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모바일팝 모바일 5% 할인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책보내기 결산
편의점픽업 500P 적립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3월 상품권
Breaking Dawn Part 1: The Twilight Saga OST
미리듣기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Breaking Dawn Part 1: The Twilight Saga OST

브레이킹 던 Part 1: 트와일라잇 4편 OST

OST | Warner Music | 2011년 11월 08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16,500원
할인가 13,4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6개)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11월 08일
시간, 무게, 크기 110g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음반소개

디스크

CD 1
선택듣기

제작사 리뷰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1
10대들의 블록버스터로 불리는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1년 4개월 만에 돌아온다. 차가운 뱀파이어의 따뜻한 로맨스는 역시 뜨끈한 난로가 그리운 계절에 봐야 제 맛이다.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에 이어 'Twilight Saga'의 4편이자 최종편의 1부에 해당하는 [브레이킹 던 part 1]이 12월 1일(미국은 11월 18일) 개봉한다. '18세 이상 관람주의, 25세 이상 관람 자제'라는 장난스런 설명이 종종 따라붙는 이 시리즈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전 세계 극장가를 점령한 지도 벌써 3년. 지난 2008년(국내는 2009년) 출간된 소설 [브레이킹 던]은 700페이지가 훌쩍 넘는 탓에 두 편의 영화로 나뉘어 제작됐고, 2012년 연말 개봉 예정인 2부에 앞서 1부가 먼저 공개된다. 캐서린 하드윅와 크리스 웨이츠, 데이비드 슬레이드에 이어 4편의 1, 2부를 연출한 감독은 빌 콘돈. 비욘세 주연의 뮤지컬 영화 [드림걸즈]로 유명한 연출자다. 이미 원작을 읽은 팬들에게 줄거리 소개는 무의미하겠지만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한 예비 관객을 위해 미리 귀띔하자면, [브레이킹 던 part 1]은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결혼으로 시작한다. 벨라의 임신과 죽음의 위험 그리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퀼렛족과의 갈등 등이 이어진다. 벨라의 곁을 지키는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순정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메이저와 인디를 넘나드는 음악감독, 알렉산드라 팻사바스]

'Twilight Saga' 시리즈가 매번 그랬듯 영화에 앞서 OST가 먼저 공개된다. 오리지널 스코어 작곡자는 [뉴문]의 알렉상드르 데스플라(Alexandre Desplat)나 [이클립스]의 하워드 쇼어가 아닌 1편의 카터 버웰(Carter Burwell)이다. 원점으로 회귀한 셈이다. 매번 멋진 록 컴필레이션을 선보였던 알렉산드라 팻사바스(Alexandra Patsavas)가 변함없이 'Twilight Saga'의 네 번째 OST 선곡을 책임졌다. 시리즈의 이전 OST를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팻사바스는 이 앨범들을 발매한 찹 샵(Chop Shop) 레이블의 사장이다. 1968년생인 그녀는 1995년부터 80편이 넘는 영화와 TV시리즈의 음악감독으로 일해온 A급 베테랑이다. 2000년대 초부터 TV시리즈에서 두각을 보이며 [카니발] [The OC] [위다웃 어 트레이스] [넘버스] [가십걸] [그레이 아나토미] [슈퍼 내추럴] 등의 음악을 도맡아 큰 성공을 거뒀다. 특히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된 스노우 패트롤의 'Chasing Cars'와 프레이의 'How to Save a Life'는 팻사바스의 예리한 감각이 빛을 본 대표적인 예다. 영국 밴드 뮤즈가 미국 10대 팬들을 대거 확보할 수 있었던 것도 그녀가 [트와일라잇]과 [뉴문] [이클립스] OST에 각각 'Supermassive Black Hole', 'I Belong To You', 'Neutron Star Collision (Love Is Forever)'를 수록했기 때문이다. (뮤즈는 이번 OST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파라모어도 팻사바스에게 감사의 절을 올려야 할 밴드 중 하나다.

팻사바스는 과감한 선곡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평범한 10대 관객들이 몰려드는 판타지 로맨스 영화의 OST에 인디 록 마니아가 아니고선 좀처럼 접할 일이 없는 뮤지션들을 대거 투입해 왔다. 가장 대중적인 영화와 비주류 음악을 접목시킨 것이다. 팻사바스는 단지 개인적인 취향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정서와 분위기에 맞는 곡을 기막히게 뽑아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는 그녀가 갖고 있는 방대한 분량의 음악 데이터베이스 덕이다. 중학생 때부터 콘서트에 가고 레코드를 모았던 음악광인 팻사바스는 요즘에도 매주 하루를 새로운 음악들을 찾아 듣는 데 쓴다고 한다. 1998년 자신의 레이블인 찹 샵 레코즈를 설립한 이후에는 안야 마리나, 마리나 앤 더 다이아몬즈, 리퍼블릭 타이거스 등 인디 뮤지션들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신인 발굴에도 열심이다. 그녀는 음악만 좋다면 OST에 참여시킬 아티스트가 유명 밴드이건 신인 싱어송라이터건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메이저냐 인디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작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팻사바스는 묻혀 있는 좋은 노래들을 OST에 포함시키기도 하고 아티스트들에게 신곡 제작을 부탁하기도 하며 때론 오디션처럼 지원을 받은 곡 중에서 선곡하기도 한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 라인업은 인디 계열의 실력파 뮤지션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팻사바스의 선곡 스타일을 감안한다 해도 당혹스러울 만큼 낯선 조합이다. [이클립스]만 해도 뮤즈를 비롯해 플로렌스+더 머신, 시아, 판팔로, 블랙 키스, 데드 웨더, 뱀파이어 위켄드, 밴드 오브 호시스, 씨 로 그린 등 낯익은 이름들이 많았고, [뉴문] 역시 2~3개 밴드를 제외하면 어느 정도는 알려진 이름들이었다. 이번엔 사정이 좀 다르다. 절반 이상이 낯선 뮤지션들이다. 팻사바스가 작정하고 선곡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이처럼 낯선 조합은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팻사바스의 자신감이 묻어나는 플레이리스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가 소개하는 '흙 속의 진주'를 따라가는 여정은 흥미롭기 그지없다. 시각적 이미지가 선명한 음악을 즐겨 사용하는 팻사바스의 성향을 감안하면, 이 곡들이 영화 속에서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도 궁금해진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 '흙 속의 진주'를 찾아]

