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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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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부는 바람

[ 양장 ]
조정환, 김진호, 박노해, 이명원 | 갈무리 | 2012년 03월 26일 | 원제 : Winds from Fukushima (2011)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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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392g | 148*210*30mm
ISBN13 9788961950473
ISBN10 896195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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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4명)

지금은 댐 건설로 수몰된 경상남도 진양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에서 일제하 프롤레타리아 문학을 연구했고, 1980년대 초부터 <민중미학연구회>, <문학예술연구소>에서 민중미학을 공부하며 여러 대학에서 한국근대비평사를 강의했다. 1989년에 월간 『노동해방문학』 창간에 참여하면서 문학운동의 주류였던 민족문학론에 맞서 ‘노동해방문학론’을 제창하여 당시 문학운동에 새로운 반향을 ... 지금은 댐 건설로 수몰된 경상남도 진양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에서 일제하 프롤레타리아 문학을 연구했고, 1980년대 초부터 <민중미학연구회>, <문학예술연구소>에서 민중미학을 공부하며 여러 대학에서 한국근대비평사를 강의했다. 1989년에 월간 『노동해방문학』 창간에 참여하면서 문학운동의 주류였던 민족문학론에 맞서 ‘노동해방문학론’을 제창하여 당시 문학운동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1990년 말, 국가보안법에 의한 전국지명수배령이 내려졌고 1990년에서 1999년말까지 그는 9년 여에 걸친 기나긴 수배생활에 들어갔다. 그러한 엄혹하고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그는 ‘이원영’이라는 필명으로 10여 권의 번역서를 펴내는 등 그의 연구와 사유의 과정은 중단 없이 지속되었고 이 ‘발견적 모색’의 긴 시간을 통해 그가 ‘자율주의로의 선회’라고 부르는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1999년 12월 수배 해제 이후 그는 월간 『말』에 1년간 문화시평을 연재하면서 자율주의적 관점을 현실에 적용시키는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제국 속에서 Whithin Empire, 제국에 대항하여 Against Empire, 제국을 넘어서 Beyond Empire’라는 의미의 ‘다중문화공간 왑 WAB’(지금의 다중네트워크센터) 을 통해 다중지성과의 접속을 이어 갔다. 그는 또 그 동안 발전시켜 온 현대사회와 사회운동, 그리고 문학 예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집약하기 위해 ‘조정환의 걸어가며 묻기’라는 연속 저작집을 내고 있다. 현재 다중지성의 정원 [http://waam.net(연구정원), http://daziwon.net(강좌정원), http://jayul.net(웹진정원), http://daziwon.org/(블로그정원)] 대표 겸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서로 『민주주의 민족문학론과 자기비판』, 『노동해방문학의 논리』, 『아우또노미아』, 『제국기계 비판』, 『카이로스의 문학』, 『민중이 사라진 시대의 문학』(공저), 『레닌과 미래의 혁명』, 『미네르바의 촛불』, 『공통도시』, 『플럭서스 예술혁명』(공저), 『인지자본주의』, 『인지와 자본』(공저), 『후쿠시마에서 부는 바람』(공저) 등이 있고 이외에 여러 권의 편역서와 번역서가 있다.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민중 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신학을 배웠다.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연구원, '당대비평' 편집주간을 거쳐, 안병무 선생이 설립한 '한백교회'의 담임 목사를 지냈다. 현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이다. 민중신학자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대한 신학적, 문화적 비평의 글을 써 왔으며, 인권연대가 수여하는 “올해의 종교인권상”(2011)을 수상했다. 2004년 2월 ...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민중 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신학을 배웠다.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연구원, '당대비평' 편집주간을 거쳐, 안병무 선생이 설립한 '한백교회'의 담임 목사를 지냈다. 현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이다. 민중신학자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대한 신학적, 문화적 비평의 글을 써 왔으며, 인권연대가 수여하는 “올해의 종교인권상”(2011)을 수상했다.

