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어느 푸른 저녁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어느 푸른 저녁

『입 속의 검은 잎』 발간 30주년 기념 '젊은 시인 88 트리뷰트 시집'

[ 특별부록 : 「전문가」 詩 김유 그림책, 양장 ]
강성은, 강혜빈, 곽은영, 구현우, 권민경 저 외 8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03월 07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1,26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94g | 123*204*20mm
ISBN13 9788932035208
ISBN10 893203520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88명)

1973년 11월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책과 음악이 끌어준 길을 따라오다 보니 시를 쓰게 되었고 여전히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겨울을 좋아하고 눈 내리는 풍경을 좋아한다. 잠을 많이 자고 꿈을 많이 꾼다. 세계의 다양한 캐럴 음반 컬렉션을 갖는 것이 꿈이다. 스물일곱, 심심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이후로 홍대 인근에서 십여 년째 살고 있다. 2005년 문학동네 「12월」 외 5편의 시가 ... 1973년 11월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책과 음악이 끌어준 길을 따라오다 보니 시를 쓰게 되었고 여전히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겨울을 좋아하고 눈 내리는 풍경을 좋아한다. 잠을 많이 자고 꿈을 많이 꾼다. 세계의 다양한 캐럴 음반 컬렉션을 갖는 것이 꿈이다. 스물일곱, 심심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이후로 홍대 인근에서 십여 년째 살고 있다. 2005년 문학동네 「12월」 외 5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단지 조금 이상한』『Lo-fi』『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가 있다.
1993년 성남에서 태어났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가 ‘파란피’로 활동 중이다. 1993년 성남에서 태어났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가 ‘파란피’로 활동 중이다.
교육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개기월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검은 고양이 흰 개』『불한당들의 모험』이 있다. 현재 노랗고 뚱뚱한 고양이 둘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있다. 『고양이를 응원해』는 시인의 첫 번째 동화책이다. 교육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개기월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검은 고양이 흰 개』『불한당들의 모험』이 있다. 현재 노랗고 뚱뚱한 고양이 둘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있다. 『고양이를 응원해』는 시인의 첫 번째 동화책이다.
198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구태우라는 이름으로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루나, V.O.S 등의 노래를 작사했다. 198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구태우라는 이름으로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루나, V.O.S 등의 노래를 작사했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가 있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가 있다.
1979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 [시인세계] 신인상 시 부문, 201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 『모스크바예술극장의 기립 박수』가 있다.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1979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 [시인세계] 신인상 시 부문, 201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 『모스크바예술극장의 기립 박수』가 있다.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오빠생각』, 『미제레레』가 있다. 제5회 김구용시문학상, 제19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오빠생각』, 『미제레레』가 있다. 제5회 김구용시문학상, 제19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이 있다.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이 있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가 있다. 현재 파주에서 아이 하나, 강아지 하나, 고양이 여섯을 돌보며 산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가 있다. 현재 파주에서 아이 하나, 강아지 하나, 고양이 여섯을 돌보며 산다.
시인 김선재는 1971년 통영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2006년 『실천문학』에 소설을, 200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얼룩의 탄생』, 소설집 『그녀가 보인다』,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가 있다. 시인 김선재는 1971년 통영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2006년 『실천문학』에 소설을, 200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얼룩의 탄생』, 소설집 『그녀가 보인다』,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가 있다.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모호한 가방」 외 4편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느낌 氏가 오고 있다』가 있다.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모호한 가방」 외 4편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느낌 氏가 오고 있다』가 있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34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옮긴 책으로 『모비 딕』,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공역), 『예언자』, 『소설의 기술』, 『올 댓 맨 이즈』, 『밤의 해변에서 ...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34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옮긴 책으로 『모비 딕』,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공역), 『예언자』, 『소설의 기술』, 『올 댓 맨 이즈』,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인 X』 등이 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피아노』 『팅커벨 꽃집』을 펴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피아노』 『팅커벨 꽃집』을 펴냈다.
198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2007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동경』이 있다. 198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2007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동경』이 있다.
