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4월 전사이벤트
4월 주말프로모션
크레마 사운드 업
선물상자 리뉴얼 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황석영 소설 연재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주말엔 보너스
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

영국 The Economist 저/현대경제연구원 감수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7년 12월 12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6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케이뱅크페이 첫결제 5천원 캐시백 (1만원 이상, PC 결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81쪽 | 683g | 152*225*26mm
ISBN13 9788947542852
ISBN10 8947542857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1843년 영국에서 창립, 세계적으로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출판 그룹. 국제적 경제주간지 The Economist를 비롯, 전 세계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다음 해에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의 전체 상을 개관하고 핵심 이슈들을 전망하는 ‘The World In -’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매년 120여 개국에서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동시에 출간되고 있다. 1843년 영국에서 창립, 세계적으로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출판 그룹. 국제적 경제주간지 The Economist를 비롯, 전 세계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다음 해에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의 전체 상을 개관하고 핵심 이슈들을 전망하는 ‘The World In -’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매년 120여 개국에서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동시에 출간되고 있다.
‘지성인의 양심과 온 정성으로 연구하고 창조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새 천년을 앞서가자’는 모토 아래 ‘Better than the Best’와 ‘Challenging for the 21st Century’를 경영 이념으로, 석ㆍ박사급 연구진 등 90여 명의 고급 인력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시ㆍ거시, 금융 등 경제 분석과 전망, 기업경영 전략 연구,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통일경제 연구 등 각종 연구 프로젝트... ‘지성인의 양심과 온 정성으로 연구하고 창조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새 천년을 앞서가자’는 모토 아래 ‘Better than the Best’와 ‘Challenging for the 21st Century’를 경영 이념으로, 석ㆍ박사급 연구진 등 90여 명의 고급 인력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시ㆍ거시, 금융 등 경제 분석과 전망, 기업경영 전략 연구,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통일경제 연구 등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기업경영에 필요한 각종 경제ㆍ경영 정보의 제공, 국민 경제의 선진화를 위한 정책 제언 등 기업과 국민경제의 싱크 탱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 2018년을 시작하며…
글로벌 경제에 찾아온 괜찮은 시기, 끝나기 전에 즐겨라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 경기가 전반적으로 회복되면서 지난 10년간의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글로벌 경제가 예상을 뛰어넘는 회복세를 보였듯, 21018년 성장률도 2.7%가량으로 선진국과 신흥국을 포함한 주요국 경제가 순조롭게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그 중에서도 먼저 미국과 유럽연합은 2% 안팎의 꽤 괜찮은 성장세를 예측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운 대규모 감세와 수조 달러 단위의 사회 기반시설 건설은 실현되지 않고 있지만, 비교적 건강한 노동 시장과 상승세를 탄 임금 덕분에 당분간은 경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유럽 또한 브렉시트가 유럽연합의 영향력 확장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에 낙관할 수만은 없으나, 지난 10년간의 불황을 겪으며 분열 직전에서 다시 부활하듯 가파르게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머징마켓은 2014년 이래 최고의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이라 예측했다. 브라질과 러시아도 계속되는 경기 불황을 벗어날 것이며,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 같은 아시아 국가들은 다시 한번 호랑이 같은 저력을 발휘해 5%의 성장률을, 인도는 무려 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내년 세계 경제의 ‘와일드카드’는 중국이다. 중국 경제의 경착륙이 또다시 글로벌 경제의 불안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중국 정부가 과잉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적잖은 금융시장의 혼란이 발생할지 모른다고 예상했다. 또한 각국 중앙은행의 섣부른 긴축정책에 따른 경기 재침체도 우려했다. 미국, 유럽연합, 중국, 일본 등 주요 경제권의 중앙은행이 꾸준한 경제 성장세와 디플레이션 퇴조에 자만한 나머지, 너무 빠른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노코미스트는 이러한 흐름을 두고 경기 회복이라고 예상하는 것이 맞을지, 어쩌면 회복세의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의 시험대, 핵을 앞세운 북한의 위협 전술 속 해법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이 여러모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장 큰 시험대가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먼저 북한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 선택을 내려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것을 동맹국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상황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2018년 말쯤 벌어질 미국의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승리를 빼앗긴다면 탄핵까지 초래될 수 있는 위험을 갖고 있다고도 내다봤다. 과연 그가 북한을 둘러싼 주변국들과의 외교 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미국 내 공화당 유권자들까지 집결시킬 수 있을까? 핵을 내세운 북한을 상대로 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노코미스트는 향후 100년간의 미중 관계를 결정하는 중대한 기로에 선 그의 선택에 따라 대한민국과 일본의 동맹 관계 또한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 구축에 실패한다면, 미국은 김정은 체제의 북한이 붕괴되는 순간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철수시켜야 하고, 대한민국과 북한은 중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통일되어야 할 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상 시나리오지만 북한의 횡포 속에서 핵을 둘러싸고 첨예한 대치가 일어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은 매우 유효하다. 이코노미스트는 북한과 미국 뿐 아니라, 중국과 한국까지 외교적 협정을 다시 재검토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말하며, 군사적 위협으로서가 아니라, 대륙 간 핵무기 공격을 포기하는 대가로 북한의 체제 안전을 확실히 보장해주는 방식이 무엇인지를 풀어내는 쪽으로 긴장을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전한다. 미사일 시스템을 강화하고, 핵무기 확산을 억제하며, 엄중한 제재 방안을 실행하는 것. 즉 북한이 자기모순에 빠져 비틀거릴 때까지 기다릴만한 인내심이 트럼프에게 과연 있을 것인가 반문하며,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김정은이 매우 나쁜 사람일지라도 완전히 미친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염두해둬야 한다고 충고한다.

