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시리아 내전에서 총 대신 책을 들었던 젊은 저항자들의 감동 실화

델핀 미누이 저/임영신 | 더숲 | 2018년 06월 27일 | 원제 : Les Passeurs de livres de Daraya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28건) | 판매지수 59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38g | 152*210*20mm
ISBN13 9791186900536
ISBN10 1186900539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프랑스 출신의 저널리스트이자 분쟁 지역 전문기자로 현재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의 현지 특파원. 지난 20여 년간 이슬람 지역을 다니며 중동 각 국의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취재해왔다. 최근에는 이집트, 튀니지, 리비아 등지를 다니며 ‘아랍의 봄’과 함께 일어나고 있는 이슬람의 변화를 기사를 통해 알리고 있다. 2006년 이란과 이라크에 대한 르포르타주로 프랑스 언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저널리... 프랑스 출신의 저널리스트이자 분쟁 지역 전문기자로 현재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의 현지 특파원. 지난 20여 년간 이슬람 지역을 다니며 중동 각 국의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취재해왔다. 최근에는 이집트, 튀니지, 리비아 등지를 다니며 ‘아랍의 봄’과 함께 일어나고 있는 이슬람의 변화를 기사를 통해 알리고 있다. 2006년 이란과 이라크에 대한 르포르타주로 프랑스 언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저널리즘상인 알베르 롱드르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2015년 SNS를 통해 우연히 본 한 장의 사진으로 시리아 내전의 중심 도시 다라야에 존재하는 도서관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독재의 포탄에 맞서 도서관을 지은 이 젊은 청년들의 이야기에 단번에 매료되었고, 다라야의 강제 이주가 시행되는 2016년까지 약 2년에 걸쳐 꾸준히 이들과 연락하며 기록을 했다. 이 책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20대 청년들의 삶이 국가의 독재로 인해 무너지는 과정과 매일 벌어지는 전쟁터에서의 고민, 지치고 절망한 그들이 독서를 통해 정신적으로 고양되는 놀라운 경험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분야와 시대를 초월한 책들을 공유하며 나눈 그들의 깊은 대화는 인간이 살면서 놓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책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우리에게 묻는다.

테헤란, 베이루트, 카이로를 거쳐 현재는 이스탄불에 살고 있으며, 지금도 시리아의 현황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테헤란의 뿔닭(Les Pintades a Teheran)』『나 누주드, 열살 이혼녀(Moi, Nojoud, dix ans, divorcee)』『테헤란에서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Je vous ecris de Teheran)』가 있다.
경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과 번역학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셈을 해 볼까』 『소식의 즐거움』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커다란 당근』 등이 있다. 경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과 번역학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셈을 해 볼까』 『소식의 즐거움』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커다란 당근』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11시, 동화 구연 시간」중에서

출판사 리뷰

모든 현실의 문이 잠겼을 때,
세상의 문을 열어준 피난처이자 치유였던 책장 속의 책들

아흐마드, 23세. 다마스쿠스 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축구와 영화를 좋아하고 정원에서 식물 가꾸기를 즐겨하던 그의 꿈은 기자였다.
아부 엘에즈 역시 공학을 전공했던 23세 청년이다. 그는 혁명 전까지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전쟁 이후, 몸의 상처는 치유할 수 없지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권리가 누구에게나 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게 된다.
반군의 병사이자 역사서를 사랑하는 책벌레 오마르. 총 한번 들어본 적 없는 청년이었지만 정부군으로부터 시위참가자를 보호하기 위해 스물넷이라는 젊은 나이에 전쟁에 참가하게 된다. 낮에는 전쟁을 치르고 밤에는 역사서를 읽으며 더 나은 시리아를 꿈꾼다.
이들을 비롯해 다라야에서 독재에 저항하고 전쟁에 참여하던 사람들은 모두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진 평범한 청년들이었다. 봉쇄된 다라야에 남아 매일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으면서도 그들은‘책으로 만든 피난처’인 지하 도서관에서 끊임없이 책을 읽고 강의를 열고, 대화를 나눈다. 그것만이 전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20대 청년들의 삶이 국가의 독재로 인해 무너지는 과정과 매일 벌어지는 참혹한 전쟁터에서의 고민, 지치고 절망한 그들이 독서를 통해 정신적으로 고양되는 놀라운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다라야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리아 전쟁의 실상을 알아가게 되고, 그들과 함께 분노하고 아파한다. 멀고도 가까이에서 지금도 진행 중인 이 참혹한 전쟁을 알지 못하거나 혹은 외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상을 전달하기 위해‘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보이게 할 것인지’고민한다. 무너지지 않기 위해, 계속되는 삶을 살아내기 위해 책을 읽었던 청년들의 삶은 그런 저자의 고민과 함께 이 책에 생생하게 기록되었다.

