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주말엔 보너스
인스타툰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1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1

존 톨랜드 저/민국홍 | 페이퍼로드 | 2019년 04월 19일 | 원서 : Adolf Hitler: The Definitive Biography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6건) | 판매지수 18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8,000원
판매가 34,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3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848쪽 | 1,196g | 152*225*40mm
ISBN13 9791188982974
ISBN10 1188982974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미국 위스콘신 주 라크로스에서 태어났다. 엑시터컬리지, 윌리엄스컬리지에서 수학했으며 예일드라마스쿨에 다니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육군에서 복무했다. 일찍이 극작가의 꿈을 안고 부랑자로 떠돌아다니며 이를 소재로 몇 편의 연극을 썼다. 하지만 단 한 편도 공연작으로 채택되지 못했으며, 작가로 활동한 이후 이 시기를 “한 인간으로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참담한 실패”의 기간이라 회상했다. 여섯 편의 소설집과 ... 미국 위스콘신 주 라크로스에서 태어났다. 엑시터컬리지, 윌리엄스컬리지에서 수학했으며 예일드라마스쿨에 다니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육군에서 복무했다. 일찍이 극작가의 꿈을 안고 부랑자로 떠돌아다니며 이를 소재로 몇 편의 연극을 썼다. 하지만 단 한 편도 공연작으로 채택되지 못했으며, 작가로 활동한 이후 이 시기를 “한 인간으로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참담한 실패”의 기간이라 회상했다. 여섯 편의 소설집과 스물여섯 편의 연극 그리고 백여 편의 단편 소설을 썼지만 얻은 것은 [아메리칸매거진]에 실린 한 편의 단편 소설과 165달러의 원고료뿐이었다. 그러던 중 가까스로 [룩매거진]에 비행선에 관한 짧은 글을 기고할 수 있었는데, 이 글은 엄청난 대중적 인기와 함께 그의 경력을 작가에서 역사가로 바꿔놓았다. 주관과 판단을 배제한 채 오직 방대한 인터뷰와 사료에 근거하여 쓰는 그의 역사서는 쉽게 읽히는 몰입감과 함께 역사서술의 모범으로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독한 순간-진주만과 그 이후』, 『떠오르는 태양?일본 제국의 쇠퇴와 몰락,1936~1945』, 『사투의 전쟁 속에서?1950~1953년의 한국』을 포함한 십여 권의 역사서와 두 편의 소설을 썼고, 1971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이 책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은 히틀러의 비서와 부하 장군, 장관, 친구, 측근, 친족과 가족을 포함한 200명 이상의 인터뷰와 미공개 일기, 서한, 공식 문서 등 방대한 자료를 사용하여 10여 년의 기간 동안 써내려간 존 톨랜드의 걸작이며,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히틀러 관련서 중 가장 많은 인용과 판매를 기록한 초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히틀러와 관련된 이 정도의 인물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우리에게도, 존 톨랜드 자신에게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기회였다. 히틀러와 제3제국에 열광했거나 혹은 반대했을 이들을 만나며 그는 최대한 히틀러가 과거의 인물인 것처럼, 자신의 선입견을 배제한 채 대하려 노력했고, 이러한 일관성은 가장 방대하면서도 가장 생생한, 그리고 가장 객관적인 히틀러의 역사서를 태어나게 했다. 역사적 인물에서부터 평범한 소시민까지, 이들이 자아내는 압도할 만큼의 이야기가 세계라는 배경과 히틀러라는 인물을 마치 하나의 태피스트리처럼 생생하게 자아낸다.
도서관에 비치될 만한 책을 가능한 한 여럿 번역하는 것이 꿈인 기자 출신 늦깎이 번역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포츠마케팅 회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해 본 결과 인생에는 성공보다 중요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다. 현재 보광그룹 고문으로 『중앙일보』에 음식에 관한 칼럼을 연재 중. 옮긴 책으로 『디지털 단식』, 『오디세이세미나』, ... 도서관에 비치될 만한 책을 가능한 한 여럿 번역하는 것이 꿈인 기자 출신 늦깎이 번역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포츠마케팅 회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해 본 결과 인생에는 성공보다 중요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다. 현재 보광그룹 고문으로 『중앙일보』에 음식에 관한 칼럼을 연재 중. 옮긴 책으로 『디지털 단식』, 『오디세이세미나』,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지옥이 그를 뒤따르고 있었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제는 구할 수도 없는 귀중한 기록들….” - 아마존 독자 John Q. Public

‘마치 거기 있는 것 같다.’ - 아마존 독자 Jack

“그토록 훌륭하고 이성적이며 저명한 사람들이, 히틀러의 광기를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그를 구세주마냥 추앙해버렸다. 그리고 그런 현상은 오늘날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 당신이 유대인이든 나치든, 이 책의 내용에 불만을 가질 수는 없을 것이다.” - 아마존 독자 Phoetus

