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10월 혜택 모음
네네
싱가포르
북클러버
모바일 리뉴얼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평화그림책-02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 양장 ]
이억배 | 사계절 | 2010년 06월 25일 리뷰 총점9.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5,727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18g | 250*245*15mm
ISBN13 9788958284918
ISBN10 89582849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1명)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국제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분단된 나라의 슬픔, 비무장지대 이야기
분단의 상징 비무장지대, 서쪽 임진강 하구에서부터 동쪽 고성군 명호리 바닷가까지 248킬로미터에 이르는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2킬로미터씩 물러나 세워진 철책과 철책 사이의 이 공간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금단의 땅입니다.
비무장지대는 ‘무장하지 않은 지역’이라는 뜻이지만 그 가장자리로는 남북 양쪽에서 백만 명이 넘는 군인들이 갖가지 무기로 무장을 한 채 서로 노려보며 맞서고 있지요. 사람들의 출입이 제한된 까닭에, 역설적이게도 비무장지대와 그 언저리에는 다른 곳에서는 사라졌거나 사라질 처지에 있는 동식물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 비무장지대의 자연과 사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달과 고라니, 멧돼지와 산양 들이 그곳을 뛰어다니고, 갖가지 새들이 그곳에 둥지를 틀고 번식을 합니다. 연어 떼가 그곳의 강을 찾아와 알을 낳고, 철새들이 그곳을 자유로이 넘나들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그곳에 살 수 없습니다. 군인들이 철따라 행군을 하고, 출동 훈련을 하고, 녹슨 철조망을 수리하며 철책을 지키고 있을 뿐이요, 관광객들과 실향민들이 전망대에 올라 망원경으로 그곳을 바라볼 뿐입니다. 그림책은 바로 그러한, 자연의 생기와 인간의 살벌함이 교차하는 묘한 풍경을 철따라 성실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풍경마다 한 켠에는 철조망이 어김없이 자릴 잡고 있지요.

고향 잃은 할아버지의 망향 노래
그 비무장지대를 ‘바라보는’ 곳, 전망대를 할아버지는 철마다 손자와 함께 찾아옵니다. 그곳에서 할아버지는 북녘 땅을 멍하니 바라보기도 하고, 텅 빈 북녘 하늘을 하염없이 쳐다보기도 합니다.
그러기를 벌써 몇 십 년, 할아버지는 이제 더 이상 전망대에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봄이 오면, 할아버지는 굳게 닫힌 비무장지대의 철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그 곳으로 걸어 들어가, 양지 바른 풀밭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그곳이 할아버지의 그리운 고향이기 때문이지요.
어찌 그것이 할아버지 혼자만의 바람일까요? 철책 너머에 고향을 두고 온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소망이요, 그것은 남이든 북이든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러므로 할아버지가 꾸는, 비무장지대의 꿈속에서는 남과 북의 할아버지가 만나 뜨겁게 서로를 부둥켜안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같은 고향에서 함께 놀던 그리운 친구 사이겠지요.

발로 뛰어 성실히 그려 낸 꼼꼼하고 아름다운 그림
누구나 아는 것처럼 비무장지대는 통제된 곳입니다. 그 언저리 또한 민간인통제지역으로,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곳이지요. 그러한 곳의 자연과 사람의 풍경을 생생히 담아내기 위하여 작가는 몇 십 차례 민통선 안쪽을 답사하고, 비무장지대 생태 전문가들을 따라다니는 수고를 마다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작가는, 아직도 수없이 묻혀 있는 대인지뢰에 발목이 날아간 멧돼지와 철조망에 걸려 날개가 부러진 수리부엉이를 목격하기도 하고, 더 이상은 나아갈 수 없는 북방한계선 앞에서 망연자실 북녘 땅을 바라만 보는 아련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꼼꼼하고 섬세한 그림 속에 고스란히 담겨 생생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25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그리운 나의 고향
경기 김포서암초등학교 5-1 주*빈 | 2019-09-04 | 제16회 YES24

그리운 나의 고향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비무장지대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비무장 지대에 봄이 오면 들판에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난다.

