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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성과는 일벌레를 좋아하지 않는다

제이슨 프라이드,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 저/정성묵 | 21세기북스 | 2011년 01월 31일 | 원제 : Rework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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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일하라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92g | 148*210*20mm
ISBN13 9788950927981
ISBN10 895092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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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01월 10일 ~ 2022년 12월 31일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3명)

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 제이슨은 직원들에게 덜 일하고 푹 자고 세계 여행을 떠나라고 외치는 괴짜 CEO다. 37signals를 경영하면서 발견한 문제점을 회사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나누고 TED 강의도 하며 지속적으로 자신이 가진 경험을 공유하는 기업가다. 베이스캠프의 전신인 웹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 37signals는 베이스캠프, 하이라이즈, 백팩, 캠프파이어, 타다리스트, 화이트보... 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
제이슨은 직원들에게 덜 일하고 푹 자고 세계 여행을 떠나라고 외치는 괴짜 CEO다. 37signals를 경영하면서 발견한 문제점을 회사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나누고 TED 강의도 하며 지속적으로 자신이 가진 경험을 공유하는 기업가다.
베이스캠프의 전신인 웹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 37signals는 베이스캠프, 하이라이즈, 백팩, 캠프파이어, 타다리스트, 화이트보드 등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37signals의 블로그 〈Signal vs. Noise〉는 경영에 관한 제이슨과 데이비드의 생각을 솔직하게 연재해 하루 10만 명 이상이 구독하는 인기 블로그가 됐다. 이 블로그의 인기를 토대로 《리모트》《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실제로 보여줘(Getting Real)》 등의 책을 썼다.
공동 창업자이자 베이스캠프의 파트너. 데이비드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제품을 선보인 선구자적인 웹 기반 소프트웨어 업체 37signals의 제품들을 개발했다. 또한 트위터, 훌루, 옐로우페이지와 그외 수천 개에 달하는 인기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즈(Rubyon Rails)의 개발자로도 유명하다. 2005년에는 OSCON 주관 베스트 헤커, 2006년 졸트 어워드(Jo... 공동 창업자이자 베이스캠프의 파트너.
데이비드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제품을 선보인 선구자적인 웹 기반 소프트웨어 업체 37signals의 제품들을 개발했다. 또한 트위터, 훌루, 옐로우페이지와 그외 수천 개에 달하는 인기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즈(Rubyon Rails)의 개발자로도 유명하다. 2005년에는 OSCON 주관 베스트 헤커, 2006년 졸트 어워드(Jolt Award)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제이슨 프라이드와 함께 《리모트》《실제로 보여줘》 등의 책을 썼다.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무역회사에서 통번역 일을 했으며,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아트 오브 페어런팅』,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하게 하는 기도』, 『온전한 그리스도』(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무역회사에서 통번역 일을 했으며,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아트 오브 페어런팅』,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하게 하는 기도』, 『온전한 그리스도』(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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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

이 책을 무시하면 위험에 빠질 것이라고?
컨텐츠팀 정 민경 (bennys@yes24.com) | 2011-09-08

"이 책을 무시하면 위험에 빠질 것이다" - 『똑바로 일하라』에 대한 세스 고딘의 서평 일부이다. 『보라빛 소가 온다』로 한동안 '보라빛 소-Remarkable' 열풍을 일으켰던 그의 호들갑스러운 추천에, 또 'Rework'라는 간결하고 강력한 원제에 집어 든 이 책은 예상대로 재기발랄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한국어판은 『똑바로 일하라』라는 다소 고압적인(?) 명령문으로 나왔는데, 아마도 원저의 신랄한 면을 살리려는 의도라 믿고, 슬그머니 올라오는 반발심을 눌렀다.

책을 쓴 제이슨 프라이드와 데이비드 핸슨은 [37signals]라는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의 설립자들로, 필요 최소한의 기능만을 남긴 소프트웨어로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작은 회사'를 꾸리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발견한 점을 회사 블로그를 통해 적극적으로 나누고, TED 강의에도 참여하는 새로운 유형의 CEO들이다. 이 책 역시 하루 십만 명이 찾는다는 블로그 Signal vs. Noise의 내용을 기초로 했다.

'비즈니스계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로 비유될 만큼, 이들이 만드는 제품의 가장 큰 차별 포인트는 기본을 중시한 단순함이라고 하는데, 이 책은 단지 상품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과정 전반에서 기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당연한 믿음으로 여겨지는 것에 대해 차례차례 "왜 당연해 그게?"라고 반문한다. 많은 비즈니스 도서가 강조하는 목표, 태도, 기준을, 특히 작은 기업이 맹신하고 신봉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없고(!) 비효율적인 것인지 지적한다. 사업하는데 이런 건 있어야 하고, 조직을 유지하려면 이런 건 지켜야 하는 식의 고정 관념을 아래처럼 뒤집어 본다.

