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먼 북소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먼 북소리

무라카미 하루키 저/윤성원 | 문학사상 | 2004년 01월 05일 | 원제 : 遠い太鼓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1점
회원리뷰(105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KB카드 KB카드 4천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한정판매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07쪽 | 512g | 128*188*35mm
ISBN13 9788970126197
ISBN10 897012619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무라카미 하루키 (Haruki Murakami,むらかみ はるき,村上春樹)
1949년 일본 교토시에서 태어나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자랐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에 입학했다. 재즈 카페를 운영하던 중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제81회 군조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29세에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제4회 노마 문예 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미국 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간결... 1949년 일본 교토시에서 태어나 효고현 아시야시에서 자랐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에 입학했다. 재즈 카페를 운영하던 중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제81회 군조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29세에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제4회 노마 문예 신인상을,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미국 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간결하고 세련된 문체와 현대인이 느끼는 고독과 허무의 감성은 당시 젊은이들로부터 큰 공감을 불러일으켜 작가의 이름을 문단과 대중에게 널리 알렸다. 1987년 발표한 『노르웨이의 숲』은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후, 일본을 넘어 세계적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붐’을 일으켰다. 1995년 『태엽 감는 새 연대기』로 제47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2년 『해변의 카프카』를 발표하여 2005년 영어 번역본이 [뉴욕 타임스]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한층 높였다. 2006년 프란츠 카프카 상을 수상하고, 2009년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예루살렘 상을, 2011년에는 카탈로니아 국제상을 수상하여 문학적 성과를 다시 한번 평가받았다. 『댄스 댄스 댄스』, 『언더그라운드』, 『스푸트니크의 연인』,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어둠의 저편』, 『도쿄 기담집』,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수많은 장편소설, 단편소설, 에세이, 번역서를 발표했다. 현재 그의 작품은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 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 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아리카와 히로의 『사랑, 전철』, 미우라 시온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키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 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 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아리카와 히로의 『사랑, 전철』, 미우라 시온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키네 마나부의 『가모가와 호루모』 등 젊은 일본 작가들의 개성넘치는 작품, 그 외에 『그로테스크』,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노란 코끼리』,『크게 보고 멀리 보라』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99/9/14 이상구(flypaper@yes24.com)
'먼 북소리'....하면 아주 인상깊게 떠오르는 구절이 하나 있다. 알리바이를 확보하기 위해 인용하면,

'.....왜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그토록 서두르며, 무모한 계획을 세우는가? 어떤이가 그의 동료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아마 그는 다른 곳에서 들려 오는 북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기 때문일게다. 그 음율이 어떻든, 또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든, 그가 듣고 있는 그 소리에 맞춰 걸어가도록 가만히 놔둬라. 사과 나무나 떡갈 나무만큼이나 그가 빨리 여물어 가야한다는 건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다. 그의 계절은 아직 봄인데도, 그를 여름으로 넘겨야만 한다는 것인가? .....'

소로우의 초월주의적 명상록인 월든(Walden)의 결말 부분인데, 어떤 이유로 번역본을 가지고 있지 않아, 적확한 번역을 옮기지 못하고 대충 원문에서 의미만을 따 보았다.

