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소녀들은 밤을 걷는다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소녀들은 밤을 걷는다

우사미 마코토 저/김은모 | 현대문학 | 2020년 07월 31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144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가죽 이어폰 홀더 증정 (색상 랜덤, 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390g | 128*190*22mm
ISBN13 9788972751762
ISBN10 8972751766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MD 한마디
[밤마다 성산속으로 사라진 사람들] 일본 장르 문학가 우사미 마코토 소설집. 작가가 어린 시절 뛰놀던 성산을 중심으로 서스펜스가 담긴 열 개의 단편을 담았다. 숲에서 실종된 소녀. 뒤이어 어둠 속으로 사라진 사람들. 성산을 둘러싸고 미묘하게 이어진 이야기들은 우리마저 홀릴 듯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게 한다.- 소설시 MD 이주은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1957년 일본 에히메현 출생. 2006년 「룸비니의 아이」로 유幽 괴담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으로 데뷔했다. 2017년 『어리석은 자의 독』으로 제7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에서의 수상으로 한 획을 그었다. 평범한 풍경에 도사리고 있는 균열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이 틈새로 괴이가 스며드는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방식은 우사미 마코토의 괄목할 만한 특기이다. 누구나 마음 깊숙한 곳에 품... 1957년 일본 에히메현 출생. 2006년 「룸비니의 아이」로 유幽 괴담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으로 데뷔했다. 2017년 『어리석은 자의 독』으로 제7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에서의 수상으로 한 획을 그었다. 평범한 풍경에 도사리고 있는 균열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이 틈새로 괴이가 스며드는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방식은 우사미 마코토의 괄목할 만한 특기이다. 누구나 마음 깊숙한 곳에 품을 수 있는 시기, 질투, 미움, 분노, 혐오, 원망 등의 어두운 감정이 초자연적인 것과 뒤섞여 일상이 비일상으로, 현실이 환상으로, 올바른 것이 사악한 것으로 반전되는 작품을 주로 써왔다.

도시 한가운데 성산을 두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소녀들은 밤을 걷는다』는 작가의 출신지이자 현재 거주지인 마쓰야마시가 배경으로, 폐쇄적인 지방 도시에서 생활해온 작가의 경험이 묻어난 작품이다. 은밀한 심리극인 동시에 불가사의한 공포의 요소 또한 지니고 있어 ‘미스터리에서 호러, 판타지를 넘나드는 마술사, 우사미 마코토의 놀라운 경지’가 드러나는 소설집이다. 다른 작품으로는 『무지갯빛 동화』 『뿔이 돋은 모자』 『전망탑의 라푼젤』 『뼈를 애도하다』 등 다수가 있다.
일본 문학 번역가.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 『여자 친구』를 비롯하여 아시베 다쿠의 고바야시 히로키의 『Q&A』, 미치오 ... 일본 문학 번역가.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 『여자 친구』를 비롯하여 아시베 다쿠의 고바야시 히로키의 『Q&A』, 미치오 슈스케의 『투명 카멜레온』, 『달과 게』, 『기담을 파는 가게』, 이사카 고타로의 『화이트 래빗』, 『후가는 유가』 야쿠마루 가쿠의 『우죄』,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지넨 미키토의 병동 시리즈 『가면병동』, 『시한병동』, 누쿠이 도쿠로의 『미소 짓는 사람』, 『프리즘』, 미야베 미유키의 『비탄의 문 1, 2』,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 『마안갑의 살인』을 비롯하여,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의 ‘하야미 삼남매’ 시리즈, 『지나가는 녹색 바람』, 『검찰 측 죄인』, 『달과 게』, 『성스러운 검은 밤』, 『열대야』, 『밀실살인게임』, 『사이언스?』,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시작의 끝」
400년 전부터 머리에 성을 이고 살았던 성산에는 도시를 지배하는 힘이 있는 듯하다. 사람들은 그리로 끌어당기는 힘에서 벗어나지 못해 넋을 잃고 성을 올려다본다. 돌이켜 보면 내 인생도 성산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셈이다.

「땅거미 지는 초저녁 · 비사문 언덕」
엄마는 남자를 독차지하지 못하면 미친 듯이 집착했고, 손에 넣고 나면 버리기 일쑤였다. 나는 성산 동쪽의 여고에 진학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그런 엄마와 헤어질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성산을 산책하다 중학교 때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선생님은 내가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아버지처럼 여겨져 몹시 갖고 싶어졌다. 나는 그토록 싫어하던 어머니와 같은 운명을 더듬어가는 것일까?

그해 겨울, 나는 성산에서 만나고 말았다. 그 남자를…….

