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물방울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양장)-092

물방울

[ 양장 ]
메도루마 슌 저 / 유은경 | 문학동네 | 2012년 05월 07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65g | 137*203*20mm
ISBN13 9788954618069
ISBN10 895461806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메도루마 슌
1960년 오키나와 나키진에서 태어났다. 1983년 『어군기』로 등단해 『평화의 길이라고 이름 붙여진 거리를 걸으며』로 신오키나와 문학상, 『물방울』로 아쿠타가와 문학상, 『혼 불어넣기』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일본 문단의 주요 작가로 성장했다.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기발하면서도 메시지가 강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신문이나 잡지에 오키나와 전투와 미군기지 ...
역자 : 유은경
상명여자 사범대학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석사, 주오대학 문학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를 저술했고 『일본 사소설의 이해』 『고바야시 히데오 평론집』『취한 배』『문』『돌에 짓눌린 잡초』『어떤 여자』『브라질 할아버지의 술』 등을 번역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오키나와 북 리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제117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현대 오키나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메도루마 슌 작품선


현대 오키나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메도루마 슌의 『물방울』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92번)으로 소개된다. 메도루마 슌은 오키나와의 비극적인 역사와 일본 본토와 미국인에 대한 오키나와인의 의식을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오키나와뿐 아니라 일본 문단에서도 주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작가이다.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물방울」은 한 남자의 오른 다리가 통나무처럼 부어오르더니 엄지발가락 끝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는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물은 매일 밤 나타나는 병사들의 유령에게는 ‘생명수’가 되고, 젊음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의 묘약’이 된다. 메도루마는 전쟁 후의 상처와 살아남은 자의 죄의식을 유머러스한 인물 묘사와 위트 넘치는 문체로 무겁지 않게 풀어나간다. 색채감 풍부한 문체로 오키나와의 자연 풍광을 느낄 수 있는 「바람 소리」와 기존의 소설 형식을 파괴하고 가상의 책에 대한 서평들로만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기상천외한 단편 「오키나와 북 리뷰」가 함께 실려 있다.

“나는 오키나와에서만 쓸 수 있는 문장을 쓰고 싶다.
신화, 전설, 역사, 현실의 정치가 얽힌 복잡하고 환상적인 소설을,
오키나와 역사를 근거로 쓰고 싶다.” _메도루마 슌


일본에 속해 있으면서도 일본 본토와 일본인을 자신들과 구분하는 오키나와인. 오랫동안 류큐라는 독립국으로 존재해온 오키나와는 메이지 시대 일본에 강제로 편입되었고, 태평양 전쟁 당시에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지상전이 벌어져 많은 희생자를 냈으며, 전쟁 후에는 미군이 주둔하여 현재까지 주민들과 끊임없는 마찰을 빚고 있다. 메도루마 슌은 이런 고향 오키나와의 비극적인 역사를 문학적 주제로 삼아 활동하는 작가로, 오키나와의 전통과 풍습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발한 발상과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쟁에서 살아남은 자의 죄의식과 상처를 신비로운 상상과 유머로 풀어낸 「물방울」

낮잠을 자던 도쿠쇼의 오른 다리가 갑자기 통나무처럼 부어오르더니 터진 엄지발가락 끝에서 쉴 새 없이 물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도쿠쇼는 겉으로는 의식이 없는 듯 보이지만,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뿐 정신은 말짱하다. 그날 이후 도쿠쇼의 발끝에서 나오는 신비로운 물로 목을 축이기 위해 병사들의 유령이 밤마다 찾아온다. 그들은 50년 전, 오키나와 전투에 도쿠쇼와 함께 참전했던 전우들이다. 갈증을 호소하던 전우와 부상당한 친구를 버려두고 혼자 도망쳤던 도쿠쇼는 이들에게 죄의식을 느끼지만, 지난 일을 한번 떠올리기 시작하면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것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올까봐 두려워한다. 한편 낮에 도쿠쇼를 돌봐주러 오는 사촌 세이유는 발끝에서 떨어지는 이 물에 신비로운 효능이 있다는 걸 알고 비싼 값에 물을 팔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바르기만 하면 젊어지는 ‘기적의 묘약’이 어떤 성분인지 의심도 하지 않고 앞다퉈 사들인다.

「물방울」은 전쟁에서 살아남은 자의 죄의식과 상처를 신비로운 상상과 유머로 풀어내 무겁지 않게 주제를 전달한다. 아쿠타가와상 심사위원인 고노 다에코는 이 작품을 읽고 “아쿠타가와상의 심사를 맡아온 11년간 가장 감탄했다. 탄복했다”라고 평했으며, 또 다른 심사위원 히노 게이조는 “주인공의 모든 것, 즉 이기주의와 약함과 어리석음을 작가는 오키나와라고 하는 불가사의한 장소의 힘으로 ‘긍정’하고 있다. 특별나게 오키나와적이며 현대적인 소설이다”라고 평했다.

