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위험하지 않은 몰락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위험하지 않은 몰락

강상중, 우치다 타츠루 공저/노수경 | 사계절 | 2018년 12월 28일 | 원제 : 世界「最終」戰爭論 近代の終焉を超えて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15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372g | 140*211*30mm
ISBN13 9791160944204
ISBN10 1160944202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3명)

공저 : 강상중 (Kang Sang-jung,カン.サンジュン,姜 尙中)
1950년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재일 한국인 2세로 태어나 일본의 근대화 과정과 전후戰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펼치며 시대를 대표하는 비판적 지식인으로 자리 잡았다.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 이름을 쓰고 일본 학교를 다니며 자기 정체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와세다대학에 다니던 1972년 한국 방문을 계기로 “나는 해방되었다”라고 할 만큼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후 일본 이름을 버리고 ‘... 1950년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재일 한국인 2세로 태어나 일본의 근대화 과정과 전후戰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펼치며 시대를 대표하는 비판적 지식인으로 자리 잡았다.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 이름을 쓰고 일본 학교를 다니며 자기 정체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와세다대학에 다니던 1972년 한국 방문을 계기로 “나는 해방되었다”라고 할 만큼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후 일본 이름을 버리고 ‘강상중’이라는 본명을 쓰기 시작했다.

뉘른베르크대학에서 베버와 푸코, 사이드를 파고들며 정치학과 정치사상사를 전공했다. 재일 한국인 최초로 도쿄대학 정교수가 되었고,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환 교수, 도쿄대학 현대한국연구센터장, 세이가쿠인대학 총장을 거쳐 현재 구마모토현립극장 관장 겸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위험하지 않은 몰락』,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악의 시대를 건너는 힘』, 『구원의 미술관』, 『마음의 힘』, 『고민하는 힘』, 『살아야 하는 이유』, 『도쿄 산책자』, 『마음』 등이 있다.
공저 : 우치다 타츠루 (Tatsuru Uchida,うちだ たつる,內田 樹)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무도가.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무도가.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본질적인 대목, 즉 사물의 근저에 있는 것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래디컬한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는 등 진영의 논리를 넘어선 리버럴한 윤리학자의 면모가 강하다. 『우치다 타츠루의 연구실』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1년 그간의 저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놀랍고, 재미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을 모토로 삼은 이타미 주조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망설임의 윤리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어른이 된다는 것』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가판 유대문화론』(고바야시 히데오상 수상) 『하류 지향』 등이 있고 정신적 스승인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 『초월, 외상, 신곡-존재론을 넘어서』 『폭력과 영성』 『모리스 블랑쇼』 등을 번역했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브래디 미카코의 『아이들의 계급투쟁』, 강상중의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만년의 집』, 『위험하지 않은 몰락』,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구원의 미술관』 등이 있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브래디 미카코의 『아이들의 계급투쟁』, 강상중의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만년의 집』, 『위험하지 않은 몰락』,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구원의 미술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76

출판사 리뷰

그렇다. 우리는 근대의 아이들이다
인류는 근대를 거치며 자유와 평등이라는 사상 위에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근대의 횃불은 시민혁명을 잉태했고 헌법 아래에서 국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국가를 출현시켰으며, 또한 찬란히 빛나는 이성의 힘은 인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그 안에서 태어난 근대의 아이들인 우리는 영원히 평화를 구가할 수 있으리라고 믿었다. 하지만 굳건할 것만 같았던 근대는 이제 종언을 고하는 중이다.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에 테러가 침입하고 글로벌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가 소용돌이치는 오늘날, 근대를 지탱해온 국민국가체제가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전 세계는 최종 전쟁 단계에 돌입했다. 문제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인류의 역사는 ‘21세기의 야만’을 넘어 다시 한 번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 수 있을까. 일본을 대표하는 사상가 강상중과 우치다 타츠루는 이 책에서 근대의 침몰은 막을 수 없다고 말하며, 세계가 조금 더 안전하게 다음 단계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세계최종전쟁’ 단계로의 돌입

