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주말엔 보너스
서포터즈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망작들 3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망작들 3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

임희윤 저/방상호 그림 | 꿈꾼문고 | 2018년 10월 19일 리뷰 총점6.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2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3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212g | 135*180*20mm
ISBN13 9791196173678
ISBN10 1196173672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일간지에서 국내외 대중음악을 다루는 기자. 그동안 베뉘 안데르손(아바), 글렌 핸사드(원스), 조르조 모로더, 제이슨 므라즈, M83, 모지스 섬니, 예지, 조용필, 세카이노 오와리, 안토니오 산체스, 사카모토 류이치, 신중현, 스티브 바이, 양희은, 아이유, 우효, 레드벨벳, 요시키(엑스저팬), 테네이셔스 디(잭 블랙, 카일 개스), 제드, 이박사, 노라조, 프랜 힐리(트래비스), 이외 다수를 인터뷰. 핀란드,... 일간지에서 국내외 대중음악을 다루는 기자. 그동안 베뉘 안데르손(아바), 글렌 핸사드(원스), 조르조 모로더, 제이슨 므라즈, M83, 모지스 섬니, 예지, 조용필, 세카이노 오와리, 안토니오 산체스, 사카모토 류이치, 신중현, 스티브 바이, 양희은, 아이유, 우효, 레드벨벳, 요시키(엑스저팬), 테네이셔스 디(잭 블랙, 카일 개스), 제드, 이박사, 노라조, 프랜 힐리(트래비스), 이외 다수를 인터뷰.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미국, 브라질, 볼리비아, 일본 등에 싸돌아다니며 음악산업 현장을 취재. 한국에선 SBS, MBC, tbs 라디오에 매주 출연. 비공인 세계 최초 랩 스타일 칼럼 신문 게재.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 2 출전.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책을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했다. 상상하고 그리고 만들고 디자인하고 책 읽고 글 쓰고 운동하면서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만들려고 한다. 『전자기 쫌 아는 10대』, 『중력 쫌 아는 10대』, 『선거 쫌 아는 10대』,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 『엘레멘티아 연대기』, 『단박에 한국사』, 『싸우...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책을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했다. 상상하고 그리고 만들고 디자인하고 책 읽고 글 쓰고 운동하면서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만들려고 한다. 『전자기 쫌 아는 10대』, 『중력 쫌 아는 10대』, 『선거 쫌 아는 10대』,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 『엘레멘티아 연대기』, 『단박에 한국사』, 『싸우는 인문학』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고, 단행본 외에도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Ryuichi Sakamoto - Async」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 큐레이터를 탑재한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의 시대
아직도 음반에 빠져 있는 바보들을 위한 뜨겁고 유쾌발랄한 고별사


의뭉스러운 편집자가 보내는 엉큼한 퇴짜 편지들을 통해 인간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만든 세계문학사의 걸작들을 기발하게 오마주한 『망작들: 당신의 작품을 출간할 수 없는 이유』가 ‘음악편’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음반 유통사 또는 제작사의 담당자가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를 줄줄이 읊어댄다.

이제는 문자 인식을 넘어 음성 대화까지 가능한 인공지능이 활약하는 스마트 시대에 쉽고 빠르고 화려한 최신 콘텐츠에 밀려 멸종을 걱정해야 하는 것은 비단 (종이)책만이 아니다. 책보다 앞서 뉴미디어에 속절없이 자리를 내주고 밀려난 것이 바로 음반이다. 복고-아날로그 유행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듯도 보이지만 어디 예전의 영화에 비하랴.

『망작들 3: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는 그래서 그 자체로 난센스인지도 모른다. 음반을 만들지 않는, 음반을 찾지 않는, 음반을 사지 않는, 음반을 틀지 않는 시대에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라니. 하지만 너무 뻔뻔한 난센스라 도리어 어디 뭐라 하는지 한번 들어나 보자 싶다.

무엇보다, 임의 재생과 무한 추천의 시대에 아직도 음반을 만드는 바보들에게 바친다. 무한 추천과 임의 재생의 시대에 아직도 음반을 사는 바보들에게 바친다. 이제 성가신 날들에 작별을 고하고 편리한 스트리밍의 천국에 오래 사시길 바란다. 9쪽 / ‘아직도 음반을 사는 바보들에게’

