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이벤트
12월 혜택 모음
북클러버
청춘 응원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성덕의 자족충만 생활기

조영주 | Lik-it(라이킷) | 2019년 08월 02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26건) | 판매지수 582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투두리스트 메모잇'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82g | 128*200*14mm
ISBN13 9791189982355
ISBN10 1189982358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쓸데없는 덕질은 없다" 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며 읽게 되는 이야기. 셜록 홈즈, 추리소설, 만화, 드라마, 커피, 떡볶이 그 무엇이 됐든 좋아하는 어떤 것에 대한 작가의 마음과 좋아하는 것을 찾아 작가로 살아가는 진심어린 고민도 엿볼 수 있는 책. - 에세이 MD 김태희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성공한 덕후, 만화가 딸내미, 글 쓰는 바리스타 등 다양한 별명으로 통하는 추리소설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타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제2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예스24, 카... 성공한 덕후, 만화가 딸내미, 글 쓰는 바리스타 등 다양한 별명으로 통하는 추리소설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타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제2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예스24, 카카오페이지 등 순문학과 웹소설을 넘나들며 각종 공모전을 섭렵하다가 『붉은 소파』로 제1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업이었던 바리스타를 졸업하고 전업 소설가로 거듭났다. 『흰 바람벽이 있어』로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 및 스토리마켓에 선정되었다. 채널예스에서 ‘조영주의 성공한 덕후’ 이후 ‘조영주의 적당히 산다’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반전이 없다』는 CJ ENM과 카카오페이지가 주최하는 ‘제2회 추미스(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안면인식장애를 얻은 형사가 책에 깔려 압사하는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한다는 이야기로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추리소설 마니아들로부터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보기 드문 극찬을 받았다. 그 밖에 에세이『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을 발표하며 ‘조영주 덕후’들을 만들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06

출판사 리뷰

“좋아하는 게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파고들면 들수록 인생이 재밌어지는 마법


책은 크게 3부, ‘성덕의 일상생활’ ‘성덕의 문화 생활’ ‘성덕의 창작 생활’로 나뉜다. 덕질의 대상은 다채롭고 거기서 파생하는 이야기는 끝이 없다. 만화 『야와라』를 보고 동생을 엎어치기 하다가 엄마에게 혼났던 어린 시절부터 『서유기』를 읽고 자신만만 퀴즈대회에 나갔다가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해 망신당한 일, 영화 [허드슨 호크]를 보고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음료 제조에 나서는 이야기까지. 또 만화 『유리가면』을 통해 성덕이 되는 법을 깨우치고, 스타벅스 한정판 텀블러를 사기 위해 투지를 불태우며, 좋아하는 책은 판본별로 모으기도 한다. 좋아하는 작가의 북토크나 전시회를 찾아다니는 건 물론이다.

차영민의 『달밤의 제주는 즐거워』와 『효리 누나, 혼저옵서예』. 제목이 바뀌며 구판이 절판됐다. 그러니 작가가 일하는 제주도 편의점에만 있는 유일한 절판본을 사고 사인을 받는 건 덕후로서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 관광 코스였다. _120쪽

여행은 또 어떨까. 덕후에게 그냥 떠나는 여행이란 없다. 『20세기 소년』을 읽었으니 오사카 만국박람회기념공원 정도는 당연히 들러줘야 한다. 드라마 [아이보우] 공연을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는 것은 기본이다. 덕질 동지인 친구의 집에서 만화책을 보기 위해 전철로 몇 정거장을 오가며, 맘에 쏙 드는 장소를 만나면 그 장소를 배경으로 글을 쓰고 싶어 ‘위장 취업’도 불사한다.

아, 이곳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시나리오를 하나 쓰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하자마자 실천한 것은 당연히 취재였다. 바로 카운터로 가서 “아르바이트 구하는데요”라고 말했다. 취재를 하려고 지원한 거니 카운터에서 빵을 팔고 싶었는데 사장님은 나를 보더니 카페로 운영 중인 홀에서 일을 하라고 시켰다. 나는 ‘이건 내 계획과 다른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순순히 홀로 갔다. 이후 처음으로 남을 위해 음료를 제조하며 카페 일이 생각보다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_150쪽

좋아하는 게 너무 많다는 건 주변에 끊임없이 마음을 기울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고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도 시간은 언제나 빠듯하다. 하지만 뛰는 덕후 위에는 나는 덕후가 있다. 나는 덕후가 되기 위해, 덕후의 삶은 계속된다.