200여 명의 최측근 인터뷰와 10여 년간의 집필
미공개 서한과 일기, 공식문서…
알려지지 않은 ‘팩트’의 향연…
그리고 그것이 보여주는 낯선 모습들


10만 권을 훌쩍 넘는 관련 서적과 수천 권에 이르는 논문들…. 그러나 우리는 히틀러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예를 들어 히틀러의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는 히틀러가 성 불구자였고, 그것이 그를 전쟁광으로 만든 이유 중 하나였다고 종종 이야기한다. 또, 히틀러는 파괴적인 야심을 대중적인 선동으로 감춘 기회주의자이며, 그의 치세는 강력한 비밀경찰의 통제에 의한 것이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연 그랬을까?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에는 히틀러의 여성 편력에 관한 증언 역시 수록되어 있다. 어릴 때는 여성의 구애에 뒷걸음질 치다 우유통에 빠질 정도로 수줍어했지만, 청년 시절에는 연애의 끝에 동반자살을 기도하기도 했고, 우연히 마주친 여성과 그 여성의 언니까지 합쳐 연애 관계를 형성하기도 했다. 정치인이 된 뒤에는 운전기사와 함께 밤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볼프’라는 가명을 쓴 채 여자들을 쫓기도 했고, 몰래 미술 대학에 가서 모델의 모습을 훔쳐보는 일도 종종 있었다. 히틀러의 마지막 날, 사람들이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일도 에바 브라운과 히틀러의 공개적 키스였다. 근친이 빈번했던 히틀러의 가계답게 사촌 누이와 애매모호한 관계를 형성한 적도 있었고, 공보관 한프슈탱글의 아내인 헬레네에게 청혼을 했다가 차인 과거도 존재했다.
이 책,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에는 이렇듯 우리가 잘 몰랐던 히틀러의 모습이 등장하여 독자를 당황시키는 일이 무척 잦다. 선동과 광기와 통제로 알려진 전쟁 시기조차 독일 국민은 그를 지지했고, 점령지의 국민과 유대인조차 종종 그러했다. 마치 광신도 같던 그의 부하들도 뒤에서는 암투와 견제를 하고 있었고, 그의 반대파들조차 종종 그의 비전에 빠져든 상태에서 반대하거나 반란을 일으켰다. 루스벨트를 포함해 자유의 수호자 같던 해외의 지도자들조차 많은 순간 오판을 했고, 이들의 역사적 결정 뒤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처구니없는 이유가 숨어 있기도 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이 이 책에 수록될 수 있던 이유는 무엇보다 이 책이 ‘발로 뛰어’ 만든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히틀러와 관련된 수백 명의 인터뷰와, 당시 세계 각국의 외교관, 국가 정상, 기자 등 저자는 생존해 있던 거의 모든 히틀러 관련 인물을 인터뷰했다. 이 중에는 청년 시절 히틀러의 하숙집 주인이나 노숙자 시절 동료들, 히틀러의 가족도 포함되어 있다. 히틀러의 장군들과 부하 직원, 비서들 역시 빼놓지 않는다. 몇몇 사람은 다른 국가의 의뢰를 받아 히틀러의 오찬에서 그의 발언을 몰래 메모하여 남기기도 했고, 그 내용 역시 책에 수록되어 있다. 작성자가 여럿인 이 메모들 사이의 내용 역시 작가에 의해 교차 검증되어 있다. 또 그 메모 내용을 다른 참석자의 기억과 대조하여 다시 검증하기도 한다. 그것이 다시 미공개 상태였던 서한과 일기, 기존 역사의 기록이라는 체를 다시 걸러내어 정리되었다. 저자가 자료 수집 후에도 집필까지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 그리고 이 작업의 결과물인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은 히틀러라는 인물을 여느 전기나 역사서 속의 인물이 아닌 시대 속의 인물로 우리 앞에 정확히 묘사해낸다. 그것도 메마른 줄거리만이 아닌 실제 히틀러를.

