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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정혜신의 적정심리학

정혜신 | 해냄 | 2018년 10월 1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301건) | 판매지수 89,565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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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16g | 145*217*30mm
ISBN13 9788965746669
ISBN10 896574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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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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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005년 전두환정권에서 무고하게 고문을 당하고 18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던 박동운 선생을 만난 이후로 1970~80년대 고문생존자, 5·18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 등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치유자로 살았다. 2008년부터 고문피해자를 돕기 위해 만든 재단 ‘진실의 힘’에서 고문치유모임의 집단상담을 이끌었고, 2011년 쌍용차 해고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집단상담을 시작하며 심리치유센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005년 전두환정권에서 무고하게 고문을 당하고 18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던 박동운 선생을 만난 이후로 1970~80년대 고문생존자, 5·18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 등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치유자로 살았다. 2008년부터 고문피해자를 돕기 위해 만든 재단 ‘진실의 힘’에서 고문치유모임의 집단상담을 이끌었고, 2011년 쌍용차 해고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집단상담을 시작하며 심리치유센터 ‘와락’을 만들었다. 진료실에 머무는 의사가 아닌, 거리의 의사가 꿈인 정혜신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에 거주하며 치유공간 ‘이웃’의 이웃 치유자로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정혜신의 사람 공부』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공저) 『당신으로 충분하다』 『홀가분』 『사람 vs 사람』 『남자 vs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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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공감, 나와 당신을 살리는 심리적 CPR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적정심리학’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강력한 치유 원리와 구조를 제시한다. 이는 간단하지만 본질을 건드려 세상을 변화시키는 적정기술처럼, 사람의 마음과 존재의 본질을 움직여 상처를 치유하고 삶을 회복시키는 심리학을 뜻한다. 복잡한 이론과 전문가의 진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나와 남을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치유법, 집밥 같은 치유법이다. 그 핵심은 바로 ‘공감’이며, 스스로는 물론 한 사람의 고통에 마음을 포개려는 섬세한 시선과 지지에 바탕을 둔다.

공감은 다름 아닌 치유자 정혜신이 극한 상황에서 사람을 살린 결정적 무기이다. 십수 년 동안 ‘거리의 치유자’로서 국가폭력 피해자를 비롯,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에 힘써오며, 저자는 공감이야말로 어떤 치료제나 전문가의 고스펙 자격증보다 강력하게 사람의 마음을 되살리는 힘을 발휘함을 확인했다. 외형적 조건이나 삶의 내력이 아닌 사람의 존재 자체에 초집중하고, ‘내 감정’을 묻는 질문과 지지를 통해 존재의 핵심을 정확하게 자극하는 심리적 CPR은 공감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이러한 공감을 통해 자신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면 누구라도 짓눌려 있던 ‘내’가 되살아나고 자신의 상황과 문제를 스스로 조망할 수 있는 힘과 호흡을 회복할 수 있다. 그래야 전문가에게 내 마음을 외주 주지 않고도 응급 상황에서 벗어나고 결정적인 순간에 사람을 살릴 수 있음을 강조한다.

‘공감 행동지침서’를 표방하는 이 책은 1장에서 존재의 개별성을 무시하는 사회적 시선과 환경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아픈 이유를 들여다본다. 2장에서는 우울증 등 진단이 남발되고 일상이 외주화 되는 현실을 직시하며 심리적 CPR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장에서는 ‘공감’에 대해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공감의 방법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사람은 모두가 개별적 존재임을 환기시키고, 공감의 정확성을 높이는 경계 짓기를 제안한다. 5장에서는 사랑에 대한 욕구, 콤플렉스, 집단 사고 등 진정한 치유를 방해하는 공감의 허들을 짚어준다. 6장에서는 존재를 살리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유념해야 할 실전 치유 팁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준다.