세계의 역사는 근대의 정통을 자처하는 혁명의 나라와 독립혁명의 나라를 모범으로 삼아 전개된다고 여겼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통’은 혁명이라는 특정한 원리와 원칙에 따라 새로 만들어진 국가라는 뜻이며, 한마디로 자유를 근본 원리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_강상중, 24~26쪽

자유와 평등이라는 기초 위에 건국된 미국과 프랑스는 사상과 문물의 종주를 자부하며 역사를 전진시켰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바로 이 두 나라가 테러리즘의 목표물이 되었다는 사실은 근대의 아이러니다. 『위험하지 않은 몰락』은 이 도착적 상황의 원인을 추적한다.
강상중에 따르면, 냉전이 끝나고 ‘근대’가 세계의 기준이 되어 전 세계가 미국과 프랑스를 본받아 자유를 원리로 하는 국가, 사회, 제도를 만들기 시작하던 순간 중동에 ‘이슬람 부흥’을 기치로 내건 국가들이 출현하면서 ‘유일하고 순수한 근대 모델’의 환상이 깨지기 시작했다. 미국과 프랑스는 중동의 혼란을 수습하고 세계 질서를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군사적으로 개입했다. 중동에서 벌어진 전쟁과 갈등은 수많은 사상자와 난민을 초래했고, 이때 피해자가 된 중동 사람들의 심상에 미국과 프랑스에 대한 분노와 복수의 감정이 자리 잡는다. 강상중은 여기에서 현재 서구 대도시의 일상생활 속으로 침입한 테러리즘의 기원을 찾는다.

새로운 야만의 출현, 전 세계적 우경화

세계는 20세기에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냉전을 겪으며 전체주의라는 환상의 위험을 통감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과거의 기억은 희미해졌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 프랑스 ‘국민전선’의 대약진, 일본 아베 총리의 장기 집권 등 전 세계에서 우경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우치다 타츠루는 이 현상을 ‘21세기 새로운 야만’의 징조로 경고한다.

그에 따르면 17세기 이후 근대 세계는 ‘국민국가’라는 공통 조건하에서 유지될 수 있었다. 국민국가체제라는 모델에 따라 세계는 제도와 문화를 획일화하고 경제성장이라는 유일한 목표를 향해 달려갔다. 마침내 ‘자본과 시장’이 지상의 원리가 되는 시점에 이르자, 국민국가체제는 더 이상 경제성장의 조건이 될 수 없게 되었다. 자본과 시장은 각 국가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이동하기를 원하는 반면, 국가는 자본과 시장을 국경 안에서 보호하고 운용하고자 했다. 20세기가 끝날 무렵까지 치열하게 전개된 국가와 시장의 갈등에서 마침내 시장이 승리했고, 여기에 대한 반발로 자국의 국경에 높은 담장을 치자는 ‘우경화’ 현상이 다시 대두했다는 분석이다.

우치다 타츠루는 현재 일본의 정치 상황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는 아베 총리가 원하는 일본은 북한과 싱가포르를 합친 나라라고 말한다. 정치적으로는 시민에게 자유가 허락되지 않은 강권적 지배 국가인 북한을 모델로, 경제적으로는 국가의 목표가 오로지 성장에 매몰되어 사회의 모든 제도가 오로지 돈벌이를 위해 설계된 싱가포르를 모델로 삼고 있다. 두 모델 사이에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경제 모델이며, 극우 전체국가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다. 사회주의의 승리로 향하는 과정에 자본주의의 발전을 포함시켰던 마르크스의 계획이 겹쳐지는 대목이다.

우리는 불안한 시대에 빙의되었는가
강상중과 우치다 타츠루는 일본인이 시대의 불안한 분위기에 ‘빙의’되어 있다고 우려한다. 언론은 북한은 별거 아니라며 전쟁을 종용하고,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제대로 수습하지 않은 채 지방 경제를 말살시키더니 결국 헌법을 뜯어고쳐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우치다 타츠루는 이 과정에 집권 자민당이 설정한 경제성장 모델이 있다고 분석한다.

