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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업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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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업계지도

한발 앞서 시장을 내다보는 눈

한국비즈니스정보 | 어바웃어북 | 2017년 01월 10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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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업계지도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918g | 188*256*20mm
ISBN13 9791187150176
ISBN10 118715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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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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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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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한국비즈니스정보는 국내외 산업, 경제, 금융 등 전방위 분야에 걸쳐 핵심 데이터를 찾아내 투자자를 비롯한 각종 비즈니스 종사자에게 서비스하는 국내 유일의 ‘콘텐츠 메신저’다. 인터넷과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투자 콘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세상과 소통한다. 2008년에 국내 최초로 ‘업계지도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출판과 콘텐츠 분야에서 크게 주목 받아왔다. 이들 콘텐츠 메신저가 ... 한국비즈니스정보는 국내외 산업, 경제, 금융 등 전방위 분야에 걸쳐 핵심 데이터를 찾아내 투자자를 비롯한 각종 비즈니스 종사자에게 서비스하는 국내 유일의 ‘콘텐츠 메신저’다. 인터넷과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투자 콘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세상과 소통한다. 2008년에 국내 최초로 ‘업계지도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출판과 콘텐츠 분야에서 크게 주목 받아왔다.
이들 콘텐츠 메신저가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미래’와 ‘기회’라는 키워드를 투자와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일이다. 어떤 분야든 미래를 내다보지 못해서 기회를 놓치면 성공을 거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을 넘나들며 과거와 현재의 자료를 치밀하게 분석?정리하여 세상에 내놓는다. 엄청난 양의 빅데이터들은 탁월한 에디팅으로 재가공되어 독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지은 책으로는 10년 넘게 투자부문 스테디셀러를 이어온 <업계지도> 시리즈와 <4차산업 투자지도> <오늘의 랭킹> <대한민국 유통지도> <대한민국 취업지도>(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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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업종별 경쟁관계와 시장점유율 및 글로벌시장 동향은 물론,
그룹사 내부의 얽히고설킨 계열관계와 사업영역까지 소상히 밝힌 투자 해부도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려지지 않는 종목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위 금언(金言)은 투자의 전설 피터 린치가 세운 투자의 원칙이자 『업계지도』의 기획 의도이기도 하다. 이 세계적인 투자 전설은 아무리 큰돈을 벌 수 있는 유망 종목이라도, 그 종목이 속한 업종이 투자자의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지지 않으면 절대로 투자하지 않음을 철칙으로 삼는다. 즉, 투자와 비즈니스에 앞서 해당 업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밑그림 정도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유능한 애널리스트나 그 분야에 정통한 비즈니스 전문가라 해도 커다란 도화지를 내주며 투자하려는 업종에 대한 전반적인 조감도를 그려 보라고 하면 대부분 막막해 한다. 전문가들은 해당 업계에 대해 많이 알고 있긴 하지만, 그 방대한 정보를 서너 장 분량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데이터화 하기란 쉽지 않다.

투자나 비즈니스의 대상이 되는 업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알고 있는지가 핵심이자 관건이다. 대체로 사람들은 해당 업계에 대한 기본 정보는 잘 모르면서 그 업계가 유망 투자처인지 혹은 어떤 기업의 주가가 당장 오를 지에만 주목한다. 그러나 기본을 모르면 귀가 얇아 질 수밖에 없고, 결국 여기저기 떠다니는 ‘찌라시성 정보’에 휘둘리기 쉽다. 주식 투자를 비롯한 여러 투자 기회에서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면, 투자 대상에 대한 기본적이고 전반적인 현황을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안의 핵심을 제대로 짚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업계지도』는 투자의 전설 피터 린치가 머릿속에 그리고자 한 업계의 핵심이 되는 밑그림을 친절하게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업계지도』에는 유관기관 및 애널리스트가 발표하는 수많은 리포트의 핵심 내용들이 이해하기 쉽게 집적돼 있다. 전자공시에 발표된 기업들의 재무제표와 출자관계, 사업영역 등을 일일이 다 살펴본 뒤 핵심을 끄집어내는 일은, 막대한 시간이 소요되는 매우 지난한 작업이다. 개인 투자자나 일반 비즈니스 종사자가 이런 작업을 일일이 소화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업계지도』는 그 지난하고 막대한 작업을 대신 맡아서 수행해준다. 수북한 자료더미들을 펼쳐 놓고 하나하나 풀어 가면서 관계되는 항목끼리 다시 연결하고 정리해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업계지도』인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업계지도』는 어느덧 수많은 충성 독자층을 형성하며 해마다 꾸준히 사랑받는 ‘비즈니스 투자 해부도’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해 나가고 있다.