4차 산업혁명의 청사진, 급격한 기술 변화가 불러올 미래 예측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을 급격한 기술 변화가 이루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먼저 드론의 원거리 식별 장치 부착을 정식으로 규제하는 법제화가 추진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드론 배송이 가장 먼저 상용화될 나라로 일본을 꼽았다. 이미 건축 부지 조사나 농작물 점검, 라이트 쇼 등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상업용 드론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예측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만큼 관련 규제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시행에 들어갈 것을 권했다.
또한 양자 기술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며 양자 컴퓨터가 실용화를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을 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이 개발에 엄청난 돈을 투자한 여러 기업들 중 가장 먼저 구글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복잡한 계산에 성공할 것이며, 이것을 계기로 경쟁에 뛰어들 새로운 분야의 스타트업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진단했다. 아울러 비디오 및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분야에서도 지각 변동을 예고했는데, 할리우드를 비롯한 실리콘벨리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십억 달러의 전쟁이 이미 시작됐음을 전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자동차 업계도 주목했는데, 특히 2018년에는 SUV가 역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신차 판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대세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SUV는 초고가 모델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선택의 폭이 넓으며, 자동차 기업으로서도 높은 가격을 매겨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한동안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2018년을 전기차의 시대라고 해도 될 만큼 전기 자동차가 큰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테슬라 역시 전기 자동차 5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업체인 닛산도 이미 30만 대 이상이 팔린 전기자동차 리프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며, 혼다 역시 전기 자동차 2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 비즈니스와 금융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 전망
이코노미스트는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IT 기업들의 약진으로 2018년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OMO·online merges with offline)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OMO 사피엔스’가 등장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79%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지금, 급격히 늘어나는 스마트폰 활용률, 매끄러운 결제 시스템, 저비용 고성능 센서, 인공지능의 발전 등이 앞당겨지는 탓이다. 하지만 이런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같은 신기술 산업의 인기는 미래의 투자 환경이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이미 명확한 분야는 인기가 치솟아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을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모바일이 부상한 이후 다음에는 어떤 플랫폼이 뜰지도 분명히 예측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기술 산업이 발전할수록 투자 위험성은 커지는 아이러니한 상황. 이코노미스트는 IT 활황에 힘입어 세계 ‘큰손’들 간 투자 경쟁이 치열해진 탓에 스타트업 투자에서 수익을 내기가 갈수록 힘들어질 것이라며, 벤처 투자는 커다란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고통 없이 기회를 잡을 수 없다는 사실도 배우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8년 벤처 투자로 몰려드는 돈의 규모는 점점 더 커지겠지만, 국부펀드 및 대기업 자금이 스타트업에 흘러들고 있고, 이로 인한 지분 인수에 더 많은 돈이 들어 수익률 악화와 성공 가능성 저하라는 투자 리스크 역시 커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 섹션 - 2018년 현재, 과연 우리는 행복한가?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많은 이들에게 절망을 안겨주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로 인해 역설적으로 행복에 관한 연구와 행복 경제학의 전성기를 불러왔다고 전한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떤 성과를 얻었을까? 경제 위기로 불행의 늪에 빠졌던 10년 전보다 과연 더 행복해졌을까? 이코노미스트는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세계인의 만족도를 전망하며, 2018년을 사는 우리 시대의 모습을 돌아보는 특별 섹션을 마련했다. 2018년은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스마트폰을 갖는 해가 될 거라고 예상하면서, 이는 한 손에다 행복을 쥐어주는 대신 다른 손에서 빼앗아가는 형국이나 다름없다고 진단한다. 실제로 오늘날 직장인들은 퇴근 후에도 수많은 모바일 기기에 둘러싸여 회사와의 연결을 끊지 못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10년 전보다 냉소적이 되어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분노와 슬픔, 고통을 포함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빈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이런 경향으로 비춰볼 때 2018년은 2008년에 비해 불만이 가득한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렇다면 2018년을 사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이노코미스트는 2018년 가장 불행을 느낄 나라들을 하나씩 되짚으며 우리에게 잠시나마 위안을 선물한다.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3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