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4월 전사이벤트
크레마 사운드 업
4월 SNS 팔로우 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당신의 스무살 소원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상품권
조선명저기행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조선명저기행

책으로 읽는 조선의 지성과 교양

박영규 | 김영사 | 2018년 01월 22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15건) | 판매지수 162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케이뱅크페이 첫결제 5천원 캐시백 (1만원 이상, PC 결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00g | 153*225*21mm
ISBN13 9788934980452
ISBN10 8934980451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에, 1996년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내면서 저술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에는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문학, 철학, 역사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를 출간하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 ‘다산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은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에, 1996년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내면서 저술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에는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문학, 철학, 역사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를 출간하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 ‘다산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은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최근에 그는 자신의 저술활동을 이끌어 주었던 생각의 출발점으로 돌아가 동서양의 여러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끝에 방대한 분량의 『생각박물관』 집필을 마무리했다.

대표적인 역사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실계보』, 『환관과 궁녀』, 『교양으로 읽는 중국사』,『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이 있다. 사상서로는 『특별한 한국인』, 『생각의 정복자들』, 『달마에서 성철까지』, 『도덕경 읽는 즐거움』, 『생각 박물관』, 『체질과 인간 유형을 알면 사람 만나는 것이 즐겁다』 등이 있다.

소설로는 『책략』(전5권)과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가 있다. 어린이 책으로는 『조선사 이야기』(전3권), 『고려사 이야기』(전3권), 『신라사 이야기』(전3권), 『백제사 이야기』, 『고구려사 이야기』(전2권), 『치우대왕과 단군의 나라』, 『김수로왕과 비밀의 나라 가야』, 『조선시대에는 어떤 관청이 있었을까?』, 『조선시대 왕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환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만화 조선왕조실록』(전8권),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전4권)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름만 아는 조선 명저들을 가장 실감나게 즐기는 고전 가이드북!
조선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읽었는가?


『목민심서』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명저다. 하지만 그러나 이름만 유명할 뿐 실제로 읽은 사람은 백에 하나도 되지 않는다. 『경국대전』, 『난중일기』,『연려실기술』, 『발해고』, 『동의보감』, 『열하일기』 등 조선 명저들 대부분의 처지가 비슷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는 접근의 어려움에 있다. 명저들의 세계에 접근하고 싶지만 길을 찾지 못해 망설이는 것이다. 현대인에게 조선은 미지의 세계다. 비록 그 과거의 전통이나 관습이 조금씩 남아 있고 그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현대인에겐 조선이 낯설고 막막한 미지의 세계다.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와 삶을 담은 저서를 읽어내는 일 또한 미지의 세계를 방문하는 것처럼 낯설고 막막한 일일 수 있다. 이 책은 조선 명저의 세계를 여행하는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조선을 빛낸 16종의 명저들을 정치, 역사, 기행, 실학, 의학 등 5개 분야로 나눠 소개하면서 탄생 과정을 서술하였고,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였으며, 그중에 재미있는 부분들을 골라내어 소개하고 해석하였다. 또한 명저가 당대에 어떤 의미를 갖는 책이었는지, 현실성과 합리성은 겸비한 것인지 등을 통해 냉정한 평을 담았다. 명저의 탄생에 영향을 끼친 다른 저서와 저자, 그리고 같은 분야의 또 다른 명저들을 함께 소개하는 작업도 병행하였다.

올바른 목민관으로 사는 법, 정약용의 『목민심서』

정약용이 주어라면 『목민심서』는 항상 술어처럼 따라다닌다. 그만큼 『목민심서』는 다산의 대표작으로 인식되어 있다. 정약용은 책의 제목에 대해서 목민牧民이란 곧 치민治民, 즉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하고 ‘심서心書’란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담은 글’이라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목민심서』는 목민관, 즉 ‘지방의 관리가 지켜야 할 지침서’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목민관은 어떻게 해야 향관과 아전을 제대로 부리며 고을을 다스릴 수 있을까? 다산은 목민관이 관아의 수하들을 제대로 다스리려면 발령받는 그 순간부터 절대로 향리의 농간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고 서술한다. 부임 행차부터 조심해야 한다.

