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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名士)들이 남긴 말(言), 말(word), 말(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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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名士)들이 남긴 말(言), 말(word), 말(speech)

이경기 | BOOKK(부크크) | 2019년 12월 3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4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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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名士)들이 남긴 말(言), 말(word), 말(speech)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148*210*30mm
ISBN13 9791127292669
ISBN10 112729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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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캐스트 진행을 맡았다. 각종 월·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캐스트 진행을 맡았다. 각종 월·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dailyost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12년째 장기 연재중이다.

주요 저술물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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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좋은 말 한마디는 나와 상대 모두를 마음의 부자로 만드는 묘약(妙藥)이다’
‘좌절과 기(氣))를 꺾는 말투보다는 삶의 의욕을 부추겨 주는 말씨의 가치가 오늘날 나의 성공의 발판이 됐다’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인생이 됐든 고난에 빠진 힘겨운 삶이 됐든 조물주가 내린 생명의 은총을 받아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누구나 한번쯤 혹은 서너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불행이 닥쳤다고 좌절했을 때, 목표가 자주 어긋났을 때,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냉대를 받았을 때, 우리는 자칫 생의 가치를 포기할 만큼 마음의 상처를 받은 경험도 있을 것이다.그렇지만 ‘호사다마’, ‘새옹지마’라는 명구처럼 ‘불행이 오면 행운도 함께 동반 한다’는 잠언이 있기에 고난의 순간을 이겨내는지도 모른다.

저잣거리의 장삼이사도 이러 할진대 대중예술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유명 인사들이 ‘학창 시절 혹은 무명 연기자 시절 선생님, 연기 스승 혹은 주변 동료들에게 들은 어떠한 한마디 말’이 인생을 바꿀 만큼 큰 영향을 끼쳤을까 라는 궁금증에 초점을 맞춘 것이 제 1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할리우드 탑 스타들의 인생을 바꾼 한마디’의 집필 의도이다.

흔히 알고 있듯이 명사들이 남긴 주옥 같은 명귀가 아닌 타인들로부터 청취(聽取)해서 삶의 자양분이 됐던 옥토(沃土) 같은 문귀를 모아 본 것이다. 부모, 친지, 동료, 스승 등으로부터 격려와 용기의 말을 듣고 힘겨운 시절을 극복하여 오늘날의 부와 명성을 얻은 그들의 행보는 ‘그들의 삶도 우리와 비슷 했구나’라는 안도감과 함께, 행여 지금 힘겨운 환경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생의 의욕을 다시 다잡을 수 있는 역할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엔터테인먼트 장르에서 나름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저명 인사들이 무명 시절 직접 체험했던 ‘힘겨운 순간을 벗어나 인생 역전을 이루어낸 계기가 됐던 말 한마디에 담겨 있는 공감 가는 일화(逸話)’는 팍팍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현재 혹은 지금의 고난과 좌절을 극복하고 ‘내일은 또 다른 태양이 뜰 것이다’는 희망과 용기를 복돋워 줄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본다.

이 책에 기술된 ‘주변 사람들, 혹은 우연히 읽게 된 책자에서 발견한 문귀로 부터 얻은 격려 혹은 생의 의욕을 다지게 만든 말 한마디에 얽힌 에피소드는 독자 여러분의 현재 삶이 보다 풍요로워지는 가이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 2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지상에서의 마지막 말(遺言)로 구성됐다.

‘인간은 태어날 때와 죽음을 맞을 때 가장 참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철학자 쇼펜하우어

‘우리는 죽음에 대한 걱정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급기야 삶에 대한 근심으로 죽음을 망쳐 버린다’-프랑스 사상가 몽테뉴가 남긴 ‘죽음’에 관련된 명언.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최고 권력자에서부터 지극히 평범한 시민 모두가 반드시 겪어야 되는 인생 행로이다.