2004년 2월 '당대비평'이 펴내는 단행본 시리즈 '당비생각' 첫번째 권인 『우리 안의 이분법』에 '낯설음에 대한 은폐된 폭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한 바 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김선일씨의 죽음을 출발점으로 테러리즘과 평화에 대한 성찰들을 담아낸 '당대비평' 특별호 『아부 그라이브에서 김선일까지』에 '테러리즘, 복수의 정치학, 그리고 거래되는 고통'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저서로는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발간한 『함께 읽는 구약성서(공저)』와 『함께 읽는 신약성서』, 『실천적 그리스도교를 위하여』, 『예수 르네상스 : 역사의 예수 연구의 새로운 지평』, 『예수 역사학 : 예수로 예수를 넘기 위하여』, 『반신학의 미소』,『리부팅 바울』등이 있다.
저 : 박노해 (본명: 박기평 朴勞解, 朴基平)
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16세에 서울에 올라와 선린상고(야간)를 졸업했다. 1984년, 27세에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독재정권의 금서 조치에도 100만 부 가까이 발간되며, 한국 사회와 문단을 충격적 감동으로 뒤흔들었다. 이때부터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리며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1989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결성, 1991년 체포... 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16세에 서울에 올라와 선린상고(야간)를 졸업했다. 1984년, 27세에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독재정권의 금서 조치에도 100만 부 가까이 발간되며, 한국 사회와 문단을 충격적 감동으로 뒤흔들었다. 이때부터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리며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1989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결성, 1991년 체포되어 고문 끝에 사형이 구형되고 무기징역에 처해졌다. 1993년 두 번째 시집 『참된 시작』을, 1997년 옥중에세이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출간했다. 1998년, 7년 6개월의 수감 끝에 김대중 정부의 특별사면으로 석방되었다. 이후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복권되었으나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않겠다”며 국가보상금을 거부했다. 2000년 사회운동단체 [나눔문화]를 설립했다.

2003년 이라크 전쟁터에 뛰어들면서 전 세계 가난과 분쟁의 현장에서 평화활동을 이어왔다. 흑백 필름 카메라로 기록해온 사진을 모아 2010년 첫 사진전 [라 광야]展과 [나 거기에 그들처럼]展을 개최, 12년 만의 신작 시집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를 출간했다. 2014년 [다른 길] 사진전 개최와 사진에세이 『다른 길』을 출간했다. 2017년 『촛불혁명-2016 겨울 그리고 2017 봄, 빛으로 쓴 역사』(감수)를 출간했다. 2019년 [박노해 사진에세이] 첫 책 『하루』를 펴냈다.오늘도 인류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고 새로운 사상과 혁명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1970년 서울 출생. 199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면서 문학평론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첫 연구서 『타는 혀』에서 국문학계의 대가라 할 김윤식 교수의 표절 문제를 제기, '사제 카르텔 논쟁'과 '표절 시비'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001년 개인의 실존과 문학의 사회적 의제를 동시에 성찰한 에세이비평『해독』을 통해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라는 글쓰기의 양날을 보여주었다. 2003년 그 동안 문단을 강... 1970년 서울 출생. 199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면서 문학평론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첫 연구서 『타는 혀』에서 국문학계의 대가라 할 김윤식 교수의 표절 문제를 제기, '사제 카르텔 논쟁'과 '표절 시비'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001년 개인의 실존과 문학의 사회적 의제를 동시에 성찰한 에세이비평『해독』을 통해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라는 글쓰기의 양날을 보여주었다. 2003년 그 동안 문단을 강타한 문학권력 논쟁, 주례사 비평 논쟁, 등단 제도와 문학상 논쟁, 표절 논쟁 등에 참여해 벌였던 글들을 심도 있게 정리한 『파문: 2000년 전후 한국문학 논쟁의 풍경』을 펴내 주목을 받았다. 2004년 '한국의 미래 열어갈 100인'('한겨레신문')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겨레', '국제신문' 등 주요 신문과 잡지 등의 고정칼럼란에 기고하였다.