2011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2011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0년 [문학과 사회] 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현재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로 재직하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와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시시하다』, 『니체, 영원회귀와 차이의 철학』 등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0년 [문학과 사회] 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현재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로 재직하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와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시시하다』, 『니체, 영원회귀와 차이의 철학』 등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7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대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이 있다. ‘작란’ 동인이다. 197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대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이 있다. ‘작란’ 동인이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의 길 위에서, 2000년에 문학동네신인상에 「암스테르 Dam」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해 시인이 되어 시집 『평일의 고해』(창작과 비평, 2006)를 펴냈다. 음악의 길 위에서, 뮤지컬 작사가가 되어 창작 뮤지컬 「남한산성」「러디오스타」「바람의 나라」「소나기」등의 가사를 썼고, 라이센스 뮤지컬인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우리말 가사를 썼다. 제2회 '...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의 길 위에서, 2000년에 문학동네신인상에 「암스테르 Dam」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해 시인이 되어 시집 『평일의 고해』(창작과 비평, 2006)를 펴냈다. 음악의 길 위에서, 뮤지컬 작사가가 되어 창작 뮤지컬 「남한산성」「러디오스타」「바람의 나라」「소나기」등의 가사를 썼고, 라이센스 뮤지컬인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우리말 가사를 썼다. 제2회 '뮤지컬어워즈'에서 작사극본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연애결혼」등의 주제곡 가사를 쓰기도 했다.
어린 시절, 책 그리고 영화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들어가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졸업 후 십 년간, 발표가 기약되지 않은 글을 썼다. 2011년 팟캐스트 ‘네시이십분 라디오’를 만들어 세상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그러나 가치 있는 책과 작가를 소개해왔다. 그러다가 소설 리뷰 웹진 ‘소설리스트’에서 소설을 리뷰하고, EBS [지식채널 e]에서... 어린 시절, 책 그리고 영화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들어가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졸업 후 십 년간, 발표가 기약되지 않은 글을 썼다. 2011년 팟캐스트 ‘네시이십분 라디오’를 만들어 세상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그러나 가치 있는 책과 작가를 소개해왔다. 그러다가 소설 리뷰 웹진 ‘소설리스트’에서 소설을 리뷰하고, EBS [지식채널 e]에서 대본을 쓰게 되었다. 작가와 독자를 잇는 낭독회, ‘개와 고양이의 라디오 워크숍’ ‘지금 이곳에서 시작하는 글쓰기’와 같은 창작워크숍을 지속해왔다. 2017년, 문학동네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이듬해 사랑, 기억, 이미지를 테마로 홀로 써온 글들을 묶어 『사랑의 잔상들』을 펴냈다. 앞으로도 특정 장르에 속하기보다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는 글을 쓰고자 한다.
2000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안국동울음상점』, 『연꽃의 입술』, 『라플란드 우체국』, 『레몬옐로』, 평론집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등을 펴냈다. 김구용시문학상, 오장환문학상을 수상했다. 2000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안국동울음상점』, 『연꽃의 입술』, 『라플란드 우체국』, 『레몬옐로』, 평론집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등을 펴냈다. 김구용시문학상, 오장환문학상을 수상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이란청년」 외 3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이란청년」 외 3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1년 경기 안양에서 태어났다. 201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1991년 경기 안양에서 태어났다. 201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대전에서 태어나,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개와 오후」 외 네 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대전에서 태어나,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개와 오후」 외 네 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73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2011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가 있으며 [김준성문학상],[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1973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2011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가 있으며 [김준성문학상],[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1981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1981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시인. 사진가. 낮엔 데이터를 분석하고 밤에 쓰고 찍는 일을 한다. 조지아공대 석사 과정을 휴학하고 문화 월간지 에디터로 일하기도 했다. 2014년 [문학과의식]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우리 너무 절박해지지 말아요』와 산문집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가 있다. 레이터 Mary Stanley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젊은 사... 시인. 사진가. 낮엔 데이터를 분석하고 밤에 쓰고 찍는 일을 한다. 조지아공대 석사 과정을 휴학하고 문화 월간지 에디터로 일하기도 했다. 2014년 [문학과의식]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우리 너무 절박해지지 말아요』와 산문집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가 있다. 레이터 Mary Stanley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젊은 사진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DISTANCE’, ‘ON THE VERGE’, ‘SHAPES OF THINGS‘, ’A NEW MEDIUM’ 등의 사진전을 가졌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과 여름이 긴 조지아에 살고 있다.
