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10월 혜택 모음
네네
싱가포르
북클러버
모바일 리뉴얼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프런티어 21-09

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21세기의 계보

[ 양장 ]
지오바니 아리기 저/강진아 | | 2009년 12월 07일 | 원제 : Adam Smith in Beijing : Lineages of the Twenty-First Century (2007)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5건) | 판매지수 7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3,000원
판매가 29,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604쪽 | 987g | 153*224*35mm
ISBN13 9788964450000
ISBN10 8964450000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월러스틴과 더불어 대표적인 세계체제론자로 꼽힌다. 산업자본주의를 자본주의의 시작으로 여기는 월러스틴에 비해 아리기는 상업자본주의를 강조함으로써 브로델의 입장을 따르고 있다. 한편, 아리기는 기존의 세계체제론자들이 세계자본주의를 강조함으로써 민족국가의 중요성을 간과했다는 비판을 수용하고 패권국의 헤게모니와 자본주의 순환을 분석한 학문적 업적으로 유명하다. 1960년에 밀라노의 보코니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월러스틴과 더불어 대표적인 세계체제론자로 꼽힌다. 산업자본주의를 자본주의의 시작으로 여기는 월러스틴에 비해 아리기는 상업자본주의를 강조함으로써 브로델의 입장을 따르고 있다. 한편, 아리기는 기존의 세계체제론자들이 세계자본주의를 강조함으로써 민족국가의 중요성을 간과했다는 비판을 수용하고 패권국의 헤게모니와 자본주의 순환을 분석한 학문적 업적으로 유명하다.

1960년에 밀라노의 보코니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로디지아 대학(현 짐바브웨 대학)에서 가르치다가 후에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 대학으로 옮겼다. 그는 노동 공급과 노동 저항이 어떻게 식민화와 민족해방운동의 전개에 영향을 끼치는가에 관해 논의를 발전시켰다. 그가 이매뉴얼 월러스틴을 만난 것도 그곳으로, 두 사람은 후에 여러 공동 연구에서 협력했다.

1969년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뒤, 아리기와 동료들은 1971년에 '그람시 그룹'을 만들었다. 1979년에 페르낭 브로델 센터의 사회학 교수였던 아리기는 월러스틴, 테렌스 홉킨스와 함께 뉴욕 주립대학 빙엄턴(현 빙엄턴 대학)의 경제학, 역사 체계 및 문명 연구에 합류하였다. 페르낭 브로델 센터가 세계 체계 분석의 주요 센터로 알려지고 전 세계 학자들의 주목을 끌게 된 것이 바로 이 시기였다. 이후 존스홉킨스대 사회학 교수이자 빙엄턴대 페르낭 브로델 센터(Fernand Braudel Center)의 이사로 재직하였다.

월러스틴과 많은 면에서 지적으로 유사하지만, 아리기는 최근 경제 권력의 동아시아로의 이동을 더욱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는 또한 애덤 스미스, 막스 베버, 카를 마르크스, 안토니오 그람시, 칼 폴라니, 조지프 슘페터에게 영향을 받았음을 강조해왔다. 서구와 동아시아의 경제적 발전을 비교하고 세계적 경제 대국으로 떠오른 중국의 부상을 탐구하였다. 2009년 6월 18일 오전 11시에 볼티모어의 자택에서 영면했다.

저서로는 솔J. S. Saul과 공동 작업한『아프리카 정치경제론Essays on the Political Economy of Africa』, 아민S. Aminㆍ프랭크A. G. Frankㆍ월러스틴I. Wallerstein과 공동 작업한『제국주의의 기하학, 세계적 위기의 역학The Geometry of Imperialism, Dynamics of Global Crisis』, 홉킨스T. K. Hopkinsㆍ월러스틴과 공동 작업한 『반체계 운동Antisystemic Movements』등이 있다. 그의 최근 저서이자 대표작인 『장기 20세기 : 돈과 권력과 우리 시대의 기원The long Twenties Century: Money, Power, and the Origins of Our Times』은 미국 사회학회(American Sociological Association)의 세계 체계론 부문에서 정치ㆍ 경제 학술 대상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사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30년대 중국의 중앙,지방,상인』,『문명제국에서 국민국가로』를 저술했고, 『미완의 기획: 조선의 독립』,『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등을 번역했다. 중국 근현대사, 동아시아 비교경제사와 화교 네트워크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사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30년대 중국의 중앙,지방,상인』,『문명제국에서 국민국가로』를 저술했고, 『미완의 기획: 조선의 독립』,『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등을 번역했다. 중국 근현대사, 동아시아 비교경제사와 화교 네트워크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지난 2009년 6월 18일 작고한 세계적 학자 조반니 아리기의 최후 역작!
이제는 누구나 미국 패권의 몰락을 이야기한다. 불과 반세기 전만 하더라도 생각하지 못한 현상이다. 미국 달러화의 기축통화로서의 불안정,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통한 국제 경찰로서의 역할론에 대한 부정적 시각, 거기에 더해 중국의 부상은 21세기에 패권국으로서의 미국 지위에 대한 강력한 위협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몰락에 대한 세계체제론적 시각에서 흥미롭게 분석한 세계적인 학자 조반니 아리기(Giovanni Arrighi, 1937~2009)의 최후의 역작이다. 이미 국내에 그의 대표작 『장기 20세기』(백승욱 옮김, 그린비, 2008)로 잘 알려진 그는, 이 책에서 아주 도발적인 주제로 우리를 ‘중국 문제’로 끌어들인다. 우리에게 중국은 이제 단순한 경제교역과 북한 문제를 다루는 대상이 아닌 미국을 대체할 또 하나의 패권국이 될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동아시아의 한 축인 중국과의 문제가 지정학적으로도 우리에게 중요한 이때에, 이 책은 분명 서구학자의 시각으로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사하는 바가 크다.