인간다운 삶을 위해 배워야 할 공감과 경계의 기술

사랑받고 인정받길 원하는 마음은 사람의 ‘본능’이기에, 수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더라도 자기 존재에 대한 제대로 된 공감과 집중을 받지 못하면 누구라도 예외 없이 방전되고 아플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는 진정으로 공감받고 공감할 수 있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공감의 과녁, 경계 짓기, 공감의 허들 넘기로 설명한다. 고개를 끄덕이며 상대에게 무조건 긍정하는 것, 금세 감정이 동화되도록 타고나는 것, 상대를 위한답시고 ‘충조평판(충고, 조언, 평가, 판단)’하는 것이 공감이라는 착각과 통념을 깨며, 정확하게 도움 되는 공감이 향해야 할 6가지 과녁을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공감의 과정에서 대상의 마음에 앞서 자신의 상처를 만나면 자기 보호가 우선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또한 자신과 자신이 아닌 것 사이의 건강한 경계를 세우고, 공감을 방해하는 허들을 용감하게 넘어설 때, 나와 너가 모두 공감받는 홀가분한 치유가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결국 진정한 공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것이며, 일방적이 아니라 쌍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누구나 한 권쯤 가지고 있어야 할 상비 치유서

이 책은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과 치유 내공을 밀도 높게 담고 있다. 이론과 통계, 정형화된 사례에 의존하는 기존의 심리학 책과 달리, 풍부한 현장 경험과 육성을 통한 사례로 뒷받침한다. 또한 단호하면서도 깊숙이 마음을 움직이는 저자 특유의 언어는 읽는 과정 자체를 진한 공감의 순간으로 만든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상처 입을 때, 이 책은 당신 마음에 눈 맞추고 ‘당신이 옳다’고 세심하고 과감한 지지를 전해줄 것이다. 또한 주변 사람과 삶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집밥’ 같은 힘을 실어주고, 우리 사회에 공감의 중요성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환기시켜줄 것이다.

올해의 책 추천평 (59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위로해 주면 되는지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can***** | 2021.11.03
2021
평범한 나도 너를 그리고 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편한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나온 처절한 목소리로.
kku***** | 2021.11.03
2021
감정은 자기 존재 자체다.
js1***** | 2021.11.02
2021
자존감
yam***** | 2021.11.02
2021
너는 옳다.
gof***** | 2021.11.02
2021
마음의 안정
neo***** | 2021.11.02
2021
건강한 몸만 외모만 중시하는 현 시대에 그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 좋다
san***** | 2021.11.02
2021
좋은 책입니다
ida***** | 2021.11.02

회원리뷰 (3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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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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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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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
69% (209건)
5점
27% (80건)
4점
4% (11건)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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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0%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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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구매 주간우수작 상대가 옳다고 믿는 것이 우선 [당신이 옳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하*애 | 2018-12-13

주말에 가끔 회사에 나간다. 오가며 차 안에서 항상 듣는 강의가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계발분야 대가다. 오디오를 반복해 들으며, 대가의 성공 비법을 새기고 또 새긴다. 수십 번은 돌려 들은 내용인데도 들을 때마다 자극이 된다. 같은 내용을 듣고 또 듣는 이유는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걸 알기 때문이다. 알고 있는 것을 일상 생활에 녹여 낼 수 있느냐가 차이를 만든다. 성공 비법의 핵심은 간단하다. 목표를 정하고 매일 실천하라는 것. 비법이라기 보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비법이라고 하지만, 알고 보면 다 아는 내용일 때가 많다. 자기계발서 몇 권만 읽어보면, 정리되는 내용들. 그래서 몰라서 성공 못하는 사람은 없다. 알지만 성공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아는 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사는 것을 별개로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 아는 것을 실행하려면 노력이 필요하지만, 여유 없이 바쁘게 살다보면, 그게 안 된다. 일상을 자주 돌아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늘 같은 날이 반복된다. 멈춰야 비로소 해낼 수 있는데 말이다.

