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인도방랑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인도방랑

후지와라 신야 저/이윤정 | 작가정신 | 2009년 07월 15일 | 원제 : 印度放浪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20건) | 판매지수 6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513g | 148*210*30mm
ISBN13 9788972883500
ISBN10 8972883506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후지와라 신야 (Shinya Fujiwara,ふじわら しんや,藤原 新也)
날것의 풍경을 건져 올리는 사진가, 무라카미 하루키, 시오노 나나미보다 더 사랑받는 작가, 시부야 한복판에서 먹물 묻힌 거대한 붓을 거침없이 휘두르는 예술가, 일본 정부가 미워하는 독설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생수와 야채를 가득 싣고 방사능 피폭 현장으로 달려간 사람, 시부야 밤거리를 떠도는 10대들을 만나고 그들의 울분을 알리는 작업을 이어가는 사람, 명상과 요가를 파쇼만큼이나 혐오하지만 붉은색 페라리... 날것의 풍경을 건져 올리는 사진가, 무라카미 하루키, 시오노 나나미보다 더 사랑받는 작가, 시부야 한복판에서 먹물 묻힌 거대한 붓을 거침없이 휘두르는 예술가, 일본 정부가 미워하는 독설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생수와 야채를 가득 싣고 방사능 피폭 현장으로 달려간 사람, 시부야 밤거리를 떠도는 10대들을 만나고 그들의 울분을 알리는 작업을 이어가는 사람, 명상과 요가를 파쇼만큼이나 혐오하지만 붉은색 페라리를 사랑하는 이 유별난 인물. 세계를 여행했고, 사람을 여행했으며, 이제야 비로소 삶을 여행한다고 말하는 행동하는 어른, 후지와라 신야.

1944년 일본 후쿠오카 현 모지 시(현재 기타큐슈 시 모지 구)의 여관을 운영하는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여관이 파산하자 고교 졸업 후 상경해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명문인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 회화과에 입학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예술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중퇴, 1969년 스물다섯 살 되던 해에 인도로 떠난다. 이후 서른아홉 살 때까지 인도, 티베트, 중근동, 유럽과 미국 등을 방랑한다.

1972년에 펴낸 처녀작 『인도방랑』은 당시 청년층에게 커다란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8년의 인도방랑 후 떠난 티베트에서의 여정을 기록한 『티베트방랑』은 라마교 사회의 삼라만상을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하여 독자를 투명한 감상공간으로 이끌어주었으며 『인도방랑』과 더불어 저자의 원점이 되는 대표작으로 사랑받고 있다.

1977년 『소요유기』로 제3회 기무라 이헤에 사진상, 1982년 『동양기행』으로 제23회 마이니치예술상을 받는다. 그 밖의 주요 저서로 『아메리카 기행』『도쿄 표류』 『메멘토 모리』 『침사방황』 『시부야』 『바람의 플루트』 『황천의 개』, 소설 『딩글의 후미』, 자전소설 『기차바퀴』 등이 있고, 사진집으로는 『남명』, 『일본풍경 이세』, 『천년소녀』, 『속계 후지산』, 『발리의 물방울』 등이 있다. 어디에도 소속되길 거부하며 사진과 문장을 무기 삼아 기성세대에 덤벼들었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청춘의 구루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석사 과정과 도쿄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과 연구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인도방랑』, 『티베트방랑』, 『동양방랑』, 『마리카의 장갑』, 『고독한 늑대의 피』,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하게타카』, 『국수와 빵의 문화사』, 『비타민 C가 암을 죽인다』, 『사랑하고 있다고, 하루키가 고백했다』, 『당신이 솔로일 수밖에 없는 생...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석사 과정과 도쿄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과 연구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인도방랑』, 『티베트방랑』, 『동양방랑』, 『마리카의 장갑』, 『고독한 늑대의 피』,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하게타카』, 『국수와 빵의 문화사』, 『비타민 C가 암을 죽인다』, 『사랑하고 있다고, 하루키가 고백했다』, 『당신이 솔로일 수밖에 없는 생물학적 이유』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비참하고, 신랄하며, 신성한. 천 일의 인도 대륙 방랑.
김기옥 (flytoafrica@yes24.com) | 2010-09-08
출판사로부터 이 책을 처음 소개받던 날, 선명하고 화려한 이미지로 승부하는 여행서의 홍수 속에서 거칠고 어두운 『인도 방랑』과의 첫 만남은 매우 기묘하면서도 인상적이었다. 때로는 지나치게 감상적이고, 조금은 가벼운 여느 에세이들과는 전혀 다른 인상에 신선한 매력과 동시에 강한 호기심에 사로 잡혔다. 일을 하면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 중 하나인 '좋은 책을 발견했다'는 생각이 반짝.

