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153 고요할수록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반지성주의 시대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질문의 책-32

반지성주의 시대

거짓 문화에 빠진 미국, 건국기에서 트럼프까지

수전 제이코비 저/박광호 | 오월의봄 | 2020년 07월 06일 | 원서 : The Age of American Unreason in a Culture of Lies 리뷰 총점8.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1,21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650g | 149*223*35mm
ISBN13 9791190422369
ISBN10 1190422360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혐오를 조장하고 상식에 맞지 않은 언행으로 비판받아온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미국 반지성주의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책은 반지성주의가 최근에 나타난 분위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건국 이래 미국을 움직인 반지성주의의 기원과 실체를 추적했다. - 손민규 사회 정치 MD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이성, 세속주의, 무신론, 종교의 자유를 주제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저널리스트이자 학자. 1945년에 태어나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워싱턴포스트》의 기자로 일하며 미국 사회의 여러 모순을 직접 목격했다. 2018년 미국의 반지성주의와 반합리주의 문화를 분석한 책 《반지성주의 시대》 개정판을 출간해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하며 《뉴욕타임스》《로스앤젤레스타임스》《네이션》《아메... 이성, 세속주의, 무신론, 종교의 자유를 주제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저널리스트이자 학자. 1945년에 태어나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워싱턴포스트》의 기자로 일하며 미국 사회의 여러 모순을 직접 목격했다. 2018년 미국의 반지성주의와 반합리주의 문화를 분석한 책 《반지성주의 시대》 개정판을 출간해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하며 《뉴욕타임스》《로스앤젤레스타임스》《네이션》《아메리칸 프로스펙트》《데일리 비스트》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2010년 리처드 도킨스 상을 받았다. 저서로 《이국의 신들(Strange Gods)》(2016), 《절대 희망을 버리지 말라(Never Say Die)》(2011), 《위대한 불가지론자(The Great Agnostic)》(2013), 《앨저 히스와 역사 전쟁(Alger Hiss and the Battle for History)》(2009), 《자유사상가들: 미국 세속주의의 역사(Freethinkers: A History of American Secularism)》(2004) 등이 있다.
대학에서 정치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자만의 덫에 빠진 민주주의』 『나는 오늘 사표 대신 총을 들었다』 『?대한민국 무력 정치사』 『불안들』 『선택이라는 이데올로기』 『음악으로 행복하라』(공역), 『노동계급은 없다』 『섹스 앤 더 처치』 등이 있다. 대학에서 정치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자만의 덫에 빠진 민주주의』 『나는 오늘 사표 대신 총을 들었다』 『?대한민국 무력 정치사』 『불안들』 『선택이라는 이데올로기』 『음악으로 행복하라』(공역), 『노동계급은 없다』 『섹스 앤 더 처치』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76

출판사 리뷰

트럼프주의와 탈진실의 시대를 예견한 문제적 저작

애초에 이 책의 초판을 집필할 때 저자가 염두에 둔 것은 조지 W. 부시였다. 저자는 부시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던 8년을 현대 미국 정치사에서 반지성주의와 반합리주의가 절정에 이른 시기로 보았다. 부시 행정부를 반지성주의의 경향으로 간주한 것은 부시의 개인적 결함들 때문이라기보다는 1970년대 이래 미국 문화에서 우둔함의 기준을 점점 더 낮게 규정해온 일반적인 과정의 한 징후로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초판이 출간되었을 때(2008년)는 진보 성향의 오바마가 공화당의 장기 집권을 저지하기 위해 한창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었다. 당시 트럼프는 아직 민주당 소속이었으며, 트위터 사용자는 100만 명 정도밖에 되지 않던 때였다.

그런데 그로부터 8년 후 그가 진단한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가 다시 한 번, 아니 한술 더 떠 최악의 형태로 재연되고 말았을 때, 저자에겐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오히려 트럼프가 당선될 수도 있겠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개정판을 집필하는 것 역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트럼프와 더욱 막강해진 소셜미디어의 영향력(2016년에는 트위터 사용자가 3억 1,700만 명이 넘었다) 부분만 추가하면 되었기 때문이다. 오바마와 너무나도 대비되는, 미국사에서 가장 반지성적인 대통령의 등장으로 충격에 빠진 미국 지식인들에게 이 책은 이 믿기지 않는 현실을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공하며 화제로 떠올랐고, 서양 지성사의 고전으로 불리는 《미국의 반지성주의》(리처드 호프스태터)의 21세기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해의 가장 중요한 베스트셀러 중 하나가 되었다. 트럼프를 당선시킨 미국의 반지성주의적 문화를 통렬하게 드러냈기 때문이었다.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정치, 경제, 역사, 종교, 문화 등 사실상 거의 모든 측면에서 세례를 받아온 나라라는 점을 고려할 때, 미국 사회에 만연한 비합리성과 반과학성을 추적하는 이 책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보수 유튜버들이 양산해내는 가짜 뉴스, 근본주의적 개신교 세력의 정치세력화 및 사회 소수자들에 대한 혐오 조장은 절묘하게도 우리의 현실과 닮아 있다. 한 신학자(김진호)의 추산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파워엘리트 중 40%가량이 개신교 신자라고 하는데, 그들은 이미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과 ‘사미자’(사랑의교회·미래를경영하는연구모임)라는 이름으로 두 번의 연속적인 극우 정권 창출 및 유지에 혁혁한 공을 세운 바 있다. 반합리주의와 반지성주의를 부추기는 종교적 근본주의가 국가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 이 책의 내용을 바다 건너 남의 나라 일로만 넘길 수 없는 이유다.