「고양이를 안은 여자」
회화 복원사인 나는 지방 도시 성주의 자손인 화가 남편과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다. 몇 년이 지나고, 문득 시어머니가 [고양이를 안은 여자] 그림 복원을 맡겨 살펴보는데, 그림 아래에 다른 그림이 그려진 듯하다. 그림을 조금씩 복원해갈수록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었던 기억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고…… 이건 마치 그림이 놓은 덫 같다.

이건 그림이 놓은 덫이다. 아니 저택이,
어쩌면 성을 머리에 인 그 산이 놓은 덫이다.

「고치 속」
불치병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나는 속이 메슥거려 좀처럼 아무것도 입에 댈 수가 없다. 그러다 청소를 하며 발견한 애벌레가 풀을 맛있게 먹는 걸 보고 따라 먹어봤는데 먹을 만하다. 그길로 성산 숲속으로 들어가 그 풀을 구해 와 먹기 시작한다.

나는 고치를 만들었다.
바깥세상과 나를 격리할 고치를.

「내 친구」
성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보육원에 사는 아키라는 가벼운 지적장애가 있어 남들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그와 마음이 통하는 상대는 사람이 아니라 동물들이다. 길 잃은 고양이가 보육원에 나타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경계를 풀지 않던 고양이가 아키라에게만은 달랐고, 둘은 금세 친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주인이 찾아오고, 둘은 헤어지기 싫어 성산 숲속으로 도망친다.

끼릭끼릭끼릭끼릭.
밤이면 지금도 가끔 놈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711호실」
나는 동맥류 수술을 받고 창밖으로 성이 잘 보이는 711호 병실에 입원한다. 2인실이어서 옆 침대에는 머리에 붕대를 둘둘 만 아리따운 여자가 입원 중이다. 그녀는 투명하리만큼 피부가 하얗고, 입술은 피처럼 붉다.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세 번이나 수술을 받은 그녀는 후유증으로 환영이 보인다고 한다.

“711호실 환자, 수술 후 섬망 아닐까? 옆 침대에
아무도 없는데 자주 거기다 대고 말을 걸잖아.”

「취부용」
문을 열어놓고 청소를 하던 사이에 고양이가 사라졌다. 지난번 잃어버렸을 때처럼 보육원에서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거기에도 없었다. 결국 전문적으로 반려동물을 찾아주는 업체의 도움을 받게 되고, 업체는 수색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지난번에 고양이가 사라졌을 때의 상황도 조사한다. 하지만 그때 나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집에 없었다. 기억을 더듬느라 무심코 정원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못 보던 붉은 꽃이 보인다.

그는 새를 관찰하러 성산에 드나들었다.
그리고 새 울음소리를 흉내 냈다.
“끼릭끼릭끼릭끼릭!!”

「흰 꽃이 지다」
이 도시를 떠나기 전날, 마지막으로 성산을 올려다보았다. 산중턱 언저리가 환하게 밝아 보였다. 자세히 보니 한 나무에 흰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저런 곳에 딱 한 그루만 꽃이 피다니 신기했다.
그때 바람이 불었다. 흰 꽃이 일제히 허공으로 둥실 떠올랐다. 전부 다 가지에서 떨어져 바람에 휘날리는 것이었다. 앗! 꽃이 아니었다. 나방이었다. 엄청난 숫자의 커다란 흰 나방이 날아오른 것이었다.

바람이 불어 흰 꽃이 일제히 허공으로 둥실 떠올랐다.
꽃이 아니다. 나방이었다.
엄청난 숫자의 커다란 흰 나방이 날아오른 것이었다.

「밤의 트로이」
어린이 사생대회 심사위원으로 와달라는 미술대학 동기의 부탁으로 또다시 이 도시에 오게 됐다. 고등학교 때 친구가 사라진 후로 와본 적 없고, 오고 싶지 않았던 이곳에 오고야 말았다. 성을 짊어진 음험한 산이 있는 이 도시로 나는 불려온 걸까? 여기서는 그렇게 불려온 자들의 운명이 교차하며 서로 얽히는 것일까.

나는 불려온 걸까? 여기서는 그렇게 불려온 자들의
운명이 교차하며 서로 얽히는 것일까.

「끝의 시작」
꽃에 한창때가 있듯이, 사람이 누리는 생명의 빛에도 정점이 있다. 나는 그렇듯 생생한 기운과는 제일 멀리 떨어져 있다. 친구와 나는 성산 입구 돌계단에 도착했다. 끝없는 세계로 통하는 입구 같은 녹색 통로를 따라 어둠이 내려온다. 우리는 돌계단에 발을 내디뎠다.