공화적 합의 형성의 절차나 분권 시스템으로는 이 속도를 유지할 수 없어요.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든 권한을 총리관저에 집중시키고 사법부와 입법부가 행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구조를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_우치다 타츠루, 200쪽

전 국민이 도시에서 임노동을 하며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시장에서 상품으로 구입해야 하는 구조를 갖추면 GDP가 어느 정도 유지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시에서 임노동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_우치다 타츠루, 206쪽


침몰을 막을 열쇠는 관용과 환대의 정신
이 책에서 두 지식인의 대화는 위험을 분석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는다. 21세기의 야만을 극복할 방법을 찾기 위해 무한히 확장되던 두 사람의 사고는 한 곳에서 동시에 멈춘다. 바로 2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이다.

전후 독일은 세계의 그 어느 국가보다 전쟁 책임을 치열하게 반성했고, 그 반성적 사고 위에 새로운 국가의 초석을 세웠다. 다른 나라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인도적이고 윤리적인 책무를 지는 것을 국가 이념으로 삼은 독일은, 아예 헌법에 ‘난민 수용’ 조항을 명문화시켰다. 윤리적 부채 의식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독일은 유럽 국가들 가운데 가장 안정적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온 난민을 수용하고 있다. 나아가 강상중은 독일의 반성과 윤리적 부채 의식이 동·서독 통일의 바탕이 되었다고도 설명한다. 세계대전을 겪으며 타자에게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는 교훈을 전 국민이 공유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두 사람은 이슬람 공동체의 ‘자카트 문화’를 오늘날의 위기를 잠재울 수 있는 또 다른 열쇠로 제시한다. ‘우리가 양보하면 그쪽도 양보하라’ 같은 평등주의 논리가 아니라 내가 먼저 양보하는 관용의 자세가 공생과 화해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언제 물과 식량 없이 황야를 헤매게 될지 모릅니다. (중략) 착한 사람을 만나면 살아남고 구두쇠를 만나면 죽는다는 건 곤란합니다. 어떤 경우라도 사막에서 천막을 발견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결과 황야에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언제나 타자와 공유한다는 도덕이 신체화되었습니다. _우치다 타츠루, 126쪽

작은 공동체에서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다
책의 마지막에 이르러 두 사람은 작은 공동체 단위로 세계가 재구축될 것이라고 말하며 독자를 안심시킨다. 미국이라는 세계 유일의 성장 모델이 힘을 잃고 국민국가체제가 액상화됨에 따라 세계는 이슬람권, 유럽권, 유교권 등 몇 개의 단위로 광역화되는 동시에 그에 대한 보완으로 작은 지역 단위의 공동체가 재구축된다는 예상이다. 우치다 타츠루는 지역화 과정에서 ‘정상경제’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7만 년 전부터 인간은 경제활동을 해왔습니다. 그 대부분의 시기 동안 한 개인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생산의 형태와 교환의 형태가 거의 바뀌지 않는 정상경제였습니다. 1년간 몇 퍼센트 성장을 했는지 같은 수치를 산업혁명 이전의 인류는 구경한 적도 없으니까요. (중략) 시장에서 상품으로 구입할 때는 몹시 비싼 값을 치러야 하는 서비스도, 상호부조적 공동체의 내부에서는 ‘좀 부탁드립니다’라는 말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대가는 다른 기회에 다른 형태로 누군가의 ‘좀 부탁드릴게요’에 응하는 것으로 치러집니다. _우치다 타츠루, 219쪽

강상중과 우치다 타츠루는 초고속 화폐경제 시스템의 반대편에 교역 중심의 호혜적 경제 시스템을 위치시킨다. 성격이 전혀 다른 경제활동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다양한 공동체가 각자의 역사 배경과 지리 조건에 기반하여 최선의 모델을 결정하는 미래. 인류의 새로운 역사는 두 사람이 가리킨 방향으로 천천히 나아가기 시작했다.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0% (4건)
5점
60% (6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0% (6건)
5점
40% (4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