책 속 히틀러는 체임벌린의 몰락에 그저 한두 줄 묘사로 기쁨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는 ‘허벅지를 두드리며’ 웃음을 터뜨리고, 과장된 어조로 주위 사람들에게 너스레를 떨며 의기양양해한다.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하하의 협상 실패 뒤에는 히틀러와 그의 측근이 서로 자신의 기여도를 앞다퉈 자랑하며 농담하고 희희덕거린다. 어느 독자의 말처럼 이 책은 단순히 ‘홀로코스트의 원인과 결과, 통계’만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반대파든 찬성파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학살에 영향을 끼치거나 혹은 묵인해왔는지 알려주어 우리를 숙연하게 만든다. 책에 따르면 홀로코스트에 찬성한 어떤 사람들은 홀로코스트 자체보다는 홀로코스트가 최대한 고통을 주지 않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학살을 한다는 데 대해 감명을 받고, 찬성을 표했었다. 반면 책에 나오는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보여주는 ‘비인간적인 모습’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면서도 충격을 받았고, 후유증으로 평생을 시달려야 했다. 그리고 나치 시대 홀로코스트를 표면에 올려 고발한 사람은, 역설적으로 누구보다 제3제국의 이념에 충실한 SS친위대원 콘라트 모르겐이었다.

일부 정치인은 히틀러를 꿈꾼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기억해야 한다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히틀러와 제3제국은 히틀러의 사망과 동시에 급작스럽게 붕괴했다. 동시에 국가사회주의, 그러니까 나치즘 역시 오늘날 정치계에서는 완전히 멸종되어버렸다. 저자의 말처럼, “나폴레옹 이래 그 어떤 지도자의 죽음도 히틀러처럼 정권을 깡그리 소멸시키지는 못했다”. 남은 것은 신나치즘이라는 이름의 어설픈 모임과, 숱한 루머, 그리고 음모론들뿐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나치즘을 혐오하거나 두려워하며, 우리 사회에서 그와 관련된 것들을 지워버리려 애쓴다.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 국가에서 나치즘과 그를 연상시키는 것은 어떤 분야든 금기시된다.

왜 우리는 이미 몰락해버린 그를 경계할까? 세상에는 이제 나치즘을 추앙하는 유력한 정당도, 나치즘을 따른다고 선포한 국가도 존재하지 않지만, 극단의 시대와 폭력의 세기, 선동과 광기로 표현되는 그의 모습은 현재에도 존재한다. 미국과 유럽, 일본, 중국, 러시아, 그리고 한국의 일부 정치세력에서 보듯, 히틀러의 방식은 여전히 우리의 정치 현실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는 시대를 파괴로 몰아갔지만, 그가 내세우는 주장은 부정적인 면에서나마 시대의 요청을 파고들었고 그 기반에는 독일의 전통과 역사가 숨어 있었다. 그리고 누구보다 시대의 요청에 민감할 세상의 많은 정치인들이 사상과 지향점은 달라도 부분적으로는 히틀러를 꿈꾼다. 그의 사상이 매력적이어서가 아니라, 그의 성공과 방식이 너무나도 달콤한 향기를 풍기기 때문이다.
꼭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 시대는 히틀러의 시체 위에 쌓여진 시대다. 그리고 무덤 위에 선 우리는 그의 묘비를 읽고, 그의 시체를 내려다보며, 그를 기억해야 한다. 그를 추억하거나 흠모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자취를 몰아내기 위해서다.

추천평

20세기가 극단의 시대이자 폭력의 세기였다는 이미지는 아돌프 히틀러에서 비롯한다. 전 세계를 전쟁과 광기로 내몬 히틀러와 그의 시대를 알지 못한다면 20세기에 대한 이해, 더 나아가 현대사에 대한 인식도 불가능할 것이다. 존 톨랜드의 히틀러 평전은 방대한 자료와 증언에 근거하여 ‘히틀러의 모든 것’을 가감 없이 그려낸다. 히틀러를 알기 위한 기초 사실과 그를 평가하기 위한 기본 서사를 제공한다. 역사적 인물로서 히틀러에 대한 이해가 우리의 최종 목적지라면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은 반드시 거쳐 가야 할 필수 경유지다.
- 로쟈 이현우 (서평가)

구하기 힘든 사진 및 자료와, 놀랍도록 우리를 끌어당기는 지극히 상세한 이야기… 이 책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책들보다 더 완벽하게 히틀러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 뉴욕타임스

알려지지 않은 ‘팩트’의 향연들… 히틀러가 누구인지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고 싶은 독자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 뉴스위크

수백 명의 인터뷰가 풀어내는 소위 ‘민중의 이야기’를 날줄 삼아 저자는 세계 대전의 역사라는 기념비적이고 거대한 태피스트리를 완성해냈다.
- 시카고트리뷴

우리 시대 역사학에 던지는 중요하고 묵직한 사료.
- 휴스턴크로니클

철저하면서도 신중한 서술, 그것이 자아낸 역사서로서의 권위.
- 라이브러리저널

압도적인 분량을 대가의 솜씨로 풀어낸 이 저작은 이념과 권력욕으로 미쳐간 히틀러라는 인물을 묘사하는 데 있어 가히 이정표라 불릴 만하다.
-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회원리뷰 (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3% (5건)
5점
17%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3% (5건)
5점
17%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