1983년 충남 전의에서 태어났다. 2007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가 있다. 1983년 충남 전의에서 태어났다. 2007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가 있다.
1996년 《전남일보》, 2002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스크림과 늑대』, 『친애하는 사물들』『생활이라는 생각』이 있다. 2012년 7회 솔뫼창작기금을 받았으며, 현재 계간 《시작》 편집위원이다. 1996년 《전남일보》, 2002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스크림과 늑대』, 『친애하는 사물들』『생활이라는 생각』이 있다. 2012년 7회 솔뫼창작기금을 받았으며, 현재 계간 《시작》 편집위원이다.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페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가 있다. 제21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제2회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페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가 있다. 제21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제2회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이우성은 시인이고,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피처 에디터다. 그는 미적인 것을 동경한다. 또한 그것의 본질을 궁금해 한다. 비난조차도 아름다워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옷을 못 입는 것은 우울하고 슬픈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자신은 멋쟁이도 아니고, 아름답지도 않으며……마음이 넓지도 않다. 이우성은 지난 10년 동안 글로서 자신을 증명해왔다. 그는 그러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한 문장씩 가... 이우성은 시인이고,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피처 에디터다. 그는 미적인 것을 동경한다. 또한 그것의 본질을 궁금해 한다. 비난조차도 아름다워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옷을 못 입는 것은 우울하고 슬픈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자신은 멋쟁이도 아니고, 아름답지도 않으며……마음이 넓지도 않다. 이우성은 지난 10년 동안 글로서 자신을 증명해왔다. 그는 그러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한 문장씩 가까스로 이어나가는 일이 그에겐 어쩌면 한 끼의 식사와 같을 것이다. 그는 부끄러워한다. 스스로를 ‘미남’이라고 소개하는데, 인정이나 동경 따위가 아니라 질문이나 호기심에 가깝다. 2012년에 시집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를 출간했다.
1976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엘리펀트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안개주의보』, 산문집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를 냈다. 1976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엘리펀트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안개주의보』, 산문집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를 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등이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등이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14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캣콜링』으로 제37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14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캣콜링』으로 제37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이민하는 1967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2000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이 있다. 2012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민하는 1967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2000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이 있다. 2012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1990년 대전에서 출생했다.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1990년 대전에서 출생했다.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1976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우리들의 진화』『차가운 잠』『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고독할 권리』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시론과 시 창작 등을 가르치고 있다. 1976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우리들의 진화』『차가운 잠』『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고독할 권리』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시론과 시 창작 등을 가르치고 있다.
1991년생.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여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생.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여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07년 신작희곡페스티벌에 「별을 가두다」가,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가 당선되며 극작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이 있으며, ‘2011년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에 선정되었다. 현재 시집 서점 위트 앤 시니컬을 운영하...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07년 신작희곡페스티벌에 「별을 가두다」가,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가 당선되며 극작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이 있으며, ‘2011년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에 선정되었다. 현재 시집 서점 위트 앤 시니컬을 운영하고 있다. 시 동인 ‘작란’의 한 사람이다.
2001년 [현대문학]에서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나는 바나나파이를 먹었다」 외 4편으로 등단했다. 시집 『피터래빗 저격사건』, 『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가 있으며, e-book 시집 『피터 판과 친구들』이 있다. 2001년 [현대문학]에서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나는 바나나파이를 먹었다」 외 4편으로 등단했다. 시집 『피터래빗 저격사건』, 『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가 있으며, e-book 시집 『피터 판과 친구들』이 있다.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연애와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산문집『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식물원』을 썼다.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연애와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산문집『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식물원』을 썼다.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등단한 순간과 시인이 된 순간이 다르다고 믿는 사람.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정말이지 열심히 한다. 어떻게든 해내고 말겠다는 마음 때문에 몸과 마음을 많이 다치기도 했다. 다치는 와중에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다. 삶의 중요한 길목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던 일을 하다가 마주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니 오히려 그랬기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쓸 때마다 찾아오는 기진맥진함이 좋... 등단한 순간과 시인이 된 순간이 다르다고 믿는 사람.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정말이지 열심히 한다. 어떻게든 해내고 말겠다는 마음 때문에 몸과 마음을 많이 다치기도 했다. 다치는 와중에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다. 삶의 중요한 길목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던 일을 하다가 마주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니 오히려 그랬기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쓸 때마다 찾아오는 기진맥진함이 좋다.