시장은 넓고 투자처는 많다!
국내 최초로 세계 주식시장 집중 해부


저금리시대에 코스피지수가 박스권 안에서 벗어나질 못하자, 해외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국내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이른바 ‘해외주식 직구’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금융회사의 예탁 계좌를 통해 거래한 해외주식 거래대금은 2007년 4조5,415억 원에 불과했으나, 2013년을 기점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15년에는 무려 15조9,000억 원이 해외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갔다. 전 세계에 걸쳐 약 259개의 주식, 선물, 옵션 거래소가 분초를 다투며 수천만 투자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지도』는 이러한 시류에 맞춰 2017년판 권두특집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 주식시장을 집중 해부했다. 우선 ‘세계 증권시장 지도’를 통해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자금의 규모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각 대륙별·국가별로 주요 거래소의 규모와 주가지수 등을 탐사했다. 북남미 아메리카에서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다우존스지수 및 나스닥을 집중 분석했다. 신흥시장으로 주목받는 캐나다 토론토증권거래소(TSX)와 브라질 상파울루거래소(BM&F Bovespa)도 빼놓지 않았다.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서는, 일본 도쿄증권거래소(토픽스지수, 닛케이지수)와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선전증권거래소, 홍콩증권거래소 등을 비중 있게 다뤘다. 특히 후강퉁과 선강퉁 시장이 열리면서 국내에서 중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음을 감안했다. 이 밖에도 호주와 인도, 대만, 상가포르의 주요 거래소까지 함께 다뤘다. 유럽에서는, 브렉시트 이후 런던증권거래소의 현황과 유로넥스트(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영국)를 집중 분석했다. 아울러 독일 및 스위스와 스페인에 이어 신흥시장으로 국내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러시아 모스크바증권거래소까지 망라했다.

2017년에는 어떤 업종이 성장하고 어떤 업종이 침체에 빠질까?
핵심을 찌르는 업종별 투자 insight 분석·정리


2017년 국내외 경제는 마치 ‘럭비공’과 같다. 굵직굵직한 이슈들이 넘쳐나지만, 각 업종마다 이러한 이슈들에 어떻게 반응해 어디로 튈지 갈피를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트럼프 집권에 따른 후폭풍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대외경제에서 무역 규모가 중국 다음으로 큰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first America’를 내건 트럼프정부의 보호무역주의는 각 업종마다 희비가 엇갈린다. 중국 기업들의 大공습이 본격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미칠 파장 또한 적지 않을 전망이다. 대내적으로는 대선정국에서 서로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업종과 기업들의 셈법이 복잡하게 얽혀 있음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거대한 이슈들을 바탕으로 『업계지도』가 다룬 48개 업종별 키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금융·증권

금리의 영향을 크게 받는 은행업계는, 우리은행의 민영화 이후 지주회사 전환 시점이 최대 관심사다. 금리가 올라갈 경우 은행주의 동반상승도 기대해 볼만하다. 증권업계에서는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의 합병으로 자기자본 7조 원이 넘는 초대형 증권사의 탄생에 주목했다. 아울러 선강퉁 시장이 열리면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보험업계에서는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이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50조 원이 넘는 보험약관대출 뇌관이 언제 어떻게 폭발할지 주의 깊게 살펴봤다. 신용카드업계에서는 ‘저금리→소비 진작→신용카드 구매액 증가→신용카드사 실적 향상→신용카드주 상승’이라는 프로세스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지 짚어봤다.

◎전자·통신·반도체

통신업계는 2016년에 분기마다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했던 것과는 달리 2017년에는 통신 3사마다 배당금도 넉넉하고 실적 향상도 예상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기대가 크다. 반면 휴대폰업계는 배터리 폭발과 트럼패닉, 차이나 공습의 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폴더블폰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반도체업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3D낸드 사업에 포커스를 맞춰 놓고 있다. 북미 수출시장이 큰 가전업계는 트럼프발 보호무역주의가 어떻게 작동할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국내 가전업체들은 미국시장이 막힐 경우, 그 대안으로 이란을 겨냥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업계는 여전히 OLED에 거는 기대가 크다. 다만, ‘OLED 굴기’를 선언한 중국 업체들의 추격을 어떻게 따돌릴지가 관건이다. 3강 체제가 지속되고 있는 IT서비스업계는 스마트 물류시장에서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아 나섰는데, 『업계지도』는 그 성공 여부를 진단해봤다. 아울러 전기·전선 업계의 경우, 담합 과장금과 실적 보릿고개 등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왜 그리 높은지 그 이유를 되짚어 봤다.

