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붕가붕가 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붕가붕가 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붕가붕가레코드 | 푸른숲 | 2009년 10월 20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43건) | 판매지수 10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200원
판매가 11,88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붕가붕가 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3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848258
ISBN10 897184825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붕가붕가 레코드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게 무조건 낫다”는 정신에 입각, 뭐라도 재미있는 것을 해보고 싶었던 일군의 젊은이들이 모여 만든 인디 음반 기획사. 처음에는 산이라도 씹어 먹을 듯이 거창하게 시작했으나 열정과 끈기가 부족한 탓에 미적지근한 몇 년을 보내던 중 ‘브로콜리 너마저’라든가 ‘장기하와 얼굴들’ 같은 소속 밴드들이 유명세를 타는 바람에 어영부영 알려졌다. 이후 참신하고 대중적이면서 유쾌하고 시니컬한 음악을 하는 이...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팔뜨닥거리는 젊음의 유쾌한 존재 증명
인디음반 초유의 정규앨범 4만 장 판매,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네이버 주관 네티즌이 뽑은 올해(2008년)의 남자 아티스트, ‘인디계의 서태지’, ‘인디계의 워낭소리’……. 인디음악계를 넘어 ‘장기하 신드롬’으로 불리며 고유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장기하와 얼굴들’이 속한 인디음반 기획사 붕가붕가레코드가 자신들의 음악과 삶을 담은 책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푸른숲에서 출간했다. 이 책은 스타의 연출된 일상과 핫한 이미지를 모아 오히려 평범한 책이 아니라 음악이 좋아 만들고 부르고 공연하고, 음악이 너무 좋아 스스로 레이블을 만들어 음반을 제작하고 유통하는 사업을 벌이는 젊은이들의 치밀하고 유쾌한 삶의 기록이다.

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다 무조건 낫다!!
재미없는 남의 곡을 부르는 카피밴드가 되기보다 자기 노래를 부르는 밴드를 만들고, 정규 음반 만들 돈이 없어도 돈이 적게 드는 수공업 소형 음반을 내고, 스튜디오를 빌릴 여력이 없어도 자취방에 스튜디오를 만들어 자가생산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음악과 녹음을 배우고 제작 기술과 유통 노하우를 쌓고…….
이 책에는 ‘뭐라도 재미있는 것을 해보자’며 펄뜨덕거리던 대학 시절부터 졸업과 사회진출 등 누구나 겪을 인생의 고비마다 음악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민하고 선택하는 붕가붕가레코드 사람들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수공업으로 어떻게 앨범을 만드는지, 노랫말에는 어떤 맥락을 담아 만드는지, 어떻게 팀을 모으고 이름을 짓는지 등 재기발랄한 청년들이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 또한 코믹하게 그려진다. 또한 장기하와 얼굴들의 성공 이후 겪은 정체성의 혼란과 “우리가 정작 재미를 느끼는 순간은 무언가 이루었을 때가 아니라 나아졌다고 느낄 때”라며 첫 마음으로 돌아가는 결심의 모습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알싸한 삶의 국면도 세밀하게 보여준다.

누가 청춘을 루저라 부르는가!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것과 생업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붕가붕가레코드 사람들은 이런 중차대한 문제 앞에 선 자신들에게 용기와 근성이 없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소심함을 에너지로 진정 사랑하는 일인 음악과 그것을 통한 삶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다 무조건 낫다”는 믿음으로 맞닥뜨린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이들의 자화상에서 진짜 삶, 진짜 재밌는 삶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기준에서 내려지는 성공과 성취보다 자기 스스로 얻는 만족에서 더 큰 성취감을 느끼는 이들의 삶에서 88만 원 세대, 루저 세대, 20대 실패론 등 기성세대들이 청춘에 덧씌워놓은 열패감의 이름 앞에, 꿈으로 살아가는 그런 청춘이 여기 있음을 진솔하게 보여줄 것이다. 꿈처럼 살아가는 게 바로 청춘임을, 재미를 느끼는 일을 하는 삶이 가장 중요함을, 그리고 그것을 위해 뜨거운 결의보다 묵묵한 지속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청년들의 삶은 독자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애초 시작은 재미나게 살기 위해서였다. 뭐가 재밌는 건가. 각자 하고 싶은 걸 하는 것. 처음 붕가붕가레코드를 만들었을 때, 수공업 소형음반을 생각해냈을 때,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시작했을 때, 그리고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를 만들고 처음 비닐 포장을 해놓았을 때 느꼈던 기분. 정작 ‘장기하와 얼굴들’ 음반을 4만 장이나 팔았을 때는 이런 기분이 들지 않았다. 이루는 것보다는 나아지는 게 우리가 재미를 느끼는 일임을 깨닫게 됐다. - 에필로그 중에서

회원리뷰 (4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 (18건)
5점
42% (18건)
4점
12% (5건)
3점
5% (2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2% (18건)
5점
47% (20건)
4점
12% (5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망**허 | 2009-11-17

 



   어릴 적 유일한 희망은 어른이 되는 것이었다.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어른이 되었다. 어릴 때 동경했던 세계가 아니었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더 많았다. 하기 싫은 일을 얼마나 의젓하게 잘 참아내는가 하는 것이 어른의 과제 같았다. 재미없고 공허한 일상이 시커멓게 입을 벌리고 있었다. 지루한 사투 끝에 익숙해지고 나니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하기 싫은 일을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하고 싶은 일이 뭐였는지 잊어갔다. 그리고 마침내 하고 싶은 일이 없어졌다. 현실이 불만스러울수록 기억의 키가 자라났다. 꿈을 잃어버린 나는 괴팍하고 재미없는 괴물이 되어갔다.



