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마니아 북클럽 무료이용권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책보내기 결산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주말엔 보너스
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

한정희, 최경현 | 돌베개 | 2018년 01월 0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5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0,000원
판매가 28,500 (5%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46쪽 | 891g | 140*215*30mm
ISBN13 9788971998397
ISBN10 8971998393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동기창의 회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장, 대학원 미술사학과장, 홍익대학교 박물관장을 역임하였다. 프린스턴대학교 방문교수, 한국미술사학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미술사연구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화 감상법》(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동기창의 회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장, 대학원 미술사학과장, 홍익대학교 박물관장을 역임하였다. 프린스턴대학교 방문교수, 한국미술사학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미술사연구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화 감상법》(대원사, 1994), 《옛 그림 감상법》(대원사, 1998), 《한국과 중국의 회화》(학고재, 1999), 공저로 《동양미술사》(미진사, 2007), 《근대를 만난 동아시아 회화》(사회평론, 2011) 등이 있으며, 역서로 《중국산수화의 세계》(예경, 1992), 《중국미술사》(예경, 1999)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홍익대, 숙명여대, 수원대 등에서 강의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으로 근무하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 『근대를 만난 동아시아 회화』- 공저, 사회평론, 2011), 「조선시대 도원도와 표현의 근대적 ...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홍익대, 숙명여대, 수원대 등에서 강의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으로 근무하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 『근대를 만난 동아시아 회화』- 공저, 사회평론, 2011), 「조선시대 도원도와 표현의 근대적 변천」- 『정신문화연구』 149, 2017), 「19세기 후반 수입된 중국 시전지와 개화기 조선 화단」- 『한국근현대미술사학』 28, 2014)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동아시아의 사상’은 어떻게 ‘미술’로 표현되었나?
고대古代 신화부터 청대淸代 고증학까지,
10가지 동양 사상을 관통하여 펼쳐지는
한-중-일 미술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사상’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새롭게 바라본
한-중-일 미술의 역사

예술, 특히 미술의 탄생과 확산에는 그 시대의 사상과 문화, 사회적·정치적 여건이 결정적으로 작용한다. 동아시아 역사에서 종교와 철학은 정권을 잡은 왕조가 체제를 공고히 하고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 펼쳤던 정책의 사상적 기반이었고, 이때 새로운 미술의 창작과 보급이 따랐다. 시대별로 새롭게 발생·변화하는 철학사상에 이끌린 세력가와 학자들은 당대의 시대정신이 반영된 문화와 예술을 주도했다.『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은 동아시아의 광대한 역사 흐름 속에서 문화와 예술의 발생과 전개를 이끈 중국 사상을 축으로, 한·중?일 삼국의 미술 흐름과 상호 교류의 다채로운 양상을 보여준다.

이 책은 ‘동아시아의 사상과 미술’을 한데 엮어 읽는 초유의 개설서이자 동아시아 사상-미술-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엮어낸 폭넓은 인문 교양서다. 그간 동아시아 미술사는 각국의 왕조사와 미술 사조를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사상은 미술 작품 탄생의 배경으로 설명되어 왔다. 그러나 시점을 반전시켜 사상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술을 다시보기 해보면 통사적 흐름에서 벗어난 새로운 미술의 궤적이 드러나고, 새로이 재편집된 체제 속에서 미술사는 기존의 흐름과는 전혀 다르게 전개된다. 각각의 사상이 생겨나 체계화의 과정을 거치고 보편성을 획득한 후 어느 시대에 이르러 어떤 주제의 미술로 태어났는가, 각각의 상징체계가 세 나라에서 어떻게 다르게 발현되었는가를 찾아가는 여정은 새롭고 흥미로우며 매우 지적知的이다. 가려 꼽은 10개의 사상 사조와 이를 대변하는 300여 장의 작품 도판과 풍부한 관련 기록을 통해 동아시아인들의 창조적 역량과 문화 상징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때로 익숙하고 혹은 낯선 풍부한 동아시아의 문화 기호와 작품 소개를 통해 지식의 바탕과 너비가 한층 두터워질 것이다.