OST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Endtapes'는 영국 3인조 슈게이징 밴드 조이 포미더블(The Joy Formidable)의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2007년 결성해 올해 정규 데뷔 앨범을 낸 조이 포미더블은 인디 록 밴드들인 에디터스(Editors), 패션 핏(Passion Pit) 등의 공연에서 오프닝을 맡으며 실력을 알리기 시작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리치 브라이언은 자신들의 곡이 [브레이킹 던 part 1] OST에 쓰인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고 한다. 아이언 앤 와인 스타일의 포크를 연주하는 LA의 예비 부부 듀오 임페리얼 매머스(Imperial Mammoth) 역시 별 기대 없이 팻사바스에게 보냈던 'Requiem on Water'가 OST에 수록된다는 연락을 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임페리얼 매머스를 포함해 이번 OST에는 유난히 많은 포크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두 번째 트랙 'Love Will Take You'도 포크 계열의 노래다. 호주의 남매 듀오 앵거스 앤 줄리아 스톤(Angus & Julia Stone)의 사랑스런 러브 송이다. 이들은 국내 모 CF에 쓰인 'Paper Aeroplane'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트와일라잇] OST에 'Flightless Bird, American Mouth'를 제공했던 포크 뮤지션 아이언 앤 와인(Iron & Wine)은 3년 만에 같은 곡을 다시 녹음해 [브레이킹 던 part 1] OST에 실었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는 단연 브루노 마스(Bruno Mars)일 것이다. 'Just The Way You Are'와 B.o.B와 함께 부른 'Nothin' on You'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브루노 마스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신곡 'It Will Rain'을 부른다. 브루노 마스의 뛰어난 송라이팅 재능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번 OST의 대표곡으로 손색이 없다. 힙합/R&B 계열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티오필러스 런던(Theophilus London)은 팻사바스가 주목하는 얼터너티브 랩 아티스트다. 신곡 'Neighbors'를 제공했다. 그리 많지 않은 록 넘버들은 대부분 앨범의 허리에 위치해 있다. 피처스(The Features)의 'From Now On'과 벨 브리게이드(The Belle Brigage)의 'I Didn't Mean It', 누아제츠(Noisettes)의 'Sister Rosetta'가 앨범의 서정적이고 차분한 흐름 속에서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참고로 딜럭스 버전에는 'It Will Rain'의 비디오와 세 곡이 추가로 수록된다. 하드 파이(Hard Fi)의 'Like a Drug', 슬리핑 앳 래스트의 'Turning Page'의 인스트루멘틀 버전, 케빈 티슬리(Kevin Teasley)의 'Eclipse (All Yours)'가 담겼다.

브루노 마스의 신곡과 일부 록 트랙들을 제외하면, [브레이킹 던 part 1] OST는 앞서 소개한 포크 넘버들을 비롯해 섬세한 감수성을 담은 곡들이 많은 게 특징이다. 국내에도 앨범이 발매돼 친숙한 이름인 영국 싱어송라이터 아쿠아렁(Aqualung)은 미국 LA 출신의 여가수 루시 슈왈츠(Lucy Schwartz)와 듀엣으로 제목만큼이나 차가운 듀엣곡 'Cold'를 부른다. 영화의 서늘한 정서를 대변하는 곡이다. 1999년 데뷔한 시카고의 인디 밴드 슬리핑 앳 래스트(Sleeping At Last)의 'Turning Page'는 피아노와 현악기를 끌어들여 금세라도 깨질 것 같은 여린 감수성을 전한다. 첼로와 피아노의 조화가 인상적인 'A Thousand Years'는 신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티나 페리(Christina Perri)가 불렀다. [브레이킹 던] 1, 2부에 데날리 가족의 카르멘 역으로 출연하는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 겸 가수 미아 마에스트로(Mia Maestro)는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 위로 'Llovera'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한다. 혼성 듀오 사이더 스카이(Cider Sky)는 한겨울에 어울리는 인디 팝 넘버 'Northern Light'를 수록했다. 상냥하게 토닥거리는 업템포의 비트를 타고 흐르는 남녀의 여린 보컬이 인상적이다.

[2012년을 기다리며]

[브레이킹 던 part 1] OST는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뮤지션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팻사바스의 뛰어난 선구안을 재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다. 팻사바스는 일전에 인터뷰에서 "이같은 OST를 통해 재능있는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어서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듣는 입장에서는 팻사바스 같은 뛰어난 음악감독 덕분에 훌륭한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반갑다. [브레이킹 던 part 1] OST는 훌륭한 영화음악 앨범인 동시에 뛰어난 인디 음악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 음악의 시각적 이미지와 영상의 청각적 이미지를 극대화시키는 팻사바스의 작업은 이번에도 충분히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전 3편의 OST는 전 세계적으로 7500만 장이 팔려나갔다고 한다. [브레이킹 던 part 1] 역시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고 OST 또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브레이킹 던 part 2]가 개봉하는 2012년 11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11. 11 / 고경석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