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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
프레드 울만 저/황보석 | 열린책들 | 2017년 02월 10일 | 원제 : Reunion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98건) | 판매지수 23,322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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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96g | 128*188*20mm
ISBN13 9788932918143
ISBN10 89329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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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MD 한마디
[이 책의 결말은 걸작 중에서도 걸작이다] 1930년대 독일을 배경으로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아름답고 슬픈 우정을 그린 걸작. 나치즘과 홀로코스트의 시대를 다룬 소설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지금까지 널리 읽히는 책 중 하나다. 특히 엄청난 반전이 담긴 결말은 강렬한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 문학MD 김도훈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1901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중산층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히틀러가 집권한 후 1933년 독일을 떠나야 했다. 처음에 프랑스로 망명한 그는 그림으로 생계를 꾸리며 화가로서의 경력을 쌓았고 1935년 파리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1936년에는 스페인으로 갔으나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여 다시 그곳을 떠나야 했다. 같은 해 9월 영국으로 건너가 정착했고 1985년 런던에서 세상을 ... 1901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중산층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히틀러가 집권한 후 1933년 독일을 떠나야 했다. 처음에 프랑스로 망명한 그는 그림으로 생계를 꾸리며 화가로서의 경력을 쌓았고 1935년 파리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1936년에는 스페인으로 갔으나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여 다시 그곳을 떠나야 했다. 같은 해 9월 영국으로 건너가 정착했고 1985년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프레드 울만은 자신을 예술가로 만들어 주고 평생 [낭만적]으로 살게 한 것은 자신의 고향이라고 강조했다.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의 애정은 『동급생』의 여러 구절에서 빛을 발한다. 영어로 쓰인 『동급생』이 1971년 처음 출간되었을 때의 반응은 미미했으나, 이 소설을 [작은 걸작]이라고 평가한 아서 케스틀러의 서문과 함께 1977년 재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히틀러가 권력을 잡고 나치가 독일을 장악해 가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이 소설은 유럽 여러 나라에서 스테디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89년에는 제리 샤츠버그 감독, 해럴드 핀터 각본으로 영화화되었다.
1953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중고교와 서울대 불어교육학과를 나왔다. 영문 잡지사 편집기자, 출판사 편집장, 주간을 거쳐 1983년 이후로는 번역을 업으로 삼았다. 150여 권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문학작품들을 번역했고 편저로는 기초 프랑스어와 기초 프랑스어 회화가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셀프』(얀 마텔),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모레』(앨런 폴섬), 『나의 라임오렌... 1953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중고교와 서울대 불어교육학과를 나왔다. 영문 잡지사 편집기자, 출판사 편집장, 주간을 거쳐 1983년 이후로는 번역을 업으로 삼았다. 150여 권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문학작품들을 번역했고 편저로는 기초 프랑스어와 기초 프랑스어 회화가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셀프』(얀 마텔),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모레』(앨런 폴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로스), 『랜트』(척 팔라뉘크), 『동방박사』(미셸 투르니에), 『25시의 증언』(비르질 게오르규), 『작은 것들의 신』(아룬다티 로이), 『백년보다 간 하루』(친기즈 아이트마토프), 『러브스토리』(에릭 시걸), 『갈매기의 꿈』(리처드 바크), 『다섯 번째 산』(파울로 코엘료), 『바다의 선물』(앤 모로우 린드버그), 『색채심리』(파버 비렌), 『독일인의 사랑』(막스 뮐러), 『불릿파크』(존 치버), 『존 치버 단편전집』, 『버드 송』(세바스천 포크스), 『뉴욕 삼부작』, 『달의 궁전』, 『공중곡예사』, 『환상의 책』, 『거대한 괴물』, 『브루클린 풍자극』, 『신탁의 밤』, 『고독의 발명』, 『우연의 음악』(이상 폴오스터) 등이 있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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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우정
도서1팀 김은진 | 2017-03-08
봄바람이 불어오는 이맘때면 학창시절과 옛 친구들을 떠올리게 된다. 새롭게 배정받은 반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풋풋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때의 추억에 잠기기도 한다. 그렇게 마음이 살랑 살랑할 무렵 이 책 『동급생』을 만났다. 나치즘과 홀로코스트 시대의 독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고등학생인 두 소년의 순수한 우정을 다루고 있다. 작가 프레드 울만의 화가라는 또 다른 직업처럼, 마치 수채화를 그리듯 독일 남부 시골마을의 풍경과 함께 아름다운 문장을 써 내려간다.

