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모바일팝 모바일 5% 할인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책보내기 결산
편의점픽업 500P 적립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3월 상품권
i 아이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i 아이

[ 양장 ]
니시 가나코 저/권남희 | 은행나무 | 2018년 02월 05일 | 원서 : i アイ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1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82g | 128*188*20mm
ISBN13 9791188810086
ISBN10 118881008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니시 가나코 (Kanako Nishi,にし かなこ,西 加奈子)
1977년 이란 테헤란에서 태어나 이집트 카이로와 일본 오사카에서 자랐다. 간사이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2004년 『아오이』를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5년 두 번째 작품 『사쿠라』가 일본에서 25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를 기록, 일약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뒤이어 2007년 『쓰텐카쿠』로 오다사쿠노스케상, 2011년 사쿠야코노하나상, 2013년 『후쿠와라이』로 제148회 나오키상 후보, 일본 서... 1977년 이란 테헤란에서 태어나 이집트 카이로와 일본 오사카에서 자랐다. 간사이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2004년 『아오이』를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5년 두 번째 작품 『사쿠라』가 일본에서 25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를 기록, 일약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뒤이어 2007년 『쓰텐카쿠』로 오다사쿠노스케상, 2011년 사쿠야코노하나상, 2013년 『후쿠와라이』로 제148회 나오키상 후보, 일본 서점대상 5위,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대중적 호응을 얻었다. 자유롭고 독특한 문체와 세밀한 심리 묘사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영화화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노란 코끼리』 『원탁』 외에도 『물방울』 『초록 행복』 『빨강 행복』 『지하 비둘기』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2015년에는 『사라바』로 제152회 나오키상, 일본 서점대상 2위를 수상했다. 『사라바』는 어린 시절부터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매력으로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순탄하게 살아온 주인공이 어느 순간부터 점차 실패와 낙오를 겪으며 끝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나오키상 심사위원으로부터 “자신이 믿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 있는 젊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방불케 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마스다 미리의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차의 시간』,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여자라는 생물』, 무라카미 하루키의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무레 요코의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카모메 식당』, 오가와 이토의 『츠바키 문구점』 ,『달팽이 식당』외에도 200여 권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번역에 ...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마스다 미리의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차의 시간』,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여자라는 생물』, 무라카미 하루키의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무레 요코의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카모메 식당』, 오가와 이토의 『츠바키 문구점』 ,『달팽이 식당』외에도 200여 권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번역에 살고 죽고』『길치모녀 도쿄헤매기』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79

출판사 리뷰

예민한 자의식으로 비극적 세계와 맞서는 생의 기록
세계와 자기 존재의 매듭을 짓는 이야기


시리아에서 태어나 미국인 대니얼 와일드와 일본인 소다 아야코 부부에게 입양된 주인공 아이는 뉴욕과 도쿄에서 자랐다. 예민한 감수성과 섬세한 지성을 지닌 아이는 세계의 비극(빈곤, 인종차별과 학살, 테러, 대지진 등)을 접할 때마다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낀다(“‘살아남아버렸다’고, 날마다 생각했다. (…) 어째서 내가 아닌 건가”). 그리고 고등학교 수학 교사가 허수에 대해 던진 한마디 “이 세상에 아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를 곱씹으며 세계의 비극과 자기 존재의 의미에 천착해왔다.

그 말에 상처를 받았는지 어쨌는지는 아이도 알 수 없었다. 그러나 너무나 강렬하게 가슴에 맺혀서, 언젠가부터 그것은 아이에게 일그러진 주문(呪文) 같은 것이 됐다. “이 세상에 아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장소에서든 그 말을 떠올리면 쓸쓸했지만, 왠지 마음이 놓였다. 33쪽

2001년 9·11 테러, 2004년 러시아 체첸 반군 테러, 2005년 수마트라섬 대지진, 런던 지하철 폭탄 테러, 파키스탄 북동부 지진, 2006년 이집트 페리 침몰, 필리핀 산사태, 인도네시아 대지진 같은 참혹한 세계의 뉴스를 접하면서 아이는 그런 사건의 희생자 수를 노트에 기록하기 시작한다. 어쩌면 자신이 “선택받은” 덕분에 빼앗은 것인지도 모를 누군가의 생명을 생각하며 적어도 자신만은 그들이 영위했어야 할 행복한 삶, 그리고 그것을 빼앗긴 고통에 대해 알고 있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아이를 둘러싼 주위 세계는 그저 평온했다. ‘아이[愛]’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다.

