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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

가만히 외우고 싶고 베끼고 싶은 65편의 시

신철 그림/안도현 | 모악 | 2019년 02월 28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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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286g | 140*220*20mm
ISBN13 9791188071180
ISBN10 118807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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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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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원광대 미술과와 홍익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원시림 가득한 푸른 섬 청산도에서 보낸 유년의 추억을 평생 마음속 보석으로 삼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는 양평 중미산 기슭의 작업실 ‘수류산방’에서 새소리와 초록빛 수풀에 둘러싸여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를 담은 [기억풀이] 연작을 선보이고 있다. 1986년 제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까지 40여 회의 개인전과 800여 회의 기획 단체전 등에 참가했으며,... 원광대 미술과와 홍익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원시림 가득한 푸른 섬 청산도에서 보낸 유년의 추억을 평생 마음속 보석으로 삼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는 양평 중미산 기슭의 작업실 ‘수류산방’에서 새소리와 초록빛 수풀에 둘러싸여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를 담은 [기억풀이] 연작을 선보이고 있다.
1986년 제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까지 40여 회의 개인전과 800여 회의 기획 단체전 등에 참가했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외교통상부, 서울고등검찰청, 산업은행 등 다양한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고 중학교 미술 교과서에 등재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순수의 시절』이 있다.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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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를 읽는 일로 생을 통과하는 사람이 시인이다!

안도현 시인은 말한다. 시인이란, “세상의 모든 말과 우주의 예사롭지 않은 기미를 날카롭게 알아채”는 사람이라고. “좋은 말 한 마디, 빛나는 문장 하나를 품고 있어도 하루 종일 외롭지 않”은 사람이라고. 그런데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시를 쓰는 행위일까? 아니면 시를 읽는 행위일까? 안도현 시인은 다시 말한다. “시를 쓰지 않지만 시를 읽는 일로 생을 통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훨씬 시인에 가깝다”고. 지금 이 순간,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에 수록된 시편들을 가만히 외우고 몰래 베끼고 있는 당신이 바로 시인이라고.

어머니가 주신 반찬에는 어머니의
몸 아닌 것이 없다

입맛 없을 때 먹으라고 주신 젓갈
매운 고추 송송 썰어 먹으려다 보니
이런,

어머니의 속을 절인 것 아닌가
-이대흠의 「젓갈」 전문

“오랜 시간 간장이 짓물러지도록 살아온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속을 태우며 살아온 화자의 모습이 이 짧은 시 속에 다 들어 있다. 우리는 시가 반성의 양식이라는 걸 여기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젓갈 때문에 잠시 숙연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속을 절여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건네줘 보았나.” -안도현 시인의 해설 중에서

오동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아이 하나가 다가온다

동그랗게 말아 쥔 아이의 손아귀에서

매미 울음소리가 들린다

얘야 그 손

풀어

매미 놓아주어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 평생 우는 손으로 살아야 한단다
-유홍준 「우는 손」 전문

“아이에게 매미는 신기한 놀이지만 매미에게 아이는 저승사자다. 시인은 매미를 놓아달라고 점잖게 요청한다. 5행의 ‘풀어’는 단 두 글자인데 매미라는 미물을 속박에서 해방시키는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한다. 그 어떤 구호보다 강력한 울림을 만드는 두 글자다. 우리는 지금, 혹시 우는 손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안도현 시인의 해설 중에서

장판에 손톱으로
꾹 눌러놓은 자국 같은 게
마음이라면
거기 들어가 눕고 싶었다

요를 덮고
한 사흘만
조용히 앓다가

밥물이 알맞나
손등으로 물금을 재러
일어나서 부엌으로
-신미나 「이마」 전문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병을 얻은 것은 아마도 사랑이 만든 서러움 때문일 것이다. 한 사흘 앓아눕는 것으로 마음의 병을 이기고자 하는 태도는 이미 치유의 길을 훤히 알고 있다는 뜻이다. 손등으로 물금을 잰다는 말은 얼마나 아름답고 가지런한가!” -안도현 시인의 해설 중에서

아슴아슴하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하는 시 읽기!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은 독자들에게 시 읽기의 참맛과 함께 회화적 상상력을 음미하는 기쁨도 선사한다. 시집 곳곳에 보물처럼 자리하고 있는 신철 화백의 감성적 그림들은 읽는 즐거움을 넘어 보는 즐거움까지 누리게 한다. 65명의 시인이 쓴 65편의 개성 넘치는 시편과 안도현 시인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친절한 해설, 여기에 아슴아슴한 선과 가슴이 따뜻해지는 색채로 이루어진 신철 화백의 그림은 입체적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처럼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안겨주는 시집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은 세상살이에 지친 독자들에게 편안한 위안과 더불어 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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