우리에게 인도는, 어떤 의미인가. 그 곳에 가면 오랜 시간 품어왔던 끝없는 물음들에 답을 줄 수 있을까? 나 자신과 내 주위의 세계를 통찰할 수 있는 깊이를 얻을 수 있을까? 참으로 유치하게도, 어린 시절의 내게 인도는 그런 이미지였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임에 있어서 먼저 머뭇거리게 되는 나이가 되기 전, 세계에 대한 가치관을 매일 새롭게 쌓아가고 고쳐야 하는 젊은 시절이라면 한번쯤은 가봐야 할 것 같던 그 곳. 솔직히 막연한 동경과 신비로 인도를 깊이 있게 생각하기 이전에 허울좋게 포장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후지와라 신야의 글과 사진은 그런 환상 속의 인도를 날 것 그대로 내 눈 앞에 생생히 펼쳐 놓았다.

젊은이들의 인도 여행이 오늘날처럼 유행하지 않던 1969년, 스물 다섯 살의 청년 후지와라 신야는 인도로 떠났다. 기묘한 대륙 인도를 밟고 숨쉬며 그는 슬프도록 못나지만 고귀한 사람들을 만났고, 살아 숨쉬는 강인한 생명력을 흡수했다. 또한, 그 생명이 소멸하는 죽음의 순간을 온몸으로 느끼며 모든 존재의 의미와 진정성, 그리고 그것의 소멸에 대해 새롭게 사유하게 된다.

흔히 여행서를 보고 있노라면, 작가가 여행자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길을 걸으며 친절히 동네를 안내해 주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 모퉁이를 돌면 예쁜 벽화가 그려진 벽이 나오지, 이 동네에서는 어떤 음식이 맛있으니 배가 고프면 어느 골목 어느 식당에 꼭 가보렴.'하고 아름답고 좋은 것만 보라며 조곤조곤히 설명해주는 느낌을 받고는 한다. 고마운 친절이지만 어딘가 꾸며진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그 이면에 숨어있는 솔직한 모습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반면 후지와라 신야의 글을 읽다 보면 그의 걸음을 두세 걸음 뒤에서 조용히 따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의 어깨 너머로 보이는 세계는 늘 아름답지만은 않고, 때로는 충격적일만큼 신랄하지만 그 무엇보다 강한 진실을 담고 있다. 그래서 감히 그를 따르는 발걸음을 멈출 수 없다.

그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담아낸 인도는 어둠 속에서 흔들리고 있지만 그 또한 강렬함과 리얼리티는 보는 이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사진의 에너지가 어둠 속에서 고요히 밀려오면서 순간 모든 것의 흐름을 멈춰 버린다. 이는 거추장스러운 수식어나 기교 없이도 수만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그의 글과 꼭 닮았다. 그의 여행기는 그 어떤 책보다 덜 화려하지만 그 어떤 글보다 분명 압도적이다.

책 속으로

정은미 (화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전존재로 삶의 진정성을 찾고자 시작한 천 일의 방랑
즉물적 시선과 사유, 압도적 리얼리티로
시대를 뛰어넘어 여행서의 전설이 된 후지와라 신야의 원점이자 대표작

“나는 걸었다. 세계는 좋았다”

즉물적 사유와 존재 성찰, 압도적 리얼리티의 글과 사진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여행서의 고전으로 조용한 명성을 이어온 후지와라 신야의 『인도방랑』이 작가정신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이자 사진가, 사상가, 평론가로 활약하는 저자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는, 현대 일본을 대표하는 표현자 중 한 사람이다.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삼 년간의 인도 여행 기록을 담은 이 책은 출간 직후 많은 젊은이들의 발길을 세상 밖으로 이끌었고, 4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쇄를 거듭하며 그 생명력을 입증하고 있다.
1960년대 말, 스물네 살의 청년 후지와라는 고도성장이라는 괴물에 사로잡혀 죽음조차 관리되어가는 사회 시스템이 주는 폐색감을 떨치고 삶의 진정성을 묻고자 인도로 떠났다. 청년은 떠나기 전 가진 모든 것을 처분하고 어떠한 속박도 환상도 정보도 없이 방랑길에 올랐고, 그랬기에 그는 더없이 자유로웠고, 위태로웠다. 그의 여행을 “들쥐처럼 허상을 좇아 몰려드는” 가벼운 여행에 견주는 것은 온당치 않다. 그는 어정쩡한 기분으로 회사에 가고, 학교에 다니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하는 현대 젊은이의 기만을 대물리는 게 두려워 발길을 재촉했다. 그러나 그런 자신도 결국은 돌아갈 곳이 있는 여행자였기에, 저 황량한 땅 위에서 행위를 표현과 결부시키려 한 스스로에 대해 쓴 굴욕감을 맛보아야 했다고 고백한다.

“여행은 무언의 바이블이었다. 자연은 도덕이었다. 침묵은 나를 사로잡았다.”