아이는 자기가 혜택받은 환경에 있을 정당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줄곧 들었다. 이곳에 있는 것은 나지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있어야 할 곳이었을지도 모른다. 자신은 ‘그 아이’의 권리를 부당하게 빼앗은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다. 아이는 언제나 자기 행복을, 그리고 존재를 주체하지 못했다. 45쪽

도쿄에서 대학원에 진학해 수학을 전공하며 여전히 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를 노트에 기록하던 아이는 2011년 대지진과 원전 사고를 직접 겪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유일한 친구 미나와 양부모는 아이에게 미국으로 오라고 설득하지만 아이는 도쿄에 남겠다고 고집한다. 지금까지 자신이 노트에 기록했던 사건 사고와 달리 실제로 자신의 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었다. 사건을 직접 보고 겪음으로써 비극에 대해 말할 권리를 얻고 싶었던 것이다(“생명의 위기를, 그 공포를 얘기할 권리를 얻고 싶었던 걸 거야”).

자신의 몸으로 느낀 그 밀어 올리는 듯한 충격, 건물이 흔들릴 때 온몸을 뒤덮던 공포를 아이는 맹목적으로 믿었다. 이것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다. 이것은 내게 일어난 일이다. 내게! 아이는 그 체험을 ‘중요한 것’으로 부둥켜안기로 했다. 내가 나라는 것의 증거로서 절대로 놓치지 않고 싶다고 생각했다. 132쪽

“상상이란 마음을, 생각을 보내는 일이야. 너는 내게 ‘진짜 나’를 주었어.”
상상의 힘으로 불러일으킨 사랑이 세계와 나의 존재 이유다


아이는 자신이 태어난 이유를 알고 싶었다. 줄곧 알고 싶었다. 누군가의 행복을 짓밟고 밀어젖히고까지 자신이 태어난 이유를 알고 싶었다. 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몇 센티미터 되지 않는 생명의 시작이 내가 이 세상에 있다는 증표다. 나는 이 세상에 있어도 되는 것이다! 194쪽

원전 반대 시위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아이는 그와 결혼하고, 자신의 피를 나눈 아이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유산으로 아기를 잃고 자신이 이 세계에 있어도 된다고 해줄 유일한 증거,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사라졌다는 고통을 끊임없이 곱씹는다.

그러나 아이에게 깊이 공감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는 진심 어린 미나의 편지, 뉴욕에서 귀국한 양어머니에게서 들은 따뜻한 말, 자신의 고통을 이해해주는 남편의 말 등으로, 아이는 “자신의 슬픔을 상상할 수 있는 타인의 존재.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어도 그것을 배려해서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상상의 힘”을 깨닫게 된다.

“소용돌이 속에 있지 않아도 그 사람들을 생각하며 괴로워해도 좋다고 생각해. 그 괴로움이 퍼져서 몰랐던 누군가가 상상할 여지가 된다고 생각해. 소용돌이 속의 괴로움을. 그게 어떤 건지 상상밖에 할 수 없지만, 게다가 실제로 힘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상상한다는 것은 마음을, 생각을 보내는 일이야.” 255쪽

“내게 일어난 일도 그래. 내 몸속에서 아기가 죽었으니 그 슬픔은 내 것이지만,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한 사람들도 그 슬픔을 상상할 수는 있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어도 그걸 걱정하고, 함께 괴로워해줄 수는 있어. 상상하는 그 힘만으로 죽은 아이가 돌아오진 않지만, 그렇지만…… 내 마음은 되찾을 수 있어.” 255~256쪽

사진작가인 남편 유는 세계의 재난을 찍는 보도 사진을 사명으로서 찍느냐, 흥밋거리로서 찍느냐를 가르는 잣대가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아이에게는 세계의 비극을 찍을 권리가 있다고. 이제 아이는,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상상력이 그 존재를 가능케 하는 사랑이 세상에 꽉 차 있는 것을, 그렇기에 자기 자신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세상 모든 생명의 탄생을 축복한다.

추천평

“이 부드럽고 강인한 이야기가 잔혹한 현실에 대항하는 힘을 주었습니다.”
_마타요시 나오키, 제153회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다 읽고 난 뒤에도, 내내 감동에 젖어 있었습니다. 어찌나 엄청난지요. 이 소설은 이 세계에 절대로 존재해야만 합니다.”
_나카무라 후미노리, 제133회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안전한 장소에서 세계를 상상한다. 늘 그 점을 어쩐지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나는 주인공만큼 올곧게, 진지하게 수치스러워한 적은 없었다. 아픔과 괴로움을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몫까지 확장하는 것. 이 책의 외침은 나도 괴로워해도 된다고, 이 고통을 믿어도 된다고 가르쳐 준다. 앞으로도 계속 이 책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인생 밖에 있는 아픔에 필사적으로 손을 뻗어나가고 싶다.”
_무라타 사야카,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