무언가를 해냈다는 느낌 때문이 아니라, 어떤 시간에 내가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는 느낌 때문이다. 엉겁결에 등단했고 무심결에 시인이 되었다. 우연인 듯,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순간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무언가를 해냈다는 느낌은 사람을 들뜨게 만들지만, 그것을 계속하게 만드는 동력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글쓰기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기에 20여 년 가까이 쓸 수 있었다. 스스로가 희미해질 때마다 명함에 적힌 문장을 들여다보곤 한다.

“이따금 쓰지만, 항상 쓴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살지만 이따금 살아 있다고 느낍니다.” ‘항상’의 세계 속에서 ‘이따금’의 출현을 기다린다. ‘가만하다’라는 형용사와 ‘법석이다’라는 동사를 동시에 좋아한다. 마음을 잘 읽는 사람보다는 그것을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02년 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와 산문집 『너는 시방 위험한 로봇이다』, 『너랑 나랑 노랑』이 있다. 박인환문학상, 구상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Born in Cheonan in 1992, Yang Anda made his literary debut in 2014, when his poems were publish...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Born in Cheonan in 1992, Yang Anda made his literary debut in 2014, when his poems were published in Hyundaemunhak. His published works include two poetry collections, Book of a Small Future and Eternally With the Rumor of a White Night, as well as a poetry anthology, I Couldn’t Forget You Even a Line. He is a member of creative writing group Bbooll(horn).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과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를 펴냈다. 장래희망은 알록달록해지는 것. 서둘지 않고, 숨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마음을 일으켜 길을 나선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과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를 펴냈다. 장래희망은 알록달록해지는 것. 서둘지 않고, 숨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마음을 일으켜 길을 나선다.
1972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서울과기대를 졸업했다. 2001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곰곰』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불편’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곰곰』, 『이별의 재구성』,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가 있다. 2010년 제28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Born in Taebaek, An Hyeon-Mi made her literary debut in 2001, when ... 1972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서울과기대를 졸업했다. 2001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곰곰』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불편’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곰곰』, 『이별의 재구성』,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가 있다. 2010년 제28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Born in Taebaek, An Hyeon-Mi made her literary debut in 2001, when her poems were published in Munhakdongne. Her books of poems include Gomgom, Reconstructing Separation, and Love Will Be Repaired Someday. She is the recipient of the 2010 SinDong-yup Prize for Literature.
1986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감은 눈이 내 얼굴을』이 있다. 1986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감은 눈이 내 얼굴을』이 있다.
198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온』이 있으며,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198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온』이 있으며,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1978년 출생.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로라와 로라』가 있다. 1978년 출생.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로라와 로라』가 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1974년 경남 거창 출생.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등에서 현대문학을 공부.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성내동 옷수선집 유리문 안쪽」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는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와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가 있다. 시집 『백만번째 어금니』로 제2회 시작문학상을 수상했다. 1974년 경남 거창 출생.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등에서 현대문학을 공부.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성내동 옷수선집 유리문 안쪽」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는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와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가 있다. 시집 『백만번째 어금니』로 제2회 시작문학상을 수상했다.
1972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포에지]로 등단했다. 시집 『기억 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가 있다. 김광협문학상,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1972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포에지]로 등단했다. 시집 『기억 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가 있다. 김광협문학상,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시인 김소형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작가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ㅅㅜㅍ』이 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개를 좋아한다. 시인 김소형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작가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ㅅㅜㅍ』이 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개를 좋아한다.
1987년 경기도 과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9년 『현대문학』신인 추천으로 시단에 나왔다. ‘는’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에듀케이션』이 있다. 2016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1987년 경기도 과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9년 『현대문학』신인 추천으로 시단에 나왔다. ‘는’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에듀케이션』이 있다. 2016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와 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제2회 혜산 박두진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와 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제2회 혜산 박두진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1977년 서울 출생.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국경꽃집』『아무튼 씨 미안해요』『내가 살아갈 사람』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김구용시문학상을 받았다. 1977년 서울 출생.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국경꽃집』『아무튼 씨 미안해요』『내가 살아갈 사람』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김구용시문학상을 받았다.