신정정치를 꿈꾸는 강력한 종교적 근본주의의 부활

“문명국가의 국민이 무지하면서도 자유롭기를 바란다는 것은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을 바라는 셈이다.” 건국 초기인 1816년에 토머스 제퍼슨이 이렇게 말했을 때, 그는 200여 년 후에도 미국이 여전히 이러한 딜레마에 허우적거리리라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건국자들이 품었던 원대한 계몽주의적 이상은 유럽 문명의 식민지였던 미국을 세계 최강대국의 길로 이끌었지만, 그와 함께 신대륙에 기독교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의 열망은 많은 미국인들을 강력히 추동하며 미국을 세계 선진국들 가운데 가장 종교적인 나라로 만들었다.

저자는 지난 40년간 미국에서 반지성주의와 반합리주의를 증폭시킨 가장 큰 원동력으로 종교적 근본주의의 부활을 지목한다. 계몽주의의 시작 이래 서구 문명을 바꿔온 위대한 합리주의적 통찰 대부분에 반대하는 종교적 근본주의는 자발적 무지에 기초하고 있는데, 이는 진화론 대 창조론의 싸움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선진국 가운데 진화론을 확립된 주류 과학이 아니라 여전히 ‘논쟁적인’ 것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미국뿐이다. 성경과 충돌하는 세속적 지식과 학습을 거부하는 근본주의의 길이 합리주의와 기독교 신앙을 조화시키려는 합리적 기독교의 길을 가로막으면서 미국의 반지성주의는 더욱 심화되었다.

2006년 퓨포럼의 연구 조사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었다. “어느 것이 미국의 법에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합니까? 성경입니까, 국민의 뜻입니까? 국민의 뜻이 성경과 충돌할 때 어느 것이 되어야 합니까?” 경악스럽게도 백인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60퍼센트가 국민의 뜻이 아니라 성경이라고 답했다. 그런 관점을 견지하는 이들 가운데 백인 주류 개신교인은 16퍼센트, 가톨릭교인은 23퍼센트, 그리고 스스로를 세속주의자로 여기는 이는 7퍼센트였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의 뜻이 아니라 성경을 받들어야 한다니! 문제는 이것이다. 근본주의의 부활과 관련해 과거와 오늘날의 중대한 차이 중 하나는 현대의 우파 근본주의자들이 한 정당의 편에 서서 정치에 개입하고 또 자신들의 도덕적 가치를 제도화하는 것이 종교적 의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저널리스트 빌 모이어스는 그 위험성에 대해 이렇게 경고한 바 있다. “평생을 살아오면서 정치에서 벌어진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그런 망상이 더는 주변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비주류에서 주류가 되었고, 대통령 집무실과 의회의 권좌를 차지했습니다.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이데올로기와 신학이 워싱턴의 권력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단지 우파 정당의 표밭에 머물지 않고, 극단적 보수 기독교 대학들을 통해 우파 전사들을 양성하는 한편(일례로 패트릭헨리대학에서는 2004년 대선을 앞두고 며칠 동안 강의들이 취소되었는데, 너무 많은 학생들이 부시의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 캠프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교황 무오류설과 낙태, 동성애, 혼전 성관계, 피임 금지에 대한 헌신을 내세우는 우파 가톨릭교인들과도 긴밀한 동맹을 맺으며 세속 정치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반합리주의와 반지성주의는 인포테인먼트 중독, 정크사상과 정크과학,
그리고 빈곤한 교육 체제가 뒤섞여 있을 때 번창한다