저자는 아직도 음반을 만들고 사는 바보들에게 사뭇 경건한 헌사를 보낸다. 그러고는 그들이 아마도 애지중지할, 어쩌면 차마 비닐 포장마저 뜯지 못한 채 고이 보관하고 있을 음반들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 ‘낼 수 없는 음반’이라며 퇴짜를 놓는다. 퇴짜 맞는 음반들의 면면도 다양하다. 시대(1960~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지역(미국, 영국, 프랑스, 한국, 일본, 북유럽 등등), 장르(록, 메탈, 재즈, 팝, 일렉트로닉, 힙합, 가요 등등) 불문이다. 이유도 다양하다. 팀명, 제목, 작곡 스타일, 음반 콘셉트, 가사, 형식, 길이, 커버 이미지, 녹음 환경, 심지어 뮤지션에 대한 질투까지, 현실적이거나 정서적이거나 윤리적인 온갖 이유를 들어 음반 제작 또는 유통을 거부한다. 어쨌거나 결국은 돈이 안 될 것 같다는 것이다.

진짜 문제는 언어예요. (…) 당신이 만들어낸 뜻도 없는 언어라고요? 언어를 만들려면 J. R. R. 톨킨 씨께 먼저 여쭙고 오세요. 뜻이 없는 언어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이 말입니다. 특히나 돈을 벌어야 하는 저 같은 사람한테는요. (콘서트에서 따라 부를 만한 가사는 언제 나오나요.) 113~114쪽 / Sigur Ros [( )]

해피엔딩, 해피엔딩, 해피엔딩!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32쪽 / The Antlers [Hospice]

문제는 커버입니다. 이건, 너무하잖아요. 122쪽 / Kanye West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일단 정치색 쫙 빼고, 열심히 운동하자, 이런 분위기로 갑시다. 이거 완전 아드레날린 메이커잖아요. 전국 피트니스 센터에 밀어보자고요. 117쪽 / Rage Against the Machine [Rage Against the Machine]

일견 속물적으로 보이는 퇴짜 편지들 옆에는 음반 표지나 멤버 사진을 절묘하게 변형한 일러스트가 한 장씩 붙어 있다. 이 재치와 유머가 가득한 일러스트들은 거절 이유를 직선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퍼즐처럼 은근히 비틀어놓기도 하면서 단순한 보조 역할을 넘어 또 하나의 텍스트로서 그 나름의 설득력을 발휘한다. 어쨌거나 이제 그만 포기하라고.

그래도 음반은 돈다, 빙글빙글

이쯤 되면 눈치챘을 만도 하다. 『망작들 3』에 등장하는 음반들은 이미 검증된 명반, 또는 적어도 명반으로 길이 남을 가능성이 높은 음반이며,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는 아직도 음반을 내고 사야 하는 이유의 반어라는 것을. 이 앨범들은 결코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편지에 쓸 신비롭고 바보 같은 거절의 이유들 때문만은 아니다. 나 같은 바보가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해서다. 손에 때를 묻히며 레코드를 고르고, 1번 곡부터 3번 곡까지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에 열광하며 청춘을 허비한 사람 말이다. (…) 그러나 때로는 앨범을 플레이어에 넣으라. 계속해 돌리라. 볼륨을 시계방향으로. 스피커 폭발 직전까지. 8~9쪽 / ‘아직도 음반을 사는 바보들에게’

음반은 돈다. 레코드판도, 시디도, (도는 방식은 다르지만) 카세트테이프도. 돌지 않아도 재생되어 나오는 음악과는 다르다. 어떤 수준, 다시 말해 우월함이나 고급함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다른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 음반을 고르고 사고 틀고 듣는 경험, 그리고 그 경험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음반의 의미다. 『망작들 3』는 음반의 의미를 ‘힙’하게 다시 써보려는 시도이자 같이 써보자는 제안이다.

추천평

임희윤 님께
먼저 제 앨범이 핑크 플로이드, 케미컬 브라더스, 켄드릭 라마 등과 같은 취급을 받으며 ‘망작들’ 중 하나로 이 책에 소개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전하며, 이대로 출판될 경우 제 창작물에 대해 중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이 글을 씁니다. 해당 앨범은 결코 불법적인 규제 약물의 영향 아래 창작되지 않았으며, 전문의의 합법적인 처방과 엄격한 투약 관리하에 안전하게 만들어졌음을 밝힙니다. 또한 각 곡마다 최소 다섯 개 이상의 더 밝은 버전과 더 우울한 버전의 편곡 사이에서 최대한 중립적 무드를 띠도록 신중히 선택된 이 앨범의 곡들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정서를 표현한다는 귀하의 주장은 저로선 좀처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부디 원고에서 해당 내용을 수정해주시거나, 아니면 책의 뒤표지에 이 글을 함께 실어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 이이언(뮤지션)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6.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100%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