또 점박이 물범은 중국부터 백령도까지 온다. 비무장지대에 여름이 찾아오면 군인들이 줄을 지어 행군을 하고 고된 훈련을 받는다. 비무장지대에 가을이 오면 연어는 고향의 냄새를 맡고 힘차게 거슬러 올라온다. 그리고 새 생명을 낳고 일생을 마무리 한다.

비무장지대에 가을이 오면 군인들은 탱크로 출동하고 전투기로 폭격하는 훈련을 한다.

비무장지대에 겨울이 오면 산이나 들에도 남과 북을 가르는 철조망에도 하얀 눈꽃이 피어난다.

비무장지대에 겨울이 오면 남쪽의 군인들과 북쪽의 군인들은 둥근 달을 보며 고향 생각을 한다. 다시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할아버지는 전망대에 올라가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그곳으로 들어가 풀밭에 누워 하늘을 보고 싶어 하셨다. 왜냐하면 그곳이 할아버지에 고향이 였기 때문이다. 비무장지대는 함부로 못 들어가는 곳이다. 저번에 선을 넘는 녀석들 이라는 예능을 봤는데 그 예능에서 비무장지대에 가는 내용이 였다. 처음에는 비무장지대를 지키는 군인이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하고 하였는데 결국은 들여보내주었다. 그 분들도 많이 고민을 하였을 텐데, 들여 보내 주신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군인들은 대단한거 같다. 자기 목숨을 걸고 지키러 가는거기 때문에 그 군인이라는 직업이 더 멋져보였다.

비무장지대의 봄이 오면
경기 김포서암초등학교 5-1 이*민 | 2019-09-03 | 제16회 YES24

계절이 오면(비무장지대의 봄이 오면)

우리 동네 사람들은 계절마다 하는 것이 있다. 봄이 오면 사람들은 나들이를 많이 간다. 여름에는 수영장, 캠핑, 등등을 가고, 가을에는 추석을 맞아 시골에 내려가는 사람들도 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 썰매장, 빙하낚시를 가는 사람들도 많다.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들판에 새싹이 돋아난다. 하지만 들어가지 못한다. 비무장지대는 철조망이 있기 때문이다. 비무장지대는 봄에 허물어진 진지를 다시 쌓고, 그리고 녹슨 철조망을 수리한다. 녹슨 철조망은 냄새가 심할 것 같다. 비무장지대에 여름이 오면 군인들은 줄지어 행군을 하고 고단한 훈련을 한다. 비무장지대에 가을이 오면 전투기로 폭격하는 훈련을 한다. 우리 아빠도 군인이시다. 아빠도 훈련을 하신다. 훈련이라는 말과 군인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우리 아빠가 생각났다. 비무장지대에 겨울이 오면 남과 북을 가르는 철조망에도 눈이 쌓인다. 남쪽 군인들과 북쪽 군인들은 달을 보며 고향 생각을 한다. 이 책에 할아버지는 전망대에 올라가서 봄,여름,가을,겨울 매일 북녂 땅을 내려다보곤 했다. 나는 학교에서 통일전망대에서 비무장지대를 봤다. 나는 비무장지대에 철조망 진지 다 없어지고 하나가 됬으면 좋겠다. 통일을 원한다. 전쟁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계절이 오면
경기 김포서암초등학교 5-1 김*희 | 2019-09-03 | 제16회 YES24

제목 : 계절이 오면

(비무장 지대에 봄이 오면 )