정치적 입장과는 관계없이, 미국 반지성주의와 반합리주의의 두 가지 중대한 구성 요소는 1890년대 이래 대체로 변하지 않았다. 하나는 지성주의와 세속의 고등교육이 신앙의 완강한 적이라는 믿음이다. 건국 초기의 독학자에 관한 낭만적 신화는 ‘단호한 개인주의’를 상징하는 관념과 연결되어 교육이 정부의 마땅한 의무라는 생각을 공박하는 데 흔히 사용되어왔다. 또한 매카시 시대와 반항의 60년대를 거치면서 우파가 자유주의와 공산주의를 결부시켜 만들어낸 부정적인 이미지는 엘리트(속칭 ‘계란머리’)에 대한 경멸과 배척을 낳았다. 그리고 1960년대 이후 부활한 종교적 근본주의가 많은 지역의 공교육에 악영향을 끼쳤는데, 이는 미국 고등학생들이 유럽과 아시아의 동년배보다 과학 지식이 부족한 이유 중 하나다. 다른 하나는 사이비과학이라는 독소로, 진화론을 둘러싼 문화 전쟁의 초기 단계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사회 영역에 적용하여 도금시대의 과도한 부와 빈곤 체제를 합리화하려 했던 사회다윈주의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까지는 우생학의 보루로, 또 진력나는 20세기 중반에는 에인 랜드의 ‘객관주의’ 철학으로, 그리고 최근에는 시장경제 숭배와 온갖 정크과학으로 이어지고 있다.

저자는 지난 40년간 미국에서 반지성주의를 증폭시킨 또 다른 원동력으로 활자문화에서 영상문화(인포테인먼트 문화)로의 급격한 이행을 지목한다. 미국 지성사에서 1960년대가 중요한 이유는 영상문화에 의한 활자문화의 쇠퇴가 시작됨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활자가 요구하는 자발적인 집중은 인포테인먼트 매체가 (그것이 아이팟의 음악, 홈페이지의 번쩍이는 그림, 문자메시지, 비디오게임, ‘리얼리티’ TV의 최신 작품 중 어느 것이건) 조장하는 반사적인 주의 산만과 정반대의 것이다. 넘쳐나는 정보를 주체적으로 받아들이고 판단하는 능력의 쇠퇴는 과학과 종교에 관한 대중의 무지를 강화한다. 미국인의 3분의 2 이상이 DNA가 유전을 밝히는 열쇠임을 알지 못한다. 열에 아홉은 방사선과 그것이 인체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성인 다섯에 하나는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확신한다.

2001년 미국 성인 가운데 소설이나 시집을 한 권이라도 읽은 이는 절반이 안 되었다. 논픽션을 한 권이라도 읽은 미국인은 57퍼센트뿐이었다. 이런 응답들은 초·중등학교의 공교육이 놀랄 만큼 실패했음을 가리키고, 대중이 왜 진화론이나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자의 경고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는가를 보여준다. 이는 지구온난화를 거짓말이라고 일축해버린 트럼프를 유권자들이 심판하지 않은 이유도 설명해준다. 전문가를 조롱할수록 트럼프는 지지자들의 사랑을 더 받을 뿐이었다. 이것이 현재 거짓 문화로 백악관을 점령하고 있는 사람을 미국인이 선출한 가장 큰 이유다.

반지성주의는 대중의 무지를 먹고 자란다. 저자는 대중지식인들이 협력하여 진실을 흐리고 은폐하는 인포테인먼트 문화에 중독된 대중의 지적 게으름을 일깨우고 탈-탈진실의 시대를 만들어나갈 책무가 있다고 강력히 호소한다.

추천평

제이코비의 핵심 주장은 정확하다. 즉 민주주의는 국민이 무감각해져 있거나 무지할 경우 잘 작동하지 않는다. 바로 이런 까닭에 우리는 트럼프 정부를 갖고 있는 것이다.
- [팜비치 포스트]

지성주의에 관한 설득력 있는 변론.
- [뉴요커]

강력하다. …… 일급 수준의 지적 여정.
- [시카고 트리뷴]

정곡을 찌른다. …… 활기찬 제이코비의 글은 본인이 인정하는 영감을 준 사람, 리처드 호프스태터와 비슷한 맥락을 유지한다. …… 그의 경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청중을 만나기를 희망한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제이코비가 씨름한 주제보다 더 시의적절한 주제는 거의 없다. …… 그의 책은 예리하고 연구 조사가 탄탄하다.
- [뉴욕타임스]

열정적이면서도 지극히 차분하게 주장을 펼친다. …… 익숙한 주제를 놀랍고 드물게 세련된 방식으로 논의한다.
- [뉴욕 옵저버]

매력적이다. …… 제이코비의 책을 읽는 것은 큰 기쁨이다.
- [보스턴 글로브]

긴요한 책. …… 전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역사서이자 21세기의 어리석음을 향한 고발서. …… 올해의 가장 중요한 책 가운데 한 권.
- [버팔로 뉴스]

제이코비의 책은 나라의 수준이 낮아지는 현상에 관해 그렇고 그런 흔한 비판을 반복한 책이 아니다. 훨씬 대단한 저작이다.
- [토론토 스타]

훌륭하다. …… 미국인 다수가 의도적으로 망각하고 있는 역사에 관한 수업.
- [위니펙 프리 프레스]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3% (1건)
5점
67%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100%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