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더 아프고 더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단단한 심리 상담

일레인 N. 아론 저/정지현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5월 27일 | 원제 : The highly sensitive person in love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25건) | 판매지수 57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686g | 145*215*25mm
ISBN13 9788901231471
ISBN10 8901231476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사랑’과 ‘호감’이라는 주제를 전면적으로 파헤친 미국의 심리학자. 버클리대학교를 졸업한 후 토론토 요크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샌타바버라 퍼시피카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융 연구소에서 수련 과정을 밟으며, 상처 입은 사람들의 심리를 연구했다. 수십 년간 수많은 내담자를 상담해오면서 그는 심리적 상처 속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프레임, 즉 내면 깊숙이 스스로 가치 없다고 느끼고 평가하는 ‘... ‘사랑’과 ‘호감’이라는 주제를 전면적으로 파헤친 미국의 심리학자. 버클리대학교를 졸업한 후 토론토 요크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샌타바버라 퍼시피카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융 연구소에서 수련 과정을 밟으며, 상처 입은 사람들의 심리를 연구했다. 수십 년간 수많은 내담자를 상담해오면서 그는 심리적 상처 속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프레임, 즉 내면 깊숙이 스스로 가치 없다고 느끼고 평가하는 ‘못난 나(Undervalued Self)’라는 심리 기제가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사랑받을 권리》는 ‘못난 나’에 대한 10여 년의 연구 성과를 담은 책으로, 무조건적인 자기 긍정이 아닌 정확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도록 돕는 심리서로 평가받는다.
그는 심리학계 최초로 ‘민감함’이라는 문제를 제기하며, 민감함이 결함이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잠재 능력임을 밝혀낸 심리학자로도 유명하다. 민감함에 대한 연구가 집약된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은 32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그 외 저서로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등이 있다. 현재 그는 심리학자인 남편 아서 아론(Arthur Aron)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사람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있다.
스무 살 때 남동생의 부탁으로 두툼한 신시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해준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흔이 되기 전에』,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타이탄의 도구들』, 『5년 후 나에게』, 『그해, 여름 손님』, 『하루 5분 아침 일기』,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헤드 스트롱』, 『단어 ... 스무 살 때 남동생의 부탁으로 두툼한 신시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해준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흔이 되기 전에』,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타이탄의 도구들』, 『5년 후 나에게』, 『그해, 여름 손님』, 『하루 5분 아침 일기』,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헤드 스트롱』, 『단어 탐정』,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차별화의 천재들』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8

출판사 리뷰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보다
조금 더 섬세한 ‘사랑의 기술’

전체 인구 중 약 20%를 차지하는 ‘민감한 사람들(HSP, Highly Sensitive Person)’. 그들은 미세한 변화를 잘 포착하고, 깊이 사고하는 정교한 신경 체계를 타고났다. 이런 특성을 잘만 이해한다면, 민감성은 로맨틱한 관계를 이루는 데 이상적인 선물이 될 테다.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작은 감정의 움직임까지 알아차리고, 상대의 매력에 깊이 심취하며, 친밀한 관계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바로 이 민감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의 저자이자, 민감성 연구의 권위자 일레인 아론 박사는 사랑에 있어 민감성이라는 기질에 최초로 주목했다. 자신 역시도 ‘유난히 민감한 사람’인 그는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감한 사람이 사랑할 때 마주하는 남다른 고민과 예기치 못한 갈등, 깊숙한 상처의 비밀을 이 책에 진솔하게 풀어냈다. 너무 깊이 빠질까 봐 겁이 나 관계를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 무심한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불협화음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 상처받는 게 두려워 사랑을 포기해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 사랑을 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오해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이 책이 단단한 지표가 되어줄 거라 믿으면서.

