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10월 혜택 모음
네네
싱가포르
북클러버
모바일 리뉴얼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박경리의 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박경리의 말

이 말이 내게로 스며들었다, 살아갈 힘을 얻었다

김연숙 | 천년의상상 | 2020년 06월 22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9건) | 판매지수 5,487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300원
판매가 13,77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72g | 140*205*20mm
ISBN13 9791190413121
ISBN10 1190413124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교양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 후마니타스 칼리지에서 ‘고전 읽기: 박경리 『토지』 읽기’를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강의해오고 있다. 매 학기 50여 명의 학생과 함께 『토지』를 읽으며 삶과 세상, 타인과 자기 자신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며 스스로의 별을 찾아나가는 경험을 하도록 이끌었다. 강의 평점 최고점을 기록하고 600여 명 학생으로부터 최고 교양 강의로 손꼽힐 만큼 따스한 ...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교양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 후마니타스 칼리지에서 ‘고전 읽기: 박경리 『토지』 읽기’를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강의해오고 있다. 매 학기 50여 명의 학생과 함께 『토지』를 읽으며 삶과 세상, 타인과 자기 자신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며 스스로의 별을 찾아나가는 경험을 하도록 이끌었다. 강의 평점 최고점을 기록하고 600여 명 학생으로부터 최고 교양 강의로 손꼽힐 만큼 따스한 울림을 주었다.

또한 학교를 넘어 다양한 인문학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도 소통하면서,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제대로 완독하지 못했던 우리의 고전 『토지』야말로 자기 삶을 긍정하려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토지』 속 600여 명의 인물을 둘러싼 억압과 굴레, 경제적 궁핍과 역사적 사건, 사랑과 집착과 연민 등을 새로이 해석하며, 더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조차 결코 도망치지 않는 보통 사람들의 위대함을 드러낸다.

한국토지학회 정회원, 한국대중서사학회 부회장, (사)한국여성연구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쓴 책으로 『나, 참 쓸모 있는 인간』 『그녀들의 이야기, 신-여성』, 함께 쓴 책으로 『여성의 몸―시각·쟁점·역사』『문화정치학의 영토들』『고전 톡톡』『인물 톡톡』『젠더와 번역』『신여성―매체로 본 근대여성풍속사』 외 다수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82

출판사 리뷰

1. 『토지』를 읽으며 차곡차곡 쌓은 “박경리의 말”
― 후마니타스 칼리지 최고의 인기 고전 『토지』에서 찾아낸 사유하는 말들


2018년 『토지』 읽기의 진수를 선보여 독자들 사이에서 은근한 입소문이 퍼진 『나, 참 쓸모 있는 인간』의 저자 김연숙(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이 새로운 인문 에세이 『박경리의 말』을 들고 다시 우리 곁을 찾았다.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출범 직후인 2012년부터 현재까지 [고전 읽기] 강의를 통해 학부 학생들과 함께 『토지』를 읽어온 저자는, 개인적으로는 스물다섯 살 때 처음 박경리와 『토지』를 만났다. 그 후 수십 년간 수많은 제자, 이웃, 친구와 이 책을 읽었고, 강의도 해왔다.

저자는 고전, 특히 문학이 우리 삶을 가치 있게 이끌어갈 힘을 지녔다고 믿는다. 많은 순간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고 적잖은 위기를 만나 흔들리는 평범한 사람들이, 『토지』 속에 등장하는 600여 명 다채로운 인간 군상으로부터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깨달음을 얻는 것이, 그 힘을 얻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토지』를 처음 만난 그날 이후 『토지』와 “박경리의 말”을 노트와 마음에 아로새겼다. 『토지』와 박경리의 말에서 발견한 인문학적 사유를 삶에 적용하고, 나아가 우리 앞에 놓인 현실에 구체적으로 활용해봄으로써 더 단단하게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었다.