폐허에서 주워 모은 1만 5천여 권의 책 속에서 찾는 희망!
책을 읽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며, 우리가 살면서 놓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폐허가 된 도시를 다니며 모은 약 1만 5천 권의 책을 보유한 이 도서관에는 자기계발서부터 경제경영서, 실용서, 소설, 희곡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있었다. 포탄을 피해 도서관에 드나드는 이용자들은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어나간다. 셰익스피어와 몰리에르의 희곡,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마르셀 푸르스트와 남아프리카 소설가 쿠체, 니자르 카바니의 사랑에 관한 시와 역사학자 이븐 카임의 저서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까지….
이 책들은 살아남은 다라야 시민들의 정신을 살찌워주는‘허기를 달래기 위한 책으로 만든 수프’였다. 퍼붓는 폭격 속에서 정신을 살찌우기 위해 미친 듯이 읽어댄 책들. 전쟁이 일어난 후 모든 분야의 책이 새롭게 다가왔다고 그들은 말한다.
다라야의 젊은이들에게 책이 희망을 찾고 자유를 꿈꾸게 했던 것처럼 이 책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도 절망적인 세계에서 한 줄기 희망을 발견하게 한다. 이 희망은 역설적이게도 모든 것이 무너지던 전쟁 속에서 더욱 빛나 보인다. 프랑스 언론 [르 텔레그람]은 이 책에 대해‘이 세계의 야만과 직면했을 때 책이 지식과 문화로 눈부신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이 책이 바로 그 증거다.’라고 평을 했다. 이처럼 이 책은 책이 인간의 삶에 주는 희망, 극한의 상황에서 발견하는 삶의 본질을 지구 반대편에 있는 우리에게 전한다. 책이 비록 무언가를 바꿀 수는 없지만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준다고 믿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회원리뷰 (2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4% (18건)
5점
36% (1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4% (18건)
5점
32% (9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책은 그들의 삶을 지속시켜준 모든 것이었다.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플**나 | 2018-07-06

전쟁, 난민, 테러, 폭탄 등의 단어들로 가득한 시리아에 삶을 포기하지 않은 20대 청년들이 있었다.

그들만의 역사로 남을 뻔했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 것은 그 자체로 기적이다. 


한동안 국제 소식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살던 나조차도 '시리아'라는 나라는 간혹 매스컴에서 볼 때마다 한참 눈길이 머물렀던 곳이다. 그만큼 잔혹하고 참담했던 그곳.


민족을 사랑하고, 살아온 땅을 사랑하기에 끝까지 조국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던 20대 젊은이들의 투쟁과 희생은 차라리 한 편의 영화 같았다. 그 비극적인 현실에서 실낱같은 희망과 자기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 곁에 늘 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비현실적이지만 현실이라 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시리아 내전에서 총 대신 책을 들었던 젊은 저항자들의 감동 실화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한 달에 60차례 하늘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곳. 하루에 20번, 1-2시간에 한 번꼴로 폭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온전한 정신을 붙잡고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나였다면 어땠을까. 생존 만으로도 벅찬 그곳에서 모든 것을 놓아버렸을 것 같다. 제대로 먹지도, 잠들지도, 씻지도 못하는 것은 물론 당장 사느냐 죽느냐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에서 꿈이 무슨 소용이고 책이 무슨 소용일까. 하지만 그들은 달랐다. 책에서 꿈을 찾았고, 희망을 보았고, 잃어버릴 뻔했던 자기 자신을 더 강하게 빗어냈다. 


그들에게 책은 허기를 달래기 위한 양식이자 세상을 향한 창문이고, 암흑에서 빛으로 안내하는 구원자이자 무지의 암흑에 맞서는 방패막이었다. 죽음이 늘 곁에 있었지만 밤낮으로 책을 읽고,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는 대학에 등록해 공부하며 늘 희망을 믿었고 인생을 꿈꿨다. 