우리 동네 사람들은 계절마다 하는 것이 있다. 봄에는 나들이가고 옷 정리하기 여름에는 바닷가 또는 수영장으로 더위를 시키러 가고 가을에는 추석연휴를 보내고 캠핑을 가기도 한다. 겨울에는 썰매장이나 스키장으로 놀러간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이런데 비무장지대 사람들은 어떨까?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군인들이 녹이 쓴 철조망을 수리 한다. 녹이 쓴 철조망을 수리하면 손에서 쇠 냄새가 진동을 할 텐데 나는 쇠 냄새가 너무 싫다. 비무장지대에 여름이 오면 군인들이 줄지어 고단한 훈련을 받는데 여름에 훈련을 받으면 땀이 나서 몸이 찐득찐득 하고 짜증도 금방 날 것 같다. 비무장지대에 가을이 오면 군인들은 탱크로 출동하고 전투기로 폭격하는 훈련을 받는다. 여름에도 훈련 가을에도 훈련을 받으면 너무 힘들 것 같다. 비무장지대에 하얀 눈꽃이 내리는 겨울이 오면 남한북한 군인들은 모두 텅 빈 하늘을 보며 고향을 그리워한다. 나 같으면 조금만 내가 살던 지역과 떨어져 있어도 그리운데 몇 년 동안 고향에 못가고 눈에는 보이는데 가지 못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일 인 것 같다. 북한과 남한이 얼른 통일이 되어서 자기의 고향에도 마음 갈 수 있고 가족들도 마음 것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겠다. 남한 사람과 북한 사람들은 계절마다 하는 것이 다른 것 같다. 나의 소원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인데 ONE DREAM ONE KOREA 중에 가사처럼 나의 또 하나의 소원은 통일이다. 통일이 되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고 기차를 타고 다른 나라까지 여행도 가보고 싶다.

비무장지대의 사계절
경기 김포서암초등학교 5-1 박*빈 | 2019-08-22 | 제16회 YES24

제목: 비무장지대의 사계절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을 읽고)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아주 멋진 명작품 을 만들어줄 풀들이 쑥쑥 자라나고 아주 멋진 풍경이 탄생한다. 빨리 통일이 되서 북한 친구들과 이 풍경에서 사진도 찍고 놀고 싶다. 그리고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오면 멋진 풍경을 가지고 있는 임진강에 새들이 훨훨 날아와 둥지를 짓고 동물의 세상을 만들어 간다. 나도 통일이 되서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동물을 만나고 싶다. 한참후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찾아온다. 한편우리는 열심히 수확하고 있을쯤 연어들은 비무장지대에 나도 하루빨리 통일이 되서 자유롭게 헤엄쳐서 북한을 오가고 싶다. 1년을 마출 마지막 계절 겨울이오면 하이얀 눈꽃이 핀다. 우리도 통일이 꽃이 피면 좋겠다. 원래는 이 책에 할아버지가 나온다. 이 할아버지는 고향이 북한이다. 고향을 못 간다니 네가 더 슬프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비무장지대를 볼 수 있는 자리에 내년에는 오지 않고 싶다고 하셨다. 즉 그말의 뜻은 통일이 되서 북한에 직전 가고 싶다는 뜻일 것 이다. 나도 통일을 하고 싶다.

 

 

 

분단된 대한민국, 그리고 존경하는 할아버지
경기 김포서암초등학교 5-1 공*아 | 2019-08-22 | 제16회 YES24

분단된 대한민국, 그리고 존경하는 할아버지[비무장 지대의 봄이 오면 읽고]

 

 

 

나는 우리할아버지를 무척이나 존경하였다. 왜냐하면 우리 할아버지는 쉬지 않고 애기 봉에 거의 매일 올라가신다. 왜냐하면 북한은 할아버지의 엄마 아빠가 북한의 잡히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일매일 보시는 거라고 할아버지가 그러셨다. 그리고 책을 보면 봄에는 들판의 새싹들이 파릇파릇 나있고 점박이 가족은 중국 발해 맘에서 백령도 까지 헤엄을 쳐서 온다. 여름에는 새들이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는다. 그리고 군인들은 줄을 지어 행군을 하고 고단한 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가을하면 딱 생각이 나는 단 풍 입 빨강노랑 예쁜 여러 가지 색상으로 물이 든다. 그리고 연어는 고향의 냄새를 맡고 물을 따라 고향으로 내려가 새 생명을 탄생 시킨 후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군인들은 탱크로 출동 하고 전투기로 폭격하는 훈련을 한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고 내가 태어난 겨울은 산에도 들에도 38선에도 하야누 꽃이 피어난다. 그리고 비무장 지대는 눈이 덮인다. 책에서 나오는 할아버지는 고향이 북한이지만 우리할아버지의 고향은 북한이 아니 여도 할아버지 부모님이 북한에서 돌아가셔서 북한엔 더 이상 못가지만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서 더 이상 이산가족이 생기지 않게 만드는 행복하고 화목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8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8% (7건)
5점
12%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6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