삶과 죽음이 그대로 흡수되는 땅 인도에서 그는 바이블로서의 여행, 도덕으로서의 자연, 침묵의 힘을 배웠다. 그리고 인도의 풍경은 그에게 빛과 어둠, 흐름과 멈춤, 탄생과 소멸, 혼돈, 그리고 이 우주의 무수한 ‘허虛’의 순간과 공간을 가르쳤다.
한 번도 카메라를 잡아보지 않았던 그는 특이하게도 시력이 약한 왼쪽 눈으로 황량한 지상, 인간 의지의 흔적마저 지워버리는 듯한 땅덩어리 위의 네거티브 세상을 포착했고, 그 어둡고 거칠고 투박한 사진 속 세상은 흔들리고 불안하고 어둡지만, 고요하고 영원하고, 데일 것같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는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인간의 의지를 철저히 거부하는 가공할 저 인도의 ‘풍경’과 ‘공기’ 속으로 완전히 녹아들어가는 순간을 경험할 때까지 그 땅 위를 걷고 또 걷고, 인파 속으로 섞여들고 또 섞여들었다. 카시미르에서 푸시카르를 거쳐 남부의 첸나이로, 마이소르로, 길 위에서 길어낸 저자의 아름다운 언어는 침묵에 버금가는 강렬함으로 우리를 사로잡는다.

“걸을 때마다 나 자신과 내가 배워온 세계의 허위가 보였다.”

모순과 부조리의 구조 속에서 인도인들은 그늘 없이 명랑하다. 지저분하고 무신경하지만 그들은 더없이 천진하고 이방인에게 너그럽다. 신화와 현실의 틈바구니에서 사람들은 윤회라는 꿈을 꾸며 유연하게 살아간다. 춤과 노래와 터무니없는 설정이 버무려진 신나는 볼리우드 영화처럼 인도는 혼돈과 무질서와 들끓는 욕망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땅이다. 그래서 인도인의 삶을 정의하는 힌두교는 초월적인 동시에 철저히 세속적이다. 열구의 밑, 황무지에서 비인간적인 자연의 도덕을 본받아 살아가는 사람들, 세상에 내던져진 그대로 풍경의 일부로 살아가는 사람들, 우주의 신비와 삶의 부조리를 종교의 씨앗으로 길러내는 땅에서 태어나 지극히 건강하고 온전하게 살아가는 그 사람들 앞에 서면, 우리는 세계의 변방에서 배운 문명의 미의식이 얼마나 허술한지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어떤 준비를 했느냐는 질문에 저자는 “버리기. 그리고 준비하지 않기”였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서 보니 정작 꼭 필요한 건 ‘칫솔’뿐이었다고 말한다.
전존재로 삶의 진정성을 찾기 위해 천일을 방랑한 어느 지독한 여행자의 기록 『인도방랑』의 한 줄 한 줄에는 젊은 가슴에 뜨거운 ‘열’을 채워 넣고자 희구한 한 청년의 이야기가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진다. 그 기록은 그 어떤 아름다운 시보다도 더 큰 울림과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추천평

후지와라 신야의 데뷔는 굵은 핏방울 같았다. 강렬한 개성의 등장이었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피사체를 좇으면서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는다. 또한 피사체가 말하면 셔터를 누르지 않는다. 그래서 그의 사진은 “사진으로밖에 되지 않는 장면의 사진”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후지와라의 사진은 ‘벙어리의 사진’이다.
또한, 후지와라의 문장은 기행적 독백체다. 실제로 걷고 있지 않을 때는 의식이 기행紀行한다. 그래서 그의 문장은, 사진이다. ‘고告하는 사진’이다.
마츠오카 세이고
후지와라 신야는 일본에서 유학할 때 동경했던 작가다. 다들 카메라를 들고 인도로 떠나지만 『인도방랑』에 비하면 모두 수박 겉핥기다. 카메라가 삶에 동화되는 걸 후지와라 신야는 직접 보여준다.
김홍희 (사진가)
이 책에는 한 지독한 여행자의 진솔한 생애가 담겨 있다. 요즘은 유행처럼 인도 바람이 불어와 많은 서적이 나왔지만, 인도에 관한 여행서적으로는 진짜와 가짜를 확연히 구분할 수 있는 명저라고 내 마음속에 담아두었다. (……) 『인도방랑』은 항상 여행을 가고 싶어 하면서도 일상의 수레바퀴를 맴도는 내 지친 영혼에게 바치는 책이다. 아름다운 문장은 마치 아름다운 짧은 시의 감동으로 다가온다. 길 위에서 쓰인 가장 아름다운 시가 아닐까.
워재훈 (시인)
뒤늦게 사춘기를 다시 겪는 듯 뒤척이는 내게 『인도방랑』은 불온한 거래를 도모하는 거간꾼처럼 살며시 다가와 속삭였다. 떠나라, 떠나보라고. 무언의 바이블인 여행, 도덕으로서의 자연, 그리고 인도라는 기묘한 대륙의 침묵 속에서 너를 다시 돌아보라고. 나는 허겁지겁 배낭을 쌌다. 신혼의 새색시와는 어울리지 않는 더럽고 가난하고 불편부당한 땅을 향해.
김별아 (소설가)
후지와라 신야의 『인도방랑』을 읽다 보면 나보다도 먼저 나의 마음이 짐 꾸려 먼 길 떠나자고 부추긴다.
이덕형 (문학평론가)

회원리뷰 (2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0% (14건)
5점
20% (4건)
4점
5% (1건)
3점
0% (0건)
2점
5% (1건)
1점
편집/디자인
70% (14건)
5점
15% (3건)
4점
10% (2건)
3점
0% (0건)
2점
5%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