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네네 혜택주의보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eBook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 EPUB ]
공지영 | 창비 | 2013년 04월 19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정가 7,700원
판매가 7,700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일시품절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4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 전자책단말기 / PC(Mac)
파일/용량 EPUB(DRM) | 9.04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3640184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소개

저자 소개 (1명)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대표 작가가 되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봉순이 언니』, 『착한 여자1·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즐거운 나의 집』, 『도가니』, 『높고 푸른 사다리』, 『해리1·2』, 먼 바다』 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딸에게 주는 레시피』, 『시인의 밥상』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99/9/1 조창완(chogaci@hitel.net)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소설같은 삶을 살아간다고 푸념한다. 소설같은 삶의 연원에는 몇 가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의 구분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자의적으로 얻어진 삶, 타의적으로 얻어진 삶으로 나누는 이도 있을 것이다. 가령 박완서의 삶은 전쟁이나 남편, 아들과의 사별 같이 자의적으로 얻어진 것 이라기 보다는 타의적으로 얻어진 것이 많다. 뚜렷이 구분하기는 그렇지만 공선옥도 그런 스타일이다. 반면에 은희경이나 김인숙 같이 자의적으로 얻어진 삶의 성격이 뚜렷한 작가들이 있다. 공지영의 삶은 표면적으로 타의적으로 얻어진 것 같은 삶처럼 보이지만 순전히 자의적으로 얻어진 삶을 살아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한다.

80년대 초반이라는 상황이 강압적으로 다가왔을지 모르지만 그녀는 분명히 타의에서가 아니라 자의적으로 그 길을 걸었다. 현장 체험이, 옥바라지가, 결혼이, 출산이, 이혼이 모두가 상당부분 자의성을 띠고 있는 것이다. 자의적인 글쓰기의 최대 약점은 자신의 푸념이나 고독을 공적인 공간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오는 영향이 있을 것이다. 물론 자의적인 고통을 통해 글쓰기를 하는 작가들이라고 해서 특별히 나쁠 것은 없다. 다만 지금의 소설의 문제를 지적할 때 가장 빈번하게 지적되는 사소설(私小說)식의 글쓰기는 폐해가 적지 않다는 것을 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온 공지영의 소설집은 재미있는 특성을 보여준다. 상당히 긴 시간 동안의 작품이 모여 완성된 소설집을 읽으며, 나는 그녀의 글쓰기가 뭔가에 대한 적지 않은 고심을 해야했다. 참고로 말한다면 난 그녀의 근작 소설인 봉순이 언니에 드러나는 그녀의 의식과 글쓰기에 대해 비난성의 공격을 한 적이 있다.

이 모음집의 중심소설은 아니지만 '진지한 남자'라는 소설을 통해 내 나름대로 이 소설집을 읽어본다. '진지한 남자'라는 소설은 발문을 쓴 이병훈의 지적처럼 내용자체를 소설로 보기에 부족한 소설이다. 그런데도 이 소설이 나온 맥락은 무엇일까. 이병천도 뒤에 지적하지만 이 소설은 공지영이 자신을 힐난하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냉소의 일종으로 난 소설을 읽었다. 소설의 주인공인 화가는 작가의 다름 아니다. 물론 소설로 대치되어야할 것이며 그림이란 소설로 읽었다.

우선 세상에 대한 냉소로 이런 소설을 쓴 것은 아직은 젊은 작가로 지나치게 거만한 느낌이 든다. 공지영의 최근 글쓰기는 평단은 물론이고, 소설의 맛을 찾는 미식가 독자들에게는 그리 반갑지 않은 것이었다.(물론 이것은 내가 주로 만나는 사람의 평가일 뿐이다) 이런 지적이 나오게 된 것도 독자로서의 느낌과 소위 몇 작가들에게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오만한 엘리트 의식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런 지적들에 대해 무시하고 글을 쓴다는 것은 작가의 오만으로 밖에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선 소설 '진지한 남자'에서 화가가 소재로 삼는 변혁을 갈망하는 그림이나 '일그러진 부처'라는 소재 문제를 보자. 이 소설 역시 그녀의 초반기 소설과 같이 사회적 색채를 띤 소설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앞부분에 있는 '광기의 역사'나 '조용한 나날'의 경우 앞은 강하게 뒤는 느슨하게 사회적인 색채를 띠고 있다. 특히 94년에 쓰인 '광기의 역사'는 그녀가 소시민주의로 발을 덜 들여놓았던 시기의 힘을 보여준다. 이후에 쓰여진 수록 작품의 대부분은 이 시대에 일그러진 부처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군상을 보여주는데 충실한다. 독자에 따라서는 그 소설들이 그녀의 실제 생활과 적지 않은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자연스럽게 긴장하면서 읽을 수밖에 없는 소설이다. 사실 그녀의 표현처럼 삶이란 고독해서 일그러진 부처처럼 살 수 밖에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화가의 일거수 일투족이 세상에게 휘둘리듯이 작가란 필연적으로 휘둘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그런 독자들의 반응에 지나치게 반응한다면 좁은 작가의 소견이 좁다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이 소설의 내용을 보면 언론사에 대한 냉소에서, 잡지들의 과도한 폭로근성, PC통신 동호회, 문학평론가 등의 부박한 현상에 대한 비판을 던진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지적이다. 하지만 소설가가 자신이 휘두를 수 있는 가장 주요한 수단인 소설로 이런 것을 지적하는 것은 경솔하다. 차라리 칼럼이나 기고로 그런 지적을 했다면 십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위험한 것이 냉소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나이인 작가가 소설을 통해 냉소를 던지는 것은 매우 위험한 장난이라고 생각된다.