‘태어나는 것은 기약할 수 있지만 죽는 것은 예고가 없다’.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필립 2세가 데리고 다니던 하인은 전쟁터를 늘 전전하는 부왕에게 ‘언젠가는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소서’라는 직언을 올렸다고 기록되고 있다. 한국 사람은 통상 ‘삶에 대한 집착이 심하고 죽음에 대한 거부감이 유달리 강한 민족’으로 알려졌다. 말기 암 환자로 판정을 받았어도 서양에서처럼 삶을 정리하고 죽음을 맞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를 통해 악착같이 삶을 연장시키려다 결국 비참하게 삶을 마감하는 예가 많다’는 지적도 이 같은 민족적 특질에서 유래된 말이다.

1996년 일본 게이오 고등학교의 한 교사는 학생 때부터 죽음 교육을 통해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삶을 보다 충족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주장해 폭넓은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는 소식이다. 국내 출판가에서도 지난 2010년부터 ‘품위 있게 죽는 과정과 일화를 다룬 웰 다잉 Well-Dying에 관한 책’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질병으로 인한 고통과 죽음’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를 받아 들이는 것이 인생의 숨겨진 행복을 찾는 것’이라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각 분야에서 혁혁한 공적을 세운 명사(名士)들도 인간이기에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았다. 특기할 사항은 이들이 지상에서 자신들의 존재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촌철살인(寸鐵殺人) 명귀를 남겨 오랜 세월 동안 평범한 이들에게 ‘삶의 지표’가 되고 있다는 점.

‘제 2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지상에서의 마지막 말(遺言)’에서는 서양 예술계와 정치, 사회를 움직였던 명사들이 최후의 순간에 남긴 ‘말, 말, 말’ 즉, 유언(遺言)을 정리해 보았다. 죽음을 앞두고 저명인사들이 남긴 ‘지상에서 마지막 말, 말, 말’은 살아 있는 이들에게 ‘죽음을 대하는 각각의 관점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잘 죽기를 차분하게 준비한다면 남아 있는 삶도 더 진지하고 평온해질 게 틀림없다’는 몽테뉴의 지적처럼 이번 섹션을 통해 오늘부터라도 ‘진중(珍重)하게 하루하루의 삶과 주변 사람들과의 교우 관계를 재정립해 나가는 계기가 된다면 독자 여러분들도 명사(名士)에 버금가는 ‘만족스런 삶을 살았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재기발랄함 보다는 시종 숙연함과 삶의 진진한 성찰(省察)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명사들이 남긴 지상 최후의 말 성찬(盛饌) 입구를 노크해 본다.

제 3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작가, 예술가들이 남긴 어록(語錄)으로 꾸며 보았다. ‘촌철살인(寸鐵殺人)-간단한 말을 통해 다른 사람을 감동 시키거나 약점을 찌르다. 전문 작가, 정치가, 화가,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들이 생전에 여러 통로를 통해 공개했던 말들은 관객, 독자들의 심금을 울려 주면서 삶의 지표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지침 못지않게 정치, 사회에 비리에 대한 따끔한 충고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다툼에 대한 경고등은 세월이 흘러 갈 수 록 더욱 빛을 발하는 잠언(箴言) 역할을 하고 있다.

‘제 3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작가, 예술가들이 남긴 어록(語錄)’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시했던 ‘가슴을 통쾌하게 만들어 주었던 명 문장 퍼레이드이다. 하루하루가 희열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고난의 행로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인생사. 이런 이유 때문에 사소한 행, 불행에 희희낙락하지 말라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경고의 메시지도 전해지고 있다.

자!. 그렇다면 보다 유익한 대인 관계나 사회생활 유지를 위해 아니면 풍부한 대화의 꽃을 주도하기 위한 참고 자료 역할을 할 만한 셀럽(Celebrity People)들이 전파 시킨 명귀들의 행진에 동참해 보자. (명귀들 주제 가나다 順 정리)

제 4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윌리암 셰익스피어가 남긴 명귀(名句)로 구성됐다.

