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
8월 혜택 모음
정재승 여름특강
책을 듣다
네네마트
젊은 작가 투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철학으로 읽는 옛집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철학으로 읽는 옛집

함성호 저/유동영 사진 | 열림원 | 2011년 11월 28일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42건) | 판매지수 15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540g | 152*210*30mm
ISBN13 9788970637051
ISBN10 8970637052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건축가이자 시인인 함성호는 1963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 강원대 건축과를 졸업했다. 1990년 계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비와 바람 속에서」 외 3편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왔다. 시집 『56억 7천만 년의 고독』 『聖 타즈마할』과 산문집 『허무의 기록』 등이 있다. 2001년 제 2회 현대시 작품상을 수상했다. 1991년 건축 전문지 『공간』에 건축 평론이 당선되어 건축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건축가이자 시인인 함성호는 1963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 강원대 건축과를 졸업했다. 1990년 계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비와 바람 속에서」 외 3편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왔다. 시집 『56억 7천만 년의 고독』 『聖 타즈마할』과 산문집 『허무의 기록』 등이 있다. 2001년 제 2회 현대시 작품상을 수상했다.

1991년 건축 전문지 『공간』에 건축 평론이 당선되어 건축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1세기 전망’ 동인, 웹진 PENCIL, 계간 『문학 판』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최근에 만화 비평도 하고 있는 시인은 건출설계 사무소 EON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발로 뛰어 찾아 담았던 계간 『디새집』에서 일했다. 아무개와 함께 글을 쓰고 사진도 찍어서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여자 이야기』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이후에는 『그리움으로 걷는 옛길』, 『선방 가는 길』, 『자기를 속이지 말라』, 『정찬주의 茶人 기행』, 『소설 무소유』 등 다수의 책에 사진을 실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발로 뛰어 찾아 담았던 계간 『디새집』에서 일했다. 아무개와 함께 글을 쓰고 사진도 찍어서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여자 이야기』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이후에는 『그리움으로 걷는 옛길』, 『선방 가는 길』, 『자기를 속이지 말라』, 『정찬주의 茶人 기행』, 『소설 무소유』 등 다수의 책에 사진을 실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건축하는 시인, 시 쓰는 건축가 함성호
옛집의 바깥에서 옛집의 마음을 들여다보다

세상에 ‘시인’이면서 ‘건축가’이고, ‘건축가’이며 ‘시인’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이질적인 두 개의 직업을 동시에 가진 흔치 않은 작가 함성호가 조선 시대의 성리학자들이 지은 옛집을 답사했다. 함성호는 무엇보다 옛집과 옛집을 둘러싼 ‘이야기’에 마음을 두었다. “그 집과 그 집을 지었던 사람의 생각과, 무엇보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이해할 때 집이 가진 본연의 맨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이언적, 윤선도, 이황, 김장생 등 조선 시대 성리학자들이 직접 지은 집들만을 골라서 답사했다. 성리학자들이 직접 집을 지었다는 사실도 생경한 일이지만, ‘시인’의 찬찬한 눈으로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때 왜 거기에 집을 지어야만 했는지 낮은 탄식으로 깨닫게 된다.

숙종 때의 문신이자 학자였던 송시열은 죽은 왕의 집터를 잘못 잡는 바람에 정계에서 쫓겨나 금사담의 바위 위에 ‘암서재(岩棲齋)’를 짓고 홀로 은거한다. 함성호는 암서재의 건너편으로 즐비하게 늘어선 음식점에서 암서재를 바라보다가 이내 암서재를 눈앞에서 지워본다. 그리고 암서재가 지어지기 전의 화양동 계곡으로 돌아가 집을 지을 장소를 둘러본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집을 지을 만한 장소가 보이지 않는데, 송시열은 어떻게 바위 위에 집을 지었던 것일까? 거듭 생각하는 순간 비로소 암서재의 빗장이 풀리고, 닫혀 있던 옛집의 문이 스르르 열린다. 이 책은 이야기로 옛집의 문을 열고, 기어이 수백 년 묵은 마음의 빗장까지 풀고 마는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의 역사서이자 건축 기행서이다. 함성호는 “집은 어떻게 생겼느냐가 아니라 어디에 위치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줄곧 강조한다. 특히 집 자체로는 소박하다 할 수 있는 우리의 건축은 지형과 지세를 포함한 지리적 차원에서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이야기되어야만 그 진면목이 드러난다고 말한다. 우선 우리들 자신부터 우리 옛집의 참모습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제일 먼저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옛집의 문밖으로 나가 옛집이 오래 간직한 마음을 들여다보라.

