색 셔츠를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며 반대로 상대방은 빨간색에 위축되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진다.
우리의 신체는 본능적으로 이기기 위해 자신의 몸에 신호를 보낸다. 어떤 경기에서든 승자의 환호는 대부분 주먹을 쥐는 것으로 나타난다. 주먹은 승리와 권력의 보편적 기호이다. 그런가 하면 화려한 꼬리를 활짝 펼치는 수컷 공작도 모두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려고 신체를 확장하는 것이다.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에 승패보다 중요한 요인이 있다면?
이처럼 우리는 경쟁구조에 노출되어 있는 한, 승리하기 위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노력한다. 그렇다면 좀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은 왜 그토록 승리를 원할까? 아카데미상 수상자들에게서 그에 대한 약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아카데미상 수상은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평가가 주는 끔찍한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평생 지속되는 보험과 같은 것이다. 즉 마음속 자아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음을 알려주는 영구적 안전신호일 수 있다. 아카데미상 수상자가 후보자에 비해서 더 오래 사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지위가 수명 및 자아의식에 미치는 놀라운 보호효과이다. 개코원숭이를 통해 또 다른 예를 살펴보자. 상류층 개코원숭이는 배우자 선택이 빠르고 고민이 없다. 가장 매력적인 암컷을 고르면 그만이다. 반면 하층의 원숭이들은 상류층 원숭이들이 선택하고 나서 남은 암컷들 중에 경쟁적으로 암컷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는다.
이는 좀 더 깊게 파고들면 ‘통제(control)’와 관련이 있는데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덜 받는 중요한 이유는 승패나 지위 여부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고 믿느냐, 안 믿느냐’이다.
똑같은 직위에 있는 두 사람이 있다. 한 명은 매사에 일이 많다며 불평하고, 또 한 명은 일에 시달리지 않고 퇴근 후 또 다른 삶을 즐긴다. 둘 다 동일한 업무의 압박을 받을 텐데 왜 그럴까? 이는 통제감과 관련이 있다. 일에 치이지 않는 사람은 자기 업무의 일정과 흐름에 통제력을 행사한다. 어떤 업무는 자기가 하겠다고 동의하지만 어떤 업무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고 자기의 하루 업무량을 스스로 조절한다. 또한 다양한 인간관계 전략을 통해서 자기에게 부과되는 업무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낮은 지위에 수반되는 유독한 요소들 가운데 하나인 ‘통제력 상실’ 상태를 극복할 수 있다. 이에 비해서 온종일 일에 치이는 불평쟁이는 자기 업무를 통제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작은 성공을 거두어본 사람일수록 더 큰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 많이 이겨본 사람이 잘 이기며 성공도 성공을 해본 사람이 한다. 그런데 이 성공은 타고난 운명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니다. 사람의 지능지수도 환경과 의지에 따라서 바뀐다. 환경에 따라서 승자가 결정된다. 환경이 사람의 뇌를 성공에 유리하도록 강화하기도 하고 불리하도록 약화시키기도 한다. 그런데 성공의 지표인 권력은 권력을 가진 사람의 뇌의 화학적인 상태를 바꾸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 나아가 인생관 세계관까지 바꾸어놓는다.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타이슨, 사르코지, 오바마, 클린턴 등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승자는 권력의 편익(예를 들면 테스토스테론을 연료로 삼는 충동, 똑똑함, 창조성, 목표 집중성 등)을 즐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며 가지길 원하는 여러 자원을 나누어줌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걸 즐긴다. 그런데 진정한 승자는 자신의 이익 추구가 중심인 ‘자아 지향적 P 권력욕’만큼이나 ‘사회 지향적인 S 권력욕’을 많이 추구한다. 또한 자신의 자아가 아무리 대단하다 하더라도 위험하기 짝이 없는 사나운 개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식한다. 그래서 언제나 그 개를 멀찍이 떼어놓고 있으며, 또한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사회적 원칙에 대한 충실성이라는 목줄을 이 개에게 단단히 채워둔다.
권력은 상처받기 쉬운 나를 위한 안전한 피난처이다. 요즘 갑을 관계가 뜨거운 사회 현안이다. 학생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고 또 그들의 성적을 매김으로써 그들이 상급 학교에 진학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는 교사 역시 학생을 지배하는 권력자가 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약한 지위일 수밖에 없는 환자를 상대로 하는 의사도 마찬가지로 권력에 심취해서 환자를 학대할 수 있다. 누군가를 체포할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경찰관이나 재소자를 감방에 넣고 자물쇠를 채울 권한이 있는 교도관 역시 권력자로 군림하며 자기에게 주어진 권한을 무자비한 권력으로 휘두를 수 있다. 이 책은 이렇듯 사회 곳곳에서 이뤄지는 권력이라는 마약을 우리가 어떻게 올바르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준다.

추천의 글

환상적이다. 로버트슨은 무엇이 승자와 패자를 만드는지, 나아가 친구, 가족, 동료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선데이타임스」

더할 나위 없이 매혹적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평

인관관계에서도 이기려는 마음을 제어하는 것이 필요하며 오히려 상대에 대한 공감, 배려, 나눔이라는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이 책은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과 정신을 알려준다.
이태혁 (『지면서 이기는 관계술』 저자)
신경민주 모델neural democracy model에 따르면 뇌는 서로 경쟁하며 상충하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자유민주주의가 인류 역사상 가장 안정되고 강력한 정치사상인 것은 맞지만 법과 제도를 이기적으로 집행하면서 어느새 부자들의 리그가 되고 ‘거대한 거인’이 되었다. 문명국이 되려면 모든 것이 권력화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허상을 벗고 이기적 권력을 줄이는 데 생각의 초점을 모아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김광웅 (행정학자, 초대 중앙인사위원장)
독자는 신경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가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을 손에 드는 순간 쉽게 놓지 못할 것이다.
존 아든 (『당신의 뇌를 리셋하라!』 저자)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권력 중에도 나쁜 쪽으로 빠지게 되는 이해. 지금의 누구들과도 같다.
tho***** | 2021.11.03

회원리뷰 (2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0% (15건)
5점
28% (7건)
4점
12%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4% (11건)
5점
40% (10건)
4점
16% (4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7.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7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