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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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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075 ,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하라 료 저/권일영 | 비채 | 2018년 06월 05일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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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492g | 137*197*30mm
ISBN13 9788934980957
ISBN10 893498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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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하라 료 (Ryou Hara,はら りょう,原 りょう,본명 : 原 孝)
1946년 사가 현 도스 시에서 태어나 규슈 대학 문학부 미학미술사학과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상경하여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유명 색소포니스트 다카키 모토테루의 트리오 멤버로 연주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후 도쿄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가 글쓰기에 매진, 1988년 마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늦깎이 작가로 문단에 정식으로 발을 들였다. 데뷔작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는 중년의 사립탐정 ‘사와자키’가 주인... 1946년 사가 현 도스 시에서 태어나 규슈 대학 문학부 미학미술사학과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상경하여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유명 색소포니스트 다카키 모토테루의 트리오 멤버로 연주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후 도쿄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가 글쓰기에 매진, 1988년 마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늦깎이 작가로 문단에 정식으로 발을 들였다. 데뷔작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는 중년의 사립탐정 ‘사와자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하드보일드물로, 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제2회 야마모토슈고로상 후보에 올랐다. 이듬해 발표한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내가 죽인 소녀』로 제102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며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에 오르는 등, 단 두 편의 장편소설로 일본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 기수로 우뚝 섰다. 이후 단편집 『천사들의 탐정』, 시리즈 세 번째 장편 『안녕, 긴 잠이여』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정교한 플롯, 매력적인 등장인물, 철저하게 계산된 대화, 현실감 있는 전개 등 정통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매력을 오롯이 담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금부터의 내일』은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이후 십사 년 만에 출간되어 더욱 화제를 모은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시즌 2의 두 번째 작품. 출간 즉시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각종 미스터리 차트를 연거푸 석권하는 등 독자들은 긴 간극에도 아랑곳없이 변함없는 애정으로 ‘낭만 마초’의 귀환을 뜨겁게 반겼다. 무엇보다 “챈들러의 『기나긴 이별』에 필적하는 대표작으로 만들고 싶다”라는 의지를 스스로 증명하듯, 작가가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집념으로 이어온 이 시리즈 가 마침내 절정에 다다랐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올곧게 지켜가는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시크한 매력은 물론, 여전하다. 과작으로 이름난 작가이지만, 한 인터뷰를 통해 다음 작품에 대한 구상은 이미 확실히 세워두었다고 밝히는 등 하라 료는 탐정 사와자키를 아끼는 이들을 여전히 가슴 설레게 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2019년 서점대상 수상작인 세오 마이코의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비롯해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2019년 서점대상 수상작인 세오 마이코의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비롯해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과, 하라 료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마치다 고의 『살인의 고백』 등을 번역했다. 논픽션으로는 『킬러 스트레스』 『다시 일어나 걷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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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186

출판사 리뷰

“하드보일드는 간단하게 써낼 수 없다. 트릭은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 가다듬으면 좋아지지만, 거기 의존하지 않는 작품을 쓰고 싶었다. 훌륭한 설정 위에서 캐릭터가 뛰노는 작품, 멋진 대사로 가득한 작품을 쓰고 싶었다. 지난 10년을 사와자키에 푹 빠져 있었다. 소설이란 정말 불가사의한 존재다.”_하라 료 인터뷰에서

일본 하드보일드의 전설, 하라 료가 돌아왔다.
누계 150만 부 판매,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시즌 2 개막!
“하라 료의 작품은, 일본문학계의 큰 산이다.”_유코 유즈키(작가)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로 1988년에 데뷔했으니 벌써 30년이 지났지만, 과작으로 유명한 작가답게 그동안 독자 손에 쥐여준 책은 한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 그러나 작가란 작품의 수가 아닌 완성도로 말하는 것임을 웅변하듯, 『내가 죽인 소녀』가 추리소설로는 이례적으로 102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전 작품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매번 평단과 독자를 사로잡았다.

일본문학계에서 하라 료는 말 그대로 ‘전설’ 같은 작가다. 하야카와쇼보에 투고한 원고가 출판이 결정되어 데뷔로 이어지는 쾌거를 이뤘고, 태어나 두 번째로 집필한 장편소설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일본문학이라는 토양에 하드보일드를 완벽하게 이식해 꽃피웠다고 칭송받으며 이미 시리즈 판매 누계 150만 부를 넘어섰다. 현지의 팬들이 변함없이 하라 료와 사와자키를 응원하는 이유, 신간이 출간된다는 소식만으로 서점계가 들썩이는 그 이유를, 이 땅의 독자들이 재확인할 차례이다.

‘사와자키’에만 집중한 10년의 시간…
더 단단해지고 더 새로워진 하드보일드 미학!


“사와자키를 기억하는가. 고독이 낭만이던 그때를.”_히가시야마 아키라(작가)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한겨울의 신주쿠. 한 여인이 거짓으로 자수한 아버지를 도와달라며 와타나베 탐정사무소를 찾아온다. 사와자키는 와타나베를 대신하여 의뢰인과 신주쿠 경찰서를 찾아가지만, 도리어 급작스러운 총격 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진상을 파악할수록 야쿠자의 음모가 드러나고 사건은 점점 더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치닫는데…….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는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시즌 2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완숙을 넘어 절정에 다다른 하라 료의 저력을 완벽하게 증명하는 작품이다. 작가 자신이 [미스터리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0년을 사와자키에만 푹 빠져 있었다”라고 회고했듯, 한층 복잡다단해진 플롯, 충만한 현실감, 살풍경한 겨울의 이미지를 고양하는 단단하고도 메마른 문체가 빛을 발하는 것. 그러면서도 ‘고집스럽게 휴대전화를 쓰지 않는 사나이의 오기’라는 평가를 듣던 사와자키가 휴대전화를 사용한다거나 도입부부터 총격 사건이 벌어지고 차량 추격전을 벌이는 등 새로움을 더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작품 곳곳에서 카메오처럼 등장하는 시즌 1 주요 인물을 눈여겨본다거나, 젊은 시절에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스태프로 일한 적 있다는 하라 료의 특출난 이력이 작품에 어떤 식으로 반영되었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하드보일드 특유의 묵직함과 선 굵은 추리소설의 미덕을 고루 갖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는, 얕은 기교에 의존하지 않는 정통파 작품을 애타게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기쁨이 되어줄 것이다.

추신 :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시즌 2의 두 번째 작품 『어쩔 수 없는 내일(가제)』이 탄생하는 데는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이후 14년의 시간이 더 필요했다. 사와자키의 활약상은 비채를 통해 계속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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