꼭 성장해야 하는가?
소규모는 기착지가 아니라 그 자체로 의미 있는 목적지다. 5인 규모가 당신 회사에 적당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40명? 어쩌면 200명일 수도 있다. 어쩌면 당신 자신과 노트북 한대면 충분할 지도 모른다. 중소기업은 사업규모가 커지기를 원하는 반면, 대기업은 민첩성과 유동성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런데 일단 덩치가 커지면 사람들을 해고하고 비즈니스 방식을 통째로 바꾸지 않고서는 몸집을 줄이기는 힘들다. 덩치는 작을수록 좋다. (p27)

'사업가'라는 말은 이제 그만
사업가(entrepreneur)는 너무 구식이고 부담스러운 표현이다. 어딘지 배타적인 클럽의 분위기를 풍긴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면 그만이지 굳이 자신을 사업가라고 부를 필요가 있을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 중에 새로운 부류가 나타났다. 그들은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스스로를 사업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심지어 대다수는 스스로를 회사 소유주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덤으로 돈까지 벌 뿐이다. 그러니 허파에 바람만 넣는 표현 말고 보다 실질적인 표현을 쓰자. 사업가 말고 스타터(starter)라 부르자. 새로 사업을 벌이는 사람은 모두다 스타터다. 경영학 학위나 자격증, 번드르르한 정장, 서류 가방, 특별한 모험심 따위는 없어도 괜찮다. (p33)

완벽한 계획은 불가능하다
점쟁이가 아닌 이상 장기 사업계획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장 조건과 경쟁사, 고객, 경기 등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요인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사업계획을 세우면 이런 요인을 통제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착각일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업 계획이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사업 추측이라면 또 모를까....미래에 관해 생각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다가올 장애물을 어떻게 다룰지 고민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단지 장기 계획까지는 세우지 말라는 것이다. 애써 몇 페이지에 달하는 장기 계획서를 써봐야 어차피 구닥다리가 되어 서류함에 처박힐 게 뻔하다. (p25)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많은 기업이 따끈따끈한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목숨을 건다. 영원한 것은 몰라보고 수시로 변하는 것만 바라보고 있다. 사업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 것들이다. 사람들이 오늘도 원하고 앞으로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원할 것들, 바로 이런 것에 투자해야 한다. '사용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가 있었으면 좋겠어' '프로그램 실행이 좀 느렸으면 좋겠어' 10년이 지나도 이런 고객은 나타날 리가 없다. (p94)

이 밖에도 "경쟁자보다 적게 하라", "무명시절을 즐겨라" "너무 커버린 고객은 떠나 보내라", "열정을 진정한 가치와 혼동하지 마라", "월스트리트 저널은 꿈도 꾸지 마라", "인재를 포기하라" 등 제목 자체로 흥미 있는 메시지를 전개한다. '유레카!'를 외칠 정도의 혁신적인 주장은 아니지만, 저자들의 실제 사업 사례와 맞물려 구체성을 띄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또 기획, 생산, 마케팅, 관리 등 여러 영역의 경험을 골고루 다루고 있으므로, 실제 기업을 세우려는 경우뿐 아니라, 조직 속의 개인 차원에서도 은연중에 나오는 고정관념, 결정 패턴들을 한번쯤 의심해 보는데 도움이 된다.

다만 하나 하나의 소주제가 짧고, 메시지를 강조한 삽화가 많은 분량을 차지해 긴 시간 공들인 독서를 원할 때는 아쉽게 느껴진다. 이 정도면 트위터 140자 시대에 그리 짧은 분량은 아니지만, 큰 틀은 비즈니스 잠언집에 가깝기 때문에다. 출퇴근길 맘에 드는 곳부터 펼쳐 읽거나, 출장 가방에 챙겨 넣고, 틈틈이 새로운 자극을 얻는 것이 가장 어울리는 독서법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해서 위험에 빠지지는 않겠지만, 새로운 각도로 상황을 볼 수 있다면 가벼운 안전 장치 한개쯤은 갖출 수 있을 듯 하다.

책 속으로

---p.137

출판사 리뷰

열심히만 하지 말고 제대로 일하라
매일같이 야근만 하는 바보들을 위한 혁신적인 일의 기술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010 아마존 최고의 도서 Top 10 선정!

언제까지 그렇게 일할래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을 도입한 스마트폰이니 태블릿 PC니 하는 문명의 이기들이 마치 우리의 비즈니스 업무 효율을 높이고 성과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처럼 떠든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아무리 번지르르한 기계를 가지고 있으면 뭐하나 인간의 일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는데! 21세기의 기술을 가지고 20세기의 사무실 안에서 아직도 우리는 19세기 스타일의 업무 방식(무조건 많이, 오래오래, 쓰러질 때까지!)을 고수하고 있다. ‘똑바로 일하라(21세기북스, 제이슨 프라이드,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 지음, 14,000원)’는 “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미련하게 일할 것인가”라고 우리를 다그친다. 세상은 이렇게 변했는데 왜 일하는 방식은 변하지 않는가 저자들은 미련하게 일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불손하고, 발칙한 자신들의 성공 법칙을 들려준다.