1980년 출생.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시 「블로우잡Blow Job」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제22회 김준성문학상(21세기문학상,이수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산문집으로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이 있고,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라는 책을 여럿이 함께... 1980년 출생.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시 「블로우잡Blow Job」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제22회 김준성문학상(21세기문학상,이수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산문집으로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이 있고,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라는 책을 여럿이 함께 쓰고 묶었다. 2012년 짧은 영화 [영화적인 삶 1/2]를 연출했다. 2018년 신동엽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심야 라디오 방송을 즐겨 듣는다. 토요일에는 되도록 낮잠을 자고, 일요일에는 되도록 글을 쓴다. 어제는 목화송이를 가만히 보다가 모시조개탕을 끓이고 마음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눈은 오고요, 다정하여, 족집게로 새치 한 가닥을 뽑았다.

09시까지 출근하고 18시가 되면 퇴근한다. 야근하고 때론 주말에도 일한다. 지난 몇 년간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한의원을 통해 쌍화탕을 종종 복용하였고, 요즘엔 아침마다 홍삼농축액을 미온수에 타 먹고 있다. 최근 가장 큰 관심사는 언제 쓸까, 하는 것이고 가장 크게 관심이 사라진 것은 사람이다. 그런 이유로 출퇴근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듣고 그걸 시로 옮겨 적는다. 며칠 전 아침 ‘지옥철’에서는 “아, 씨발, 자빠지겠네.”라는 말을 들었다. 무언가 들킨 기분이 들어서 뒤로 밀리지 않기 위해 앞사람을 힘껏 밀었다. 내 옆에 서 있던 사람은 그 와중에도 태연히 휴대전화로 ‘에코후레쉬세탁조클리너’를 살펴보고 있었다. 인생은 어디까지나 살아 봐야 하는 것. 이런 작가 약력을 보면 누군가는 작가가 신비하지 못하게, 하고 혀를 끌끌 찰 테지만 신비롭게도 이렇게 살고 있음이 작가에게는 가장 신비로운 일이다. 한 권의 소시집, 두 권의 시집, 네 권의 산문집을 묶었고, 여러 권의 책에 산문과 소설과 시를 수록했다.
2012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14년 전 아빠의 오토바이에 실려 온 아기 시추 짱이를 만났다. 지금은 어르신이 된 짱이의 껌딱지 보호자. 2012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14년 전 아빠의 오토바이에 실려 온 아기 시추 짱이를 만났다. 지금은 어르신이 된 짱이의 껌딱지 보호자.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를 일반 우편으로 배송하는 1인 문예지 ‘오만가지 문보영’을 발행한다. 시보다 피자를 좋아하고, 피자보다 일기를 좋아하며, 일기보다 친구를 더 사랑한다. 시집으로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산문집으로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이 있다.
개와 하는 산책을 좋아한다. 가방 속에는 늘 개똥을 치울 여분의 봉지가 있다. 복자의 오빠였고 지금은 뭉치, 코코, 까망이네 형이다.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가 있다. 개와 하는 산책을 좋아한다. 가방 속에는 늘 개똥을 치울 여분의 봉지가 있다. 복자의 오빠였고 지금은 뭉치, 코코, 까망이네 형이다.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가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강의전담교수로 재직 중이.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평론집으로 『귀족 예절론』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강의전담교수로 재직 중이.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평론집으로 『귀족 예절론』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 현재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2009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돼지표 본드> 외 3편으로 등단했고,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 <모글리 신드롬-가능성이라 불리는 아이들>로 문단에 데뷔했다. 석사 논문으로는 <조정권 시의 문채 특징 연구>가 있으며, 시집 《몰아 쓴 일기》, 《잘 모르는 사이》, ...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 현재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2009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돼지표 본드> 외 3편으로 등단했고,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 <모글리 신드롬-가능성이라 불리는 아이들>로 문단에 데뷔했다. 석사 논문으로는 <조정권 시의 문채 특징 연구>가 있으며, 시집 《몰아 쓴 일기》, 《잘 모르는 사이》, 산문집 《소울 반띵》 , 연구서 《구자운 시 전집》 등이 있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건축과 건축역사·이론·비평을 전공했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건축과 건축역사·이론·비평을 전공했다.