미국적 실용주의와 자수성가형 인간을 양성키 위한 모범답안 정도로, 현대에도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또한 그에 걸맞게 항상 새롭게 읽히고 있는 이 텍스트의 종결부에 이르러, 소로우는 누구든지 자기 북소리에 맞춰 스스럼없이 걸어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한 때 시위대열의 선두에서 일사불란한 대오를 유지시켜 주던 농악대의 북소리에 비유되어 자뭇 심각하게 왜곡된 채 해석되기도 했던 이 북소리 메타포는, 그 순순한 뜻에서는 '자신의 나아갈 바를 자기 페이스대로 성실하고 진지하게 견인해야 한다'는 의미 정도로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 북소리에 맞춰 걷는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집단적 제의로서 들려 오던 그 시위대열의 북소리...그 북소리를 무심코 외면할 수 만은 없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걷든지 뛰든지 그 모든 행동 이전에, 자기 자신의 방향성을 지시해 줄 북소리는 찾기조차 힘든 것일지도 모른다. 도무지 들리지 않아서 놓치는 경우도 있고, 또한 너무 먼 곳에서 단지 미명처럼 존재함으로 인해 다가 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심하면, 듣고도 뭐가 뭔지 몰라서 지나쳐 버리거나 혹은 박제된 동물마냥 멍하니 듣다가 그냥 놓쳐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그 북소리란 개인이라는 한계상황 내에서 존재할 수 밖에 없고, 그 북소리를 듣는다는 자체가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비유적인 의미상, 지극히 머나먼 곳에 위치할 수 밖에 없다. 말할 필요도 없지만, 우리 모두는 그 북소리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찾고 있으며, 지금도 어느 한 곳에선 그 아득한 미명의 북소리를 쫓아 머나먼 고행길을 마다하지 않는 숱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하루키는 그 먼 북소리를 1986년 가을에 듣는다. 재수가 좋았다면 좋았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1989년 가을까지 꼬박 3년 동안 지속되어진 '먼 북소리'에 이끌린 이 유럽 체류 기간 동안, 하루키는 <노르웨이의 숲>과 <댄스 댄스 댄스>라는 2권의 장편 소설을 쓰고, 몇권의 번역서 및 단편집 , 그리고 유럽의 스케치를 모았다는 여행기이자 에세이인 이 책 <먼 북소리>를 탈고하게 된다.

하루키 자신도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그는 나이 40이 되기 전에 '정말 알알하게 내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생의 시간을 자신의 손으로 쥐고 싶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본이라는 한계상황 하에선, '일상에 얽매여 있는 사이에 긴장감도 없이 질질 나이를 먹어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무엇인가를 잃지 않고 또한 그 어떤 것을 찾기 위해 머나먼 여행길을 스스로 자처했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이 책에는 뭔가 절실하고 팽팽한 긴장감 같은 것이 감돈다. 숙명적인 운명의 그림자 같은 것도 엿비친다.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포맷이다. 하지만, 그 상황하에서도 생생한 표현력 자체는 살아 숨쉰다. 귀염성 있는 표현도 잊지 않고 삽입되어 있다. 칼라 사진도 곁들여 있다. 장기인 동물 메타포도 아주 많다. 게다가 두껍다. 그러면서도 지루하지 않다. 한마디로 수작이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95년 말 군대 말년에 읽었던 느낌과는 판이하게 다를 수 밖에 없다. 고로 이번 독서를 계기로 난 무라카미 하루키 비소설 부분 순위 차트를 새롭게 조정한다.

'이번 주 무라카미 라디오...비소설 부분 1위는...' 둥둥둥둥둥둥....'네...북소리만 듣고도 벌써부터 환호하시는 팬들이 계시는군요!'. '1위는....둥둥둥둥둥둥....1위는 군에서 제대하자마자 그 기세를 몰아 5계단 초고속 상승한....<먼 북소리>입니다!!!!' 칼라시트 조각이 날리고 팡파레가 울려 퍼진다. '아사히도 트리오'의 진심어린 축하의 꽃다발, 웃고 있지만 분을 참을 수 없다는듯 표정이 어중간한 '밤의 거미 원숭이', 아랫입술을 닥다무며 반짝 스타의 꿈을 접는 '슬픈 외국어', 무슨 영문인지 몰라 하는 'A to Z',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는 '변경/근경', 하염없이 부러운 듯 쳐다보는 '언더그라운드'....사뭇 감동적인 광경입니다. 그럼...이번 주 순서는 <먼 북소리>의 1위곡 '터키의 옛노래'를 들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먼 북소리에 이끌려 나는 긴 여행을 떠났다. 낡은 코트를 몸에 걸치고, 모든 것을 뒤에 남기고'....그리고 페이드 아웃.....

(썰렁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세상 속으로.

