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흉터와 무늬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흉터와 무늬

최영미 | 문학동네 | 2017년 03월 30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536g | 145*210*30mm
ISBN13 9788954644846
ISBN10 895464484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서양사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속초에서」 외 7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 『도착하지 않은 삶』, 『이미 뜨거운 것들』, 『다시 오지 않는 것들』, 『The Party Was Over』,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 『청동정원』, 산문집 『...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서양사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속초에서」 외 7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 『도착하지 않은 삶』, 『이미 뜨거운 것들』, 『다시 오지 않는 것들』, 『The Party Was Over』,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 『청동정원』, 산문집 『시대의 우울: 최영미의 유럽일기』, 『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 될 사람에게』, 『화가의 우연한 시선』,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아무도 하지 못한 말』, 명시를 해설한 『내가 사랑하는 시』, 『시를 읽는 오후』 등이 있다. 『돼지들에게』로 이수문학상을 수상했다. 시 「괴물」 등 창작 활동을 통해 문단 내 성폭력과 남성 중심 권력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확산시켜 성 평등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서울시 성평등상 대상을 받았다. 2019년 이미출판사를 설립했다.

1994년 당시로서는 이례적으로 일간지 1면 6단 통광고를 내는 파격을 보이며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출간했다. 이 시집은 역시 시집으로는 이례적으로 오십 만 부 이상이 팔려가며 그 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러나 문학평론가 신수정은 "아무도 날 쳐다보지 않았다. 숨을 크게 들이쉬며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여자가 담배를 피운다고 수상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없었던 것이다."로 시작하는 시인의 산문집 『시대의 우울』 발문을 통해 이렇게 말한다.

「최영미의 유럽일기」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시대의 우울』을 통해 한 예민한 자의식이 세계와 벌이는 치열한 고투를 본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눈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고자 한다는 점에서 그의 여정은 소설 주인공의 모험에 가득 찬 행로에 가깝다. 그러기에 런던∼파리∼쾰른∼밀라노∼니스∼빈∼베네치아 등 이방의 도시를 향한 순례 끝에 정작 그가 도달하게 되는 것은 「내가 어떤 인간인지, 마지막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게 무엇인지, 얼마짜리 방이면 만족할 수 있는 인생인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그리워하는지」에 대한 정직한 깨달음이다.

자신의 성격에 잘 맞을 것이라던 에스파냐와 한때 동경의 대상이었던 프라하에서 다만 무시무시한 광기와 참을 수 없는 합리만을 감지하는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가 아니다. 오히려 그의 맨얼굴은 독일의 편리한 문명과 파리 시민의 거칠 것 없는 자유, 니스의 화려한 햇빛과 베네치아의 개방성에 대한 매혹 속에 깃들여 있다. 근대주의자의 모험. 나는 이 시인의 여정에 이런 이름을 붙인다. 80년대에는 마르크스주의자와 화해하지 못하고 90년대 포스트모더니즘과 손잡지 못하는 그의 당혹감은 바로 이 시대 30대의 `우울`한 초상이다. 나와 당신에게, 그리고 그에게 `잔치`는 아직 한번도 없었던 것이다."

『그리스 신화』(1999 시공주니어 “D’Aulaires’ Book of Greek Myths”)를 번역했고, “Francis Bacon in Conversation with Michel Archimbaud”를 한글로 번역해 『화가의 잔인한 손: 프란시스 베이컨과의 대화』(1998 도서출판 강)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2002년 미국에서 출간된 3인 시집 『Three Poets of Modern Korea』는 2004년 미국번역문학협회상의 최종후보로 지명되었으며, 2005년 일본에서 발간된 시선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는 일본 문단과 독자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축구에세이 『공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등 이색적인 저서도 출간한 바 있다.

시집 『공항철도』를 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01

출판사 리뷰

“나의 유년은 지구가 억만 번을 자전해도 멸종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 안에서 불멸하는 유년에 바치는 최초이자 최후의 고백


남편과 이혼하고 폭식증에 걸린 여자, 하경은 거울을 보다가 자신의 얼굴이 흉터인지 무늬인지 알 수 없는 것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발견한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지만 유심히 바라보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그것. 그것은 유년 시절이 남긴 흔적이다. 그 흔적은 잊었던 기억을 불러일으키며 그녀를 유년의 시간으로 소환한다. 그리고 그녀는 문득 자신에게 언니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태어날 때부터 불치병에 시달리다 결국 열일곱 나이에 미국에서 세상을 떠난 언니. 하경은 언니가 죽은 이후 마치 그녀가 처음부터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그녀를 완전히 잊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불현듯 깨닫는다.