“『토지』의 말을, 그리고 박경리 선생의 말을 모으고 싶었습니다. 선생의 책을 읽는 동안 제게로 스며든 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밑줄 그은 문장을 옮겨 적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그런데 그 말들을 다시 꺼내놓으니, 뛰어난 문장이나 아름다운 표현과는 뭔가 달랐습니다. 온몸이 부서지는 아픔을 겨우 견디며 내뱉는 말, 실 한 오라기 같은 기쁨을 잡으려는 말, 칠흑 같은 어둠을 버티려 안간힘 쓰는 말, 그래서 애달프고 간절한, 그런 말들이었습니다. 대단치 않은 사람들의 예사로운 말도 많았습니다. 이들에게 끌리는 나의 마음이 무엇인가 싶었습니다.”
- 「들어가는 말」에서

2. 『박경리의 말』, ‘인간의 삶’을 마주한 ‘인간’에게 전하는 말
― 우리 문학의 진정한 거장, 박경리 선생이 내리는 죽비소리


『토지』는 한말에서 해방까지 60여 년 역사를 배경으로 민중의 고된 삶을 생생히 재현하는 고전이며, 박경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문호’라 할 만한 작가이다. 하지만 『토지』라는 장대한 소설은 어찌 보면 ‘낡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묻는다. 1969년, 지금으로부터 무려 50여 년 전부터 쓰이기 시작한 이 옛 시절 이야기를, 왜 2020년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같이 읽겠다며 달려드는 것일까. 하고많은 고전 중 왜 하필 『토지』를 선택하는 것일까. 게다가 강의를 듣고 나면 다들 “옛날이야기인 줄만 알았던 책이 재미있다”라고 말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박경리 스스로 밝힌 바 있듯 『토지』는 ‘연민’으로 가득한 책이다. 힘겨운 세상살이를 이어가는 보통의 인생들에 대한 박경리의 깊은 연민으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토지에는 그저 선한 사람도 그저 악한 사람도 없다. 『박경리의 말』은 따라서, 단순히 그럴듯한 말, 선하고 좋은 말, 교훈적인 말을 가려 뽑아둔 그런 책이 아니다. 『토지』를 적어도 30년 이상 매번 다르게 혹은 다른 각도로 읽어온 한 연구자에게 와닿은,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의 손이 그 책을 붙잡게 만드는 힘의 바탕이 된 말과 이야기를 올올이 엮은 책인 것이다.

언제 어느 세상을 살고 있을지라도 ‘나’는 그 누구도 아닌 ‘나’이고, 내가 내 삶을 살아간다는 그 소박한 사실은 세상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며 달라져도 변함없는 진실이기에, 『토지』의 말과 “박경리의 말”이 오늘날에도 이른바 “뼈를 때리는” 이야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되묻는 책이다.

“일제강점기의 『토지』 속 사람들이, 그보다 더 오래전부터의 인간이 살아온 모습이자, 인간이 인간인 한 그렇게 살아가야 할 모습일 겁니다. 박경리 선생은 그 인간을, 그 삶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오래된 책을 두고, 거울에 나를 비춰보듯 그렇게 인간의 삶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인간이 인간인 한, 『토지』와 박경리 선생의 말은, 또 세상 모든 책들은, 그렇게 우리 안으로 스며들고 우리를 깨우치고 우리를 이끌어나갈 겁니다.” - 「들어가는 말」에서

3. “박경리의 말”과 함께하는 러셀과 오웰, 신영복과 전태일의 말…
― 또 다른 세상의 책들로부터 길어 올린, 오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말들


이제 저자는 『토지』가 품고 있는, 박경리 선생이 전해주는 인간의 삶 속으로 들어가 ‘지금 여기’ ‘우리’의 삶을 길어 올린다. 그리하여 이 책을 만나는 모든 독자가 제 각자의 삶을 『토지』로부터 좀 더 투명하게 읽어내기를 소망한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저 『토지』와 “박경리의 말”만 담긴 것이 아니다. 『토지』와 “박경리의 말”을 음미하는 저자는, 그 수많은 사유의 강물을 따라 또 다른 지류를 향해 노를 저어간다.

그 물길에서 독자들은 예컨대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아서 프랭크와 빅터 프랭클, 리베카 솔닛과 버트런드 러셀과 조지 오웰, 그리고 음악가 돈 셜리까지 만나게 된다. 나아가 신영복 선생과 전태일, 구의역 김군과 “쎈언니 문탁쌤” 등 우리 곁에 있는 그 모든 소중한 존재의 속정 깊은 말 속으로 들어가, 더 넓고 깊은 생각의 강 속에 발을 담글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출간하기 전 첫 번째 독자가 되어준 은유 씨는 다음과 같은 추천의 말을 미래의 독자들에게 건넨다.