디트로이트의 카를 마르크스, 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이 책에서 저자는 애덤 스미스(Adam Smith)의 『국부론』(Wealth of Nations)을 통해 중국의 성장을 바라본다. 흔히 진보학계에서라면 의아하게 할 출발점이다. 그 지점은 바로 애덤 스미스가 예견한 “용기와 무력에서 평등해지고 상호 존중하는” 세계가 21세기에 실현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주장에서 그렇다. 그 평등과 상호 존중의 축으로 중국을 바라본 것이다.
흔히 미국과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동아시아와 비서구 국가들이 신자유주의 처방을 따라야 경제가 회복될 수 있다고 선전했지만, 오늘날 중국 경제의 급속한 성장은 워싱턴이 권한 신자유주의의 충격 요법을 따르지 않은 덕분이다. 이 점은 중국의 경제 발전이 서구식 모델을 따른 것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말해준다. 그럼에도 중국에서 발전이 남긴 국내적인 병리현상으로서의 부패와 빈부격차 등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고, 서구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중국에 사회주의는 없다고 단언한다. 그렇다면 중국 경제가 서구식 자본주의도 아니고 사회주의도 아니라면 무엇인가. 저자는 이러한 논란이 시장경제, 자본주의, 경제 발전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오해 때문이라고 말하고, 이 책의 목표는 현 단계 중국 경제에 대한 이론적 오해를 해소하는 것이라 말한다.