고대古代 신화부터 청대淸代 고증학까지,
10가지 사상을 관통하여 펼쳐지는 동아시아 미술의 스펙트럼

책 속에서는 중국 고대 신화, 중국 자생 사상인 유교와 도교, 인도로부터 전래된 불교, 불교의 지류인 선종, 유교에서 파생한 성리학과 양명학, 서양 문물의 유입으로 발생한 서학, 전통 유학의 토대 위에 서학의 실증적 성향이 영향을 주어 성립된 실학과 고증학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사상의 전개 속에서 전성기를 구가한 미술의 흐름과 주요 논점, 주제, 작품, 작가 들을 만날 수 있다. 10가지의 사상을 중심으로 구성된 각부 1장에서는 각 사상의 기원과 전개, 사상가, 주요 관련 문헌, 핵심 철학 등 사상의 역사를 개관한다. 2장에서는 각각의 사상이 표현된 미술의 주요 주제와 작품, 작가 들을 중심으로, 작품이 갖는 예술적 가치와 시대적 의미, 한중일 각국의 미술 현상과 영향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사상은 언제나 미술의 전개에 있어 근원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미술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인문학적 가치의 토대 위에 각 시대의 사상과 시대정신을 읽어내는 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국내 최고의 동양미술 권위자인 한정희 교수(홍익대학교)와 근대미술사?동아시아 회화교류사 소장학자인 최경현 선생은 오랜 준비와 집필 기간을 거쳐 이 방대하고 독보적인 저작을 완성했다. 독자들은 문자화된 사상이 어떻게 시각 이미지로 발전하였는지, 또 ‘미술’을 통해 ‘인류의 정신사’가 얼마나 다양하게 변화되어왔는지를 체계적으로 접하게 될 것이다. ‘사상’과 ‘미술’의 창조적 필연 관계가 궁금한 지적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권한다.

▶ 주요 내용

신화시대의 미술, 신 ? 인간 ? 태고太古의 자연을 새기다
이 책은 여러 사상 가운데 고대인의 의식과 인식체계를 엿볼 수 있는 ‘신화’로부터 시작된다. 신화의 내용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돈에서 최초의 신이 나와 우주를 생성하고 인류가 탄생한다는 스펙터클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중국 신화에 따르면 ‘반고’가 나와 세상이 만들어지고, 이후 음과 양을 상징하는 ‘복희’와 ‘여와’에 의해 인류사가 전개된다. 이들을 이어 태양과 달, 바람과 별, 물과 불 등 자연현상을 주관하거나, 인류에게 글자나 척도尺度, 농사나 의술 등 문명을 전했다는 다양한 신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대 문헌에 남아 있는 이러한 신과 인간의 이야기는 한대漢代 화상석, 고구려 고분벽화 등 동아시아 고대 유적에 다양한 시각 이미지로 표현되어 전하며, 여기에는 신과 인간, 자연의 유래와 기원에 대한 다채로운 상상과 신앙의 세계가 그려졌다.

동아시아인들의 삶을 지배한 유 ? 불 ? 도 삼교의 정립鼎立
중국의 고유 사상은 ‘유교와 도교’가 양대 산맥을 형성하였다. 여기에 인도에서 전래된 ‘불교’가 더해진 이후 삼교三敎는 시대마다 세력의 균형에 약간씩 변화를 보이면서 청 말까지 중국인의 삶을 지배한다. 유교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사고체계로 한대 이후 국교로 정착되었으며, 문인들은 이를 근간으로 출사出仕를 지향했다. 반면 도교는 비현실적이고 불사不死를 염원하는 인간의 속성을 자극하는 특성이 있으며, 현실적 부귀영화나 사후세계의 평안을 기원하는 양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불교는 전생과 윤회 등의 개념을 근간으로 사후세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는 장점 덕분에 참신한 종교로서 널리 각광을 받았으며 신앙체계가 잘 갖추어져 유교, 도교와 함께 정립鼎立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했다.