저자는 박경리 선생이 생으로 벼리고 몸으로 가꿔온 언어의 숲에서 귀한 문장들을 추려 이야기를 풀어간다. “산다는 거는 참 숨이 막히제?” “안 하는 것은 쉽고 하는 것이 어려워” 같은 말은 수시로 “설움이 왈칵 솟는” 약한 몸에 힘을 길러주는 보약 같고, “왜라는 질문이 없으면 문학도 종결되는 것”이라는 말은 쓰는 이유를 일깨우는 종소리 같다. 또 박경리의 말이 카프카의 말, 조지 오웰의 말, 아서 프랭크의 말 등으로 연결되고 굽이쳐서 기어이 삶의 바다에 이르는 여정은 읽는 기쁨을 안겨준다. - 은유(『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의 저자)

저자 김연숙은 「나오는 말」에서 스스로에게 “왜 쓰는가” 되묻는다. 그러고는 이렇게 답한다. “멈춰 서 있지 않기 위해서 계속해서 살아가기 위해서, 그래서 나는 글을 씁니다. 나와 세계의 끈을 놓아버리지 않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왜 쓰는가’를 질문하고, 그로부터 ‘나의 투쟁’을 이어가는 것, 그렇게 ‘글 쓰는 나’는 계속 살아가고, 계속 뻗어나가고 싶다고, 이 책 『박경리의 말』은 바로 그러한 저자의 마음가짐이 “박경리의 말”이라는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난 것이며, 아마도 그 말들은 독자들 개개의 또 다른 삶의 투쟁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다.

추천평

박경리 선생은 『토지』를 마흔셋(1969)에 쓰기 시작해 예순여덟(1994)에 끝냈다. 집필기간이 햇수로 무려 26년. 당시 마지막 16권(솔출판사 판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서점 가던 날을 기억한다. 나보다 먼저 태어난 책의 완간을 함께하자니 ‘역사의 현장’에 있는 듯, 큰 기분이 들었다. 그로부터 또 26년이 흐른 지금 나는 『박경리의 말』을 만났다.

저자인 인문학자 김연숙은 박경리 선생이 생으로 벼리고 몸으로 가꿔온 언어의 숲에서 귀한 문장들을 추려 이야기를 풀어간다. “산다는 거는 참 숨이 막히제?” “안 하는 것은 쉽고 하는 것이 어려워” 같은 말은 수시로 “설움이 왈칵 솟는” 약한 몸에 힘을 길러주는 보약 같고, “왜라는 질문이 없으면 문학도 종결되는 것”이라는 말은 쓰는 이유를 일깨우는 종소리 같다. 또 박경리의 말이 카프카의 말, 조지 오웰의 말, 아서 프랭크의 말 등으로 연결되고 굽이쳐서 기어이 삶의 바다에 이르는 여정은 읽는 기쁨을 안겨준다.

고백하자면 이십 대였던 나는 『토지』를 연애소설처럼 읽었다. 서희와 길상을 중심으로 이상현, 봉순이가 나오는 분량을 기다리며 책장을 넘겼다. 사랑의 일도 사람의 그것처럼 생로병사를 겪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쓸쓸하고 허망하던지. 그 연애 서사 저변에 흐르는 장대한 삶의 진실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박경리의 말』을 읽고 나니 『토지』를 다시 읽고 싶은 욕구가 솟는다. 구한말에서 1945년 해방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주막 늙은이와 보부상까지 거의 600여 명이 나오는 품 넓은 작품을 온전하게 느끼고 싶다. 그럴 때라야 “언제나 불행이 깔려 있는 삶”을 용케도 살아내는 이들을 내세워 ‘박경리의 말’이 들려주는 ‘인간의 말’에 조금이라도 가닿을 수 있으리라. 이 책은 『토지』라는 순례의 길을 한번 떠나보라고, 무수한 타인의 삶에 자신을 비춰보라고 속삭인다.
- 은유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의 저자)

회원리뷰 (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8% (7건)
5점
22%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9% (8건)
5점
11%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