하경은 권위적인 아버지와 순종적인 어머니 아래에서 세 자매와 함께 자란다. 아버지 정일도는 박정희 정권에 반대한 쿠데타인 ‘반혁명 사건’에 가담한 유일한 민간인으로, 감옥에서 나온 뒤 일정한 직장 없이 사회의 변방을 떠돈다. 그는 조금만 심사가 뒤틀려도 밥상을 뒤엎어 가족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다. 정일도의 삶은 현대사와 맞물리며 가파르게 오르내린다. 하경네 가족의 삶은 그런 아버지와 함께, 옥수수죽과 깍두기로 하루하루를 지낼 정도로 가난한 환경에서 평창동의 2층 양옥으로, 큰 폭으로 요동친다. 그 가족 안에서 하경 역시 감정의 풍랑을 겪으며 성장해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언니는 늘 숨죽이고 있는 존재다. 언니는 침묵 속에 살며,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다. 반면 생명력이 강한 하경은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아 놀이에서도 늘 앞장을 서고, 치열하게 공부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쌓아올려간다. 하경이 가족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동안 언니는 보이지 않는다. 언니는 죽는 그 순간까지 하경의 의식 속에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못한다. 그렇게 언니가 열일곱이 되던 해, 삼촌의 권유로 치료를 위해 그녀는 미국으로 보내진다. 그녀를 고아로 만들어 고아원에서 지내게 한 뒤 미국으로 입양이 되도록 하는 계획이었고, 그것은 현실이 되어 곧 언니는 미국으로 향한다. 그러나 얼마 후 수술에 실패한 언니는 화장되어 한줌의 재로 가족에게 돌아온다.

방송작가로 살고 있는 현재의 하경은 언니에 대한 기억을 되찾은 후 그녀의 죽음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고, 언니가 어떤 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 추적해나가기 시작한다.

“나는 미래를 믿지 않는다. 내가 믿는 건 차라리 과거이다.”
유년의 상처는 흉터로 남고, 흉터는 나를 이루는 무늬가 된다


하경은 언니의 죽음의 진실을 추적해나가다 뜻밖의 사실을 맞닥뜨린다. 언니가 처음부터 미국에 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고개를 들고, 하경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녀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동생들과 엄마의 증언이다. 그녀는 자신이 언니를 때린 적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림자 속에 갇혀 숨죽인 채 죽음을 향해 나아가기만 한 줄 알았던 언니에게도 그녀의 삶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얼굴에 새겨진 상처들은 언니의 손톱자국이었고, 그것은 자신에 대한 언니의 저항이기도 했지만 삶에 대한 투쟁이기도 했다는 사실을.

『흉터와 무늬』는 하경의 고통스러운 성장담을 다루고 있다. 찾고 싶은 기억과 삭제해버린 기억, 그리고 돌이키고 싶은 진실들이 있다. 그녀의 이야기는 유년이라는 시간의 보편적이면서도 특수한 시간이 필연적으로 지니고 있는 모순을 담아내고 있다. 유년의 시기는 자주 아름답고 찬란한 시기로 그려지지만 또 그만큼이나 어둡고 떠올리고 싶지 않은 상처를 품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유년의 상처가 있다. 그것은 보이든 보이지 않든 흉터로, 또 무늬로 우리에게 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 『흉터와 무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고, 나의 이야기이다. 아름답지만 서늘하고, 고통스럽지만 진실한 삶의 이야기이다.

추천평

『흉터와 무늬』는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고 회한이면서 지나간 연대, 우리들 삶의 아픈 기록이다. 속 깊이 감추어둔 상실과 고독의 어두운 공동(空洞)을 파고드는 작가의 깊고 내밀한 시선에 의해 상처는 정화되고, 비로소 빛을 얻는다.
-오정희(소설가)

이 소설 속에 빛나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람은 단연 ‘아버지’다. 아버지가 소설 속에 등장하면 나는 아연 긴장했다. 키가 장대 같은 한 사나이가 글 속에서 성큼성큼 걸어나오며 내 멱살을 잡고 우렁우렁한 목소리로 “야, 이놈아 지금 뭔 소리 허냐”며 나를 내팽개칠 것만 같았다. 한국 문학에서 이렇게 강렬한 성격의 아버지를 나는 보지 못했다. ‘아버지’는 다름 아닌 지금 우리 곁에 펄펄 살아 있는 역사여서일 것이다. 나는 이 아버지를 주인공으로 한, 살아 거친 숨을 쉬는 강한 남성 영화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만약 아버지 정일도가 이 소설을 본다면 딸의 정강이는 온전하지 못할 것이다. 아마 어디로 숨거나 멀리 도망을 가야 할 것이다.
-김용택(시인)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10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