   음악이라면 질색이다. 나를 뒤흔들어 깨우기 때문이다. 나에게 그것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하여 음악도 가려 듣는다. 주로 인디음악을 듣는다. 절제된 감성이 좋다. 미친 듯 악을 써대도 절제가 느껴지는 것이 인디음악이었다. 나에게는 그랬다. 그나마 좋아하는 인디음악도 아껴마시는 술 홀짝이듯 들었다. 쓰다 보니 나는 참 재미없는 인간이구나 새삼 실감한다. 각설하고, 올해가 시작되고 얼마 지났을 때 얼핏 본 TV에서 장기하를 알았다. 내 기억이 맞다면, 서태지에 비견할 만한 음악가라고 소개했던 것 같다. 흥미가 생겼다. 한창 음악을 듣던 학창시절, 서태지는 나의 우상이었다. ‘싸구려 커피’를 들었다. 가사가 예술이었다. 마음에 들었다. 괜찮네.



   괜찮네, 하던 장기하가 여기저기 출현했다. TV는 물론 인터넷에서도 자주 등장했다. 떴다. 크게 떴다. 떴네, 하고 잠깐 잊고 있었다. 복잡한 어른의 삶을 살아내느라 버거웠다. 그러다 또 장기하가 떴다. 내 앞에 떴다.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긴 제목의 책이었다. 붕가붕가에 시선이 걸렸다. 붕가붕가? 그 붕가붕가인가? 에이 다른 뜻이 있겠지. 설마,


 

 “붕가붕가는 오나니나 마스터베이션과는 다르다. 보통 자위가 은밀한 곳에서 혼자 있을 때 이뤄지는 것이라면, 붕가붕가는 남들이 있는 장소에서, 그것도 남의 몸 일부분에 기대 이뤄지기 일쑤다. 짝짓기랑 비슷한 이런 부분은 나름 대중 지향을 드러낸다. 한마디로 내 표현 욕구가 우선이지만 들어주는 너도 신경을 쓰겠으며, 그렇게 네가 들어주는 것이 내 욕구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다.” (52쪽)

  

   그 붕가붕가가 맞았다. ‘섹스와 자위 사이의’ 그 붕가붕가. 강아지들이 인형이나 사물에 비벼대는 행위를 가리키는 그 붕가붕가. “주류 대중음악과 기존 인디음악의 중간 지점에 있는 ‘대중 지향적인 인디음악’”을 빗대어 지은 이름이란다. 사실을 말하자면, 그냥 어감이 좋아서 붙인 이름에 갖다 붙인 말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한다는 것은 녹록찮은 일이다. 음악을 생업으로 삼기 쉽지 않다. 돈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열악한 환경에서 그래도 혼자 힘으로 음악을 사랑하자는 취지로 뭉친 것이 붕가붕가레코드이다. 이들은 대부분 따로 생업을 가지고 있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쳤다가 현실의 수많은 제약에 부딪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역시 가장 큰 제약은 먹고 사는 일이다. 딴따라질을 지속하려고 해도 돈이 필요하다. 가난한 붕가붕가레코드의 딴따라질은 가히 눈물겨울 지경이다. 손수 제작했던 소량의 음반이 예상 외로 잘 팔리자 놀라웠지만, 더 놀라운 건 그 많은 음반을 찍어낸 일이라고. 눈물겹다는 것은 그냥 하는 표현이고, 사실 이들의 열정이 나는 부럽다.

 


   장기하 얘기하다 갑자기 붕가붕가레코드냐고 할지 모르겠다. 사실 나도 붕가붕가레코드와 장기하가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몰랐던 일人. 장기하를 배출한 것이 바로 붕가붕가레코드이다. 이 책에는 붕가붕가레코드의 탄생에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를 조망하고 있다. 딱딱한 책이 아니다. 책 제목처럼 굉장히 솔직하고 재미있다. 붕가붕가레코드와 관련한 모든 일, 사람들에 대해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독자보다도 이들 붕가붕가레코드 구성원들에게 더 값질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무엇보다 이들 바라는 대로 책이 잘 팔려 돈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도 좋겠다. 들을 만한 음악이 더 생길 테니까.



"애초 시작은 재미나게 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럼 뭐가 재밌는 건가. 각자 하고 싶은 걸 하는 것. 그렇다면 거기서 붕가붕가레코드가 해야 할 일은? 이걸로 돈을 벌건 말건, 회사에 돈을 많이 벌어다 주건 말건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서로 같이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271쪽)



  꿈을 포기하고 무거운 현실을 짊어지는 일은 힘이 든다. 무거운 현실 속에서 꿈을 펼치는 것 또한 마찬가지. 어차피 힘들 바에야 재미있는 쪽이 낫지 않을까. 그렇게 개기다 보면 빡쎈 취미생활이 먹고 사는 일로 될지 누가 아나. 붕가붕가레코드 화이링.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