출판사 리뷰

“이건 어쩌면 성을 머리에 인 그 산이 놓은 덫이다”
도시 한복판 성산城山에 사로잡혀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들
전율도 No.1 미스터리


도시 한복판에는 밥공기를 엎어놓은 것 같은 봉긋한 산이 있고, 산 정상에는 성이 세워져 있다. 몇백 년 전 모습 그대로, 시간이 멈춘 듯한 지방 도시 마쓰야마시를 무대로 한 미스터리 『소녀들은 밤을 걷는다』(2018)가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2006년 유幽 괴담문학상 대상과 2017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고,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일본 문학계에서 장르 분야의 중견 작가로 입지를 탄탄히 하고 있는 우사미 마코토가 자신이 나고 자란 마쓰야마시의 지방 도시적 성격을 소설적으로 극대화하여 쓴 작품이다. 어린 시절, 성산 묘지 주변에서 뛰놀며 바람 소리, 흙냄새, 작은 동물이나 벌레가 꿈틀거리는 것을 보고 남다른 공상을 하며 자란 작가는 낮에 평범하게 보이는 성이 밤에 푸르스름한 조명을 받으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마왕성처럼 보이는 데서 상상을 펼쳐 나간다. 평범한 풍경에 도사리고 있는 균열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이 틈새로 괴이가 스며드는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괴담 속에 심리 서스펜스를 곁들이는 작풍이 특기인 작가는 성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인물들을 얽어 호러, 기담, 판타지, 미스터리를 오가며 다양한 분위기의 단편을 보여준다.

소녀는 홀연히 사라지고
잇따른 사건들 모두 미궁에 빠진다
성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비극의 시작과 끝


『소녀들은 밤을 걷는다』는 성산을 둘러싼 열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날 성산 숲속에서 한 소녀가 홀연히 사라지고 잇따른 사건들 모두 미궁에 빠진다. 불치병에 걸린 남자, 수수께끼의 짐승과 소년, 죽은 사람이 보이는 여자 등 성산에 홀린 듯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들은 마치 이곳에 갇힌 것 같다.

각 단편에서는 저마다 다른 화자가 등장하여 이야기가 독립적으로 전개되는 듯하다. 하지만 한 편씩 읽어나갈수록 이야기가 미묘하게 연결되며 불안감과 무서움을 더하고, 마지막 단편에 이르러 모든 퍼즐이 맞춰질 때 최고조의 오싹함과 짜릿함을 느끼게 된다.

「시작의 끝」이라는 단편으로 시작하여 「끝의 시작」으로 끝나는 이 책의 수미상관식 구성은 마치 위아래를 막고 그 사이에서 이야기가 빙글빙글 도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는 성산에 가로막힌 마쓰야마시의 구조와 흡사하며, 실제로 이곳에 사는 작가가 도시의 특성과 그 장소에 깃들인 분위기를 잘 살려내어 더욱 실감이 난다.

『소녀들은 밤을 걷는다』는 누구나 마음 깊숙한 곳에 품을 수 있는 시기, 질투, 미움, 분노, 혐오, 원망 등의 어두운 감정이 초자연적인 것과 뒤섞여 일상이 비일상으로, 현실이 환상으로, 올바른 것이 사악한 것으로 반전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은밀한 심리극인 동시에 불가사의한 공포의 요소도 지닌 호러 미스터리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직조해내는 작가 우사미 마코토의 뛰어난 기교로 인해 장르적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농밀한 문장 덕분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책장이 넘어갈수록 성을 둘러싼 동네의 참으로 으스스한 인상이 머릿속에 구축된다. 환상소설과 괴담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적극 추천!

- 길이가 짧은데도 각 단편의 완성도가 높고 연관성도 절묘해 연작 단편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 호러 느낌이지만 심령물이 아니라 ‘열어서는 안 되는 문 안쪽을 엿보듯’ 오싹오싹한 느낌이다.

- 각 단편도 충분히 무섭지만 읽어나가다 보면 미묘하게 연결된 이야기 속에서 드러나는 인물관계와 배경 때문에 무서움이 더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글 속에서 불온하고 음울한 분위기가 배어나와 오싹오싹한 기분으로 페이지를 넘겼다.

- 그렇게 된 거구나, 하고 납득이 가는 호러. 퍼즐 조각이 맞추어지듯 사람들의 운명이 교차되며 수수께끼가 풀린다!

- 마치 톱니바퀴가 절묘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정밀기계 같은 작품이다!

- 단편 열 편이 조금씩 이어지며 오싹한 호러, 기묘한 판타지, 퍼즐 조각을 맞추는 듯한 미스터리를 만들어낸다.

- 복잡하고 농밀하게 연결된 인간관계. 하나의 단편에서 느낀 위화감이 다음 단편에서 해소된다.

- 환상, 기상, 괴이, 미스터리가 잘 어우러졌다. 등장인물의 절묘한 배치가 제일 감탄스러웠다.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3% (1건)
5점
67%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