유대인인 한스는 운명적인 친구를 기다린다. 반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목숨까지 걸 수 있을 만큼 마음이 통하는 이는 없어서 스스로를 외로운 상태로 내버려 두고 있는 상태다. 그때 특별한 전학생 콘라딘이 나타난다. 그에게 마음을 빼앗긴 한스는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들도 서슴지 않게 되는데 그 모습은 선생님과 콘라딘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고 그들은 결국 단짝 친구가 된다.

이렇게 그들의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로 끝나면 좋으련만, 나치가 집권한 이후 한스의 삶은 위험에 빠지게 된다. 아이들이 제일 잔인하다는 말처럼 반 친구들은 어른들의 악행을 서슴없이 따라 하고 한스는 보통 고등학생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기도 힘들게 된다. 독일 귀족 집안 자제였던 콘라딘은 끝까지 한스에 대한 우정과 신뢰를 저버리지 않지만 결국 그들의 삶은 시대에 따른 폭풍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 소설의 백미는 저널 리스트 장 도르메송이 '걸작 중에서도 걸작'이라고 평가한 결말 부분이다. 끝나지 않을 것처럼 흘러가던 이야기는 나치즘이 확산되며 급격히 절정으로 치닫게 된다. 소설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챕터는 짧지만 단단한 문장 그리고 반전으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한다. 마침 이 부분을 읽을 때 우연히도 엔니오 모리꼬네의 영화 음악이 흐르고 있었고 나는 '주말의 명화'를 본 것 같은 감동에 빠져들었다.

책 속으로

--- p.118~119

출판사 리뷰

두 동급생의 아름답고 슬픈 우정과 이별, 그리고 재회

유대인 의사의 아들인 열여섯 살 한스 슈바르츠는 새로 전학 온 독일 귀족 소년 콘라딘 폰 호엔펠스에게 이끌린다. 서먹한 악수로 시작된 두 사람의 우정은 슈바벤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점점 깊어진다. 두 사람은 예술과 철학, 그리고 신에 대해 토론하며 좋아하는 시를 낭송한다. 가끔은 여자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오래된 동전이나 장식품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는 한스는 자신의 수집품을 보여주기 위해 콘라딘을 집으로 초대한다. 콘라딘을 [백작님]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대하는 아버지를 본 한스는 모멸감에 시달리지만, 콘라딘이 한스의 집에 자주 찾아오면서 그런 현상은 사라진다. 그러나 콘라딘은 한스를 집으로 초대하기를 꺼리며, 반드시 부모가 없을 때만 초대한다.

한스는 오페라를 보러 갔다가, 콘라딘과 그 부모를 멀리서 목격한다. 콘라딘은 한스를 못 본 척 지나간다.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크게 다투고 한스는 콘라딘의 부모, 특히 어머니가 유대인을 혐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거리에는 유대인을 비난하는 포스터와 나치의 하켄크로이츠 표식이 늘어난다. 학교에도 아리아인 우월주의를 신봉하는 역사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등 점점 이상한 분위기가 감돈다.
1933년, 한스의 부모는 한스를 미국으로 보내기로 결심한다. 독일을 떠나기 이틀 전 한스는 콘라딘에게서 안타까운 편지를 받는다. 그리고 30년이 흐른다. 한스는 미국에서 결혼도 하고, 사춘기 때 꿈이었던 시인이 되지는 못했지만 변호사로서 어느 정도 성공한다. 평소 독일에 대해 잊으려 애썼던 한스는, 어느 날 뜻밖의 방식으로 콘라딘과 [재회]하게 되는데…….

누구에게나 망설이지 않고 추천할 수 있는 불후의 우정 소설

이 책은 작가 이언 매큐언의 추천사처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더 많은 독자들이 읽어야 할 작품]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생동감 넘치는 문체,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와 마지막 반전까지 갖추고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이 유럽에서만 매년 10만 부 이상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원동력은 청소년 독자들에게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는 청소년 필독 도서로 선정되어 학교 수업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학교도서관협회 선정 추천 도서이기도 하다. 20개 이상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이 읽고 있는 이 걸작 소설을 이제 한국의 독자들이 만날 차례이다.