 

공감. 얼마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던 말인가. 그런데도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이것이다. 알기만 하고 못하는 것, 공감도 기술이라고들 한다. 배워야 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의미다. 익숙한 단어라 해서 쉽거나 그냥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다. 공감의 시대를 살면서 제대로 공감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배워서 알게 된 것을 일상으로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 그러려면 늘 생각하고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것도 일상으로 가져오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정혜신의 적정심리학. 서문에 '적정기술'이란 말이 나온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적정기술이 필요하다. 해결책이 있는데 사용하지 못해 문제로 남아있는 것들이 주변에 많다. 가정에서나 회사에서 몰라서 쓰지 못하거나 알면서 못 쓰는 적정기술들이 있다. 그런 의미로 심리학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적정심리학이다. 이 책 <당신이 옳다>가 말하는 심리학의 적정기술이란 바로, 누구나 아는 것 같지만 제대로 쓰지 못하는 '공감',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공감'을 말한다.

 

누군가 고통과 상처, 갈등을 이야기할 때는'충고나 조언, 평가나 판단(충조평판)'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대화가 시작된다. 충조평판은 고통에 빠진 사람의 상황에서 고통은 소거하고 상황만 인식할 때 나오는 말이다._(p.106)

 

힘들어 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고민부터 한다. 무슨 이야기로 조언을 해줄까? 그러면 상대가 하는 말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설픈 조언으로 대화를 이어간다. 하지만 그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는 이도 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해답은, 말하기 보다 우선 공감하라는 것이다. 공감할 줄 알아야 한다. 벼랑 끝에 선 사람에게 해줄 말은 별로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 말이 아니라 그의 말이 필요하며, 그의 존재, 그의 고통에 대해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사람 마음은 외부에서 이식된 답으로는 절대 정돈되지 않는다. 답은 밖에서 오지 않고 언제나 내 안에서 발견돼야 내게 스미고 적용된다._(p.152)

 

누군가의 고통을 덜어주는 공감가가 되려면 내 견해를 말하지 말고, 상대에게 주목하고 그의 마음에 대해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드러나지 않는 마음을 드러내는 것, 심지어 상대도 몰랐던 마음의 실체를 떠올리게 해주는 것이 공감자가 할 일이라고 말한다. 물론 전문가가 아닌 이들에게 이런 대화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공감은 배워서 할 수 있는 것이다. 공감 기술을 깊이 이해했을 때 가능해지는 것이다. 공감은 재능이나 자격증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란 것도 알게 된다.

 

감정은 판단과 평가, 통제의 대상이 아니다. 내 존재의 상태에 대한 자연스런 신호다. 좋은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내 감정은 항상 옳다._(P.219)

 

감정은 나와 상대를 점검할 수 있는 신호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감정을 대하는 자세가 바뀔 거라 믿는다. 우리는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을 단순하게 구분해 나쁜 감정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모두 옳다고 말한다. 감정은 그 자체로 존중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드러나는 모습만 가지고 감정에 대한 편견을 가지는 것은 공감으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 된다고 한다. 이것이 쉽지 않은 접근이란 걸 안다. 부정적인 감정을 대하며 차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사람을 평면으로 본다고 한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감정과 생각을 가진 입체라고 생각지 않는다. 그런 편견이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한다. 때론 죽고 싶도록 힘들게도 한다. 이 책 <당신이 옳다>는 그런 편견을 버리게 한다. 사람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편견이 깊을수록 이해하기 힘든 내용일 수도 있다. 무조건 당신이 옳다고 믿고 대하는 것, 부정적인 감정도 그 사람을 이해하는 신호로 삼는 것. 모두가 내 생각을 바꾸게 하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방법들이다.

 

진심으로 공감하는 법. 책을 읽고, 머리로는 알아도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고 또 읽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듣고 또 듣는 것처럼. 새기고 또 새기다 보면, 내게도 변화가 있을 거라 믿으며. 무조건 실행해보자고 마음 먹은 게 한 가지는  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다.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 아내에게 몇 번 이렇게 물었더니, 또 무슨 책을 읽었냐고 묻는다. 이렇게 묻고 상대가 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하면, 이 말이 갖는 힘을 비로소 깨닫게 될 것 같다.

 

공감은 내 생각, 내 마음도 있지만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도 있다는 전제하에 시작한다. 상대방이 깊숙이 있는 자기 마음을 꺼내기 전엔 그의 생각과 마음을 나는 알 수 없다는 데서 시작하는 것이 관계의 시작이고 공감의 바탕이다._(p.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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