국가에 의해 죽어야 했던 가미카제 특공대의 한을 흐느끼는 소리로 형상화한 「바람 소리」

바람이 불면 마을 어디에선가 구슬픈 흐느낌이 들려온다. 절벽 위에 있는 풍장터의 유골이 내는 소리라는 소문은 있지만 전쟁 때 풍장터로 올라가는 돌계단이 파괴된 후 40년여 동안 누구도 사실인지 확인해본 사람은 없다. 그 소문이 실제인지 확인해보려는 겁 없는 소년들, 풍장터 유골에 대한 비밀스러운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마을 노인, 죽은 자가 낸다는 구슬픈 흐느낌을 취재하러 온 방송국 PD의 과거가 교차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태평양 전쟁 시기, 국가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동원된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죽음에 의미를 찾지 못한 채 공허함 속에서 죽어갔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남은 대로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가야 했다. 「바람 소리」는 바람이 불면 유골에서 구슬픈 흐느낌이 들려온다는 설정을 통해 가미카제 특공대로 전장에 나가 적진으로 돌격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젊은이들의 한(o)을 형상화하면서, 군국주의에 의한 자살을 비판하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황갈색 바위 절벽에 늘어진 진초록 잎, 어린아이 두개골만큼이나 크고 흰 소라를 이고 가는 소라게, 비릿한 진흙 양옆을 빽빽이 채운 검은 맹그로브 숲 등 오키나와의 자연과 풍토를 탁월하게 묘사해 생생한 색채감을 준다.

가상의 책에 대한 서평만으로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기발한 형식의 단편 「오키나와 북 리뷰」

아무 설명 없이 「오키나와 북 리뷰」를 읽노라면 황당한 제목의 책들과 그것을 읽고 진지하게 쓴 서평에 어리둥절해진다. 『오키나와에서 천왕성의 의미는 무엇인가』 『황태자전하, 오키나와의 사위가 되면 안 되나』『당신도 3분이면 유타가 될 수 있다』 등 얼토당토않은 책의 제목과 내용은 물론 모두 작가가 지어낸 가상의 것이다. 기존의 소설 형식을 파괴한 기상천외한 단편 「오키나와 북 리뷰」는 이렇게 가상의 책과 서평만으로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작품이다.

천왕성으로부터 메시지를 받고 오키나와의 샤먼인 ‘유타’가 된 오미자 류이치로와 황태자가 오키나와 여성을 황태자비로 맞아들여야 일본과 오키나와가 진정한 통합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는 오야마 메이도의 일생이 주축을 이루는 이 소설(아닌 소설)은 형식뿐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독자들을 의아하게 만든다. 천왕성 정부와 동맹을 맺고 류큐 공화국의 독립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오미자 류이치로 파, 이에 맞서 류큐 독립을 외치는 이들의 배후에 북한과 중국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오야마 메이도 파. 이런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은 듯 전개하며 독자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이 단편의 맺음말에서 작가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지금 오키나와가 나아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문제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은 가부 강의 틸라피아에게 웃음거리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틸라피아에게 웃음거리가 될지언정 그 길을 찾아 헤매는 사람이 있어야만 새로운 길도 열릴 것이다.
사람이 지나가야 길도 생기는 법이다.

추천평

과거의 전쟁이 기억 속에 뚜렷이 존재하는 현재의 사람들, 미군기지에 이웃하고 있는 지금의 오키나와, 그렇게 아직도 전쟁과 이어져 있는 현 상태를 고발하고 있다.
- 니시니혼 신문

추천평

작가는 주인공의 이기주의와 약함과 어리석음을 윤리적, 종교적으로가 아닌 오키나와라고 하는 불가사의한 장소의 힘으로 ‘긍정’하고 있다. 특별나게 오키나와적이며 현대적인 소설이다.
히노 게이조 (소설가)
「물방울」 이전 일본 문단에서는 ‘오키나와 전쟁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써야 한다. 픽션을 써서는 안 된다’는 금기가 있었다. ‘그늘진 기억’은 언제나 문학에서 배제되었다. …… 「물방울」은 군의 공식기록과 전쟁 증언록에는 그려지지 않았던 개인의 깊은 감정이 돌파구를 연 작품으로 전후 오키나와 문학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신조 이쿠오 (문학 평론가)
메도루마 슌이 다른 오키나와 작가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발상의 기발함이다. …… 전쟁이 낳은 후유증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서술되는데 그것이 마냥 어둡지만은 않은 것은 유머와 위트가 적재적소에 버무려져 있기 때문이다.
유은경 (옮긴이)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