윌리암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1564년 4월 26일-1616년 4월 23일). 영국 출신 시인, 희극작가, 배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드라마 작가이자 영어권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English poet, playwright, and actor, widely regarded as the greatest writer in the English language and the world’s greatest dramatist’로 공인 받고 있는 인물이다. 39편의 희극, 154편의 소네트, 2편의 장문의 나레이션 시(39 plays, 154 sonnets, two long narrative poems) 등은 지금도 연극, 오페라, 영화, 뮤지컬 소재로 다양하게 각색되면서 대중예술의 풍요로움을 확장 시켜 주고 있는 원천이 되고 있다. 셰익스피어가 명작 주인공을 통해 공언했던 ‘인간, 우정, 사랑, 인생, 부모 자식 사이 관계’ 등에 관한 주옥같은 명귀는 전세계인들에게 삶의 지표로도 각광 받고 있다. 수많은 작품 가운데 시대를 초월해 호응을 받고 있는 암송(暗誦)해 두고 싶은 대표적 문귀를 인용,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가나다 順)

제 5장 명사(名士)들의 말, 말, 말-세계 정치, 역사, 사회를 뒤흔든 연설문(演說文)으로 구성됐다.

‘세계 정치적 변혁기에는 그 시대에 부응하는 명연설이 탄생 한다’-벤자민 프랭클린 ‘미국 건국의 아버지 Founding Fathers’ 중 한 명으로 칭송 받고 있는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년 1월 17일-1790년 4월 17일)은 미국 100달러 지폐에 초상화가 그려질 정도로 칭송 받고 있는 정치가. 저술가, 학자이다. 그가 남긴 수많은 명언 가운데 ‘역사적 변혁기에는 시대의 혜안(慧眼)이 담겨져 있는 명문(名文)들이 탄생됐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해서 공감을 받고 있는 문귀다.' 오늘이 지난 어제는 역사로 남게 된다는 것’은 정치 세계 뿐 아니라 평범한 인간의 인생 여정에도 적용되는 만고의 진리가 되고 있다. 5장을 통해 소개하는 명문(名文)들은 역사적 변혁기의 혜안을 담고 있는 문귀를 엄선했다.

우선 더글라스 맥아더의 웨스트 포인트 연설은 국가 수호를 위한 애국적 군인의 자세를 역설한 것으로 전세계 자유 국가의 군인 교육 기관에서도 차용할 정도로 각광 받고 있다.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공산주의 몰락 예견 연설문은 구 소련 붕괴로 1950년대부터 팽팽하게 지속된 미국과 구 소련간의 냉전 시대가 종식될 조짐을 예측한 자유주의 시대의 승리를 예고 시킨 정치적 명문장으로 기록되어 있다.

학창 시절 영어 교과서를 통해 암송했던 ‘국민의 ’국민을 위한‘으로 기억되고 있는 흑인 대통령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1960년대 흑인 인종 차별을 고발했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워싱턴 평화 행진 연설, 전쟁 영웅으로 알려진 맥아더 장군이 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기도를 드리는 문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녀를 위해 헌신하는 부모의 애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부당한 현실에 분노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 들이면서 자신만의 역할을 찾을 것’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면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했다’ 등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의 인생 충고 10가지는 ‘꿈을 꾸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국내 자아계발서의 허무맹랑한 주장과는 달리 사회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거나 청장년층의 인생 좌표에서도 늘 귀감을 삼을 만한 잠언(箴言) 역할을 할 자료이다. 이외 ‘버락 오바마의 취임 연설문’, 프런티어의 기수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추모한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 추도사,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명언으로 기억되고 있는 미국 애국 지사 패트릭 헨리의 버지니아 식민지 의회 연설문 등은 시대의 통찰(洞察)을 엿볼 수 있는 명귀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본다. 편저자가 여러 참고 자료를 통해 엄선한 명 연설문의 영어 원문을 병기하여 참고 자료의 가치를 높인 것도 독자 여러분들의 지적(知的) 탐구심(探究心)을 더욱 확장 시켜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자! 그럼 세계 정치, 역사, 문화계를 좌지우지했던 유명 인물들이 시대를 초월해 전파 시켜 주고 있는 풍성한 말의 잔치 한마당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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