이 책은 여행기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무라카미 하루키 읽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북'으로서의 미덕 또한 충실히 수행한다. 오랫동안 아슬아슬하게 옆에서 지켜 보았던 절친한 친구 한쌍이 어느날... '우리 결혼하기로 했어'라며 입가에 미소를 살폿 얹고 웃는다.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하기 시작한다. 난...그저 한 손으로 턱을 괸채 고개를 5도 가량 왼쪽으로 젓히구 푸근하게 듣기만 하면 된다. '으음....그랬었구나...',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단 말이지?', '힘들었겠구나..하지만 참 잘 극복했어...' 등등...난 그냥 땅콩이나 만지작 거리면서 가만히 듣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하나씩 하나씩 궁금증이 풀리기 시작한다. 입가의 미소는 눈으로 옮아 간다.

<노르웨이의 숲>에서 장면마다 왜 그렇게 비가 많이 내렸던가 하는 이유를 알게 된다. <댄스 댄스 댄스>에서 '나'는 왜 하와이를 찾아 떠났는지를 알게 되고, '나'가 호텔 로비에서 유미요시를 기다리며 읽던 잭런던의 자서전은 역시 <마틴에덴> 이였구나를 확인하게 된다.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깃털>에 나오는 반은 야생화된 공작 'Joey'는 그리스 로도스 섬의 야생공작이 무대가 되었음을 알게 되고, 움베르토 에코의 에세이 <연어와 여행하는 방법>에서 소개되었던 엉터리 이탈리아 만물상에 대한 디테일을 다시 한번, 더욱 더 생생한 울림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 역시 당연한 생각이겠지만,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는 책읽는 잔재미를 한층 더 산뜻하게 만들어 준다. 더욱 더 강력하게 매료시킨다. 이제서야 깨닫는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옆집 여고생이 HOT의 라이브 사진집을 왜 그렇게 소중하게 안고 있었는지, 집 근처에 살던 사촌 동생이 왜 그렇게 컴퓨터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파이어 버드 디스플레이 패널 상단부에 왜 똑같은 모양의 미니카가 접착제로 붙어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그렇구나..하고 깨닫는다. 문화란...중.독.성.이 있는 것이였구나...하고 새삼스레 깨닫는다.

책 속으로

--- 이탈리아 ‘로마’에서 자신의 심정 피력
--- ‘남유럽 조깅 사정’ 중에서
--- 이탈리아의 ‘시실리’에서
--- 그리스의‘스펫체스 섬’에서

출판사 리뷰

하루키 특유의 언어가 그린 유럽 여행 스케치

《먼 북소리》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간(1986년 가을에서 1989년 가을까지) 유럽을 여행하는 동안 문학은 물론 자신의 인생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 삶의 기록이다. 하루키는 이 여행 중에 두 편의 장편, 《상실의 시대》와 《댄스 댄스 댄스》를 발표했고 이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 작가가 되어 있었다. 이 사실은 여행 기간 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자신의 삶과 문학을 직시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여행기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북’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마치 가슴 훈훈한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고개를 끄덕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상실의 시대》에서 장면마다 왜 그렇게 비가 많이 내렸는지, 또 《댄스 댄스 댄스》에서 ‘나’는 왜 하와이를 찾아 떠났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고,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깃털〉에 나오는 반은 야생화된 공작은 그리스의 로도스 섬에 있는 야생공작이 그 근원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바로 하루키만의 위트 넘치는 문체이다. 하루키 문학의 진수를 맛보려면 소설보다는 에세이를 읽어야 한다는 속설(?)을 그대로 반증이라도 하는 듯하다. 1995년 출간되었다 절판된 지 9년. 옛날 《먼 북소리》를 읽고 감동받은 독자는 물론 그 명성만으로 《먼 북소리》를 기다렸던 독자, 그리고 하루키의 팬과 유럽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회원리뷰 (10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53건)
5점
38% (40건)
4점
10% (10건)
3점
1% (1건)
2점
1% (1건)
1점
편집/디자인
31% (33건)
5점
51% (54건)
4점
16% (17건)
3점
0% (0건)
2점
1%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3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