다스림과 가르침을 위한 미술, 종교적 염원이 담긴 미술
유교사상이 반영된 미술 작품은 화상석과 분묘미술, 회화 분야에 주로 남아 있으며, 한대와 육조시대에 성행했다. 창시자인 공자와 제자들의 이야기, 가장 모범적인 인간상으로 여겨진 효자와 열녀, 절부, 충신의 이야기가 가장 중요한 주제로 그려졌다. 이는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했던 고대사회에서 위정자의 정치적 목적과도 상통한다. 도가사상이 표현된 미술로는 무위자연의 삶을 실천했던 죽림칠현 이미지나 도교의 신을 그린 ‘조원도朝元圖’, 노자상 등이 있다. 원대 이후에는 비현실적 신선세계에 대한 동경과 부귀, 장수, 재복 등 인간적 소망과 맞물려 다양한 도석인물화가 제작되었으며, 이는 근대에까지 이어지며 축수화祝壽畵 등으로 유행했다. 불교미술은 건축, 공예, 조각, 회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종교미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는 매우 광범위하고 다종다양하므로, 이 책에서는 한중일 영향관계와 양식 차이가 잘 드러나는 불교사원, 탑, 불상을 부분적으로 다루었다. 불교의 한 지류인 ‘선종’은 경전이나 특정 격식을 초월한 직관의 세계를 중요시하였으며 선종 스님들을 그린 회화, 동자가 소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깨달음의 과정을 나타낸 심우도 등이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유교에서 비롯한 성리학과 양명학, ‘절제’와 ‘파격’의 상반된 미학
‘성리학’은 불교와 도교의 성행과 그에 따른 폐단에 지친 유학자들이 유교 부활운동을 전개하면서 성립되었다. 철학적이고 사변思辨적인 특징이 있지만 신앙화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중국에서 성리학은 학습을 통한 인격 도야와 근검절약을 추구하며 수묵산수화와 정갈한 청자의 발달을 가능하게 하였다. 조선에서는 문인화의 발달과 백의白衣나 백자 사용 확대로 이어지며 미감의 차이를 보여준다. 주돈이周敦?가 사대부의 삶을 연꽃에 투사하여 읊은 ‘애련설’은 그림의 소재로서 석도, 정선, 강세황 등에 의해 그려졌으며, 주희朱熹의 ‘무이도가’는 조선식 구곡도를 유행시켰다. 명대明代 중기에 등장한 ‘양명학’은 성리학의 약점을 극복하고자 했던 것으로 미술보다는 문학 방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남녀의 애정을 주제로 한 다수의 소설과 희곡은 모두 양명학과 관련하여 설명되고 있다. 미술에서는 자유분방한 필묵으로 마음속의 감정과 개성을 유감없이 드러냈던 서위, 진홍수, 석도 등을 대표적인 화가로 꼽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사회 이면을 풍자했던 풍속화가 신윤복의 작품이 ‘인간의 욕망’과 같이 성리학적 봉건사회에서 다루기 어려운 민감한 소재들을 시각화했다는 점에서, 양명학자들의 문예사상과 상통한다고 보고 있다.

일상생활과 가까운 사상, 일상생활을 표현한 미술
명 말기에 들어와 크게 성장한 것은 ‘실학과 서학’이다. 이 두 사상은 상호 보완의 관계에 있었으며, 실질을 중시하는 실학의 발전은 기존의 중국 지식을 기반으로 하였지만 명 말기에 유입된 서학의 역할도 적지 않았다. 실학은 실제 경치나 서민의 풍속을 그리는 그림 등을 유행하게 했다. 한중일 공통으로 명승지를 그린 실경산수화가 유행했고, 그려진 배경이나 소비 대상은 달랐지만 한국에서는 김홍도?신윤복을 대표로 하는 풍속화가, 일본에서는 판화 형식의 우키요에浮世繪 풍속화가 유행했다. 서양 선교사들에 의해 전해진 서학은 명 말 서양화법이 사용된 그림을 등장시켰다.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사실적 표현의 초상화, 음영이 두드러진 산수화, 뛰어난 묘사력과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는 화훼?동물화가 그려졌다. 청대에는 서양화법을 사용한 그림들이 유화뿐 아니라 중국화에서도 나타나고 목판화나 동판화로도 제작되어 일본의 우키요에浮世繪에 자극을 주기도 하였다.

현대 중국화의 탄생, 고전古典의 원형과 개혁 의지가 만나다
청대에는 한대漢代 이전의 금석문金石文, 즉 비문碑文이나 청동기, 와당 등에 새겨진 명문銘文을 근간으로 한 ‘고증학’이 등장하면서 경전이나 서예의 원형을 찾는 움직임이 활발하였다. 서예 방면에서는 금석학의 영향으로 비문의 서체로 글씨를 쓰는 비학파碑學派가 등장하였고, 회화에서는 서예적 필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금석화파金石畵派가 성립되었다. 중국에서는 상해를 기반으로 활동한 조지겸, 오창석 등의 서화가들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중국 화조화의 현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정희의 추사체, 장승업의 기명절지도 등이 이 시대의 사상과 미감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다. 산수화에서 옛 대가의 작품을 모방하는 방작倣作도 성행하였는데, 이는 대가의 원형을 잘 이해하고 이것에 입각하여 그리고자 한 것으로 이런 화가들은 스스로를 정통正統이라고 생각하였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