박스 세트 위에 놓인 같은 작가의 책, 『작가의 수지』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노력해서 평생 쉬는 작가가 여기 한 명 있다. ‘S & M’ 시리즈의 작가 모리 히로시. 그는 개인 정원에 진짜 기차를 들여놓기 위해 소설을 쓰기 시작해서는 우리나라 돈으로 200억 원이 훌쩍 넘는 금액을 번, 기차 덕후 최종병기 같은 인간이다. _198쪽


“그렇게 덕후가 된다,
누가 뭐라 하든 자신만의 글을 쓰기 위해”


하지만 이 에세이가 덕후의 생활을 나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덕후’로서의 생활은 기실 보다 나은 작가가 되기 위해 애쓰는 노력과 촘촘히 엮여 있다. 어린 시절, 만화가였던 아버지의 만화 원고가 빨랫줄에 매달려 있는 걸 바라보며 키웠던 창작에 대한 동경,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던 십대에 책으로 파고들던 중학생의 성숙한 외로움, 시나리오 쓰는 모임에 기웃거린 시절, 작품이 ‘현실성 없다’는 주변 평가에 경험을 쌓으려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열정, 어느 순간에서도 소설의 장면을 떠올리는 충실한 직업의식, 알바를 하면서도 본업은 작가라는 자의식을 놓지 않는 자존감, 다른 작가·작품에 대한 경외에서 비롯한 팬심까지 ‘성덕 생활’은 실은 작가로서 한걸음 성장하기 위해 마음을 다지는 일종의 자기성찰이다.

요즘 나는 세상이 지나치게 눈부시다(어두운 곳에 숨고 싶어). 악평도 황송하다. 『중쇄를 찍자』의 명대사처럼 악평이 달린다는 건 내 팬이 아닌 사람도 내 소설을 읽는다는 뜻이니까, 모든 평에 달린 이야기는 심사숙고해서 차기작에 꼭 반영할 셈이다. 그때도 또 악평이 달린다면 다시 도전하면 그만이다. 나는 덕후니까. 10년간 해온 일, 앞으로 10년쯤 더 못 할 까닭이 없다. 『유리가면』도 아직 안 끝났는데, 이쯤이야. _82쪽

가벼운 마음으로 에피소드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무작정 글이 좋아 연필을 쥐기 시작한 작가가 어떤 삶의 장면 장면을 거쳐 고민하며 책임감 있게 글을 써내는지, 작가라는 이름의 무게를 어떻게 견뎌냈고 지금은 어떤 마음으로 임하고 있는지 등 작가로서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대학교가 주최한 백일장에서 본인의 집안 이야기를 써냈다가 어린 학생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지어낸다며 심사위원으로부터 공개적으로 호되게 혼이 난 에피소드에는 진실을 적어냈다가 거짓으로 호도당한 어느 고등학생의 상처가 담담히 묘사되어 있다. 점쟁이였던 할아버지가 쫄면을 먹다 돌아가신 이후 가세가 기울었다는, 친구들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오로지 글로만 털어 놓을 수 있었던 아픈 현실을 부정당한 문창과 지망생에게 저명한 문인 심사위원은 어떤 존재로 다가왔을까.

그때 내 작문을 보고 분기탱천했던 심사위원이 만약 어른이 되어 내가 쓴 소설을 본다면 뭐라고 할까. 어른이 되어 조금은 생활이 나아진 나는 어떻게 대답할까.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날처럼 집에 돌아가서 난동을 부릴까. 알고 싶다.
그러니 ○○○ 선생님, 시간 나시면 20년 전 꽃 피던 그 봄날처럼 제 소설 좀 봐주세요. 이번엔 진짜, 거짓말만 썼어요. _195~196쪽

결국 ‘덕후의 일상’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이것이 아닐까. 재미를 발견하는 예리한 눈과 의미를 파고드는 온기 어린 탐구심이 끝내 덕후를 낳고, 작가로 자라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작가는 엉뚱하고 발랄한 에피소드 사이사이로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모든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산다. 아직 답은 찾지 못했다. 그런고로 나는 지금 ‘살아 있다’. 지금 이 순간 또 한 번 작품을 잘 쓰기 위해 책탑을 쌓는다. 누가 뭐라 하든 간에 삶을 걱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기 위하여 아마 나는 계속 덕후의 삶을 살 듯하다. _31쪽

회원리뷰 (2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3% (19건)
5점
19% (5건)
4점
8%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9% (18건)
5점
27% (7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