“사랑에 빠지는 경험은 민감한 이들에게 신비로운 혼돈이다.”_ 본문 중에서

그동안 어떤 오해들이
민감한 이들의 사랑을 가로막고 있었나

그러나 불행하게도, 민감한 기질을 타고난 사람은 연애나 결혼 생활에 있어 만족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다. 서로의 차이를 더 강렬하게 감지하는 기질 탓에, 그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 상대방의 싫은 점을 비난하는 데 열중하며 상대가 달라지기만을 원한다. 그러다 보면 엉뚱한 측면에 초점이 맞춰지고, 관계는 틀어지기 십상이다. 사랑을 시작할 때 더 망설이는 것도 특징이다. 민감한 이들은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깊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자신의 기질을 탓하며 움츠러드는 사람도 많다. 민감성은 병리적인 문제가 아닌, 자극을 줄이기 위해 혹은 타인의 필요에 섬세하게 대응하기 위한 정상적 변이의 결과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성별에 따라 요구되는 역할과 차별, 부당한 비난에도 민감한 사람들은 더 괴로움을 느낀다. 장막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더 민감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문제들은 민감한 사람들이 이성을 어색해하고, 어렵게 느끼도록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충분히 열정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존재들임에도, 그들의 친밀해야 할 관계가 자칫 고통으로 향하지 않도록 이해와 도움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서로를 두려워하고, 매도하고, 내쫓았다.” _ 본문 중에서

더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더 괜찮은 ‘우리’가 되는 법

심리학자 존 가트맨은 부부 갈등의 69%는 해결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며, 행복한 부부든 그렇지 않은 부부든 이런 영구적인 갈등의 비율은 같다고 말했다. 그러한 갈등의 중심에는 민감성과 같은 ‘타고난’ 기질이 있다. 타고난 기질은 특히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에서, 그동안 가장 ‘무시’당해온 분야였다. 우리는 모두 고유한 개인으로서 성장하면서 각기 다른 경험으로부터 태도와 가치관을 배우고, 바꿔나가기 때문이다. 관계의 문제는 그래서 유전적이기보다는 사회적인 것이라 간주된다. 하지만 저자는 타고난 민감도라는 것은 실재하며, 관계에서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쩔 수 없는’ 다름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받아들일 방법을 안다는 점이 행복한 커플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차이일 것이라며 말이다.
책은 사랑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는 결국 상대방의 기질을 수용하는 방법에 대한 무지와 몰이해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먼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진단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법부터 내밀한 성에 관한 이야기까지, 과학적인 연구와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케이스 분석의 사례, 민감한 혹은 그렇지 않은 커플들의 성격 조합에 따른 친절한 조언은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원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자신이 가진 민감함이 정신적 결함이나 장애, 혹은 여성만의 특징이라거나 남성답지 못한 성격이라는 오해나 편견이 아니라, 개인과 관계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나아가 잠재력이 될 수 있음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는 사랑으로 인해 고민하는 민감한 사람들뿐 아니라 민감한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거나 혹은 주변의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유용할 테다.

“사랑이란, 민감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진정성과 통찰력을 성장시킬 기회다”_ 본문 중에서

관계를 되돌아보는 것은 단지 혼자에게만 이로운 일이 아니다. 더 나은 삶과 사랑의 방식은 당신 주변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그들이 또 다른 이들에게 당신의 관점을 반복해 들려줄 것이니 말이다. 무엇보다 희망적인 사실은, 이러한 움직임이 모여 우리 사회가 민감한 당신이 필요로 하는 자신감, 지지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다.

추천평

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을 위한 섬세하고, 유용하며, 현명한 조언들!
- 아마존닷컴

인간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론!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자신도 모르게 내적인 세계에 끌리게 되는 성향을 타고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에서 평화와 충만감을 찾고자 한다면 이 놀랍고도 중요한 책이 해답을 줄 것이다.
-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 (심리학자)

회원리뷰 (2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8% (17건)
5점
28% (7건)
4점
0% (0건)
3점
4%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4% (16건)
5점
28% (7건)
4점
8%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