◎건설·기계·중공업

2017년 건설 경기는 그다지 밝지 않지만, 증권가에서는 주택시장의 규제가 한창일 때 건설주를 매수하라고 조언한다. 그 이유를 『업계지도』에서 소상히 밝혔다. 건설자재·가구 업계의 운명은 건설업계의 동향과 맞닿아 있다. 다만, 시멘트시장은 여전히 어둡다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조선업계 역시 수주절벽에서 탈출하기 어려워 보이는 바, 그 해법을 찾아봤다. 기계·중장비·플랜트 업계의 경우, 특히 엘리베이터와 항공엔진 사업 부문을 주목했다. 철강과 비철금속 두 업계는 자동차 강판 경량화 시장에서 업종 간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화학·에너지

석유화학업계는 무엇보다 납사 가격이 관건이다. 석유화학주 투자자들은 업계의 시황 패턴을 읽는 안목이 필요하다. 『업계지도』는 그 핵심 팁을 제시했다. 정유업계는 중국산 정유의 침투가 우려되는바, 윤활기유 사업이 중국산 침투를 상쇄할 새로운 먹을거리로 가치가 있는지 살펴봤다. 전력에너지업계는 여전히 정부의 누진제 정책에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투자자로서는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한발 앞서 전망해 볼 필요가 있는 바, 이 역시 『업계지도』에서 그 핵심을 짚어봤다. 가스에너지업계에서는 국제유가가 오를수록 왜 LNG 사업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는지를 살펴봤다. 제약업계에서는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제약사들과 상장이 예상되는 제약사가 어딘지 탐사했다. 화학섬유업계에서는 섬유과학의 결정체인 아라미드 제조업체를 주목했다. 아울러 분말소재 등 첨단소재의 미래 가치를 조명했다.

◎자동차·운송

국내 자동차업계는 안으로는 소비 위축과 수입차 공세가 걱정스럽다. 밖으로는 북미 수출 비중이 높은 탓에 트럼프정부의 자국우선주의정책을 꼼꼼히 따져봤다. 중국산 자동차가 국내에 본격 진출하는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차부품업계는 전기차부품시장이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가운데, 타이어업계의 최대 화두인 금호타이어 매각에 이목이 집중된다. 해운업계는 한진해운의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그나마 컨테이너선보다는 벌크선 사업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눈길을 끈다. 항공업계는 ‘저유가’ 호재와 ‘고부채’ 악재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이다. 물류와 택배, 여객까지 아우르는 육상운송업계에서는 ‘드론’이 미래 물류시장의 새로운 아이템이 될 수 있을지 살펴봤다.

◎유통·상사

TV홈쇼핑·인터넷쇼핑몰 업계에서는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 지가 관심사다. GS홈쇼핑과 CJ오쇼핑 양강체제에 균열을 낸 현대홈쇼핑의 성장세도 주목을 끈다. 백화점업계는 시내 영업권 다툼에서 과연 누가 먼저 웃을 수 있을지 전망해 봤다.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현대백화점과 호텔롯데, 신세계DF의 경쟁 또한 주요 이슈로 꼽힌다. 대형마트·SSM 업계에서는 대장주 이마트의 새로운 사업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아울러 골목상권에서 자존심을 구긴 유통 재벌들의 다음 행보를 예상해봤다. 편의점업계는 과다 개점 경쟁의 피해를 고스란히 점주들에게 떠넘기는 사업 구조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진단했다. 외식업계에서는, 왜 주식시장에서 외식업체들이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지를 살펴봤고, 상사업계에서는 최순실게이트로 붉어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이후를 내다봤다.

◎생활

가공식품업계에서는 라니냐와 식품주의 상관관계가 주목을 끈다. 음료·유제품 업계에서는 커피 대신 성장하는 차(茶)시장을 전망했고 우유업계의 순위 다툼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제과·라면 업계에서는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국내 라면산업의 성장성을 진단했고,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비 상승으로 몸살을 앓는 제과업계의 어제와 오늘을 되짚었다. 주류업계에서는 소주업체를 인수한 이마트의 속내를 들여다봤고, 너도나도 뛰어드는 수입맥주시장의 허와 실을 탐사했다. 제조에서 유통으로 중심이동이 시작된 패션업계에서는, 빠링허우들을 주 타깃으로 하는 국내 패션업체들의 글로벌 전략을 분석했다. 화장품·생활용품 업계에서는 상장 초읽기에 들어간 중소화장품업체들을 집중 조명했다.

◎미디어·교육·엔터테인먼트

인터넷포털업계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조명해봤고, 방송업계에서는 케이블TV 사업에 눈독 들이는 통신재벌의 인수 전략을 들여다봤다. 신문·잡지 업계에서는 신문과 포털의 어색한 동행의 미래를 전망했고, 광고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새로운 모멘텀을 찾아 나선 광고사들의 사업 아이템을 집중 분석했다. 게임업계에서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어떻게 구현되어 사업화 될지에 대해서 살펴봤고, 여행·호텔 업계에서는 호텔롯데의 상장이 언제 실현될지를 분석해봤다.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는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 때문에 대(對) 중국시장에 적신호가 켜진 국내 연예산업의 현주소를 들여다봤다. 끝으로 교육업계에서는 수능 시즌과 관련 깊은 교육주의 상승 타이밍을 되짚어봤고,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교육업체들의 해외 사업도 함께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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