이후 [마음이 소금밭인데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연옥에서 고고학자처럼』 『시장권력과 인문정신』 『종언 이후』 『말과 사람』 등의 책을 출간했다. [비평과 전망] [내일을 여는 작가] [실천문학]의 편집주간을 역임했다.
현재 '지행(知行)네트워크'의 연구위원으로 있으며, 대학과 도서관 등에서 문학사와 비평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정치적으로 왜곡된 의미가 아니라면, 그는 스스로 리버럴리스트liberalist라 불리길 원한다. 그것은 단지 자유주의자로서만이 아닌, 편견 없는 세상과 스스럼없는 소통이 가능한 문학의 세계를 꿈꾸는 자의, 거대하지만 소박한 꿈이다.
저자 : 윤여일
〈수유너머R〉 연구원이다. 『세계의 사회주의자들』(펜타그램, 2009), 『촛불이 민주주의다』(해피스토리, 2008)를 함께 쓰고, 『사상으로서의 3·11』(그린비, 2012), 『다케우치 요시미 선집 1, 2』(휴머니스트, 2011), 『다케우치 요시미라는 물음』(그린비, 2007)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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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후쿠시마에서 부는 바람』
죽음의 바람인가 사랑의 바람인가, 재앙의 바람인가 혁명의 바람인가,
몰락의 바람인가 전환의 바람인가, 지역의 바람인가 지구의 바람인가?

후쿠시마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았는가?
전지구적 핵체제인가 전지구적 공동체인가?
착취관계의 지속인가 사랑의 정치적 시간의 개시인가?

수 세기에 걸쳐 인류가 던져온 이 물음들을 생생하고 절박한 것으로 만들면서,
지구 한 켠에서 신음하며, 지구 전체를 향해 절규하고 있는 우리의 후쿠시마를 생각한다.


우리 시대의 주요한 갈등이, 전 지구적이고 인지적인 핵체제와, 그것에 대항하면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모든 생명형태들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후쿠시마를 지역특수적인 문제로 다루면서 나와는 무관한 것으로 간주하고 단지 방어적일 뿐인 관심에 골몰하거나 혹은 반대로 그것을 모든 지역의 특이한 관심사들을 흡수하는 거대한 단일 쟁점으로 특권화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필요한 것은 전 지구적 핵체제에 대항하는 다양한 세력들, 다양한 투쟁들의 연결을 추구하고 이것을 전 지구적 수준에서의 네트워크 투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문제는 자본주의를 발전시킬 대안에너지를 개발하는 데에 있지 않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인간들 사이의, 인간과 자연 사이의, 인간과 기계 사이의 다른 관계를 창출해 내는 데에 있다. 에너지 문제는 이러한 거시적 문제틀 속에서 사유될 때 유효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조정환(「책머리에」 중에서)

2011년에 전 세계에는 두 방향의 바람이 불었다. 하나는 아랍에서 2011년 1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한 상쾌한 반란의 바람이다. 또 한 방향의 바람은 2011년 3월 11일 일본의 북동부에 위치한 후쿠시마에서 불기 시작한 방사능 바람이다. 그러나 후쿠시마의 바람에는 아랍에서 불기 시작한 혁명의 바람이 섞여 있다. 이것은 아래로부터 일기 시작한 탈/반원전 운동에 의해 가속되고 있다. 방사능 바람은 한편에서는 낡은 핵국가 체제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으며 다른 한편에서는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질병, 공포, 우울, 무기력을 부과한다. 그러면서도 그것은 낡은 체제를 대체할 새로운 운동의 가능성을 열고 그 싹을 대중 속에 심는다.
이 책은 후쿠시마에서 부는 바람의 이 복잡성과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분열효과를 사유하면서 그 혼란을 헤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지만 우리가 오래 잃어버렸던 것, 즉 ‘무엇을 할 것인가?’의 감각을 회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후쿠시마에서 부는 감응의 바람, 비판의 바람, 모색의 바람 등 세 가지 바람을 전달한다. 이 바람들이 전 지구적 핵권력이 몰고 오는 재앙의 바람을 혁명의 바람으로 전환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우리가 후쿠시마에서 죽어간 뭇 생명들에게 애도를 표하는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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