이 책의 각 챕터는 불과 2페이지에 불과하다. 쓸데없는 말이나, 어려운 전문용어, 중언부언하는 말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저자들의 모토가 기본과 단순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안에 들은 내용은 날카로우면서도 단도직입적이며 놀랍도록 실용적이다. 재미있는 그림과 짧은 내용으로 이 책을 가볍게 봤다가는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충격이 바로 저자들이 원하는 바일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세상이 왔다. ‘과거’와 ‘남들’과 ‘현실 세계’에서 하는 말은 다 무시하라. 우리는 일에 관한 전통적인 개념을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질질 짜는 소리는 이제 그만, 일의 기본기를 지켜라
‘똑바로 일하라’는 “이 책은 당신을 극단적으로 불편하게 할 것이다”라는 경영 구루 세스 고딘의 추천사로 문을 연다. 이 책의 저자 두 사람은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웹 기반 소프웨어 회사인 ‘37signals’의 창립자들인데, 이중 한 명인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는 관련 종사자들이면 잘 알고 있는 오픈 소스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인 Ruby on Rails의 개발자로도 유명하다. 37signals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매우 단순하다는 것이다. 온갖 기능을 하나라도 더 집어넣으려고 난리인 최근의 추세와는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는 듯 보이지만, 이런 사람들의 비웃기라도 하듯 이들은 기본(Basic)만을 지켜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작은 회사’가 되었다. 이들은 무조건 많고 하고, 오래 하고,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것을 해야 성과가 난다고, (혹은 그 자체가 성과라고) 생각하며 뿌듯해하는 우리들의 생각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음의 조목조목 따지며, 그들의 방식이 진짜 성과를 내는 방식임을 결과로 증명해냈다. 정말 성과를 높이고 싶은가 이들처럼 하라.

일중독자가 되지 마라 : 성과 = 야근이라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가 남들보다 오래 일한다고 해서 더 많은 일을 하는 건 아니다. 미안하지만 일중독자들은 민폐덩어리일 뿐이다. 일만 하고 살면 정말로 노력을 쏟아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요컨대, 일중독자들의 실제 성과는 오히려 정상인들보다 못하다.

예측은 불가능하다 : 하루 종일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표를 보며 흐뭇해하고 있는가 계획대로 일이 진행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우리는 당장 1시간 후의 일도 예상하지 못한다. 그런데 무슨 6개월 프로젝트를 계획하려고 하는가 3년 사업계획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그것은 계획을 위한 계획일뿐이다. 시간 단위를 더 작게 쪼개라. 한 달로 예상했다가 두 달이 걸리는 것보다는 한 주로 예상했다가 두 주가 걸리는 게 그나마 낫다. 30시간짜리 프로젝트를 6~10시간 프로젝트들로 나눠서 하는 게 훨씬 더 현실적이다.

회의는 독이다 : 회의 시간과 성과가 비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회의는 성과를 갉아먹는 장본인이다. 소요되는 시간에 비례가 손해가 많고, 결국 회의가 회의를 부르고, 나중엔 도대체 무엇을 위한 회의인지 모를 정도로 복잡해진다. 생산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이들이 제시한 여섯 가지 원칙에 따라라.

초기에는 세부사항을 무시하라 :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은 인력과 시간, 돈을 더 투입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래봐야 문제만 더 커질 뿐이다. 물론 세부사항은 중요하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가장 중요한 세부사항을 알기가 지극히 어렵다. 어떤 세부사항에 더 관심을 쏟아야 할지, 무엇이 빠졌는지는 나중에 차차 알게 된다. 그러니 세부사항은 ?중에 신경 써라.

성과를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진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질’로 승부한다. 당신이 아는 일의 개념을 완전히 분해해서 재조립하라. 그러고 나서 제대로 된 일을 해 성과를 내보자. 강력하고 유용하고 영감으로 가득한 이 책이 당신의 그 길에 함께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당신을 불편하게 할 것이다. 오늘 당신이 종일 뭘 했느냐에 따라 극단적으로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사실 좋은 일인데, 그럴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그렇다.
이 책은 짧고, 빠르고, 날카롭고 차이를 만들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
억지로 붙잡지도, 시간을 낭비하지도 않게 하면서 동시에 숨을 여유도 주지 않는다.
이 책의 첫 장은 내 리뷰만큼의 분량이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당장 사지 않아도 될 그럴듯한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상할 수가 없다.
이 리뷰는 그만 읽고, 책을 사라.
세스 고딘
전문용어나 공허한 말은 하나도 없다. 단순한 성공 법칙으로만 가득 채워져 있다.
크리스 앤더슨(《롱테일 경제학》《FREE 프리》 저자)
분명하고 천재성까지 엿보이는 이 책을 읽다가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릴 뻔했다. 지독히 멋진 책이다.
톰 피터스(《미래를 경영하라》 저자0
이 책에 담긴 지혜는 날카로우면서도 단순하고 단도직입적이며 검증을 거친 것들이다. 두고두고 읽으라. 위대한 일을 이룰 용기를 얻게 되리라.
토니 셰이(Zappos.com의 CEO)
이 책을 읽은 사람과 MBA 출신 중에서 선택하라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읽은 사람을 택할 것이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마크 큐반(HDNet의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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