1981년 서울 출생. 2009년 [문학수첩]으로 등단.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이 있고, 신동엽문학상과 내일의한국작가상을 받았다. 1981년 서울 출생. 2009년 [문학수첩]으로 등단.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이 있고, 신동엽문학상과 내일의한국작가상을 받았다.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인사 대신 읽어보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를 펴냈다.
2009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물고기들의 기적』이 있다. 2009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물고기들의 기적』이 있다.
열다섯 살, 점토 인형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에 푹 빠져 열아홉이 될 때까지 클레이 애니메이터가 되기를 꿈꿨다. ‘무엇이 되는가’ 외에 ‘어떻게 사는가’는 생각하지 못했다. 2013년 《시인수첩》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조이와의 키스』가 나온 후, 많은 사람들이 정체성을 궁금해한다. 중학교 미술 교사인가, 시인인가, 시각 예술가인가? 무엇도 되지 않고, 무엇도 하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에겐 계속... 열다섯 살, 점토 인형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에 푹 빠져 열아홉이 될 때까지 클레이 애니메이터가 되기를 꿈꿨다. ‘무엇이 되는가’ 외에 ‘어떻게 사는가’는 생각하지 못했다.

2013년 《시인수첩》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조이와의 키스』가 나온 후, 많은 사람들이 정체성을 궁금해한다. 중학교 미술 교사인가, 시인인가, 시각 예술가인가? 무엇도 되지 않고, 무엇도 하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에겐 계속되는 어떤 삶이 있다. 삶을 ‘오늘을 꿈꾸는 삶’이라 부르겠다. 클레이 애니메이터가 되지는 않았지만 「월레스와 그로밋」, 「크리스마스 악몽」의 등장인물처럼, 토스트를 굽고 발명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친구를 사귀는 삶. 그 이야기를 쓰고 그린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가능세계』가 있으며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가능세계』가 있으며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1990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 저택』,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1990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 저택』,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민음사에서 문학편집자로 일하며 동시에 시와 산문을 쓰는 사람. 198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인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산문집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등을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매일같이 여러 책을 만나고 붙들고 꿰어서 내보내는 삶을 살고 있다. 민음사에서 문학편집자로 일하며 동시에 시와 산문을 쓰는 사람. 198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인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산문집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등을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매일같이 여러 책을 만나고 붙들고 꿰어서 내보내는 삶을 살고 있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6』이 있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6』이 있다.
엄마 없는 염소가 나무에 묶여 있는 것을 보며 슬퍼하는 아이였다. 이런 감성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수학도 싫고 체육도 싫고 규칙도 싫었다. 창가에 앉아 낙서하고 편지를 쓰다가 글을 쓰자고 생각했다. 소설 쓰려고 입학한 문예창작학과에서 숙제로 쓰던 시가 점점 좋아졌다. 그러다가 2009년 시인이 됐다. 5년 만에 『양파 공동체』라는 시집도 냈다. 시 쓰고, 비밀스럽게 소설도 쓰... 엄마 없는 염소가 나무에 묶여 있는 것을 보며 슬퍼하는 아이였다. 이런 감성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수학도 싫고 체육도 싫고 규칙도 싫었다. 창가에 앉아 낙서하고 편지를 쓰다가 글을 쓰자고 생각했다. 소설 쓰려고 입학한 문예창작학과에서 숙제로 쓰던 시가 점점 좋아졌다. 그러다가 2009년 시인이 됐다. 5년 만에 『양파 공동체』라는 시집도 냈다. 시 쓰고, 비밀스럽게 소설도 쓰고, 꿈꾸고, 산책하고, 식물을 기르며 지내고 있다. 매일 걷는다.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시 「나사」 외 4편이, 200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평론이 각각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 『드라이아이스』,『클로로포름』,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2019), 평론집 『측위의 감각』, 『전체의 바깥』(2019), 연구서『김춘수와 서정주 시의 미적 근대성』, 공저 『시네리테르』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시와 시론을 가르치...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시 「나사」 외 4편이, 200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평론이 각각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 『드라이아이스』,『클로로포름』,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2019), 평론집 『측위의 감각』, 『전체의 바깥』(2019), 연구서『김춘수와 서정주 시의 미적 근대성』, 공저 『시네리테르』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시와 시론을 가르치면서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냈다. 197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냈다.