이번에 모여진 소설에서 그녀는 작가로서 타고난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 같다. 기형도의 대학시절에 대한 패로디로 시작되는 '광기의 역사'는 사회와의 시선을 유지하며, 자신에게 가장 복잡했던 시대를 회고한다. 가장 근작인 '고독'은 요즘 여성작가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의식의 '공동화'현상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이다. '나는 한낱 환한 실루엣에 지나지 않았다'는 화두를 놓고 진행되는 이 이야기는 제목처럼 공허함 속에 빠져있다.

아들의 죽음 후에 여행을 떠난 중견 촬영감독과 수학 선생인 부부의 여행이야기를 담은 '길'은 나에게 펠리니의 '라스트라다'(길)라는 영화를 생각나게 했다. 작가가 의도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촬영감독의 호젓함은 젤 소미나를 잃고 고함치는 잠파노의 절규 같았다. 하지만 그것이 인생인 것을 어찌할까.

상실의 기억을 담은 표제작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는 여성작가들의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감수성이라는 무기를 잘 배치한 소설이다. 페루로 떠나버린 사람의 환영(?)과 이야기하는 한 디자이너의 쓸쓸한 독백이다. 읽기에 지나치게 공허한 감이 있다. '조용한 나날'은 평온한 가운데 잠복되어 있는 속물근성과 권태에 대한 신랄한 보고서다. '모스크바..' 역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오랫동안 쓰여진 소설의 묶음이라서 그런지, 또 작가의 사고가 상당히 불안정했던 시기의 기록이라 그런지 소설집 전반은 질서도 없고, 혼란스럽다.(물론 질서가 미덕 만은 아니다)

어찌 보면 근래에 읽는 여성작가들의 소설은 소위 몇몇 작가들이 경쟁적으로 장난을 치는 행태가 아닌가 싶다. 사실 장난을 대체할 만한 흥밋거리가 별로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가보다 하지만 조금은 씁쓸한 것이 사실이다.

책 속으로

--- p.176
--- p.203-204
--- p.21
--- p.183
--- p.217
--- p.112
--- p.102

출판사 리뷰

저자는 세상의 변화와 여성의 현실을 특유의 진지함으로 아프게 투시하는 작품들을 발표하여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는 1994년의 첫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저자의 두번째 소설집이다. 이번 소설집에서 저자는 시대를 진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는 한편, 90년대를 어렵게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적인 갈등을 드러내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남편의 힘든 직장생활을 깊이 이해하고 아이들을 열심히 키우는 한 가정주부의 고독한 일상생활을 다루고 있는 『고독』은 90년대 일반적 삶의 흐름을 감싸안으면서도 여기에서 벗어나려는 작가의 의지가 엿보이는 수작이다. 남편 회사의 구조조정, 이로 인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일이 잦아진 남편, 남편의 봉급삭감으로 빠듯해진 생활 등 최근의 사회현실을 충실히 반영하면서 한 가정주부의 일탈의 심리를 포착하고 일탈이 아닌 새로운 미래에의 꿈꾸기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솜씨가 약여한 작품이다.

『길』은, 아들이 죽은 이후 메울 수 없는 틈이 벌어진 노부부가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하면서 자신의 삶과 사랑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상처를 쓰다듬는 이야기로, 일밖에 모르던 남편이 이제껏 가정을 꾸려온 아내와 학생운동을 했던 죽은 아들을 새롭게 이해하고 삶에 대한 유연한 태도를 가지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90년대의 삶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사랑의 상처를 입은 인물을 그린 표제작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는 해고당한 한 여성이 헤어진 남자친구의 분신과 같은 남성을 만나 자신의 삶과 사랑을 추스르는 이야기 속에 변하지 않는 진실과 사랑에 대한 작가의 염원을 담고 있다. 이밖에도 초중고 학교생활을 통해 경험한 비이성적 선생의 비교육적인 측면을 폭로한 『광기의 역사』, 진지하게 작품활동을 하는 한 화가가 여성지와 평론가, 언론으로부터 유명세를 치르며 피폐해가는 과정을 그린 『진지한 남자』, 사랑의 허무함과 삶에 대한 냉소를 담은 『조용한 나날』, 남편을 따라 모스끄바에 갔으나 기대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자신의 무력감만 느끼고 돌아온다는 『모스끄바에는 아무도 없다』 등의 작품이 이 소설집에는 수록되어 있다.

추천평

공지영은 매우 섬세하고 세련된 문학적 감성을 지니고 있는 작가다. 그의 문학적 감수성은 때로 현실에 대한 아이러니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 알레고리로 드러날 때도 있다. 이제 문제는 작가의 예리한 감각이 진중한 묘사를 통해 삶의 진실과 어우러져 예술적 진품을 만들어내는 일일 것이다. 그의 문학에 이러한 기대를 거는 것은 결코 무리한 요구가 아니다. 이제 '깊은 잠'에 빠진 공지영 소설의 주인공들이 다시 무슨 꿈을 꾸게 될는지, 어떤 모습으로 그 잠에서 깨어날는지 지켜볼 일이다.

이병훈(문학평론가)
공지영의 단편은 포기되지 않는 갈망과 자기 자신에 대한 응시의 산물, 자기 운명에 사로잡혀 있으면서도 그것으로부터 헤어나고자 하는 고투의 산물이다. 자기 바깥에 세계가 있다는 의식으로 인하여 그녀의 문학은 자기애에 머무르기를 두려워한다.
방민호(문학평론가)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