행차는 반드시 일찍 출발하고 저녁에는 반드시 일찍 쉬도록 한다. 동이 틀 때 말에 오르고 해가 지기 전에 말에서 내려야 한다. … 말은 달리지 말아야 한다. 말을 달리면 수령의 성질이 경박하고 조급하게 보인다. 작은 길이 구불구불한 곳에서는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돌아보면 말을 탄 아전들이 비록 진흙이라도 말에서 내려야 하니 또한 생각해주어야 한다. 돌아보지 않을 뿐 아니라 형세에 따라서는 아예 외면하여 그들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아랫사람들에 대한 배려일 뿐 아니라 목민관 자신의 위신을 세우고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다. 그리고 부임하면 그날 바로 좌수와 관속들이 찾아와 배알하는데, 그 우두머리인 좌수를 불러 앉혀놓고 이렇게 말한다.

“급하지 않은 공사는 출관까지 3일 정도 기다리되, 만일 시급한 공사가 있으면 비록 오늘이나 내일이라도 구애받지 말고 아뢰어도 좋다.”

그리고 관청이 화려해도 좋다는 말도 하지 말고, 청사가 퇴락해도 누추하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속내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일종의 기싸움이다. 좌수와 관속들은 한동안 목민관을 관찰하고 성품과 행동 방식,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기간은 길어야 한 달인데, 그 안에 그들에게 얕보이면 끝장이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합리적이고 관례에 맞는 원칙을 정해놓고 철저하게 지켜야만 한다. 우선 일을 시작하는 시간은 동트는 것과 같이 하고, 퇴청하는 시간은 이경, 즉 밤 9시로 정한다.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목민관 자신이 항상 새벽에 일어나 세수하고 옷을 단정히 입고 띠를 두른 다음 묵연히 앉아 정신을 수양하며 그날 할 일을 정해둬야 한다. 그리고 시중드는 관노가 업무를 시작할 시간이 됐다고 알리면 바로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당시 목민관들치고 이런 원칙을 세워 지키는 자는 드물었던 모양이다. 다산이 그 현실을 개탄하는 소리가 이렇다.

“매양 보면 수령들이 기거하는 것에 절도가 없어서 해가 세 발이나 떠오르도록 깊이 잠들어 있고, 이속이나 장교 등 여러 일을 맡은 자들이 문밖에 모여서 느릅나무나 버드나무 그늘 아래 서성거리고 있으며, 송사하러 온 백성들이 무작정 머물러서 드디어 하루 품을 버리게 된다. 온갖 사무가 지체되며 만사가 엉망이 되니 매우 옳지 않은 일이다.”

인간에 대한 연민이 녹아든 이익의 『성호사설』

『성호사설』은 조선 실학의 중조中祖라고 할 수 있는 성호 이익이 남긴 책으로 그의 나이 30대 말부터 여든 살에 이르기까지의 짧은 기록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비록 ‘자잘하고 사소한 것들’이라는 뜻의 ‘사설僿設’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지만, 결코 가볍고 보잘것없는 내용은 아니다. 『성호사설』은 당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지리, 인물, 풍속, 과학을 망라한 이익의 탁견을 여지없이 드러낸 명작이다. 그중 인사문 ‘노비’ 편과 ‘개자?者’ 편은 학문하는 자라면 모름지기 사람에 대한 연민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어느 날 이익은 그의 땅을 돌보던 외거 노비 한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익은 간단히 제사 음식을 챙겨 들고, 노비의 묘에 가서 제사를 지내주며 이런 제문을 읊는다.

모년 모월 모일 초야에 묻혀 사는 성호가 옛 종 아무개의 무덤에 제사하노라. 아, 나라의 풍속에 종과 주인의 관계를 임금과 신하에 비교하였다. 임금이 어질면 신하가 반드시 은혜를 갚는 것은 당연하지만, 주인이 박대하면서 종에게 충성을 바라는 것이 어찌 이치이겠는가? 너는 평생 부지런히 윗사람을 받들었으니, 내 사실 네 덕을 많이 보았다. 그런데 어찌 차마 너를 잊겠는가? 너의 자식이 불초하기에 내 일찍 훈계한 적이 있는데, 과연 파산하여 살 곳을 잃고 떠나버렸다. 네가 죽어 무덤에 풀이 우거졌는데도 벌초하기를 생각하는 자가 없구나. 살아서 고생이 심했는데, 죽어 귀신이 되어서도 늘 굶주리니, 어찌 슬프지 않으랴?