열여섯 살 주인공을 둘러싼 학교, 친구, 부모 그리고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 대한 이야기는 프레드 울만의 생생한 묘사를 통해 아직 10대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며, 성인이 된 독자들에게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법한 소년 소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 프레드 울만

프레드 울만은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이다. 화가이자 작가로 활동했으며 『동급생』이 그의 대표작이다. 1901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중산층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히틀러가 집권한 후 1933년 독일을 떠나야 했다. 『동급생』에는 자전적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자서전은 아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카를 알렉산더 김나지움은 작가가 다녔던 에버하르트 루트비히 김나지움에 근거했으며 학교 풍경과 선생님, 아이들 역시 작가의 기억에 기반을 두고 있다. 또 프레드 울만은 자신을 예술가로 만들어 주고 평생 [낭만적]으로 살게 한 것은 자신의 고향이었다고 주장한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 대한 그의 사랑은 『동급생』의 여러 구절에서 빛을 발한다.

처음에 프랑스로 망명한 그는 그림으로 생계를 꾸리며 화가로서의 경력을 쌓았고 1935년 파리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1936년에는 스페인으로 갔으나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여 다시 그곳을 떠나야 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이후 그의 아내가 되는 다이애나 크로프트를 만난다. 같은 해 9월 영국으로 건너가 정착했고 1985년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프레드 울만과 다이애나 크로프트의 집은 파시즘을 피해 영국으로 온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교류하는 장소가 되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국 정부는 프레드 울만을 포함하여 다수의 적국 출신 예술가, 지식인, 정치인 들을 맨 섬에 억류하였다. 억류 기간 동안 사람들은 서로 그림을 그려 주거나 글을 써주며 힘든 시기를 버텼고, 프레드 울만은 6개월 후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의 모국어는 영어가 아닌 독일어지만, 『동급생』은 놀랍도록 단순하면서 우아한 영어로 쓰였다. 『동급생』이 1971년 처음 출간되었을 때의 반응은 미미했으나, 이 소설을 [작은 걸작]이라고 평가한 아서 케스틀러의 서문과 함께 1977년 재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또 1989년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이기도 한 해럴드 핀터의 각본으로 영화화되었다.

추천사

더 많은 독자들이 읽어야 할 놀라운 작품. - 이언 매큐언(작가)

이 책의 결말은 몇 줄에 걸쳐 걸작 내에서도 걸작이다. 대단원을 이루는 행들에서 나는 싸움을 포기하고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울었다. - 장 도르메송(작가, 저널리스트)

어떤 책을 평하는 데 있어 완벽하다는 표현을 쓰는 일은 거의 없지만 이 책에 대해서라면 나는 그 표현을 쓰는 걸 망설이지 않겠다. - 레이철 시퍼트(작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작품이며, 정말로 감동적이다. - 존 보인(작가,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의 원작자)

주변 사람을 테스트할 수 있는 책. 이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했는데 만약 싫어한다면 그냥 깨끗하게 절교해라. 아니면 경찰에 신고하든지. - 사라 페리(작가, 저널리스트)

완벽한 작은 보석과 같은 작품. - 멕 로소프(작가)

아름답다. -『가디언』

나치즘의 시대를 다룬 가장 밀도 있는 작품 중 하나. 청소년 독자들에게 망설임 없이 권할 수 있는 아름다운 소설이다. -『르 몽드』

올해의 책 추천평 (8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읽어보란 말 밖엔 할 수 없는… 짧지만 강한 울림
dok***** | 2021.11.02
2021
추천합니다
019***** | 2021.10.30
2021
음..흐음.. 하다가 어..와아..... 하게 되는 책
dee***** | 2021.10.29
2021
반전이 좋았어요
joo***** | 2021.10.28
2021
마지막 한줄이 가슴을 울렸다. 그들의 환경을 이해하고 느끼며 읽어내려갔고 늦게나마 알게 된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oim***** | 2021.10.27
2021
충격적인 결말로 다시 첫페이지를 펼쳐보게 된다
coo***** | 2021.10.26
2021
제가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 입니다… 정말 최고…제발 읽어주세요
are***** | 2021.10.25
2021
좋아요!
mig***** | 2021.10.25

회원리뷰 (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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