옛집이 털어놓는 오래된 비밀, 시(詩)로 지은 집
함성호는 조선 철학을 리(理) 중심으로 파악한 선구적 성리학자 중에 한 사람인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을 조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독특한 건축가로 꼽는다. 이언적의 독락당(獨樂堂)에 다녀와서 진실로 설계도가 ‘시(詩)’인 집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또한 독락당의 정자인 계정(溪亭) 역시 자신이 본 가장 아름다운 정자라고 말한다. 이언적은 젖과 꿀이 흐르는 양동의 서백당에서 태어나 외삼촌인 우재 손중돈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자란다. 그러나 막강한 정치적 후원자인 외삼촌이 뒤를 봐주며 정계에서 승승장구하던 이언적도 반대파의 탄핵을 받아 마흔의 나이에 일순 정계에서 밀려나고 만다. 패배감과 세상에 대한 울분을 안고 고향에 돌아와 지은 집이 바로 독락당이다. 그런데 이언적은 자신의 비루한 처지를 4백 년 앞서 살다 간 사마광의 생애와 동일시하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선비의 유유자적한 생활을 노래한 사마광의 「독락원기(獨樂園記)」에 나오는 한 구절에 몰입한 것이다. 그리고 그 시적 정취가 물씬한 구절을 있는 그대로 현실화한 것이 바로 ‘홀로 즐긴다’는 의미의 독락당인 것이다.

낚시 드리워 고기 잡고, 소매 걷어 약초 뜯노라. 도랑 치고 꽃에 물 주며, 도끼 들고 대 자른다. 세수하여 땀 식히고, 산에 올라 주위를 바라본다. 이리저리 바람 쐬며 거니니 내 마음이 흡족하다.
-사마광의 「독락원기」에서

그러나 이 ‘독락(獨樂)’이라는 말에는 또 묘한 역설이 존재한다. ‘세상이 나를 버렸으므로’ 홀로 즐길 뿐이라고. 그래서인지 독락당의 대문은 아주 폐쇄적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솟을삼문이 없고 중문이 두 개인 형태가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이언적 건축의 특성은 이언적에 대한 정치적·사상적 이해를 동반하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도 바로 여기에 있다. 건축의 범주는 집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집을 지은 사람과 그의 삶, 또 때로는 그가 좋아하던 시 한 편에까지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곧 집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듣지 않고서는 집에 대해 온전히 안다고 말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함성호는 다년간의 걸친 현장 답사, 그리고 옛집의 서고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채 묵혀 있던 옛 서적들을 탐독해가며 옛집의 뼈대와 처마와 지붕을 이루는 이야기들을 성실하게 밝혀냈다. 여기에 시인의 명민한 눈으로 옛집이 털어놓는 오래된 비밀들을 특유의 논리적이고 단단한 언어로 풀어냈다.

사상과 철학의 완성, 우리 시대의 옛집
조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많은 건축물을 남긴 철학자는 누구일까? 제일 먼저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손꼽힌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고향에만 다섯 채가 넘는 집을 지었는데, 단순히 집을 소유한 건축주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리학적 세계관을 건축 조영에 적용시켰다. 게다가 직접 설계도를 그릴 정도로 탁월한 안목을 지녔었다고 한다. 그런데 퇴계는 왜 평생 한 번 지을까 말까 한 고만고만한 규모의 집들을 수시로 지으며 옮겨 다녔을까?

함성호는 퇴계의 학문과 퇴계의 건축이 궤를 함께한다고 말한다. 퇴계의 생애를 크게 3기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퇴계의 건축 역시 그렇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퇴계의 학문적 완성이 적어도 그 자신에게는 건축으로 표현 내지 구현되었다는 뜻이다. 또 퇴계가 여러 차례 집을 지었다는 것은 그만큼 그의 학문적 추이가 복잡했다는 것이고, 그때마다 일정한 깨달음을 가지고 건축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퇴계의 인생 3기 중 마지막인 제자들을 가르쳤던 ‘강학기’에 지어진 ‘도산서당’이야말로 퇴계의 가장 완숙한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현실적 장소라는 것이다.

특히 도산서당을 둘러싸고 있는 담을 보면 퇴계의 리(理) 철학이 그대로 구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산서당의 담은 쌓은 것이 아니라 정원에 심어진 나무들과 똑같이 심어져 있다. 담이 가지는 경계의 기능이 없이 단지 공간을 구획하면서 여기저기가 비워져 풍경을 끌어들이는 구실을 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보이지 않는 흙담과 문과 계곡과 산까지 연상케 한다. 이것은 곧 보이지 않지만 모든 만물에 작용하는 원리인 리(理) 철학과도 맞닿아 있는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건축’만큼 다양한 철학과 사상이 담긴 분야도 없을 것이다. 인문학적인 성찰이 바탕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현대에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신(新)공법에 따라 기이한 모양의 건축물까지 실현되고 있다. 즉 건축은 거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일종의 종합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머지않은 근래에서야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만, 조선 시대의 성리학자 퇴계 이황은 진즉 건축의 위대함을 발견한 것이다. 평생을 바쳐 천착해온 자신의 철학과 사상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구현하는 데에 건축만큼 적절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시대에 존재하는 수많은 옛집을 통해 단순히 집이 가진 조형적 아름다움만을 볼 것이 아니라 집이 자리한 위치와 집에 얽힌 이야기와 집이 말하고자 하는 생각과 철학까지 아울러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여기 시인이자 건축가인 함성호가 제일 먼저 앞장서서 숨겨진 우리 시대 옛집의 이면을 들여다보았다. 옛집의 본모습은 정면이 아닌 그 너머에 있다. 그 보이지 않는 형태를 살펴보는 일이 곧 수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우리 시대의 옛집에 대한 예의이다.

회원리뷰 (4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4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5% (23건)
5점
38% (16건)
4점
7%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8% (20건)
5점
43% (18건)
4점
10% (4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