이익은 종에게 제사 지내주는 것을 남들이 알면 자신을 비웃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남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이 일을 행하였다.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체면만 중시하던 그 시절에 이렇듯 인간의 근원적인 의리를 지키고 정을 베푸는 이익의 모습은 학문을 하는 선비의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익의 노비에 대한 연민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금민매노禁民賣奴’, 즉 ‘백성에게 노비의 매매를 금함’이라는 글에서는 노비법을 개혁할 수 없다면 노비의 매매를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비를 소나 말처럼 매매하며 함부로 그들의 목숨을 끊는 것은 천리를 어기고 인륜을 저버리는 일이라고도 했다. 이익은 노비 매매가 금지되면 노비가 없는 사람은 부득이 자기 힘으로 농사를 지을 것이고, 노비가 많은 집에서는 노비가 여가를 누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익의 노비관은 『반계수록』을 쓴 유형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성호사설』 곳곳에 『반계수록』에 대한 언급이 있고, 『반계수록』에서 노비 세습제를 천하의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했는데, 이익이 반계의 말을 고스란히 인용하고 있는 까닭이다.

체질 의학의 초석이 된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

동무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조선의 의학 명저다. 『동의수세보원』의 ‘동의東醫’는 중국 의학이 아닌 조선의 의학을 의미하고 ‘수세壽世’는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뜻이며, ‘보원保元’은 세상 모든 것의 중심인 도를 보전한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 이제마는 사람의 체질을 소양, 태양, 소음, 태음으로 나누고, 타고난 체질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사람은 양인과 음인으로 나눌 수 있고, 양인은 다시 소양인과 태양인, 음인은 소음인과 태음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동의수세보원』에 따르면 사상 중 소양인은 비대신소脾大腎小, 즉 비장은 강하고 신장은 약한 체질이고, 태양인은 폐대간소, 즉 폐는 강하고 간은 약한 체질이라고 한다. 또 소음인은 비소신대, 즉 비장은 약하고 신장은 강한 체질이고, 태음인은 간대폐소, 즉 간은 강하고 폐는 약한 체질이라고 한다. 따라서 소양인은 위장과 비장이 좋아 소화기관이 발달하여 활동적인 기질을 가졌으나 신장이 약해 생식기능이 약하고 참을성이 부족하기 십상이고, 태양인은 폐가 발달하여 공명정대한 기질을 가졌으나 간이 약하여 화를 잘 참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 소음인은 비위가 약하여 활동성이 부족하고 배가 자주 아파 내성적인 성질을 가지는 반면 신장이 발달하여 생식기능이 좋고 인내력이 강한 체질이며, 태음인은 간이 발달하여 화를 잘 삭이고 함부로 남에게 성질을 드러내지 않는 반면 폐가 약하여 활동성이 부족하고 맺고 끊을 줄 몰라 우유부단한 성정을 가진 체질이라는 것이다.

이제마는 각 체질마다 심장을 제외한 나머지 네 개의 장기 중에서 강한 장기 하나와 약한 장기 하나씩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체질을 나눴다. 이를 테면 소양인은 비장은 강한데 신장은 약하는 식으로 설정한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니 결국 문제점이 생겼다. 그렇다면 심장은 모든 체질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심장이 약한 사람과 강한 사람이 있는데, 이는 체질과 어떤 연관이 있는가? 이런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또 소양인은 비장은 강하고 신장은 약한데, 소양인의 간장과 폐장은 어떻단 말인가? 이제마는 이 문제들에 대한 해결점을 마련하지 못하고 죽었다. 하지만 이제마 이후로 한의사들의 체질 의학에 대한 연구가 꾸준히 이뤄졌고, 사상의학의 체계도 매우 견고하게 되었다. 덕분에 오늘날 체질 의학은 한의학의 새로운 조류가 되었다. 이는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조선의 명저들이란 어린 시절 높은 대문 집과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대문과 문패는 익숙한데, 선뜻 안으로 들어가기에는 너무 위압적인 집. 하지만 그 집 대문을 열어젖히는 순간, 위압은 사라지고 친숙함과 경이로움이 함께 찾아들 것이다. 결국 독서라는 행위도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일이다. 낯선 길일수록 귀한 친구를 만나는 법이다. 조선의 명저를 읽는 일도 낯선 길로 들어서는 일이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3% (11건)
5점
27% (4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7% (13건)
5점
13%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