그리고 허기짐에 대해서도. 허기를 달래기 이해 책으로 만든 수프. 정신을 살찌우려고 미친 듯이 읽어댄 그 모든 책. 이 도서관은 포탄에 맞서는 그들만의 은밀한 요새였다. _13p


대부분의 독자가 저와 같아요.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특별히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죠. 하지만 지금 다라야의 젊은이들은 무엇이든 배워야 해요. 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과 다름없죠. 도서관에 있으면 사람들이 '민주주의'에 관한 책을 자주 물어봅니다. _39p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이 책들은 세상의 끝에 고립된 듯한 다라야에서 밖을 향해 조금 열린 창문과 같았다. _42p


책이 우리를 구해주었어요. 무지의 암흑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패막이었어요. 더 나은 날들이 오리라는 보증과 같았죠. 우리는 인내심을 길러야만 합니다. 당신의 조국, 프랑스도 그런 시간을 겪었죠. 혁명은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_85p


전쟁은 이들에게 아무것도 소홀히 하지 않고 챙기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_165p




프랑스 출신의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책을 쓸 당시에 현재 진행형을 넘어서 실시간이었던 이 이야기들이 대한민국의 서울, 작은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나에게 낯설지 않은 느낌을 준 것은 비슷한 이야기가 이곳 내 땅에서도 일어났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모든 것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듯 느껴졌다. 고요하게 책을 읽고 있는 내 앞에 폭탄이 떨어져 진동이 느껴졌고, 자욱한 먼지로 눈앞이 흐려졌다. 재난 영화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고, 꿈도 아니다. 실재이고, 현실이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일이다. 책을 읽는 내내 순수하게 광복을 꿈꾸던 우리처럼, 정당하게 민주주의를 외치던 광주의 그날 우리처럼 그들의 열망과 희망이 지치지 않기를 응원했다. 




혁명이 일어나기 전, 사람들은 우리에게 수많은 거짓말을 퍼뜨렸습니다. 어디에도 토론의 장은 없었죠. 우리는 관 속에서 사는 것과 같았습니다. 검열은 우리의 일상과 떼놓을 수 없었어요. 사람들은 우리에게 진실을 숨겼습니다. _36p


문은 닫히고, 셔터가 내려지고, 아이들은 쓰러졌다. 시리아의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체제'라는 단어는 크게 입 밖에 올리지 못했다. 그중에 시리아인은 '안보'나 '국가'라는 단어로 에들러 말하곤 했다. 밤이 그 모든 말을 삼키고 태양이 떠오르면 사람들은 다시 침묵에 빠져들었다. _50p


스스로 변화하려 하지 않는다면, 신도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없다. _53p




포탄의 잿더미와 무너진 건물에서 한 권씩 모아 땅속 깊은 곳에 작은 도서관을 만든 그들의 강인한 의지와 경이로운 생명력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내가 누리고 있는 평안한 일상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단순한 이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하게 바라고 기도하는 순간일 수 있다는 것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일깨워주었다.


극한의 공포와 혼돈의 상황 속에서 20대 시리아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책 중 하나가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었다는 사실은 믿기지 않았다. 생존을 위한 것도, 독재 체제를 꼬집어낸 통쾌한 책도 아닌 자기개발서라니. 의외의 사실에 꽤 의아했지만 곧 알게 되었다. 그들은 곧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 6년 가까운 시간 동안 그들이 버틸 수 있게 해준 버팀목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2+2=5라는 잘못된 답을 가르치는 잘못된 현실에 맞선 젊은이들의 투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해 35만명이 넘게 사망하고, 약 1000만명의 난민이 생겨난 시리아의 고통은 다른 공간과 다른 시간에서 반복되어 왔고, 또 계속해서 반복될 수 있기에 비단 그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쏟아지는 폭탄비에 인터넷이 끊겼다 이어지길 반복하는 열악한 상황에서 약 2년간 계속 되어온 어느 용기 있는 이들의 대화에 주목해야 한다. 목숨 걸고 자신의 이야기를 알리려 용기 낸 젊은이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자 책을 엮어낸 한 기자의 모든 것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4 댓글 44 접어보기

한줄평 (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