세계 자본주의의 발전 경로에 대한 분석과 애덤 스미스에 대한 오해 비판
그 출발선상에 저자는 애덤 스미스를 갖다놓는다. 책제목이 “베이징의 애덤 스미스”인 이유는 무엇일까. 그 까닭을 디트로이트의 카를 마르크스와 연관지어 살펴보자. 마리오 트론티는 1960년대 말 유럽에서 마르크스주의가 맹위를 떨칠 때, 혁명 정서가 고양된 곳은 유럽일지 몰라도, 그런 사상적 영향력이 없는 미국이야말로 노자(勞資) 관계가 마르크스주의적인 곳이라고 주장했다. 즉 자본과 노동이 치열한 계급투쟁을 벌이고 있었던 곳은 유럽이 아니라 미국 디트로이트의 포드 공장 작업장이었다. 저자는 트론티를 이용해 마르크스와 관계없어 보이는 현대 미국을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마르크스 이론이었음을 들어, 애덤 스미스의 시장경제 이론이야말로 스미스와 관계없어 보이는 중국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마르크스 자본주의 개념으로는 중국을 잘 설명할 수 없으며, 중국에서 보듯이 시장 형성과 자본주의 발전과정은 근본적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구의 팽창 이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동아시아의 부흥을 무엇으로 설명 가능할까. 아리기는 일본학자 스기하라 가오루의 테제를 중요한 토대로 삼는다. 스기하라는 아시아가 근면혁명(勤勉革命)을 겪으며 인적 자본을 활용하는 발전 경로를 개척했으며, 이는 서구의 산업문명과 비인적(非人的) 자본 활용의 경로와는 다르다고 양자를 대비했다. 아시아는 이후 서구화 과정에서도 인적 자본 활용의 전통을 결합하여 “노동 집약적 산업화”를 탄생시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즉 20세기 후반 동아시아 경제의 부활은 바로 서구 경로와 노동 집약적 에너지 절약형의 동아시아 경로를 결합한 덕분이라는 것이다. 이는 서구의 산업혁명이 “생산의 기적”이지만, 동아시아의 경로는 자본과 자원을 절약하고 많은 이들에게 생산 증가의 혜택을 나눠주는 “분배의 기적”을 이루었음을 증명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왜 저자에게 애덤 스미스는 중요한가. 저자는 스미스에 대한 세 가지 신화를 깨면서, 스미스 이론을 나름대로 재조명한다. 첫째 스미스는 자기조정적 시장의 이론가가 아니라, 국가와 입?자가 잘 통치하기 위해 시장을 이용하라고 했으며 시장을 통치 도구로 파악하고 완전한 자유무역은 오히려 국익에 위배된다고 보았다. 둘째 스미스는 자본주의의 이론가와 옹호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셋째, 그는 노동 분업의 이론가와 옹호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끝으로 그는 서구적 발전 경로를 찬양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한데 스미스는 풍요나 경제적 성숙으로 가는 두 가지 길을 제시했는데, 즉 ‘자연스러운’ 중국식 경로와 ‘부자연스럽고 퇴보적인’ 서구(네덜란드) 경로로 나누어, 이 가운데 서구 경로는 외국무역>제조업>농업 순으로 중시하고, 중국은 거꾸로 농업과 제조업 및 국내무역을 외국무역보다 중시한다고 봄과 동시에 그는 농업 발전을 중시했으며 자본가들을 경계했음을 아리기는 적시한다. 우리에게 덧씌워진 이런 애덤 스미스의 경제이론을 올바로 정초한 다음, 아리기는 다시금 스미스의 이론을 카를 마르크스와 요제프 슘페터의 경제이론을 토대로 비판적으로 확대ㆍ적용시킨다. 즉 스미스가 그려낸 경제 발전 개념에서는 경제 경로 자체에 한계를 극복하거나 구조를 바꿀 내재적 동력이 없지만, 마르크스와 슘페터가 그린 자본주의적 경제 성장(마르크스적 시장 경제)은 창조적 파괴를 거쳐 한계를 뛰어넘어 돌파하여 새로운 구조를 창출하는 동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세계 자본주의의 중심은 베네치아/제네바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으로 연쇄적으로 옮겨갔다. 바로 장기 16세기, 장기 17세기, 장기 19세기, 장기 20세기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21세기가 도래한 지금, 중국이 바로 세계 자본주의의 중심에 서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헤게모니의 위기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중국의 부상
미국 헤게모니의 위기는 그럼 어디에서 왔을까. 저자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헤게모니 이론을 토대로 그 위기를 “신호적 위기”와 “최종적 위기”로 나누어 살펴보는데, 신호적 위기의 진원지는 바로 베트남전쟁이었다. 베트남전쟁의 실패, 세계 경찰로서의 미국의 정치적 신뢰 상실, 민족주의자와 사회주의 혁명 세력의 득세, 미국의 세계 통화 체제에 대한 통제력 상실(브레턴 우즈 체제의 붕괴) 등이 바로 신호적 위기의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최종적 위기는? 그렇다. 21세기 들어 9ㆍ11사태와 이라크 침공이 가져온 엄청난 결과가 그를 예증한다. 이제 미국은 세계의 각국들에게서 반드시 필요한 보호자가 아니라 “없어도 되는 나라”가 될 정도로 된 것이다.

세계 자본주의의 중심 이동을 부(富)와 힘의 역동적 구조로 파헤친 문제작!
아리기는 에필로그 부분에서 이 책의 집필 동기와 사상을 명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즉 아리기는 중국과 동아시아의 부상이, 경제적으로 불평등하고 전쟁으로 점철된 자본주의적 발전 경로(앞서 언급한 ‘부자연스러운’ 서구 경로)를 수정하고 동아시아 경로의 장점인 경제적으로 보다 평등하고 평화를 구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21세기 들어 중국은 경제적 부상에 이어 정치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다. 미국이 부가 아닌 힘, 즉 군사력만으로 헤게모니를 주도하려 했다면, 중국식 모델이 21세기의 새로운 헤게모니 주도 세력이 될 것인가에 대해 아리기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만약 이 방향 전환이 중국의 자국 중심적 시장 기반 발전, 강탈 없는 축적, 비인적 자원보다 인적 자원을 동원하고, 대중의 참여를 통해 정책을 만들어가는 정부 등과 같은 중국의 전통을 부활시키고 공고히 하는 데 성공한다면, 중국은 문화적 차이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문명연방을 출현시키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지위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옮긴이의 지적대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경제사 연구에 머물렀던 캘리포니아학파(간략히 말해 동아시아로부터 세계사를 다시 쓰는 그룹)의 연구, 그리고 하부 구조의 연구에 몰두하여 상부 구조의 역동성에 소홀한 마르크스주의 학파의 연구를 뛰어넘어, 스미스의 표현대로 부(富)와 힘의 역동적 구조를 파헤친 점이다. 저자가 반복해서 비판하는 로버트 브레너처럼 자본가 간 경쟁이나 계급 관계가 세계 정치경제를 모두 규정하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자본주의 체계의 발전 구조와 헤게모니 체계의 발전 구조를 결합하여 어느 하나도 종속적이지 않은 대등한 체계로서 취급하는 학문적 분석 방법은 주목할 만하다.

회원리뷰 (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5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0% (4건)
5점
2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