1963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0년 『서정시학』을 통해 등단하여, 시집 『끝』, 『처럼처럼』, 『무중력 스웨터』과 육필 『시집 시간 도둑』 등을 냈고, 『달빛, 사람의 무늬를 새기다·2015 인문예술캠프 ‘달빛감성’ 스케치』,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사례집』 을 기획하고 집필했다. 동북아역사재단(한국)과 일한문 화교류기금(일본)이 공동 기획한 ‘한일협정 50주년 기념총서’ 『한일관계사』의 공동 필자로... 1963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0년 『서정시학』을 통해 등단하여, 시집 『끝』, 『처럼처럼』, 『무중력 스웨터』과 육필 『시집 시간 도둑』 등을 냈고, 『달빛, 사람의 무늬를 새기다·2015 인문예술캠프 ‘달빛감성’ 스케치』,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사례집』 을 기획하고 집필했다. 동북아역사재단(한국)과 일한문 화교류기금(일본)이 공동 기획한 ‘한일협정 50주년 기념총서’ 『한일관계사』의 공동 필자로 참여한 바 있다.
201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그동안 ‘김락’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다. 201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그동안 ‘김락’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다.
2017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2017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2001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칠 일이 지나고 오늘』이 있다. 2001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칠 일이 지나고 오늘』이 있다.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어둠과 설탕』 『강속구 심장』이 있다.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어둠과 설탕』 『강속구 심장』이 있다.
200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가 있다. 200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가 있다.
200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습관성 겨울』 『무표정』이 있다. 200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습관성 겨울』 『무표정』이 있다.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계속 열리는 믿음』이 있다.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계속 열리는 믿음』이 있다.
2006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 『방독면』이 있다. 2006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 『방독면』이 있다.
2017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2017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이 있다.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이 있다.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앨리스네 집』 『4를 지키려는 노력』이 있다.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앨리스네 집』 『4를 지키려는 노력』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어느 푸른 저녁』(문학과지성사, 2019)은 기형도의 『입 속의 검은 잎』(1989. 2019년 2월 현재 통쇄 86쇄, 30만 부 돌파) 발간 30주년을 기념해 2000년대 이후 등단한 젊은 시인 88인이 쓴 88편의 시를 모은 트리뷰트 시집입니다. 30년 시간의 힘을 거슬러 여전한 시적 매력과 비밀을 띠고 있는 기형도 시를 각자 모티프 삼아 젊은 시인들이 새로 읽고 써낸, 시의 축제이자 더없는 우정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기형도의 시어와 제목, 분위기를 각자의 언어로 소화하여 새로 탄생된 88편의 시들은 기형도 읽기의 진경이자 지금 여기 한국 현대시단의 가장 젊은 에너지를 느껴보는 벅찬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기형도는 세대를 이어가는 청춘의 통과의례이자 상징이었다. 시인에게 ‘젊음’의 기준은 기계적일 수 없겠으나 2000년 이후 등단자들을 그 기준으로 삼고자 했다. 기형도 시의 모티프들이 창작의 계기가 되었지만 그 연결의 지점은 시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헌정’이라는 말의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이 시들은 기형도 시인에게 바친다는 의미보다는, 시인의 이름과 더불어 함께 쓴다는 취지에 가깝다. 여기는 애도의 자리가 아니라 기형도의 이름으로 연결된 찬란한 우정의 공간이다. 시들의 순서는 시인들의 이름 가나다 순이며, 목차에는 시인들의 이름을 제목과 나란히 밝혔으나 본문에서는 그 이름들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 거대한 우정의 공간에는 위계도 이름도 우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수많은 기형도가 우리에게 도래했다.” - 책을 펴내며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7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